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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
a pitiful \'kwon-tae-choon\'s bellyful story_ 2009
님들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http://emor.co.kr
Copyright ⓒ 이모르(emor). All right reserved.
출처: 카툰- 연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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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겔 공지사항에 둬야 할것같습니다. ㅠ
아 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잘만들었네요. 뭔가 느끼는 만화였습니다. 나도 저렇게 되지 말자....
내용은 위에 말처럼 누가 써놓은 글처럼 내용은 그닥 좋다고 고급시럽진 않지만.. 그림체는 일반 아니 초딩 그림은 아니네..배운그림체네 ㅋㅋ어디서 영향을 받긴 했겠지만서도 잘봣음~~
굿
난 탈출의 실마리를 찾았고 그걸 쟁취 하갰어
디씨질하고 있는 님들은 뭔가요
좋은수미쌍관구조다 병진들아저거보면서좀느껴라 난알바풀로뛰고지금달콤한휴식중이다
와 소름끼친다...완전나... 궁금한건데 이렇게 공감하는사람이 많다면 이런사람이 실제로도 졸라많은거?
음.. 그렇군요!!
심리치료중에서도 저런게 있지. 내가 만약 축농증이 있어 킁킁대는 버릇이 심해서 남들한테 피해를 줄 정도라고 쳐. 근데 정작 본인은 그게 얼마나 심한지 모르잖아. 그럴때 남이 얘갈 해줘야 하는데 그런얘기를 직설적인 말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일단 저사람이 뭔데 나한테 저런얘기를 하나 거부감이 들수도 있고. 그럴때 제일로 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뭔지 알아? 직접 그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나쁜버릇을 촬영해서 보여주는거야. 충격요법이라고 해서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제 3자의 시선으로 마주쳐보고 얼마나 추한지를 깨닫게 되는거지./
왜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자신의 아이와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식을 전문가뿐만 아니라 부모한테 직접 보여줌으로써 깨닫게 해주는게 있잖아. 그래서 엄마 울고불고 난리치잖아. 그런것도 위의 예를 적용했다고 보면대... 암튼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것을 정확히 깨닫고 \'인지\'한다는게 제일 중요한거야.
자신의 문제가 뭔지 정확히 파악했으면 이렇게 되기까지 내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꼼꼼히 아주 어릴적 과거부터 거슬러가서 따져봐야대. 과거 부모나 친구, 혹은 일에있어서 겪었던 좌절감이나 어떤 안좋은 사건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정신적 장애가 남아있는거지. 원인을 꼼꼼히 분석해봤으면 그걸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대. 당장 큰걸 시작하려고 하지말고 작은것부터 천천히 실행시켜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거임
그러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게되고 과거에 있던 안좋은 사건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보려고 노력함으로써 자신을 변화 시켜야함. 제일 좋은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거겠지만 그게 안될시에는 여러가지 마인드컨트롤을 할수 있는 책을 찾아 읽어보고 항상 자신이 갖고 있는 트라우마와 문제점들을 잊지말고 살기를 하도 니들이 난리치는 분위기라 도움되라고 몇자 적어봄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쉽게 예를 하나 들어줄게. 부모님이 너한테 만화에서처럼 막 잔소리를 했엉. 근데 그럴떄마다 니 마음이 걷잡을수 없는 분노가 타오르면서 엄마에게 내가 알아서 할꺼야 내버려둬 같은 매우 공격적인 말들과 행동을 취하게 되. 그럼 일단 나는 왜 그런말을 들었을때 매우 화가 날까? 부터 시작해서 생각해봐. 너가 하는말에 부모님이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도 생각해보고 화내는게 고쳐야할 큰 문제라는걸 일단 인식해
그러니까 정작 니가 화를 내야할 대상은 엄마가 아니라 따로 있다는거징. 나 자신에게 향한 화일수도 있고. 내가 화나는 이유는 나 자신도 집에서 항상 게임이나 하고 사는 나를 증오하고 있는데 그걸 제 3자가 다시한번 되짚어줘서 화가 나는거양. 자꾸만 싫은 생각을 떠올리게 하니까. 괴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방어를 해버리는거. 일단 그 괴로운 느낌을 외면하면안되고 내것으로 받아들여야함. 그리고 니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지 니곁에 있는 가족이나 제일 친한 친구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소리치고 해야함. 그래서 어느정도 내안에 분노가 다스려지면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에게 지지를 받아가면서 차츰 하나씩 문제를 해결...
