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로 향하는 날이다.
야신타, 폴란드 친구 조엘, 일본인 친구와 나까지 네명이
저녁에 라파즈를 떠나는 버스를 예약해놓았다.
평소와 같이 길거리에 나가 한화로 150원 정도하는
엔빠나다를 배부를 때까지 먹었다.
버스를 탈 시간까지 별다른 할 일이 없었는데,
숙소의 한 일본 친구가 코카 박물관에 간다길래 같이 가봤었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던 코카 박물관.
코카콜라에 대한 과거의 자료들이 특히 인상 깊었다.
코카콜라의 어원이 코카잎에 유래된 것,
1985년까지 세계적으로 코카콜라에 코카인이 들어있었는데,
실제로 과거의 코카콜라 광고 포스터에
\'피곤함을 느낄 때 코카콜라를 마시세요\' 라는 문구가 있었다.
코카인이 마약으로 분류됨에 따라
1985년 이후부터는 코카콜라에 코카인을 넣지 못하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코카콜라 회사는
코카콜라에 코카잎의 향을 첨가하기 위해
볼리비아에서 매년 코카잎을 수입한다고 한다.
저녁에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향했다.
저녁에 출발해서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 버스였는데,
라파즈 근처의 오루로부터 우유니까지 비포장 도로여서
밤새도록 버스가 심하게 흔들렸고 불편한 잠을 자야 했다.
다음날 아침.
정말 바람 심하게 불고
추운 우유니에 도착했다.
우유니 소금사막을 나와 같이 자전거로 여행하자며
버스에 자전거를 같이 싣고 왔던 야신타.
힘들게 자전거를 버스에 싣고왔던 야신타인데,
우유니 마을에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것 때문에 마음이 변했는지
폴란드인 조엘과 함께 투어를 신청했다.
결국은 혼자서 우유니 소금사막을 달리게 되었다.
물가 비싸던 우유니의 시장.
우유니엔 정말 여행사들이 많다.
여행사의 창문에 붙은 광고문들 사이로
한국 여행자들이 써놓은 글들도 보였다.
나와 같은 날 호스텔에 도착한 미국 여행자들의 자전거
알래스카부터 3년 동안,
3만 km의 거리를 달려 이까지 도착한 자전거들이다.
길을 따라 내려오기만 했던 것이 아니라,
지나는 나라들의 많은 길을 돌면서 내려온 것 같다.
자전거라기 보다는 마치 오토바이 같아 보였는데,
한 자전거의 타이어는 진짜 오토바이 타이어를 끼워 놓은 것이었다.
자갈, 사막등등... 모든 길을 자전거로 달리기 위해
오토바이 타이어를 끼운 것이라는데
뭐라 할 말이 없어 멋지다는 말만 해줬었다.
우유니에 주유소가 없어
요리에 사용할 휘발유가 조금 모자라게 느껴졌었는데,
이 친구들 나와 같은 휘발유 버너를 사용하는데다
휘발유도 항상 많이 가지고 다녔기에 조금 얻을 수 있었다.
야신타가 조엘을 따라 떠나버리고 난 후,
나와 함께 호스텔에 남은 쿠니.
라파즈 호스텔에서 만난 이녀석은
항상 침대에 누운 채로 컴퓨터를 하거나 기타만 치고 있는 덕에
\'오타쿠의 기질이 다분한 녀석\'이라는 첫인상이 너무 강했으나
실제로는 정말 친절, 배려심이 많은데다
가끔은 심각하게 느껴질 정도로 검소하며 겸손한 친구였다.
우유니에서 하루를 지내며 떠날 준비를 했던 다음날.
아침에 호스텔을 찾아온 쿠니의 친구 나무짱과 쿠니군과 함께.
쿠니는 나무짱을 좋아해서 같이 우유니를 여행할 것을 정말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전 칠레에서 다시만난 쿠니의 표정을 보니
안타깝게도 나무짱과의 로맨스가 실패한 것 같았다.
큭큭...
알래스카부터 3년 동안 볼리비아로 내려온 친구들.
남쪽을 향해 내려간다고 하길래
같이 가고 싶었으나 경로가 나와는 조금 달랐다.
어제 만큼은 아니었지만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어 옷을 두껍게 입어서 그런지
사진의 내 얼굴이 부은것처럼 보인다.
우유니 소금사막을 향하여.
우유니 마을에서 25km 떨어진 마을로 달리기 시작했다.
수평선 끝에서 보이기 시작하는 우유니 소금사막과
길가의 비쿠냐들이 나를 흥분시켰었다.
