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탓, 노땅 탓, 유교 탓... 물론 이것들도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90%이상은 자기가 못난 탓이다.
ㅋㅋ(115.86)2009-10-31 14:19
난 야근 특근비로만 97마눤 버는데 ㅋㅋ
대기업인(203.247)2009-10-31 14:27
노력했다고?? 웃기지마라 진정한 노력을 해봤냐??? 처절하게 느끼며 하루 3~4시간 자가며 노력해봤냐 얼마동안? 진정 온몸을 다 받쳐 노력했어? 자신한테 되 물어봐라 ㅋㅋㅋ 솔직히 주변친구들 대학 졸업장은 땃지 눈만 높아 진거자나 나도 솔직히 계약직 월 100만원 3년 하다가 때려치우고 때밀이 1년하면서 월300 저금하다 그거접고 미국건너와 뉴저지에서 마사지한다..월 600만원 나도 결코 운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그런게 아냐 그냥 눈만 낮추면 살길은 보인다. 손가락까딱거리며 노력했다고 하지말고 진정 돈벌고싶으면 때밀이라도 할수 있는 정신수양부터 해보길 눈만 높이지말고 말이다
지금은월600만원(208.120)2009-10-31 14:53
와우 카라잔 이븐유스트
아(121.168)2009-10-31 14:58
등산갔다 만난 아저씨..공장사장님임. 월150 정규직인데 들어오려는 젊은이들이 없어서 구인합디다 주위에 노는 애들 없냐궁 ㅋ개나소나 있는 대학졸업증 그것때문에 공장 들어가기 싫다 이거죠...사회탓만 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잡대 나오고 놀고있는 분들 정신차려야함..눈만 낮추면 들어갈수있는 정규직 많음.
ㅎㅎ(219.252)2009-10-31 15:45
노력ㅋ
•ิܫ•ิ엽(rupinky)2009-10-31 16:18
그러게 뭐해먹고 살지 고민이다......
ㅇㅇㅇ(114.200)2009-10-31 17:24
결국 글의 요지는 한달에 80받으면서 일할지언정 도시의 이쁘장한 크레페가게에서 일하겠다는 거 아님? 스스로 일자리가 없어 그 곳에서 일하는지, 아니면 걍 대충살자는 식으로 알바뛰면서 인생 떼우는 건지 잘 생각해봐야할 듯. 대한민국에서도 살기 힘들다고 징징대면 남미쪽가면 마약쟁이되기 십상
Impersonal(impersonal)2009-10-31 18:37
대학에서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학교 생활 중에 무엇 하나라도 이루었다면, 하다못해 전공쪽 학원 강사나 과외를 해도 80은 더 벌 수 있다. 결국 이는 남들 다가는 대학, 남들처럼 대충 술이나 마시면서 보내다가 전공지식은 하나도 없는 채로 졸업한뒤에 취업자리 없으니까 세상탓하는 만화라는 생각밖에는..
Impersonal(impersonal)2009-10-31 18:41
Impersonalㅋㅋㅋ 누가 그거 모르는 사람 있냐? 누가 몰라서 알바 하니? 암튼 지가 최고로 잘났지 ㅋㅋ
틀린말은 아니지.. 주입식 교육때문에 자아는 형성못하고 정작 고등학교 졸업하고 자기 꿈도 모른체 방황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누가 졸업장을 땃네 마네 하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 내 노력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곳을 찾았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휍(djnpc)2009-10-31 22:50
남일 같지 않은 고3입니다 저도 지금 대학에 연연해 하지만 부질없어 질것같고 어렵군요 인생에 나침반을 구하고 싶네요
유동선(118.127)2009-10-31 23:02
메이플스토리 카이니
고인추가요(qj0118)2009-11-01 03:19
한국엔 대딩이 너무 많아. 쓸데없이 많이 배운사람이 많다는거지.. 대딩잉여현상
익명(43.244)2009-11-01 04:51
병신들 그래도 내가 니들보다가 내주위애들이 아직 때묻진 않았다.
