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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라는 중학교때부터 저의 친구였습니다.

중3이되어서 1학기를 하는도중 병원을 자주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곤 학교를 안나오게 되었지요

우리는 그게 무슨일인지 몰랐는데 처음에는 임파선이 부은거라고 그걸 제거한다고 학교를 안오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들어보니 암..

저와 친구들은 갑자기 잘지내던 친구가 암에걸려서 병원에있으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학교에선 저희반에있던 전교회장과 반장과 저와 친구가 모금제안을 했습니다..

전교생들을 상대로 모금을 해서 모은돈은 약 150만원

그리하여 그걸 전달하고 (아버지께)

가끔식 병원에 찾아가서 말을 건네주곤 했습니다.

수술 들어간다는 말이 몇번 들려왔고

영상통화도 해보고 그리고난뒤 반가운소식

완쾌가 되었고 이 투병중때 쓴글이 힛갤에 갔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본뒤... 많은 사람들이 완쾌 인증을 해달라했지만

지금은 현재 같은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쉬는시간마다 보고 얘기도 하고 합니다

친구를 잃지 않아서 좋습니다.

^^



출처 : 자랑거리 갤러리

▶휴라가 말했슴니다. 힛갤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