비포장 도로를 힘겹게 달려 우유니 소금 사막입구의 마을에 도착했다.
길가에서 먹었던 햄감자 튀김
미리 준비해놨던 밥과 같이 먹었다.
학교 수업이 끝난 아이들
햄감자 튀김을 팔던 가게 아주머니의 아이들
이제, 드디어
우유니 소금사막의 하얀 세상으로 들어간다.
오래전부터, 우리를 많은 문명에서
白은 선하고 깨끗한 것을 상징하고
黑은 악하고 더러운 것을 상징했다.
인간이 지나다니는 까만 길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하얀,
순수한 우유니 소금사막
이곳에서는 나를 스쳐지나가는 바람소리만이 들릴 뿐,
인간이 만든 어떤 소리도 들을 수 없는 평안한 곳이기도 하다.
자연이 만들어 내는 바람 소리만이 들릴 뿐이다...
해발 3650m, 면적 1만 2000㎢
1m ~ 120m의 다양한 층으로 형성되었고
최소 100억톤 이상의 소금이 있을 것이라 추정되는 우유니 소금 사막.
우유니 소금 사막은 지각 변동으로 솟아 오른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곳에 호수가 생겼고,
건조한 기후에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오랜세월 동안 물이 증발하여 소금 결정만이 남았다고 한다.
지평선 끝까지 펼쳐져 있는 하얀 소금 사막을 달리는 것은
전세계 많은 여행자들의 꿈이기도 하다.
2시간 즈음 달려
세계 여러나라의 깃발이 걸려있는 소금호텔에 도착했다.
소금 호텔은 건물 전체를 소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건물 뿐만 아니라 사진의 식탁과 의자도 소금으로 만든 것이다.
소금 벽돌을 사용해서 집을 짓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소금 벽돌은 비가와도 녹지 않는다.
소금 호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환경 보호를 위해 폐쇠되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라 예약을 하기가 힘들다 등...
소금호텔에서 잠시 쉬기만 했을 뿐,
숙박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아 정확한 것을 알지는 모르지만
얼마 전, 소금 호텔에서 하루 묵었다는 여행자를 만난 적은 있었다.
하루 3식을 포함한 금액이 25달러였다고 하는데
소금 호텔에서 숙박하는 사람이 혼자 밖에 없었고
일하던 직원이 저녁을 만들어 준 후에 마을로 돌아가버리는 바람에
하룻동안 소금 호텔에서 혼자 지냈다고 하는데,
그날 밤은 달이 뜨지 않는 날이었다고 한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달도 뜨지 않은 소금 사막이 밤이 되면 너무 어두워서
온통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바람소리만 들려 정말 심심했지만
하늘 가득한 별들과 선명한 은하수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다고 한다.
소금호텔에서 쿠니를 만났었지만
자전거 여행자인 나는 소금호텔과
70km 떨어진 오늘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조금만 쉬고 떠나야 했었다.
순수한 白의 세계에서
인간이 지나다니며 생겨난 黑의 길을 따라...
소금사막의 바닥을 보면
간간히 구멍이 나있는 곳이 있고
그곳에 물이 차있거나 소금 결정이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예전에 지역 주민들이 소금을 모아
다른 생필품과 교환할 수 있는 중요한 교역수단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회사에서 정제용으로 만들어 국내 소비에만 충당할 뿐,
지역 주민들은 거의 채취하지 않는다고 한다.
90% 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인데,
최소 100억 톤으로 추정되는 순도가 매우 높은 소금은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의 양이라고 한다.
1볼리비아노짜리 저렴한 비스켓을 먹으며
소금의 결정
투어를 하면 가이드들이 커다란 결정들을 찾아서 보여준다고 한다.
소금 사막을 처음 찾은 나도 커다란 결정들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하얀 우유니 사막에 밤이 다가오고 있다.
하루에 한번씩,
白에서 黑으로
그 사이 두번의
짧은 赤의 세상이
존재하는 우유니 소금 사막.
白에서 짧은 赤의 시간을 거쳐 黑으로...
白 赤 黑이 교차하는 절정의 순간
해발이 높아서 그런 것일까
미국에서 만났던 네이튼의 트럭에서 봤던 것만큼 큰 보름달은 아니었지만
소금 사막에서도 지평선 끝에서부터
붉고 커다랗게 떠오르는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밤이 되니 바람이 심하게 불기 시작했고,
추워서 자전거 타는 것이 힘들었는데
보름달이 하얀 소금들을 비춰주어
저녁까지 자전거를 타던 나를 도와줬었다.
