1244659.jpg


내용 그대로 봐도 무방하고,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의미를 부여해서 감상해도 괜찮습니다.
창작은 작가의 몫이지만 해석은 독자의 몫이니까요.





출처: 카툰- 연재 HQ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