처음엔 아주 작은걸 목표로 삼아봐. 하루에 운동 한시간씩 하기. 다른 만화에서처럼 취직이라던지 외모나 대인관계등등 그런건 신경쓰지말고 한달동안 운동을 한시간씩 해보는거임. 운동이 우울증에 제일 효과적이고 몸과 정신을 튼튼하게 함. 근처 헬스클럽이나 요가 댄스 같은거 끊고 다녀랑. 그렇게 해서 한달정도 하면 살도 빠지고 기분이 좋을꺼 아녀. 그럼 또다른 작은 목표를 설정해서 실천하는등 그렇게 천천히 꾸준하게 하나씩 풀어가야됨. 갑자기 내 자신이 확 변할수는 없 ㅋ 엉 ㅋ 인내심을 갖고 당장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더래도 할수 있는 인내력을 기르는게 중요...암튼 여기까지 씀 길게써서 미안함
씁쓸하고... 웬지 나 자신을 이야기 하는 거 같어 ㅠㅠ
병신들이 지 얘기 같다고 딸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왜 불안해지지 ??
와 나 소름돋았어... 어제 명동 창고극장에서 달과 6펜스라는 연극 보고왔는데 이 만화 초반컷에 책꽂이 부분 달과 6펜스....ㄷㄷㄷㄷㄷ 와......ㄷㄷㄷ
시...씨...발 조....좋좋...은 지적이다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색감과 그림체만큼은 정말 좋으네요^^둘이 어울리지않을듯하면서도 너무 잘어울리는 그림체와 색감이에요~잘 보고갑니다.짝짝짝
일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공감이겠지만...일을 하긴 하는데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고마는 나에게도 똑같이 들려. 매일 집 일 집 일...돈은 모이지가 않지 옷을 사는거도 아니고 뭔가에 투자하는거도 아닌데 항상 월급전날 통장잔고는 다섯자리인 경우가 허다해. 그렇게 한달 두달 일년 이년을 지내고 나면 내가 뭣하러 사나 싶기도 하지...잉여인간으로서 매일이 반복인거나 일하는기계로 매일이 반복이거나 이곳에서 탈출하고 싶은 욕망은 같지만 막상 그렇게 하기엔 너무나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건 같지 않을까?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새낀 그래도 12시에 자네... 저
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고등학생인데 미래의 모습이 눈에 보여미치겠네 이제
ccc/ 댓글보고 현재 사람을 대하는 학문을 배우는 학생으로써 많은 걸 깨닫고 가네횽, 좋은 댓글 고마워요
리얼한 잉여인간의 삶을 반성캐 하는 작품이군요. 꿈의 성취를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당. 상상씬의 매력과 재미는 정말 탁월하시군요. 많이 배워갑니다
잉여디씨들의 싦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디씨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군화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시발 리얼소름이다!!! 우리엄마랑 하는말이 똑같애! 나의 반응도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음
신이야
우리를 간파하고잇어 + _+ 언제 잉여탈출하지! 그래 바로오늘부터야! 아슈바꿈
왜 내가 저기 있나요?
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보고 컴껐다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엔델//컴끄고 댓글 어케 단거냐
찔리는 만화네요. 결과야 저 그림 같지만, 과정은 중요하지 않겠죠. 보여지는게 다니까.
아..한컷트 한컷트가 내 얘기 같네..미치것구만;;
니들 이거보고 취업하겠다 컴터끈다 알바한다 이러지? 지랄 한숨자고일어나면 다시 컴퓨터를 키고있을거다 잉여새퀴들앜ㅋㅋ 특히 대학생백수새퀴들 방학이 초딩보다 긴데 집구석에서 컴질이나 처하지? 니들이 제일 잉여새퀴다 새퀴들아.
