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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가래껍질에 집을 지었다

아놔...(202.136) 2009-10-01 10:15 추천 2


댓글 100

  • 108호 출동! 개미산 발사! ㅋㅋㅋ 개미 다시 보고 싶네요.ㅋ 108호 출동! 개미산 발사! ㅋㅋㅋ 개미 다시 보고 싶네요.ㅋ 108호 출동! 개미산 발사! ㅋㅋㅋ 개미 다시 보고 싶네요.ㅋ

    스마일루(smileru) 2009-10-01 19:56
  • 벨로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십근데 이거치면서 키보드보니까 개미한마리ㅠㅠ

    울면서달리기(dalmool) 2009-10-01 20:31
  • 혐짤인사이드

    ErikA(erikarct) 2009-10-01 20:51
  • 가래 굳은거에다 집지은줄 알앗네

    찍쏘(220.76) 2009-10-01 21:02
  • 나는 이 글에 대해 잉여력을 경이로운 방법으로 증명했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적지 않겠다.

    페르마(211.245) 2009-10-01 21:05
  • 4차원에서누가 지구를 집어들고 송곳으로 파내고 있다면 지구인들 기분퍽이나 좋겠수다.ㅋㅋㅋ

    군만두(125.140) 2009-10-01 22:00
  • 그냥 밖으로 옮겨주지..

    그냥팬(dlwodbsdbs) 2009-10-01 22:04
  • 근데 가래에서 입으로 뱉는 가래 생각한건 나뿐이냐?

    그냥팬(dlwodbsdbs) 2009-10-01 22:04
  • 악 벨로캉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 108호 가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osen[LYNX](virgin) 2009-10-01 22:38
  • 곤충도 생명입니다. \'ㅛ\'

    eee(61.100) 2009-10-01 23:06
  • 두...두렵다

    루시퍼(luciferin) 2009-10-01 23:14
  • 초딩만가래모른다고생각하지마쇼 기분나쁘게 져도모릅니다

    쑤(ryckrtkdxo) 2009-10-01 23:36
  • 2222KILL!!!(+22222Exp) 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LEVEL UP!!!

    [막장]ㅇㅇㅇㅇ(psh11160) 2009-10-01 23:46
  • 메이플스토리 카이니

    고인추가요(qj0118) 2009-10-02 00:08
  • 개미들 다 도망갔겠다 사방으로...

    12321(218.237) 2009-10-02 01:01
  • 벅스라이프

    NiLLo(arong3285) 2009-10-02 01:28
  • 라이터로 지졌으면 더 많은 댓글이있었을테넫 화이어!!!!!!!!!!!!!

    ㅋ(122.38) 2009-10-02 01:41
  • 목소리도 출연하고 좀 ..

    ㅋ(122.38) 2009-10-02 01:41
  • ㅋ//라이터로 지졌으면 엄청 까였겠지 ..

    J(211.104) 2009-10-02 02:23
  • 초딩만가래모른다고생각하지마쇼 기분나쁘게 져도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ㅇㄴㄹ(58.140) 2009-10-02 02:56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이제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Rock_Metal(faustyjw) 2009-10-02 03:45
  • ↑ 아 위에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

    빠돌이소년(218.144) 2009-10-02 03:56
  • 손가락이 카오스냐

    스노인(nakemi) 2009-10-02 04:53
  • 좃병신새끼야 개미가 니 장난감이니? 개미보다 못한 새끼네

    이런병신새끼가(59.23) 2009-10-02 07:49
  • 동영상 손 ㅡㅡ; 왜이리 이쁘게 생겼냐 ㅡㅡ; 여자손같이 말이야

    ㅁㄴ(116.43) 2009-10-02 09:38
  • 개미불쌍해

    d(121.54) 2009-10-02 09:40
  • 생물이 자신에게 불리한 영향을 주면 센쪽이 약한쪽을 공격하는건 당연한거야 글쓴놈 잘못없다 그냥 글쓴놈이 개미보다 강했다 그뿐

    asdfq(121.88) 2009-10-02 10:15
  • 몇일뒤 개미왕국에서 복수를 하는데...

    신발라마(pilsal91) 2009-10-02 10:24
  • asdfq// 사회에서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것도 당연한 생물의 행동이므로 잘못 없는 거겠네? 병신새끼야

    상유(121.128) 2009-10-02 11:40
  • 라이터로 송곳지진다음 불고문했내 짱나쁜듯..

    ㅡㅡ(118.216) 2009-10-02 11:56
  • [pink fineaple] 9월 신작 능욕여왕. avi

    공주기사 리리아(220.72) 2009-10-02 12:41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ㅋㅋㅋㅋㅋ(110.132) 2009-10-02 12:49
  • 벨로캉건드렸네 글쓴이 너이새끼 좆됨 이제 꿀벌연합군이 너공격함

    김궁디(ddong1386) 2009-10-02 13:37
  • 손으로 왜 못 깨. 나 고딩 때 가래나무가 학교에 두세그루 있어서 가끔씩 주워다가 손바닥으로 쳐서 깨먹음. 호두보다 단단하긴 함.