나지막(61.4)2009-11-01 06:32
솔까말 대학진학률이 80%이상되는 나라 몇없다 속절없는 부모년들이 자식새끼 대학이라도 보내면 편해지는줄알고 보내는데 그럴빠에야 스스로가 실력을 쌓고 아무직종이나 닥치는대로해서 생존기계가되어라 니네들 잉여잉여 거리는 것도 생존을 위해서는 버릴수 있는거잖아? 내일 죽는대신 오늘 쳐놀래 아니면 내일도 살고 오늘 뼈빠지게 생존해볼래? 위에 미국건너가서 살려고한 사람 까는글 있어서 첨언하자면 결국 그사람도 생존을 위해서 여기서는 벌이 해먹기 글렸다고 판단하고 넘어간거아니야? 이민이 모든걸 해결하는건 아니지만 뭐든 해서 먹고는 살아야 되잖아? 깔 자격이라고 있냐?;
ㅁㄴㅇ(211.51)2009-11-01 09:32
요약: 뭐든 좋다 생존 기계가 되라
ㅁㄴㅇ(211.51)2009-11-01 09:33
난 정말 다행이다. 부모님 잘만나서 휴우~~
ㅎㅎ(121.131)2009-11-01 10:47
결코 고등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수도권 대학교를 들어가는 게 미래에 대한 준비일까..?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은 대학교를 들어가는 것을 꿈으로 삼지말고 더욱 더 장기적인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ㅂㅈㄷ(211.109)2009-11-01 13:21
기술이라도 배워 잉여들
음햐하하하(ptwemp)2009-11-01 14:29
이 사회가 이깟 하등부류들때문에 무너진다고? 그렇지 늘 문제는 기초 바로 근원의 시발점이겠지. 그런데 말이다. 아무리 밑바닥 인생들이 발버둥치고 이들이 살아남지 못하면 무너진다고하는데. 이 세상 즉 사회를 움직이는건 밑바닥들이 아니라 가히 하느님이라 할 수 일컫는 엘리트 부류들이 가꿔나가는거다. 우리는 그저 찌끄러기 떡밥이나 주워먹으면서 살아가야한다는거
검은사과님(stillness)2009-11-01 19:29
잘 봤다. 갠춘하다
좋은 만화다(121.140)2009-11-01 20:31
존나 아직 고등학교도 안들어갔는데 웬지 졵나 씁슬해지네 기분
ㅁㄴㅇ12313ㄴㅇㅁㄴ(121.161)2009-11-01 22:34
기안84가 이름바꿔서 그렸다는 생각이...
조ㅋㅋㅋ쿡ㅋ(gmanfejr)2009-11-02 00:44
괜찮아 던겔의 잉여킹 우디왕님도 사수 하시는데 뭘
레프트(61.42)2009-11-02 01:05
살면서 거의 쓸데 없는 영어교육에 광분하는 한국 ... 국가교육 이념자체가 문제기도 하고 ... 그렇게 부추기는 부모들도 문제고 ... 뭔지도 모르고 획일적 교육 쫓아가는 현세태도 문제고 .. 그리구 지금 이상황은 나라의 시스템도 문제지만.. 이미 몇년전부터 시작된 장기침체의 과정중 하나란 말이지 ...세계경기침체와 맞물려서 타이밍도 절묘했고 ..열심히들 살아남자... 경기풀리기만 기다리면...답없는 현상황...|
흠(210.96)2009-11-02 08:44
그래도 갠적으로 사교육 거품, 부동산 거품만 아니면 진짜 살기좋은나라라고 본다.(생쥐 얘가 좀 문제긴 하지만.) 솔직히 영어공부는 mp에 있는 영어라디오+유튜브짓이면 양퀴랑 대화하는거는 해결되지않나? 문법 딸리면 토익쫌 해주면 되고.
이게 끝? 음...왠지 모르긴 몰라도 뒷 이야기는 주말에 알바하는 내용이랑 평일엔 집에서 nba 2k10이나 쳐하고있다는 내용일꺼 같네요.
j2star11(210.93)2009-11-02 16:49
암튼 힛갤 입성 축하드립니다.
j2star11(210.93)2009-11-02 16:56
이 작가 내 친구임. 허허. 부럽지!!
옥벵이(acuvue2)2009-11-02 18:42
노력하고 자기 자신을 알면 살 길은 열린다. 하지만 지금 사회는 정상이 아니다. 우리 대부분 가슴 속 패배감이나 상대적박탈감에 쩔어있기에 행동이 안 나오는 거 아냐? 그게 왜 나오겠냐? 될 놈만 되는 듯한 사회꼬라지가 팽배하니까 할 기력조차 앗아가는 거다.
