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에 어머니 출근하시고 10분뒤에 바로 전화를 하셧더라구요
\"화장때문에 울지 못하고 너무 고마워 ○○아 정말 엄마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등등 엄청 기뻐하셧던거같더라구요..
저 또한 준비한거에 감사를 받으니 너무너무 고맙고 기쁘더라구요
이런 선물같은것을 드리는것도 많이 기억에 남는거같습니다.
게임에서 딴 돈으로 게임아이템을 삿으면 ..
그것과 차원이 다를정도로 뭔가가 너무 좋앗습니다.
선물을 해드리는것.. 너무 좋았습니다.. ^^*;;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형이 어지간해선 욕안하는데 이렇게 감동적인 글에 악플달아놓는 씨발것들은 도대체 뭐하는 좆망할 잉여새끼들이냐!! 참내 어이가 없다 이러니까 쓰레기 소리듣는거아냐!! 아오 새벽에 순간 감동했다 리플보고 열이 확뻗쳐서.. 흠흠.. 암튼.. 잘보고간다.. 어머님 자식낳은 보람느끼실거다.. 그래 편지에 쓴거마냥 착식한 아이가 되거라..
니들이거 포트리스음악이라는건 아냐
젖절한 BGM 뭔가 대포소리가 있으면 더 반가울듯 역시 진리는 검콩
야이자식아 아이템 팔고 5만원 벌었는데 남은거 뭐했냐 ㅋㅋㅋ
훈훈하다...
엄마 내 스타일
ㅅㅂ 바늘에 엄마 엉덩이 찔려서 선물한 방석으로 캐털나게 맞은 반전은 없냐?
어이쿠 훈훈해
추카한다
이거슨 포트리스음악.
엄마가 불편해보인다
엄마 바늘에 찔리신거아니냐
야 기특하다
게임 해서 번 돈 보다 너가 그시간에 공부나 해서 성적 더 올릴 생각을 해야지 난 또 먼가 햇네 던퐈 .. ;; 넌 평생 던퐈만 할꺼냐 븅잡아 그리고 쉬밤바 배경음악은 왜 처 깔았냐 횽아멜론으로 노래 듣고 있는데 이론 슈밤바
아씨 다좋은데 편지쓰면서 점점 오른쪽으로쏠리는거 왠지 정감간다.
글보는 내내 미소가 입에서 떠나지않네 앜ㅋㅋㅋㅋㅋ 훈훈한글이다 여기에 악플다는넘들 잉여들
ㅎㅎ 좋은 생각이네요 ^^ 나중엔 온열방석 사다드리면 더 좋아하시겠네요. 그래도 게임은 줄이시는 것이 ^^ 더 효도가 아닐런지 ㅎㅎ
진정한효도는 게임은 이제 그만하시고 공부하시는게 .... 엄마한테 물어봐도 동일대답 ..
첫 월급으로 산거였으면 완벽했는데ㅠㅠ
이야;;; 효자시네요 ㄷㄷㄷ
훈훈한 글입니다 .
좋은일ㅇ하는애들도있네 나름기엽다
이글을 까는건 좀 \'아니올시다\'입니다. 부모님한테 잘 해드려야지 생각만 하고 미친듯이 게임하는것보다 생각과 행동을 그대로 실천하는 글쓴이의 마음이 정말 훈훈함.
아 눈물나온다 존나훈훈해
이제부터 나한테 아빠라고 불러
쉬박년이 존나 훈훈하네
시123발 너 존나 멋진 아들이다..
훈to the훈.. 뿌듯하시겠네요
아 씨팔 눈물난다
훈훈하군ㅋ
훈훈하다 ㅜㅜ
걍 시123발 애가 마음씀씀이가 너무 이쁘자나요...... 가슴이 움직이네요 오랜만에
씨발 이거 2번째보는데 노래는 진짜 존나 훈훈하네 개새끼가 자랑질하지말고 공부나해
이 BGM이 좋다고하는분들이 부러움. 내가 포트리스할적에 이 BGM이 나왔는데 아오 상대가 슈탱나옴 ㅡㅡ
책상위에 두루마리 휴지를 갖다놔주신 부모님을 생각해라
진짜 정말 글 잘봤어요 너무 훈훈하고 마음씨가 따듯하신 분 같아요 근데요.. 근데요!! 제가 설날때 용돈으로 매니아에 현질을 할 생각이었는데요...!!! 이글 보고 엄청 갈등하다 3만메소로 캐릭터를 키울 수가 없어서!! 그냥 현질을 하기로 했죠
일단 잘 했다.. 얼마짜리 방석이든 상관없이 어머니께 선물을 해 드려야겠다고 더구나 편지까지 써서 드리는 그 마음이 아름답다. 18 개 xx 잉여들 지껄이는 것은 그야말로 개들이 짖어대는 것이니 신경 쓸 가치도 없고...은행원이 되겠다는 꿈 그 냥 꿈으로 남게하지 말고 은행원이 되려면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차근히 준비해나가기 바란다. 은행원이 돈을 많이 벌기 떄문에 하고 싶은거라면 돈 많이 버는 직업은 많아. 중요한 건 어머니를 생각하는 그 孝心이다. 장하다...(19살이라기에 반말로 했다. 양해바람^^;)
10년 뒤 방석이 자동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래..
