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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전에 일치하는 골수가 있어서 조혈모 이식한 것이 자랑
    내 가슴이 더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것이 더 자랑
  
  그리고  골수 이식에 대해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게 있어....
   이식을 위해 물론 입원을 해야 하는데, 그전에 조혈모세포를 생산시키는 주사를 몇일동안 맞아.
  그때 약간의 두통과 함께 온몬에서 뻐근한 느낌이 들어.. ( 어느정도냐면... 감기걸리면 머리아픈정도...)
  그것만 조금 참아내면 정말 뿌듯 할거야 ^^;
  내 생각이지만 헌혈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될거야,,,

  내 바라
  더 많은 사람들이 골수기증에 참여했으면 좋겠어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