국군이빈다(cara12)2009-11-02 20:25
요즘 청소년을 객관적으로 보면 아무 것도 안하는 애들이지. 근데.. 그렇게만 보기엔 애들이 너무 불쌍해.. 다들 사회에 던져지기엔 너무 몰라 다들
국군이빈다(cara12)2009-11-02 20:30
나두 가인84 생각났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모자 두산 올드모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대(ace07)2009-11-02 22:13
존나찡하네
ㅅㅂ(112.144)2009-11-03 02:11
눈물난다 씨발
노량(kiko99)2009-11-03 09:38
ㄴ 너의 처지를 \"우리 세대\"라고 둘러 쳐잡지 마라
Fleet of Steel(dentalap)2009-11-04 16:36
기성세대한테 모든 탓을 돌리기전에 니가 현재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곱씹어봐라 병신새끼들아........아니 지금 시궁창에서 허우적대는 현실 말고.......중고등, 대학교때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생각해보란 말야 이새끼들아.......존나 열폭 쩔어 병신새끼들.....이거보고 공감한다는 새끼들 보면 존나 찌질해보여서 참을수가 없다...귀싸대기라도 한대 맞아야 정신차리지 이새끼들
병신들(59.17)2009-11-04 18:27
◕‿◕
꿈_1(choihan1139)2009-11-04 20:01
맨날 누구탓 누구탓. 현실부정. 이런놈들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잘된놈 없다. 현실이 시궁창이라 쳐바.근데 뭐 어쩌라고? 이딴거 끄적일 시간에 이력서 한장 더 쓰는게 더 나은 인생일꺼같다. 대학 휴학생인 내 친구가 인터넷팔이 영업하는데도 월 200이상 꾸준히 번다. 대체 뭘 어떻게하면 존나 노력했는데 월 80을 받을까?-_-;
ㅇ(118.131)2009-11-05 08:32
유치한 소리하지 말고 니가 가서그렇게 벌면서 그런소리해라.니 친구가 그렇게 버니 그게 그냥 조낸 쉬운거고 아무나 그렇게 할수있는거 같냐
~(211.252)2009-11-05 13:08
노병가나 빨리 연제하시지
유자(211.247)2009-11-05 20:02
똑같은 방식으로 교육시켜서 대학보내고 전공상관없이 취직하게 되는 현실도 웃긴거다 ㅋ...
ㅋ(121.144)2009-11-06 17:54
중소기업에 취직하더라도 그넘 잘 취직했네 이런 분위기가 아니자나 우리사회는 ㅋ 에이 중소기업취직했네 월급 100밖에 못봤네 이런식으로 중소기업을 갔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인생 잘못 산것처럼 몰아가는 사회에서 누가 중소기업 가고싶어해ㅋㅋ
ㅋ(121.144)2009-11-06 18:03
쉬바 나는 27살 처먹구 벌어논돈없이 군대에있다 아직상병 -_-
복숭아주스(kill7475)2009-11-07 14:41
팔로알토 - 서울의 밤
ㅁㄴㅇ(221.149)2009-11-07 21:13
저런 만화 주인공한테 묻고 싶다 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
코갤?(121.134)2009-11-07 21:47
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
코갤?(121.134)2009-11-07 21:47
너 씨발 대학은 졸업하고 씨부리냐? 이새끼가 존나 사회 무서운줄 모르네
코갤러새끼가(119.207)2009-11-08 00:24
노력이 씨발 그럼 병신새끼야 사회에서 노력 안하고 사는 새끼가 어딨어 썅 너이새끼 대학 어디 나왔나 존나 보고싶네
코갤러새끼가(119.207)2009-11-08 00:25
글 쓰는거 보면 딱 니들 수준 나오는데... 뭐라도 아는 양 나불대는 건 뭐냐.... 노력의 노자도 모르는 것들이
익명(115.137)2009-11-08 07:11
근데 말이다. 세상이란건 \'정책\'이나 \'논리\'라는게 딱5%만 바껴도 니들이 흔히 말하는 \'잉여\'들의 생각이나 행동은 쉽게 바뀐다. \'잉여\'라고 \'그건그냥 니들 잘못\'이라고 탓하는거 그거 존나 잘못된거라고 확신한다. 이 좁은 섬나라에서 살면 그들의 패러다임이 딱 맞아 보이겠지만.. 돈이 부족해서 해외가는게 좀 힘들면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같은거 보지말고 \'신문\'이나 책을 좀 봐라. 그리고 타겟을 좀 넓게 보자. 나도 존나 짜증나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목표가 있어서 하루하루가 존나 신난다. 기운내자 들..
쓰읍(211.41)2009-11-08 21:11
우연히 들어왔는데 느끼는것이 많습니다.