나를 보는 것 같다... 가슴이 아프구나...
그림 색감 정말 좋네효 알록 달록*<>*
왜 만화가 두개야 ㅠㅠㅠㅠㅠ보고 다른내용인지알고 또봤잖아<
임마 눈물난다 내삶이다보는 순간순간 내가 오버랩 됬다 이젠됬다 내자신을 가꾸기위해 살아가야지 컴퓨터따위 꺼져버려
니들이 지금 이거 보고 웃을 때가 아닐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 - 딸 - 라면 - 잠 - 컴 - 딸 - 라면 - 잠 - 무한반복 슈발 나의모습
군대 갔다오고, 나이 22살... 대학은 듣보잡...알바 구해볼려고 하니, 퇴짜, 무언가 해보려고 하지만, 친구들에게 전화오면, 아.. 나 요즘 자격증 공부해서 바뻐, 라는 거짓말.., 항상 작심3일.. 이거보고, 밖에 나가 담배 하나물고 생각해봤는데, 대체... 만화의 주인공과 틀린게 뭐지... 당장 컴퓨터 끄고, 한강가서,, 바람이나 쐬러가야겠다.
ccc//전공이머에여 ㅜㅜㅜ 그래서내가안됫나 맨날 대충대충 한번에 많은걸하려고했거든요 근데 알면서도맨날그래요 작은거하나씩해야된다는걸 알면서두..
와 정말.. 고3인데 ... 항상 내가 느끼던 감정들이다.. 물론 입시준비를 하고있지만.. 그 과정속에서 나태해져서 또 컴퓨터를 붙잡는 내모습. 엄마한테 아빠한테 꾸중듣고 한심한 내모습 보면서 나도 화나고.. ㅠㅠ 오랜만에 힛갤 훑다가 뭐야 이게 ㅠㅠ열심히 살아야겠다.
쓸데없이 덧붙이 마지막 한 줄만 없었어도 명작인데...
잉여들은 그대들을 알게모르게 돌보고있는 부모,친구,애인에게 백만번 굽신거려라..
진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ㅜㅜ
색감 정말 멋있다..
ccc횽 리플보고 감동했음.
퀄리티 쩐다..
emor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ㅡ^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이건 내 이야기다
ㅁㄴㅇㄴㅁㅇ
ㅠ
5년 전 중딩때도 이 만화를 봤다는게 더 소름
고갤러 만화네
5년뒤에도 이글을 보면 자살하겠습니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본지가 벌써 5년 전이구나...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삽니다... 죽싶...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또 보러왓어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니미 ㅆㅂ 이걸 6년 전에 봤는데도 변한 게 하나도 없네
1년 후에 다시 보러와야지.
저때도 엠생은 똑같구나..
이 명작이 ㄷㄷㄷ
와 09년도 글인데..
요즘웹툰보다 낫다
이모랩 꾸준히 운영하시면서 이런거도 그리셨었구나.. 대단
와 09년에 봤었는데, 그 땐 한의대니 치대니 하면서 되도 않는 반수를 꿈꾸고 있었는데, 어느세 군대를 가고 전역을하고 임용을 보고 교직 3년차에 순회나왔다 다시 들어가기 싫어 카페에서 이런 잉여질이라니
이게벌써 몇년전이여
8년의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그대로인 내 모습이 보이네여
그래서 씨발 아직도 이러고있냐
뭐래 븅신이
는 사실 잘봤다 글쓴이야
그때랑 지금이랑 느낌이 사뭇다르네 .
내모습같다
지금 내 모습 그대로인데 끝내고 싶은데 용기도 의지도없다..
지, 지워라 애송이...;;
본 지 10년이 넘었는데 그대로인 내 모습에 환멸이 난다
이 작품을 본 지도 참 오래됐는데 진짜 나란 새끼는 답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