밤늦게 도착한 물고기 섬에서 다른 자전거 여행자들을 만났다.
나와는 반대의 경로로 달리는 여행자들이었는데
같이 하룻밤 캠핑을 하게 되었다.
햄을 넣은 라면과 미리 싸온 밥으로 저녁밥을
날씨가 추운데다 바람까지 많이 불어서
미지근한 물에 라면을 불려 먹는 느낌이었다.
우유니 소금사막 밤하늘의 별은 정말 유명하다.
나도 소금사막의 밤하늘에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내가 캠핑했던 날은 보름달이 너무나 밝은 날이었기에
하늘 가득한 별과 선명하고 붉은 은하수는 볼 수 없었다.
소금사막의 밤은 정말 바람 많이 불고 추운 곳이었다.
다음날 아침, 해가 완전히 떠서 따뜻해진 이후에 텐트에서 나왔다.
멀리서 보면 물고기 모양을 하고 있는
물고기 섬을 올라가보려 한다.
수령이 몇백년되는 선인장들이 가득한 물고기 섬
스웨덴 여행자 다니엘과
일본 여행자 안도.
다니엘은 자전거 여행 경험이 많아 고생없이 여행 중이었는데
일본인 안도는 여행을 시작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아
남미의 음식과 자전거 여행을 하며 먹게되는 지저분한 음식에 적응을 하지 못한채로
오랫동안 사막을 지나오면서 배탈이 나버리는 바람에 심하게 고생하던 중 이었다.
한국의 문화와 음식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던 친절한 안도.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적당한 선을 그어놓고,
같이 여행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던 여행자들이었다.
다시 소금사막을 달리려 한다.
오늘은 소금사막을 벗어날 것 같다.
오늘의 아침식사.
미리 준비해온 시리얼과 요구르트.
그리고 텍사스 떠날 때 석영형님이 사주셨던 육포.
육포는 1년 이상 내 자전거 가방에 넣어뒀을 정도로
정말 아끼고 아끼고 아끼던 비상식량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소주 안주는
광안리에서 먹는 장어 연탄 고추장 구이.
내가 생각하는 자전거 여행자의 최고 간식은 육포.
어제 밤부터 바닥에 있는 소금을 먹어봤었다.
다니엘과 안도도 이곳의 소금이 맛있다고 했었는데
나도 여기 소금이 정말 맛있었다.
칠레에서 해산물을 먹을 때,
아르헨티나에서 쇠고기를 먹을 때
우유니의 소금을 사용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비닐봉지에
바닥의 소금을 끌어 모았다.
바람도 불지 않고
바닥도 평평해서 자전거로 달리기 좋았던 이날.
정오 무렵 멀리 소금 사막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소금 사막을 빠져나와서
소금 사막 이후에는 사막이 시작되었다.
표지판이 없고,
갈림길은 많은데
지나다니는 자동차들도 없고
길을 물어볼 사람도 없던,
정신차리지 않으면 죽을것 같은 느낌이 들던 길
고민고민하며 긴장해서 길을 찾아다녔는데,
오후가 되니 바람까지 강하게 불기 시작했다.
도저히 자전거를 탈 수 없을 정도의 바람이 불었고
가끔씩 모래 폭풍이 날 덮치기도 했다.
마치 해변가의 백사장 처럼
자전거 바퀴가 푹푹 빠지던 길
바람은 강하게 불고,
자전거 바퀴는 모래에 빠져 이동하기 힘들고,
자전거로 이동하기 정말 힘들던 길이었다.
해질녘 즈음 올라갔던 언덕길
모래길 이후엔 자갈길이 이어졌고,
자갈길이 끝나면 다시 모래길이 나왔었다.
마치 나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듯한,
사람 형상의 선인장.
밤 늦게까지 자전거를 탔으나
오늘 아침에 생각했던 이동거리보다 30km를 적게 달렸다.
캠핑할 장소를 찾지못해 밤늦게 헤메다
지도에 나오지 않는 마을을 찾았던 나.
밤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던 집을 찾아가
마당에 캠핑을 하게 해달라는 말을 하니
필요한 것을 말하라며 집안으로 들어와서 자라고 말하던
친절한 가족들을 만났었다.
미안한 생각이 들어 더럽기 때문에 마당에서 자겠다고 하는 내게
계속 집으로 들어오길 권유하며 필요한 것을 말하라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던 주민들.