권홍(121.187)2009-11-09 05:16
디시를하여라~~~~~ 그것이 진리다~~~~~~죽어라 공부하면 뭐하냐 결국 한방에 훅 갈수도있는걸~~~~~~
뿕뚫겲혋륞(kajama21)2009-11-10 16:39
어릴땐 이런거 정말 몰랐는데.. 진짜 .. 완전 공감 대공감 내 일기같다.
아우우웅(awooong2)2009-11-10 18:54
이렇게될까 무섭다...두렵다...아...
Flux(121.139)2009-11-11 13:45
씨0ㅂ 0ㅏ 입시철에 좋은만화 잘봤다 ㅆ.ㅣ바
ㄴ(203.90)2009-11-11 16:50
찡하다. 옛날에 변두리 골목길에서 머리위로 지나가는 뱅기보면서 안에 타고 있는 인간들이 누구일까 했다.
구종점(24.19)2009-11-15 15:07
자기가 몬난탓 이라뇨,, 사회탓 맞습니다 맞고요.. 사실 저는 미국 에서 사는데, 고졸하고 (잠깐)알바하는 누나가 달 1200 불 버는데, 물가가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말이져,, 저희 이모도 별교육없이편히 사십니다.
음(173.51)2009-11-22 09:31
전 대학나디고 알바 쬐금 하구여,, 주말 5시간씩 한달에 500불쏠쏠 한데. 한국은 레지덴샬 가정부들이 한달에 오십만원 받는다죠? 나라가 못사느냐,, 그것도 아닌데 말이져..
70 80년대 사회 바꾸려햇던는 열혈 학도들 다 어디갓습니까? 젊은이들이 왜케 현실적이야.. 이런 예술 작품, 아직 감정이 남아잇고 피가 안말랏을때 듣고 즐기고 생각하고
음(173.51)2009-11-22 09:42
머리에 피도 안말랏다는것은 늙은이들이 조낸 부러워서 하는말임. 아직 희망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이 잇으니까,. 도전이 뭐냐? 지자신을 탓하는건 어디까지나 정부와 잘사는사람들이 바라는것 이져지들은 배부르니까 니방에서 니고민이라 하라 이거지.... 꽤 효과적으로 보이네요.. 대다수가 그런 소리 하는거 보면 그러지 맙시다..
음(173.51)2009-11-22 09:44
사회가 이런건 어디까지나 여러분이 따르니까 그런겁니다.. 돈이나 벌고 차나사고 자랑하면서 섹스 못하는놈들 개무시하고,, 이게 원숭이지 인간이야? 이런 다양한문화 개무시하니까 한국 가요계 예술계 ..황무지죠. 왜냐 그런거에 가장 소중한 관객인 젊은이들이 다 바보같이 늙어버렷으니까.
음(173.51)2009-11-22 09:50
인생은 공평치 못하다,, 맛습니다. 그러나 저의롭지 못한건 맞죠, 마땅히 얻어야 하는것을 자신탓으로 병shin기질로 나는안되, 우리는안되 뭐 서로 싸우고 말이져
음(173.51)2009-11-22 09:56
또한 옥수수는 노란생이 아님니다.. 그것은 밤이죠.. 따라서 떡은 여러분에것입니다 ... 그럿지만 이승엽은 바지를 내린채 노래하죠,., 마치 청동으로 만든김치, 또는 센티멘탈한 멜랑꼴리. 그어디에서 도볼수없는 미년의 잘라심괴 역삼각혐 몸매
음(173.51)2009-11-22 09:58
그리고 태양은 노래하지 않아요, 노력하죠 왜냐면 길 앞에 잇는 참외가 정가은 씨에게 데이트 신쳥을 한 연고 죠,(셀라) 그후 목사님들은 클럽에서 영주와 아가씨를 마시죠
음(173.51)2009-11-22 10:00
내용돈이 88만원 ㅋ
ㄴㅇㅁㄴㅇㅁㄴㅇㅁㄴ(121.161)2009-11-23 16:39
spacejam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junchae)2010-01-18 23:42
^ㅡ^
정다영(jdy85)2010-01-23 01:02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4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8
준치는 생선입니다
junche4(junche4b0t)2011-11-2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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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F(218.36)2014-10-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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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F(211.254)2014-10-30 17:24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2014-12-30 20:40
조상님들 인생걱정 많이했네
짱구(118.176)2017-10-30 01:14
88만원 세대가 09년도에도 쓰이는 말이었구나
짱구(118.176)2017-10-30 01:14
저때나 요즘이나..
익명(222.98)2017-10-30 02:20
ㅠㅠㅠ
로켓리그(mario2232)2017-10-30 02:26
ㅆㅆㅌㅊ !!