    가래를(116.123) 2009-10-02 14:29
  • 아. 손이 너무 예뻐서 저 가래껍질 흔드는걸 내 잦히로 생각하고 딸쳤다

    ㅍㅍㅍㅍ(203.170) 2009-10-02 15:59
  • 헐 레알 파브르 곤충기......

    흠냐(euihyone) 2009-10-02 16:26
  • 개미드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ㅁㄴㅇ(211.225) 2009-10-02 17:05
  • 저게 애집개미 였던가

    ㄹ(111.171) 2009-10-02 19:37
  • 원룸에서_단체로_함께.avi

    여왕개미(211.202) 2009-10-02 20:33
  • 개미근성

    Sakic(leeho8090) 2009-10-02 20:46
  • 그렇군

    더위사냥(stormvolt) 2009-10-02 21:02
  • 손 이쁘네 잘 간직해라

    하이어신뜨(211.178) 2009-10-02 22:33
  • 공격에서 살아남은 병정개미는 꿀벌의 로얄제리를 섭취해서 날개를 얻게되고 이름도 줄이며 왕국의 재건을 다짐하는데...

    손느님의(121.166) 2009-10-03 01:32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조옷쿠나(kunada) 2009-10-03 08:32
  • 벨로캉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44(119.204) 2009-10-03 09:04
  • 벨로캉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주지하철(dlrywls456) 2009-10-03 10:57
  • 이게 뭐야, 안돼! 죽고싶지 않아! 저리가! 가까이 오지 마! 으아아아아아아아~

    ㄴ망ㅁㄴㄻㅇㄹ(121.180) 2009-10-03 11:07
  • 졸라 잔인하네 불쌍한 개미들

    망밍(61.83) 2009-10-03 14:01
  • 개미살려!

    꺠미(116.36) 2009-10-03 15:26
  • 악 시박 리플 보다가 혼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게 힛갤이지 진짜 이런 게시글 오랜만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시소(kimsiso) 2009-10-04 04:29
  • 가래껍질이 가래가 말라서 껍질된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나뿐인가?

    에잇퉤잇(119.192) 2009-10-04 08:50
  • 베르나르 베르베르

    캐피탈리즘(marine2da) 2009-10-04 15:06
  • 벨로캉드립

    DJ.Alfonso(hyukjun7942) 2009-10-04 17:14
  • 마지막짤 멸치볶음같다

    ㄹㄴㅇ(121.151) 2009-10-04 17:40
  • 전에 우리집에는 홍삼통에서 개미가 자라고있던데 개미를 내방에서 추석하고 있던중 홍삼통으로 들어가는거야 이새퀴들이 그래서 홍삼통을 열어봣더니 거기있더라? 그래서 변기통으로 ㄱㄱ

    새벽의햇살(ranazang) 2009-10-04 21:14
  • 벨로캉이랰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왕개미 벨로키우키우니는 찾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스(b5style) 2009-10-05 01:45
  • \'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

    병정개미12호(110.47) 2009-10-05 06:07
  • 우리는 이 글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편하게 살라고 하면 좆되는 수가 있다. 저 개미색히들 첨엔 그랬을 거 아냐 \'야 시발 횡재했다. 개노가다해서 땅파서 집 지을 필요없다. 이렇게 비까번쩍한 맨션이 우리 살라고 있지 아니한가. 감사함니다 아멘~\'

    ㅣㅣㅣ(george48) 2009-10-05 10:21
  • 고생 안하고 이렇게 좋은 맨션에 살 수 있다니~~ 하고 기뻐하며 입주 첫날 떼X을 하며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갑자기 천지가 진동을 하며 흔들리더니 번쩍이는....

    ㅣㅣㅣ(george48) 2009-10-05 10:22
  • 송곳에 맞아 뒈지면서 개미는 절규쳤다 \'아 시바 그니깐 내가 좀 고생하더라도 땅파서 집짓자고 하니깐~!!\'

    ㅣㅣㅣ(george48) 2009-10-05 10:24
  • 걍 들판에 놔주지 그랬냐. 개미 한 가족 몰살이구나. 안타깝구려.

    지니(war1592) 2009-10-05 10:29
  • 왠만하면 그냥 채로 밖에 놔주지 무슨 저 부순걸 갖고있을것도 아니고 괜히 죽이네

    ㅓ(124.51) 2009-10-05 16:40
  • 개미 보면 왠지 살충본능이 일어남...

