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언제부터 길게 못 올리게 됐지 -ㅂ -?
몇 번 올려보다 자꾸 짤려서 걍 짤라서 올림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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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U>제주여행기</U> 끝자락에서도 밝혔듯이 인도를 다녀왔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 한 것 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많은 요인들이 마치 \'하루라도 빨리 인도를 다녀와라\'며
등 떠미는 것 처럼 일사천리로 정리가 되며
인도로 길을 터주는 기분이라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사업을 핑계로 다녀 온 인도 여행,
11월 4일부터 28일까지 25일간의 여행기
이제부터 썰을 풀려 합니다.
- 프롤로그 -
예전부터 색시와 나는 인도를 가고 싶어했었다
색시는 이미 인도를 한 번 다녀 온 상태라 나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 주었고
나는 색시를 통해 하도 희한한 이야기들을 들었던 터라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던 나라였다
그렇게 막연히 동경만 하며 3년여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인도에 대한 환상은 더욱 커져갔고
2009년 쯤 직장생활이 지긋지긋해져가면서
여지껏 현실 도피성으로 해 오던 인도행 이야기를
조금씩 더 구체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 해 여름, 우연한 기회에 퇴사를 하게 되면서
어쩌면 더 나이들기 전에 이것이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준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앞 뒤 잴 것 없이
인도로 가는 표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런저런 계획들과 준비를 하며 시간은 어느덧 흘러 흘러
당장 몇 일 후에 출국이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실감이 전혀 나지 않았지만 하루하루 착실히 준비를 해 나갔다
둘 다 일전에 만들어 둔 여권이 있는 터라
여권관련해서는 따로 준비 할 것이 없었으므로
출국에 필요한 비자를 만들기 위해
한남동 인도대사관(<U>약도보기 클릭</U>)부근으로 향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자 관련 업무는 인도대사관에서 직접 보질 않고
그 맞은편 쯤에 있는 곳에서 위임해 본다는 점이다.
(2010년 1월 5일자로 변경된 비자발급 관련
상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U>여기</U>를 클릭해 확인 하삼)
비자 발급비 입금을 하고 오후 1시까지가 오전 업무 마감인줄 알고
헐레벌떡 달려갔더니만 오전 업무가 1시 마감은 맞지만
12시 반까지 입장해야 접수할 수 있단다 OTL......
볼펜을 빌려 쓴다는 핑계를 대고 후닥딱 작성해서 디밀어 볼까 했지만
조금 쓰다가 쫓겨나 버려 갈 곳 없는 우리는 인근 인도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다
거기서 시간을 좀 떼우는 사이 색시는 음식점 종업원을 상대로
그간 독학으로 연마한 힌디어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종업원은 신기해하며 대꾸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멍을 잡았다.
시간이 좀 흐른 후 무사히 비자접수를 마쳤고
다음날이 되어서야 비자가 붙은 여권을 받아 볼 수 있었다.
비자접수센터 정문에서 뿌듯한 마음에 한 컷 찍어보았다.
2010년 1월 5일 이후로 발급이 되지 않는건지 아무튼
현재로써는 발급하기 힘들 Multiple 비자 음화화화!!!
이 비자가 은근히 이뻐서 내 여권에 붙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내 여권에 안착!!!
하고 다른것 준비할게 또 뭐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고보니 예방접종을 하나도 안 맞은 것이다;
뭐 안 맞고도 잘 다니는 사람들 많긴 하지만서도
완전 여행도 아니고 일단 일을 표방해서 떠나는건데
객지에서 커리접시에 코박고 죽으면 어쩌나 싶은 마음에 부랴부랴
가장 저렴한 (이것이 선택의 이유였다) 장티푸스 주사를 맞으러 보건소로 갔다.
가는 길에 만난 마법의 꼬마....
뭔가 할로윈 모자 같은 프린트가 되어있긴한데
그냥 선비 갓 같아 보이는건 왤까...