ㅆㅆㅌㅊ(175.196)2017-10-30 09:30
저때나 지금이나 다를게없네. 다만 문과새끼들은 90%가 공무원 준비한다는게 문제지만
익명(218.150)2017-10-30 09:43
울엇다...
에피스토넴(mateplay)2017-10-30 10:53
에피스토넴(mateplay)2017-10-30 10:54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익명(39.112)2017-10-30 11:39
기안하고 비슷하지 않나 노병가 그림체 하고 비슷한데
익명(39.112)2017-10-30 11:39
09년도에도 저렇게나 노오력을 남발했으니 지금 세대가 경멸할 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07.244)2017-10-30 12:30
월 600 마사지사가 자랑이다 ㅋㅋ 마! 100 줄테니까 함 주물러 봐라! ㅋ
익명(103.10)2017-10-30 12:33
8년 전꺼네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막막한건 여전하네
익명(219.255)2017-10-30 13:16
ㄴㄴ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254)2017-10-30 15:50
김가능(wkwltmskdlvj)2017-10-30 19:06
고3때 본거라 기억이 남아있네... 27살 지금은 대기업 취직해서 열심히 살고있는 초년생이 됐다. 힘내자. 우울한 그때 벗어나면 봄날은 온다.
베이직(211.47)2017-10-30 23:26
.
巫女桔梗(arctangent)2017-10-31 11:27
시발 하나도 안변했네
dd(124.194)2017-10-31 18:50
2009년쯤 대출왕창껴서 강남에 아파트삿지 급매로 나온거 2017년말 현재 2배가됬다... 앉아서 5억벌엇다 .. 이런게 인생아니냐? 평생 열심히만 해봐라
사회탓, 노땅 탓, 유교 탓... 물론 이것들도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90%이상은 자기가 못난 탓이다.
난 야근 특근비로만 97마눤 버는데 ㅋㅋ
노력했다고?? 웃기지마라 진정한 노력을 해봤냐??? 처절하게 느끼며 하루 3~4시간 자가며 노력해봤냐 얼마동안? 진정 온몸을 다 받쳐 노력했어? 자신한테 되 물어봐라 ㅋㅋㅋ 솔직히 주변친구들 대학 졸업장은 땃지 눈만 높아 진거자나 나도 솔직히 계약직 월 100만원 3년 하다가 때려치우고 때밀이 1년하면서 월300 저금하다 그거접고 미국건너와 뉴저지에서 마사지한다..월 600만원 나도 결코 운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그런게 아냐 그냥 눈만 낮추면 살길은 보인다. 손가락까딱거리며 노력했다고 하지말고 진정 돈벌고싶으면 때밀이라도 할수 있는 정신수양부터 해보길 눈만 높이지말고 말이다
와우 카라잔 이븐유스트
등산갔다 만난 아저씨..공장사장님임. 월150 정규직인데 들어오려는 젊은이들이 없어서 구인합디다 주위에 노는 애들 없냐궁 ㅋ개나소나 있는 대학졸업증 그것때문에 공장 들어가기 싫다 이거죠...사회탓만 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잡대 나오고 놀고있는 분들 정신차려야함..눈만 낮추면 들어갈수있는 정규직 많음.
노력ㅋ
그러게 뭐해먹고 살지 고민이다......
결국 글의 요지는 한달에 80받으면서 일할지언정 도시의 이쁘장한 크레페가게에서 일하겠다는 거 아님? 스스로 일자리가 없어 그 곳에서 일하는지, 아니면 걍 대충살자는 식으로 알바뛰면서 인생 떼우는 건지 잘 생각해봐야할 듯. 대한민국에서도 살기 힘들다고 징징대면 남미쪽가면 마약쟁이되기 십상
대학에서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학교 생활 중에 무엇 하나라도 이루었다면, 하다못해 전공쪽 학원 강사나 과외를 해도 80은 더 벌 수 있다. 결국 이는 남들 다가는 대학, 남들처럼 대충 술이나 마시면서 보내다가 전공지식은 하나도 없는 채로 졸업한뒤에 취업자리 없으니까 세상탓하는 만화라는 생각밖에는..
