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제품은 손오공 완구 회사가 이 완구 때문에 커졌다는 소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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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들입니다. 시간상 전부는 못 보여드리고 몇가지만 올려요.
박스에서 꺼내고 사진 찍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시간도 많이 들거든요. 즐감하세요~~
* 아, 그리고 그리운 DC님, 그동안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올려요. 예전 힛갤 먹었을때
유식대장님께서 직접 답글 주셨는데 저는 설마하고 답변을 못 했네요. 사람들이
대장님 글을 쌩깠다고 난리던데... 음 아무튼 이제서야 대장님께 사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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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 미니 카메라 -
- 휴대용 컵 -
*** 다음은 요즘 인기있는 트랜스포머2 영화에 등장하는 변신 로보트임 ***
- 자매품 라라-5000도 있어요 -
*** 다음은 LP판과 EP레코드 판입니다 ****
-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출처: 추억거리 갤러리
눈물나네요
어릴적엔 형들이랑 놀다보니 90년생인데 반정도는 알겠네요 몇몇은 지금봐도 설레입니다. 꾸러기수비대 반짝이 스티커 게임기 시리즈에 저 농구게임 제가 소장했었는데 ^^ 전 이런 추억을 회상할수있는게 좋네요 아.. 고급스러운건 여전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하고
그 없던 시절에 각종 레어급 소지품을 저만큼이나 보유하고 계셨다면 대충 짐작가게 부자셨을듯.그나저나 LP판의 빈티지한느낌 참 좋네요
와 고무줄 탱크랑 ㅋㅋㅋㅋ로보트 변신 필통 오랜만에 본다 ㅠㅠ
92년생인데 트랜스포머필통 대박;; ㅋㅋㅋㅋㅋ
부자 ㅋ
헐.. 포니2 저거 유선식드립!! 창고에있을라나 함 찾아봐야지;;
91년생인데도 늦둥이라 그런지 누나들이 가지고 놀던게 많아서 15개정도 알겠네요~
여기서 80년도 중후반생 색히들 아는척하는것들 웃긴다. 위에 올려져 있는 물건들 글올린분이 직접 문방구 발품하면서 모은거란다. 어기서 퍼왔네 허접소리좀 닥치고. 대부분 물품들이 80년대 제품이야. 니들이 태어내가전거란 말이다.
대강 다 알겠지만, 모르겠는것: 체위정하는 주사위, 겨울에 타는 어린이 스키, 변신필통, 양철 주머니 난로//// 구슬은 사기 다마가 없으므로 무효 /// 저 뒤로 인제 비비탄 총하고 4wd 타미야 밧데리카 가지고 놀았는데...
와... 최고인데요??? 잊고 지낸 것들 다시 보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 저도 있던 것들이 눈에 띄네요.. 저도 근데 자동차 레코드판 플레이어는 처음 봐요... 딱딱 소리나는 매미... 그 임하룡 나오는 조폭 코메디프로에서 소리내는 거 보고 저거 소리내면서 따라하고 그랬는데.. ㅋㅋ
75생. 스페이스 간담 V가 없으므로 무효임
92인데 솔직히 15%정도가 진리임 팽이는 진짜 완전똑같은거 맨날맨날가지고놀은것두기억나구 고무줄탱크나 저것들등등은 지금도초딩애들하지않나 우린초딩저학년때 저거학교에서 많이만들엇는데
잊고있던 옛날 생각이 나네요.
미니카 쏘가리 없으므로 무효!! (블랙모터, 스폰지 타이어 장착 필수) 20대 후반 잘보고 갑니다
신기한거 많아
나 90년생인데 저기에 레코드판위에 달리는 자동차랑 도시락통 양철 난로 마지막꺼 휴대용프린터 빼고 다알고있다 할머니네 가면 다 있는것들 아닌가? 타자기도 쳐봤다 깝ㄴㄴ
와 뭔가 가슴이 따뜻해진다... 악플따위 달 수 없다...
90년생 볍신아 넌 할머니네 가야 보는 거 우린 어릴 때 갖고 놀았다
80년대 사람인데 80%는 써본거 ㅋㅋ 옛날 기억나네 동네형듫ㅎ
나도 90년생인데 웬만한건 다 가지고 놀았다.
집이잘살았는듯
90년대 중후반, 아니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보이던 물건들도 있는데 90~92라고 거의 제대로 모른다고 생각하면 곤란함. 이 글쓴 사람이 올린 물건들은 시대가 꽤나 길게 걸쳐 있어서 충분히 90년대 꼬꼬마들도 알법한 물건들도 꽤 있다는 걸 유의해야함.