어쨌든 가장 가까운 보건소를 검색,
미리 전화를 해서 장티푸스 예방 주사를 맞을 수 있는지를 문의했다
다행히 가능하다고.
(보건소 별로 주사가 구비되어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니
방문전 전화를 통해 구비여부 확인은 필수)
보건소에 들러 접수를 마치고
주사실 근처에서 간단한 예진표를 작성 후 주사를 맞으러 갔다
금액도 3500원으로 저렴하고 예진표 작성도 어렵지 않았다
담당 의사선생님과의 간단한 대화를 마치니
주사는 담당 간호사님께서 놓아 주셨다
사진이 뭔가 막 쑤셔대는 것 처럼 나왔다...
어쨌든 난 주사 맞는거 쳐다보는 걸 좋아한다.
채혈하는거 보는 것도..
그러고선 다시 돌아와 몇 일간 이것 저것 준비를 했는데
A형 간염 주사를 빼먹은게 생각났다
항체가 생기는 기간이 한 달은 걸린다지만
그래도 일단 맞아두자 싶어서 장티푸스 맞은지 얼마 안됐지만 그냥 맞아버렸다.
아마 이 날이 다담날 정도에 출국하는 날 이었던 듯....
그러고 나서 필요한 모든 물품들을 챙기다 보니
어느덧 바로 다음날이 출국 날.....
바로 짐 싸기에 돌입했다.
뭐... 옷은 현지에서 사 입을거라 입고 가는게 전부였고
딱히 짐이랄건 현지음식 질릴때 먹을 한국 식량 정도였다.
그리고
스무개 들이 포켓주님 한 박스.....
\'이 정도면 완벽해!!!!!!!!!!!!!\'
\'많이는 안 마시고 하루 2개씩만 마신다면 열흘은 버틸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오산이었다.
어쨌든 새벽부터 일어나 출발해야 했기에
잊은 것은 없는지, 혹시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오만 생각을 하며 짐을 꾸렸다.
\'아 드디어 내일이면 인도로 떠나는구나\'
- 프롤로그 끝 -
대략 15시간 정도의 여정을 앞두고 있었기에
당초의 예상은 일찍 짐을 싸고 한숨 푹 잔 다음에
아침 5시 정도에 일어나 준비하고 출발하는 것이었지만
+짐을 싸느라 밤을 꼴딱 지새우고 바로 출발했다
제주도 여행때는 건방지게도(공짜였지만) 차를 타고 캐리어를 끌고 다니느라
배낭을 사용 안한지가 꽤 되었는데 오랜만에 매 본 배낭은
내 뒷덜미를 잡고 땅으로 끌어들이는 기분을 선사했다.
저가의 배낭이라 자체의 무게도 꽤 나가지만
뭣보다 소주가 너무 무거워....
발걸음은 노예선의 흑인 노예처럼 무거웠지만
색시와 함께 떠나는 첫 해외여행인지라 마음만은 매우 가볍고 즐거워
어스름한 새벽을 배경으로 사진도 남겼다.
남길땐 좋았지.
예상이야 충분히 하고 갔었지만 뭐...
앞으로 얘기를 풀어나가겠지만 아무튼 참 힘들긴 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 기온은 거의 30도에 가깝기 때문에 최대한 얇고 가볍게 입고 나갔는데
11월 초라곤 해도 새벽이다보니 좀 많이 쌀쌀하긴 했다
게다가 내 티셔츠를 빼곤 인도옷들을 입어놔서 그런지
전철역 까지 가는데 사람들이 참 희한하게 쳐다봤다
한국인이 한국으로 배낭여행 온 것 처럼 쳐다보는 표정?
동대문운동장에서 5호선 환승을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한 컷
이때만 해도 나도 색시도 나름 살이 좀 올라 있었다
출발 전의 사진과 귀국 후의 사진을 비교하면...
