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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선정적이었지요? 미안함니다 오만밤중에
마지막에 털을 밉니다.











벌써 3년 전에 만든 건데



졸업을 앞두고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 맘도 심란하고 해서




나의 과거를 돌아보다가 올려봐요



저거 만들 때는 고시원에서 만날 밤새면서 나름 행봌했는데..



암튼 저런 거 만들었었었었었다는 게 자랑!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