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빠진 울트라맨... 울 조카들이다.. 선주,민주.. 설이라 오늘 왔더라.. 너무 귀엽다 ^^ 깨물어주고싶을 정도로.. 난 옛날 울트라맨이 독수리 오형제와 함꼐 우상이였다.. 나도 울트라맨이 되어서.. 지구를 지키며 악당들을 물리치리라~~ 숟가락을 들고 설치던 생각이 나서 우리조카들을 울트라맨으로 만들오 봤다~~ 따쉭들 그럭저럭 어울리는군.. 캬캬캬~ 울트라맨 지구를 지켜라.. 정의를 위해 나가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