초등학교 입학한새퀴들은 입을다물라 솔직히나도 반은모르겟다 돌팽이 지존먹었엇는데 ㅋㅋ
89인데 반정도는 알겠다
거의다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지개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추억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87년생인데.. 고마워 형.. 어릴떄 가지고 놀던 혹은 소지하고있던 물건들..다 잊고살았는데 그나마 형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기억하고 추억할수 있게됐어^^
문방구 운영하십니꺼?
옛날 오디오는 탐나네요. 상태 특A급..완전 죽이네요
저거 진짜 저게 막 나왔을때 산거면 집 꽤나 잘살았겠네요... 부럽습니당
저위에아는거 13개있다. 나89년생인데 입학은국민학교 졸업은초등학교였음. 학교앞문구점에선 백원짜리 아이스크림을팔았고, 백원넣고 가위바위보하는 기계도 있었는데, 이기면 최대 2100원어치의 쇠동전이 나왔음. 아 추억에젖게하넹
89인내가 저위에 13개밖에모르겠구만 90이상애들이 대부분안다는건 무슨개뻥카야
고딩 왤케 쳐 많음 근데 팽이는 존나 기억남
구슬보니깐 존나 눈물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모으느라고 ㅋㅋㅋㅋ
86이라 왠만큼 알겠다 필통에서 개 빵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 있었거든 저거 ㅋㅋㅋㅋㅋ
이님 반장이셨군
근데 주머니 난로 저거 개 사기다 석탄이 그속에서 어떻게 계속타냐 무조건 꺼진다.
79년인디 미니카질한다고 학교서 5년동안 모은 농협통장을 엄마 몰래 깨서 미니카에 몰빵했다가 걸려서 소화기로 맞았던 기억이 나네......균형 맞춘다고 무게추도 사달고 밤에 번쩍이는 사이드링도 달고 블랙모터 몇개 뜯어서 구리코일 개조하다가 날린 기억도 나고 허어~
타이어에 스폰지는 평범한거고...언덕베기에서 속도나면 나르는놈들 많았지...접지력 높아지는 타이어도 따로 팔았어... 얼라들 돈 긁어모은다고 반다이, 타미야 등등에서 별에 별걸 다 팔았는데 ㅋㅋ 창원 은아아파트 정문 건너에 있던 미니카 전문점 생각나네 ㅋㅋㅋ
만화책은 란마 1/2 이 생각난다 ㅋㅋ 중학교초에 닥터k도.... 해적판으로 드래곤볼만화책 1/4 만한 크기로 많이 봤었고 ㅋㅋ
아 난 고무줄탱크 나오기전에 실타래랑 나무젓가락으로 집접만들었다 초자르다가 뿌서지고..우리우리노트 국딩때 주산학원 접수하면 저거줬다 그리고 공기딱총은 스크류바 먹고 그막대기랑 모나미볼팬껍딱에 기저귀고무줄 고무테이프로 칭칭감아서 물에젖은 휴지 끼워서 쏴따 ㅋㅋ
74년생... 하나하나의 아이템이 코끝이 찡해진다... 나는 늙어가고 있고.. 내 아들도 있고... 어떤 할아버지는 내 아들 보고 \"애기야..\"하면서 부러워 하는 모습보고 마음이 아파왔다..
90년생인데 12개정도 안다 근데 로봇필통은 저거보다 훨씬 좋은걸로 썼었는데 저건 졸라 후지네
변신 필통이 제일 반가웠어요>.</ 아쉬운게 있다면 양손으로 핸들 돌려서 그림그리는거 (모래위에 낙서하는 원리로)... 흔들면 다 지워지고 다시 그리는 그 장난감이 없음ㅠㅠㅠ 보고싶다
본인은 90년생인데 몇개 빼고는 거의 다 봤음... 하지만 실제로 써보고 소장하는건 극소수임... 말그대로 보기만 봤다는거...
87년생인데 30~40%정도박에 모르겟따 ;;;;
이횽 진짜 갑부같다 ;;;;
89가 무슨 국민학교여 병진색휘가 89는 입학부터 초등학교였다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패스,,국민학교 나온 사람이 진리~
76년생-아래레코드빼고는 99%있던거,해본거...와..혹시 문방구 폐업하고 그대로 놔두셨었나요? 정말대단한 국민학교때 추억의물건들이네요.