Impersonalㅋㅋㅋ 누가 그거 모르는 사람 있냐? 누가 몰라서 알바 하니? 암튼 지가 최고로 잘났지 ㅋㅋ
갤러리 가보니깐 니 전공 참 잘살렸을거 같더라 ㅋㅋ 과도한딸은 헤로우니깐 적당히 하도록 ^^
신세한탄이네 ..ㅉㅉ 자신이 목표도 안잡고 살아가면서 누굴 탓하리오
이거 붕신이네. 그럼 전국미민이 대기업 다니는게 좋은거냐? 그나마 마니 나아진거다 너같은 잉여들이 배불리 밥은 처먹고 살 수 있자나. ㅋㅋㅋㅋ 30년전만해도 다뒤졌어 붕신아
틀린말은 아니지.. 주입식 교육때문에 자아는 형성못하고 정작 고등학교 졸업하고 자기 꿈도 모른체 방황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누가 졸업장을 땃네 마네 하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 내 노력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곳을 찾았느냐 마느냐의 문제다.
남일 같지 않은 고3입니다 저도 지금 대학에 연연해 하지만 부질없어 질것같고 어렵군요 인생에 나침반을 구하고 싶네요
메이플스토리 카이니
한국엔 대딩이 너무 많아. 쓸데없이 많이 배운사람이 많다는거지.. 대딩잉여현상
병신들 그래도 내가 니들보다가 내주위애들이 아직 때묻진 않았다.
솔까말 대학진학률이 80%이상되는 나라 몇없다 속절없는 부모년들이 자식새끼 대학이라도 보내면 편해지는줄알고 보내는데 그럴빠에야 스스로가 실력을 쌓고 아무직종이나 닥치는대로해서 생존기계가되어라 니네들 잉여잉여 거리는 것도 생존을 위해서는 버릴수 있는거잖아? 내일 죽는대신 오늘 쳐놀래 아니면 내일도 살고 오늘 뼈빠지게 생존해볼래? 위에 미국건너가서 살려고한 사람 까는글 있어서 첨언하자면 결국 그사람도 생존을 위해서 여기서는 벌이 해먹기 글렸다고 판단하고 넘어간거아니야? 이민이 모든걸 해결하는건 아니지만 뭐든 해서 먹고는 살아야 되잖아? 깔 자격이라고 있냐?;
요약: 뭐든 좋다 생존 기계가 되라
난 정말 다행이다. 부모님 잘만나서 휴우~~
결코 고등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수도권 대학교를 들어가는 게 미래에 대한 준비일까..?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은 대학교를 들어가는 것을 꿈으로 삼지말고 더욱 더 장기적인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기술이라도 배워 잉여들
이 사회가 이깟 하등부류들때문에 무너진다고? 그렇지 늘 문제는 기초 바로 근원의 시발점이겠지. 그런데 말이다. 아무리 밑바닥 인생들이 발버둥치고 이들이 살아남지 못하면 무너진다고하는데. 이 세상 즉 사회를 움직이는건 밑바닥들이 아니라 가히 하느님이라 할 수 일컫는 엘리트 부류들이 가꿔나가는거다. 우리는 그저 찌끄러기 떡밥이나 주워먹으면서 살아가야한다는거
잘 봤다. 갠춘하다
존나 아직 고등학교도 안들어갔는데 웬지 졵나 씁슬해지네 기분
기안84가 이름바꿔서 그렸다는 생각이...
괜찮아 던겔의 잉여킹 우디왕님도 사수 하시는데 뭘
살면서 거의 쓸데 없는 영어교육에 광분하는 한국 ... 국가교육 이념자체가 문제기도 하고 ... 그렇게 부추기는 부모들도 문제고 ... 뭔지도 모르고 획일적 교육 쫓아가는 현세태도 문제고 .. 그리구 지금 이상황은 나라의 시스템도 문제지만.. 이미 몇년전부터 시작된 장기침체의 과정중 하나란 말이지 ...세계경기침체와 맞물려서 타이밍도 절묘했고 ..열심히들 살아남자... 경기풀리기만 기다리면...답없는 현상황...|
그래도 갠적으로 사교육 거품, 부동산 거품만 아니면 진짜 살기좋은나라라고 본다.(생쥐 얘가 좀 문제긴 하지만.) 솔직히 영어공부는 mp에 있는 영어라디오+유튜브짓이면 양퀴랑 대화하는거는 해결되지않나? 문법 딸리면 토익쫌 해주면 되고.
아...좀 밝은 내용좀...
다행이다. 생각한것과 비슷한 방향으로 살고있으니...
존나씁쓸 ㅠㅠ 개공감...근대 삼촌사단마크 70사단이네..70사단 작년에 해체한 부대인대..
