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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캄보디아에 축구공을 선물해주러 갈 수 있는 거이 자랑입니다.
 
아무리 디씨를 왔다갔다해도 디씨인 말투를 못배우는 것은 정말 안자랑이구요.

그럼에도 이곳에 들려 이 소식을 알리는 이유는,

이곳 은혜로운 자겔의 천사 셋,

네뜨님과, 여우냥, 행보관님께서 응원해주시고 은혜를 베푸심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게다가 디씨인은 아니지만

또하나의 천사분께서 Don\'t worry가 새겨진 칫솔을 100개 후원해 주시어

저의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첫번째 글올렸을때 리플중하나가

\'내가 이색히 진짜 축구공 사면 장을지진다.\'

그리고,

\'요즘 대학생노무새끼들 경력안되니까 별에별 경력 다 만들라고 생쑈를 한다.\'

등의 리플등이 가장 가슴에 남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생 신분이 아니예요..ㅠㅠ)





어쨋던 벌써부터 저공을 가지고 뛰어놀 아이들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뛰네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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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ide&no=213871&page=1&search_pos=-165400&k_type=1000&keyword=%EB%84%A4%EB%9C%A8</U>


<U>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ide&no=208181&page=129</U>




+ 위 걱정이 사진들은 걱정이 구입자 분들께서 직접 저에게 보내온 사진들입니다.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