사진만 보니까 방석위에 바늘로 꼽아놓은 종이, 그냥 못보고 깔아앉으신줄알고 개반전이라면서 뿜었다가, 글 다시 읽고 감동ㅋ
잉여새끼들 말은 다 재끼고 넌 진짜 효자다 시발 잘했다 진짜
눈물이 찡하네
뭉야뭉야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편지바늘에 찔리시면 헐;;
죤1나 훈훈하시고 따듯한데 ㅆ1발 나는 1800만까서 블랙루나그리브만 4개나왔다
울맂미 ㅏㅠㅠ.ㅠ.ㅠ.ㅠ
^ㅡ^
훈훈하고 좋은데 게임합리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닼ㅋㅋㅋㅋㅋ
시1발 날 울리다니 짜식
이제 던파 접는데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겜 그만하라는 뒷북은 누구네집 북?
bgm 악튜러스
ㅅㅂ
장하다
ㅋㅋㅋ 누가 들으면 니들은 겜 한번 안하고 존나 열공해서 명문대가고 존나 효도한줄 알겠다?
효자
죠낸 효자다 훈훈하네
베게 같은데
효도스런아드님이시네요
ㅋ
아존내선물이래서 기대햇더니ㅉㅉ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사랑은뭐다!?
돋긔다.
ㅠㅠ
근대 엄마가 만화책 보시네
9년전 고인들은 존나 순수하네. 지금 던갤가면 인성부터가 이미개막장 쓰레기들뿐인데
이러고 게임 계속하면 겜 아이템 팔아서 이쁜척하고 겜하는 겜 폐인 아들밖에 더되나
지금던갤러들은 애미뺨도때릴놈들임
크 어머니...초대남줄서본ㅂ니다
와 ㄹㅇ효자네
ㅋㅋㅋ 구 든갤러...
이 분 지금은 게임 안하시겠죠
캬
ㅗㅜㅑ 훈훈하다야
키야 게이야 멋잇다이기야!
하지민 지금 디씨는..
어머니 적적하지만 연락처남겨라
ㅠㅠ눙물이 그렁그렁
ㅠㅠㅠㅠ
ㅠㅠ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던갤러하라버지 ㅋㅋ
아죠씨 아직도 던파해요?
와 저땐 케레스가 2천이었네 ㄷㄷㄷㄷ
엄마 예쁘시냐
8년전 희대의 병신이네 나이먹고 겜하면서 인생낭비해놓고 5만원벌어놓고 좋아하고 꼴랑 방석 선물해놓고 생색내는.. 그시간에 알바를 했으면 현금 50만원 정도는 갖다바칠수있었을듯 한달만해도
방부터 치워라 ㅋㅋㅋㅋ
방부터 치워라 ㅋㅋㅋㅋ
동인지
글쓴이 본인인데 크..8년이나 지났네.. 현재 저는 대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현대그룹쪽에서요.. 저번주에 어머니랑 롯데호텔에서 식사하고 효도중입니다 ^^
ㄴ ㄹㅇ?!
그래도 효도는 하네 고갤러샊끼들마냥 지게임에 투자 안하고
효오자네 효오자
ㅠㅠ
솔직히 던파 망겜아니냐 ???
여태까지 똥파하는새끼들은 미친놈이나 다름없다
효자네 ㄹㅇ 방구석 키보드질 잉여보다 훨씬 보기좋네 ㅋㅋ 악플 다는 새끼들은 대체 저런거 한번이라도 해드렸는지 의문
앞으로 아빠라 불러라
으르츠트 갤로그 유흥갤이 절반이던데 ㅋㅋㅋㅋ 빅-효도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