81년생... 따조는? 동그란딱지는...? 신식,빠박, 날리기
우오 저걸 다 가지고 있다니 부럽소 ! 아 나도 있었는데 다 어디간겨 융융 ;;
빠른 92인데 초딩때 라디오키트만들다가 손데인기억이 .......ㅋㅋ
인사동에 매장 가지고있는 사장님?! ㅋㅋㅋ
난 87인데 나도 국민학교 다녀봐서 머 백퍼 다아는건아니지만 거의다안다 ㅋㅋ 근데 저 무지개링은 왜 저사진이지? 무지개색이 아니자나 ㅡㅡ;나어릴때 갖고놀던건 진짜 무지개색이었는데..
30%요ㅋㅋㅋㅋㅋ 으아 철팽이!!!! 동네 형들하고 맨날 했었는데 학원차 오기 기다리면서 ㅋㅋㅋ 으앙 ㄱㅁ
93인데 구슬하고 필통 팽이 정도
와; 듣고 본건 있어도 실제 만져본건 몇개없네요
키메라 사진에 나무 주사위 자세히 봐봐 뭔가 보이지???
나 왜 울거같지..
용락이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저 위에사진하고 똑같은 연필깎이 7살때 선물로받아서 10년넘은 지금까지 가지고있다
^ㅡ^
79년생 아 눈물샓
600
나58년 생인데 씨발 눈물 난다.
몰라 다세두 6개밖에 없어 ㅠㅠ 나 여기서 좆고딩이구나 ㅠㅠ... 나두 이런거 모아놀껄 그랬나 ??
나이많아서 존나좋겠구나 91이봐도 반절쯤은 알겠구만, 존나 그지같이 살았냐? 84가봐도 모르겠는게 태반인거 보면 문구점이랑 거리가 존나멀거나 좄나 찌질하게 살았던거
누르면사진변하는텔레토비사진기없다 만능노트하고 삼배건짜리 피카츄들어있는거코팅액체그거랑 변신필통저거 맞나 로봇암튼 그건진리ㅋㅋ 난93인데 왜 국민학교였찌ㅋㅋ암턴나도모아서관수잘할걸ㅆㅂ 글쓴님부럽
83년생이 마지막 국민학교 졸업생이다. 84년생들부터 초등학교로 개명 ㅇㅇ 난 여기있는거 90%이상알겠는데 ㅎㅎ
첫 컷 문어 보고 눈물이왈칵하더니 멈추질않네요..치즈 전과, 우리노트,거북이왁스.. 다그립네요..... 사진 퍼갈께요 고맙습니다 잊었던 기억이 다시생각나네요 ㅜ.ㅜ 계속웁니다..왜이런지..
집중했따는
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잊고있었는데 한번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추억이네요
아재요..
햐~ 이 새끼 부잣집 도련님이었구만.. 저걸 어릴때부터 써왔고 지금까지 보관해두고있는 저 양에 놀랍다;
93년생 나새끼 레코드판이랑 필통 하나 알겠다
와;;; 존멋''
78인데 조립식해드폰, EP 빼고는 다 한번쯤 경험해 본 것들이라 알겠음. 뭐 개인 경험의 범위에 따라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모를 수도 있고 하는 것 같음. 올리신 분 실제 그 당시에 구입한 것들이라면 좀 여유있는 집인 듯. 스테레오 진짜 고가품이었는데...(-_-) 맨 앞에 문어장난감은 아랫목에 놔두면 질질 녹음(-_-) 저 물총~! ㅋㅋㅋㅋ100원이었나? 50원이었나.. 조립식 프라모델에 나오는 "쏠라원투쓰리"는 영화극장에서 봤음. 지금은 다르지만 당시는 지역마다 문방구에 구비된 프라모델이 천차만별이었지. 부자동네 주변 상점에가면 뭔 별천지가....(-_-)
마이클의 쓰릴러, 잭슨파이브의 abc....갖고싶다....
저걸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는게 대단하네
앞으로 여러번 밀고 놓으면 달리는 바이크랑 큰구슬 작은구슬밖에 모르겠다..
84인데 시골서 자라서 그런가 다 아는거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와 리얼 조상님이네
84인데 형아 고추 잘 서요? ^^
87인데 반 넘게 알겠다
근데 ㄹㅇ루 집 좀 살던 애들이 쓰던것들 많네
와 진짜 옛날생각난다ㅋㅋ 반 정도는 실제로 만져본거네
소고, 곤봉, 콩주머니 운동회 세트 와ㅋㅋㅋㅋㅋㅋ
오죠따
트랜스포머 필통은 갖고싶다ㄷ 대박
틀
틀니가 아니고 화석인데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