인도는 다이어트에 참 좋은 곳 인 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한참을 자면서 가다보니 김포공항역?에 도착을 해서
공항철도로 갈아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조금씩 공항에 가까워질수록 모자란 잠이 쏟아졌다
얼른 비행기를 타고 푹 잤으면 싶은 마음이 가득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러 가는 길에
무언가 못마땅한 표정의 색시님
김포공항역에서 인천공항 역 까지는 대략 20여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른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많길래 이 아침에 어딜 가는거지? 싶었는데
공항화물청사에서 몽창 내리는걸 보면 출근하는 사람들이었는갑다
아무튼 그렇게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빠르게 발권을 마쳤다
물론 소주 잔뜩 든 내 배낭은 수화물로 싣고 ㅎㅎ
비행기표는 인천->오사카에서 에어인디아 갈아타고->홍콩에서 잠시 머물다->델리
도착하는 경유편을 이용했다
예전엔 에어인디아에서 홍콩경유 직항이 있었다했는데
이제는 아예 철수를 해버려서 이용할 수가 없었다.
뭐 있었다 해도 내 몸 좀 더 불편한 대신 싸게 가는게 최고지만 ㅋㅋㅋㅋ
아시아나 직항 이런건 패스
오사카에서 에어인디아 비행기를 갈아타는 시간이
1시간 반 정도 밖에 여유가 없는 일정인데
발권해주는 분께서 숏 커넥션이라서 수화물을 옮기는데 혹시 누락될 수 있으니
오사카에서 발권하면서 자신의 짐도 같이 실렸는지 확인하라고 당부를 했다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 후에 검색대를 갔는데 색시도 나도 옷차림이 이상해서 그런가
마약이라도 가져가는 줄 알았는지 검색을 엄청 오래 했다
아무튼 무사히 넘기니 왠일로 시간이 넉넉해서
여기저기 조금씩 둘러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뭐 그래봤자 면세점가서 담배 두 보루 사고 땡이었지만
대충 좀 둘러보고 놀다보니 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
이제 대한항공을 타고 두 시간 여 걸려 오사카 까지 가서
에어인디아로 갈아타게 된다
깔끔한 실내...
그런데 이때까지만 해도 잘은 몰랐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깔끔했다는 것을...
밤을 꼴딱 새고 온 터라 두 시간 동안 잠을 자려고 했지만
왠지 설레기도 하고 이런저런 읽을 것들도 많고 해서
쉽사리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왠지 앞으로 한달 여 한국에 오지 못한다고 생각하자
괜히 아쉽기도 하고 가기전에 국내 사정을 좀 알아보고자
기내에 비치된 신문을 좀 읽어보기로 했다
바로 때려쳤다.
전화번호도 몇 개 못 외우는 머리로 국내 사정은 알아서 어따 쓰려고.
그냥 그럴 필요없이 모자란 잠이나 보충하자 싶어
12번지에서 담배 반 갑 가격도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한
목 베개에 바람을 불어 두르고는 바로 취침을 시작했다.
그렇게 한 2~30분 선잠을 잤을까..
동물적으로 위험신호를 감지하고 눈을 부릅뜨자
바로 근처에서 배식을 하고 있었다
지금 와서 회상해 봐도 깻잎 한 장 차이로
배식을 놓칠뻔한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2시간여 밖에 안되는 비행이라 뭘 주겠냐 싶었지만
고마운 대한항공에서는 빵쪼가리를 주었다.
사실 배식차가 반가운 것은 밥을 줘서가 아니다.
바로 술이 있다는 것.....
우리는 숙면을 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수줍게 맥주를 요청했다.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섭취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우리에겐 과분한 이런 빵쪼가리도 눈물겹게 고마웠다
물론 맥주의 안주로써.