끝내 마당에서 캠핑을 하게 되었고
이날 밤은 한쪽 하늘 끝에서 다른쪽 하늘 끝까지 이어져있는
붉고 선명한 은하수를 볼 수 있었다.
자전거 세계일주 \'1~3일\' Barragan가족과의 만남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6일\' 사막에서의 첫날밤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8일\' 행운의 도시 Blythe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10일\' Geologist Paul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12일\' Historic Route 66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14일\' Grand Canyon 바로가기
자전거 세계일주 \'~17일\' 모뉴먼트밸리에 만취하다. 바로가기
출처: 자전거 갤러리
세계 최대의 거울인가하는 볼리비아 소금사막이네 진짜 사진 보면서 \'와 여기는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겠네\' 싶었는데 비 안오면 그냥 사막이구나 그건 그렇고 3년동안 내려왔다는 미쿡인 세명은 존나 이상하게 말끔하네 자전거랑 왜저렇게 달라
와씨발 나도 죽기전에 저런대가서 하늘구경함해봐야하는건데..씨발 존경스럽다 ㅠㅠ
세계에서가장빠른인디언 생각난다 ㅋㅋ 쩌네요
이거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 제일 가고 시음
https://klyro.sarl/ddct
소금결정따위가 중요하냐 경주차 부품을 줏어야지
이용규 안타
==================좁밥 잉여들의 근성없는 키보드 드립==================
쩐다 씨팔
하지만 나에겐 코갤이 잇어!
코갤은 희망입니다^^
우왕...
로또복권당첨되면 꼭가고싶네요
우와... 진짜 여행~ 다른것보다 은하수를 눈으로 본게 너무너무 부럽ㅠ
에이 시바. 나도 은하수 보고 싶다. 아~~레알 부럽다~~
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군요!!!!!!!!한국인들은 지들 나라 국기도 똑바로 못그린다던데 사실이었
멋지다
거지꼴이 따로 없지만 눈물나도록 부럽다!
우오 성운위엄쩝니다
오오 신기
우유니에 주유소가 없어 요리에 사용할 휘발유가 조금 모자라게 느껴졌었는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왜 안도만 왓지 ㅋㅋ
우오 가고싶네;;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가젯잔
히틀러 존경 드립이 맞다면....... 히틀러가 살아있었음 두번째로 인종 청소될 대상인 동양인이 존경. - -;
피에서 보고 있는데 과테말라에서 히틀러이야기는 존내 깬다. 정말 모른건지. 여행온독일인들에게 그걸 물어봐 ㅎㄷㄷㄷ 근데 횽 존내 멋있다 존내 멋있다. 존내 멋있다. 횽 근성이면 모든게 가능할듯 존내 멋찜
내가 살고있는 도시에도 들렸다 가셨던데...ㅋㅋ 횽들아 진짜 히틀러 드립은 둘째치고 자전거타고 저런곳을 간다는것 자체에 디씨 잉여들은 싹다 버로우 해야함.. 우리나라처럼 도로사정 좋고 기후좋고 치안좋고 인프라 좋은곳에서 자전거여행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보기만 해도 힘들어보이네요.. 라면 생긴건 그래도.. 맛있을듯..
이 사람이 히틀러 드립한 사람은 맞는데 이 사람 여행기를 보면 \'독재 사상\' 이런걸 존경해서 했던 말이 아니라 히틀러의 터프함을 좋아했던거 같은데.. 이 사람이 읽었던 \'나의 투쟁\'에는 나치즘과 독일민족지상주의가 역설되있긴 하다만.
재밌겠다.. 저런 밤하는 실제로 보고파요!
일본인이 여행 한달됬는데 흑인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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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잇고 존경스럽네요 뭐 사상이 어쨋던간에
진짜 멋지다.. 세계여행이 내 소원..
방금 홈피가서 다읽고왔는데 리얼 독일인한테 히틀러존경드립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난다...........ㅠ.ㅠ
존ㄴ ㅏ짱인듯
줄파락
없어 보이는 자전거 여행도 프롤레탈리아계급인 나에겐 돈지랄
내 씨티백전국일주는 동네슈퍼에 담배사러 가는 정도였군...
말이 통해? 영어도 대화?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네여
눈물 나는 사진들...............................
시발 난 와우할때도 소금평원가서 게임그래픽보고 우와 여기 진짜 신기하게 생겼다 이러고 놀았는데 리얼로 여행했네
안녕하세요
힙갤의
진취입니다.