이게 끝? 음...왠지 모르긴 몰라도 뒷 이야기는 주말에 알바하는 내용이랑 평일엔 집에서 nba 2k10이나 쳐하고있다는 내용일꺼 같네요.
암튼 힛갤 입성 축하드립니다.
이 작가 내 친구임. 허허. 부럽지!!
노력하고 자기 자신을 알면 살 길은 열린다. 하지만 지금 사회는 정상이 아니다. 우리 대부분 가슴 속 패배감이나 상대적박탈감에 쩔어있기에 행동이 안 나오는 거 아냐? 그게 왜 나오겠냐? 될 놈만 되는 듯한 사회꼬라지가 팽배하니까 할 기력조차 앗아가는 거다.
요즘 청소년을 객관적으로 보면 아무 것도 안하는 애들이지. 근데.. 그렇게만 보기엔 애들이 너무 불쌍해.. 다들 사회에 던져지기엔 너무 몰라 다들
나두 가인84 생각났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모자 두산 올드모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찡하네
눈물난다 씨발
ㄴ 너의 처지를 \"우리 세대\"라고 둘러 쳐잡지 마라
기성세대한테 모든 탓을 돌리기전에 니가 현재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곱씹어봐라 병신새끼들아........아니 지금 시궁창에서 허우적대는 현실 말고.......중고등, 대학교때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생각해보란 말야 이새끼들아.......존나 열폭 쩔어 병신새끼들.....이거보고 공감한다는 새끼들 보면 존나 찌질해보여서 참을수가 없다...귀싸대기라도 한대 맞아야 정신차리지 이새끼들
◕‿◕
맨날 누구탓 누구탓. 현실부정. 이런놈들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잘된놈 없다. 현실이 시궁창이라 쳐바.근데 뭐 어쩌라고? 이딴거 끄적일 시간에 이력서 한장 더 쓰는게 더 나은 인생일꺼같다. 대학 휴학생인 내 친구가 인터넷팔이 영업하는데도 월 200이상 꾸준히 번다. 대체 뭘 어떻게하면 존나 노력했는데 월 80을 받을까?-_-;
유치한 소리하지 말고 니가 가서그렇게 벌면서 그런소리해라.니 친구가 그렇게 버니 그게 그냥 조낸 쉬운거고 아무나 그렇게 할수있는거 같냐
노병가나 빨리 연제하시지
똑같은 방식으로 교육시켜서 대학보내고 전공상관없이 취직하게 되는 현실도 웃긴거다 ㅋ...
중소기업에 취직하더라도 그넘 잘 취직했네 이런 분위기가 아니자나 우리사회는 ㅋ 에이 중소기업취직했네 월급 100밖에 못봤네 이런식으로 중소기업을 갔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인생 잘못 산것처럼 몰아가는 사회에서 누가 중소기업 가고싶어해ㅋㅋ
쉬바 나는 27살 처먹구 벌어논돈없이 군대에있다 아직상병 -_-
팔로알토 - 서울의 밤
저런 만화 주인공한테 묻고 싶다 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병신아 노력은 했니?
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게 훈장?수도권 4년제 나온
너 씨발 대학은 졸업하고 씨부리냐? 이새끼가 존나 사회 무서운줄 모르네
노력이 씨발 그럼 병신새끼야 사회에서 노력 안하고 사는 새끼가 어딨어 썅 너이새끼 대학 어디 나왔나 존나 보고싶네
글 쓰는거 보면 딱 니들 수준 나오는데... 뭐라도 아는 양 나불대는 건 뭐냐.... 노력의 노자도 모르는 것들이
근데 말이다. 세상이란건 \'정책\'이나 \'논리\'라는게 딱5%만 바껴도 니들이 흔히 말하는 \'잉여\'들의 생각이나 행동은 쉽게 바뀐다. \'잉여\'라고 \'그건그냥 니들 잘못\'이라고 탓하는거 그거 존나 잘못된거라고 확신한다. 이 좁은 섬나라에서 살면 그들의 패러다임이 딱 맞아 보이겠지만.. 돈이 부족해서 해외가는게 좀 힘들면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같은거 보지말고 \'신문\'이나 책을 좀 봐라. 그리고 타겟을 좀 넓게 보자. 나도 존나 짜증나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목표가 있어서 하루하루가 존나 신난다. 기운내자 들..
우연히 들어왔는데 느끼는것이 많습니다.
디시를하여라~~~~~ 그것이 진리다~~~~~~죽어라 공부하면 뭐하냐 결국 한방에 훅 갈수도있는걸~~~~~~
어릴땐 이런거 정말 몰랐는데.. 진짜 .. 완전 공감 대공감 내 일기같다.
