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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던 종양내과 외래진료도 2주뒤에 가고 완전히 안가는거 자랑.
정형외과 외래진료도 3~개월 정도마다 한번 있는거 자랑.

근성없던 내가 이 과정을 이겨내다니..... 이대로라면 공부가 제일 쉬울것 같은게 자랑.
난 앞으로 더 큰 꿈을 꾸면서 살아 갈 것이 자랑~

아무도 없는 정전 자갤에 자랑할려니까 기분 이상하네요
진짜 이 반년넘는 기간이 내 생에 있어 가장 끔찍할거 같으면서도 가장 고마울것 같아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자갤의 막내 귀염둥이 호감이는 현게를 탑니다.
제 지난 시간을 함께 걸어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짤방은 마지막 가는길 날 안고 다시는 병원오지말라고 다독여줬던 간호사 언니의 어여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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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러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한게 자랑. 치료가 막바지에 다다른게 자랑.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