ㄴ 에라이 힙덕아 학교안가냐
꼴에 멋있어보일려고 진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진짜 부럽다..완전 멋지다..ㅠㅠ
인생 정말 즐겁게 사네..딴거 필요없고 나도 저렇게 될래
내앞에
무릎을
꿇어라
와시발 누구는 키보드두두리면서 욕질 하는데 누구는 저런데 여행도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ㅡㅡ 이 와갤새끼들 여따가 소금평원 바실리스크 드립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돈지랄아닌 여행하는 사람들은 멋있으니까 이런데다 개드립까지마라
존나 멋있다
해지는순간 씹간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일본 자전거 여행기로 힛갤 온사람 맞구나....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태극기는 좀 똑바로 그릴 줄 알고 여행하자?
와 씨발 쩐다
부럽지만 존경스럽진 않다.
와 힛갤에 올라오는 여행기중에 정독한거 처음인듯 나도 가고싶네 ㅋ 전부터 가고싶었는데....
독일사람한테 히틀러 존경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또라이 새퀴 글이 힛겔까지 올라왔네... 난 그 때부터 거북해서 못보겠드라.. 역사관이 너무 부족해서 쓴 글들이 다 가식처럼 보였으니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도 안되는 것을....
비온뒤에 가면 고인 물에 하늘이 반사되어서 하늘위에 서있는것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다던데...으아. 존내 부러워.
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
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시랑 네이버랑 완전 글싸지르는 찐따새끼있던데 택꼬횽아글 보고 버로우좀타라시티백으로 전국일주했다고 디
사진들이 다 작품이네요^^ 대단하십니다 굿굿
1화랑 이거랑 비교해봐라...사람이 진화했다 ㅠㅠㅠ
순수한 총각이미지에서 도를 아십니까 도사이미지로 변했다..1화에는 ^^, ㅋㅋ 등의 인터넷용어도 쓰고 그랬는데 이제는 白,黑,赤 등의 한자가 막 툭툭 튀어나오고 뭔가 가벼웠던거 없어진느낌..부럽다
\'google earth\'로만 봐왔던 소금사막을 tecggo님 사진으로 보니 황홀하게 빠져드는군요~ ㅎㅎ 멋지십니다 !
우와...정독해서 읽으니까 한시간이였는대, 한시간을 투자할만큼 가치있었네요~~ 비록 나는 영어는 안되지만 나도 도전해보겠다능
우왕굳................보면서 내내 입맛다셧음........침이고이지왱..
정말 아름답구나.. 너...^^
노을질때 색감 죽이네요...
이 새뀌 나중에 정치하러 나온다. 장담할께.
어이구 시팔. 여행중에 만난 독일애들한테 히틀러 개드립 쳤다는거 보고 뭔가 해서 블로그가서 글 보니까 진짜 애비애미도 모르고 예의도 모르는 미친놈 맞네. 사막에서 목따일 소리나 하고 다니고. 영국 통신원이 들었으면 타블로이드에 토픽 기사로 처리되서 가루가 되도록 뒤땅까이며 씹혔겠구나. \'히틀러를 존경하는 멍청한 한국인\' 요런 제목이 달려서 말이지. 그런데 이런 목적이 눈에 빤히 보이는 여행을 하는 새뀌에게 감탄하는 놈들은 뭐냐?
개념글
해지는거랑 밤하늘풍경이 대박이네 ㄷ 히틀러존경드립은 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틀러 드립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키워들이 깔만한 사람이 아니구만. 너흰, 한 순간이라도 이런 열정 품어본 적 있느냐...이사람 싸이 홈피 가보니까 1,2년 사이에 달관한 연륜이 느껴진다.. 시발.. 대단해. 이런 무모한 도전..
와~ 넘 근사하네요 멋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자전거..
존나가고싶다..염분부족할때 호텔핥으면 염분크리x3+잉여
우와 자전거과 1화와 비교해보면 의미불명의 글씨도 써져있고 진화했군요...ㅋㄷ
히틀러드립은 진짜 아니다 .. 이런 멋진풍경보고 좋은 경험하는중이니 정신차리지 않았을까?
허벅지인증좀
은하수 쩌네요. 세계에 저런 곳도 있구나.. 우물안 개구리인것을 재차 느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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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ggo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ㅡ^
저는 집에서 편하게 채팅하나로 세상과 통일이 되겠습니다. ㅅㄱ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아니.....;; 마젤란은하가 맨눈으로 막 저렇게 보이는건가요? ㄷㄷㄷ.....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듯..ㅠㅠ
다시 봐도 정말 대단하네요!!!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윾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