    Optimus Prime(opop8989) 2009-10-05 18:12
  • 쩐당

    STRATOSPHERE(lellsear) 2009-10-05 22:09
  • 시발 프리더도 아니고 존나 몰살하네

    드래곤볼(122.35) 2009-10-05 22:57
  • 희안하게생겼네 마치봊이같아 클리토리스도있구

    ㅁㅁ(121.139) 2009-10-06 02:12
  • \'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손가락들은 우리들의 신이다!\'\'

    병정개미래(124.138) 2009-10-06 11:50
  • 개미\"어? 손님인가? 얘들아 손님받아라\" 송곳 \"저승사자 입갤요\' 개미 \"??\"

    익명(58.121) 2009-10-06 19:27
  • 집 안에서 발견된 개미라면 애집개미 아닐까? 예전에 세스코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얘네들은 한 개체군에 여왕개미 한 마리씩 있는게 아니라 최대 200마리까지 불린다던데

    ㅇㅇㅇ(121.160) 2009-10-06 21:45
  • 《손가락들은 분홍색 공 모양을 하고있고, 언제나 다섯마리가 함께 행동한다.》《아니다. 손가락들은 차갑고 날카로운 꼬챙이로 된 몸을 갖고있다.》

    벨로캉거주자(110.47) 2009-10-06 22:32
  • 파브르 인정

    호도르스키(khjbrodie) 2009-10-06 23:25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의 에드몽웰즈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르나르베르베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디알(indiarr) 2009-10-07 03:25
  • 난 벨로캉의 늠름한 병정개미 103683호다 수개미 327호를 죽인 손가락이 니녀석이었구나 겨레를 위협하는 자여. 클리푸니 여왕에 의해 3천만의 훈련된 병정개미 군사와 뿔풍뎅이 비행정 그리고 아스콜레인의 꿀벌연합군이 너를 말살하러 갈것이다.

    인디알(indiarr) 2009-10-07 03:30
  • 벨로캉드립 덕에 흥한 글

    PDdn(128.42) 2009-10-07 05:44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BohemTwins(bohemianjuni) 2009-10-07 10:38
  •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ohemTwins(bohemianjuni) 2009-10-07 10:39
  • 존나 여자손이네;

    12345(125.142) 2009-10-07 13:24
  • 금날도 안주고 그지탐이네

    청화(ohg0000) 2009-10-08 01:47
  • 내앞에

    보로딘(raell) 2009-10-08 15:12
  • 무릎을

    보로딘(raell) 2009-10-08 15:12
  • 꿇어라

    보로딘(raell) 2009-10-08 15:12
  • 누구, 저요?

    아서스(123.248) 2009-10-09 20:56
  • 나 고딩에서 초딩으로 하락ㅋ

    바구몬(iriyapark) 2009-10-09 22:15
  • 대딩에서 초딩으로 추락ㅋ

    SINE(superrogin) 2009-10-11 16:37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이제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Erudite(bbus301) 2009-10-12 09:29
  • 어머니 저는 이제 자그마한 가정을 꾸렸어요 크진않지만 단단해보여서 이곳에 집을지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족 모두 노력하여 꾸린집이니 잘 가꾸어가겠습니다 이제야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잘 살게요~ 어? 밖에 누가 왔나보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누구세..어 이거 뭐야 으앜

    크리스(221.159) 2009-10-13 11:33
  • 아니 왜 위에 누가 써논 글을 복사해서 자기가 쓴것처럼 해놨지? 아놔 ㅋㅋ

    ㅡㅡ;(121.169) 2009-10-14 19:16
  • 아 근데 나 진짜 무식한가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소설을 본적이 없어서인지 베르캉이 뭔지도 몰랐음 ㅋㅋㅋㅋ가래껍질도 몰랐음.. 여기 디시인들도 아는걸....난진정 초딩인가 ㅠㅠ

    ㅡㅡ;(121.169) 2009-10-14 19:16
  •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안봤다고 무식한거 아님. 난 뇌랑 개미 두 소설 읽었는데 너무 유명한 작가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책은 타임킬링 소설이라고 생각함.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최곤데 읽고나면 뭐 남는거 없음. 그리고 읽는 내내 약간 기분 나쁨.

    벨로캉(180.150) 2009-10-16 15:34
  • 잘 살게 냅두지 그걸 왜 또 파괴하니

    미친아(124.216) 2009-11-02 09:04
  • 파브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118.32) 2009-11-13 16:25
  • 라이터로 죽이는장면 안나오네 ㄳㄲ

    ㅋㅋ(59.28) 2009-11-22 20:41
  • 상유//어 당연한거다 멍청한 병1신새1끼야. 불만있으면 모두가 평등한 공산당 세계로 가던가

    Grotesque(ron7410) 2009-12-12 09:44
  • DJ골뱅이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junchae) 2010-01-18 23:41
  • ^ㅡ^

    정다영(jdy85) 2010-01-23 01:01
  • 으허흐어헣엉

    천뢰(supar2024) 2010-02-01 15:46
  • 선물받은컵세트 2년동안 안쓰고 구석에 처박아뒀었더니 개미가 거기에 집짓고 그거 박스채로 떨어트려서 ㅡㅡ 개미터져나옴 진짜 레알프림가루 그거보고 당장 친구집갔음 내집인데ㅋㅋㅋㅋㅋㅋㅋ아나 저거보니까 생각나네ㅋㅋ 나도찍어둬서 올릴걸ㅠ

    씨익(rrllrrll) 2010-04-08 16:24
  •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 2011-04-13 21:44
  •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 2011-04-13 21:48
  •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 2014-12-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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