이렇게될까 무섭다...두렵다...아...
씨0ㅂ 0ㅏ 입시철에 좋은만화 잘봤다 ㅆ.ㅣ바
찡하다. 옛날에 변두리 골목길에서 머리위로 지나가는 뱅기보면서 안에 타고 있는 인간들이 누구일까 했다.
자기가 몬난탓 이라뇨,, 사회탓 맞습니다 맞고요.. 사실 저는 미국 에서 사는데, 고졸하고 (잠깐)알바하는 누나가 달 1200 불 버는데, 물가가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말이져,, 저희 이모도 별교육없이편히 사십니다.
전 대학나디고 알바 쬐금 하구여,, 주말 5시간씩 한달에 500불쏠쏠 한데. 한국은 레지덴샬 가정부들이 한달에 오십만원 받는다죠? 나라가 못사느냐,, 그것도 아닌데 말이져..
한국 고용자들 불쌍한 젊은이 고생돈 냠냠 하는거,, 정말 나쁩니다.. 좀부당하다 싶으면 지소싯적 고생예기하면서 애들은 고생해도된다 이쥐뢀. 지아들딸은 차도사주고 학배고 대주고 말이져
70 80년대 사회 바꾸려햇던는 열혈 학도들 다 어디갓습니까? 젊은이들이 왜케 현실적이야.. 이런 예술 작품, 아직 감정이 남아잇고 피가 안말랏을때 듣고 즐기고 생각하고
머리에 피도 안말랏다는것은 늙은이들이 조낸 부러워서 하는말임. 아직 희망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이 잇으니까,. 도전이 뭐냐? 지자신을 탓하는건 어디까지나 정부와 잘사는사람들이 바라는것 이져지들은 배부르니까 니방에서 니고민이라 하라 이거지.... 꽤 효과적으로 보이네요.. 대다수가 그런 소리 하는거 보면 그러지 맙시다..
사회가 이런건 어디까지나 여러분이 따르니까 그런겁니다.. 돈이나 벌고 차나사고 자랑하면서 섹스 못하는놈들 개무시하고,, 이게 원숭이지 인간이야? 이런 다양한문화 개무시하니까 한국 가요계 예술계 ..황무지죠. 왜냐 그런거에 가장 소중한 관객인 젊은이들이 다 바보같이 늙어버렷으니까.
인생은 공평치 못하다,, 맛습니다. 그러나 저의롭지 못한건 맞죠, 마땅히 얻어야 하는것을 자신탓으로 병shin기질로 나는안되, 우리는안되 뭐 서로 싸우고 말이져
또한 옥수수는 노란생이 아님니다.. 그것은 밤이죠.. 따라서 떡은 여러분에것입니다 ... 그럿지만 이승엽은 바지를 내린채 노래하죠,., 마치 청동으로 만든김치, 또는 센티멘탈한 멜랑꼴리. 그어디에서 도볼수없는 미년의 잘라심괴 역삼각혐 몸매
그리고 태양은 노래하지 않아요, 노력하죠 왜냐면 길 앞에 잇는 참외가 정가은 씨에게 데이트 신쳥을 한 연고 죠,(셀라) 그후 목사님들은 클럽에서 영주와 아가씨를 마시죠
내용돈이 88만원 ㅋ
spacejam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ㅡ^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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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조상님들 인생걱정 많이했네
88만원 세대가 09년도에도 쓰이는 말이었구나
저때나 요즘이나..
ㅠㅠㅠ
ㅆㅆㅌㅊ !!
저때나 지금이나 다를게없네. 다만 문과새끼들은 90%가 공무원 준비한다는게 문제지만
울엇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기안하고 비슷하지 않나 노병가 그림체 하고 비슷한데
09년도에도 저렇게나 노오력을 남발했으니 지금 세대가 경멸할 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 600 마사지사가 자랑이다 ㅋㅋ 마! 100 줄테니까 함 주물러 봐라! ㅋ
8년 전꺼네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막막한건 여전하네
ㄴㄴ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때 본거라 기억이 남아있네... 27살 지금은 대기업 취직해서 열심히 살고있는 초년생이 됐다. 힘내자. 우울한 그때 벗어나면 봄날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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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하나도 안변했네
2009년쯤 대출왕창껴서 강남에 아파트삿지 급매로 나온거 2017년말 현재 2배가됬다... 앉아서 5억벌엇다 .. 이런게 인생아니냐? 평생 열심히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