굶주림이 극에 달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볼 뻔한 순간에
절히 이뤄진 배식은 인간으로써의 마지막 끈을 놓지 않게끔 하였다
기분도 좋고 첫 배식이니만큼 사진으로 남겨두자며 서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한 삽 뜨기전에 찍힌 사진이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여
카메라를 한 번 확인해 보았더니
대낮 꼴랑 2시간 비행에 맥주를 요청한
우리의 프론티어 정신에 탄복한 옆 자리 아주머님이 찍혀 있길래
이 비행에서 못 다한 한(恨), 다음 비행에서 푸시라고
어도비 위욕제를 치뤄드렸다
그렇게 빵쪼가리를 안주삼아 생명수를 흡입한 후
지체없이 잠자리에 들자마자 기내 스피커에서
\'오사카니까 얼른 내려\' 라는 방송이 흘러나와
입가에 흘러내린 한 줄기 아밀라아제를 닦으며 오사카 땅에 발을 디뎠다
오사카 땅이니 뭐니 허세부려도 사실 공항이라 눈으로 보기엔 그게 그거 였지만...
내려서 갈아타기 위해 전광판을 보았더니 우리가 탈 AI314 비행기는
2번 게이트에서 탑승하면 된다고 나와있었다.
근데 오사카 공항은 영어로도 잘 안 쓰여있고
한문으로 써진 것 들이 많아서 바보같이 공항순환 열차를 타고 엉뚱한 곳에 내려버렸다
그래서 길가는 사람을 잡고 안되는 영어로 물어보고있는데 갑자기
\'아 한국 사람이세요?\' 하면서 유창한 한국어로 얘기해주었다
한국인 같지는 않았지만 한국어를 하는 일본인이었는듯...
근데 그 양반도 잘 모르겠단다 OTL
그래서 한참을 헤매다가 다시 공항순환 열차를 타고
한 정거장 다음에 내렸더니 거기에 있었다...
잉유기 1-2화 - 완전한 사육 (개스압) 보러가기
잉유기 1-3화 - 완전한 사육 (개스압) 보러가기
잉유기 2화 - 살아있는 아귀들의 밤 (슈퍼개스압) 보러가기
잉유기 3화 - 마의 찬드니 촉 삼각지대 보러가기
잉유기 4화 - 친절한 브라만씨 보러가기
출처: 인도, 터키, 중동 갤러리
부럽다 ㅠㅠ
백위껀!
아마도 여기에 웃긴거 찾으러 온 웃대씹종자새키들이 \"솔직히 이거 하나도 안웃긴데 힛갤감이냐\"이런 식으로 댓글달듯.
오예 오예 오예예예
김기동
이정도 스압은 스압도 아님 기타음식갤 가면 스압이라 하지도 않고 이것보다 배이상 페이지 많은 개새끼들 널렸음
그냥 놀러간 여행이네 뭐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딱봐도 여행셔틀이네 ㅋㅋㅋ
대략 순위권?
잉여의 와이프니까 와잉프 인가??
얏호순위권
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냉개만세~
그만좀 가라 이양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부자임?저런 귀여운 마누라 어떻게 꼬셨음 아 ㅅㅂ 열폭 정체가 뭐임?
100위권
가자
ㄱㄱㄱㄱㄱㄱ
잘읽고감 ㅋ
와 이분 닉으로 검색해보니까 완전 힛갤러다
얼굴바꾼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냉면개시횽은 레젼
백위권
허억허억~ 여친 이쁘다
하악하악
여친 열폭 하악하악
100위꿘ㅋ
냉면 개시 병신같은놈 댓글 관리하네 그렇게 까지 힛갤 가고싶었냐
나는 권법소녀 랑랑
인도가는데 짐들이 ㅎㄷㄷ..........................................배낭여행같은거 잔뼈좀굵은사람인줄알았는데 일단 술가져가는게 에러...가면 술이야 넘쳐서 코로흐르는데...
이인간은 맨날 놀러 댕기는거 봐선 돈좀있는집 자식인가보네...부럽긔
몇년전부터 디시 한 사람인데 댓글관리라니 좆까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jazz for your soul은 보고 댓글 남기나요?ㅋㅋ
여친 하악하악~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악플다는넘들 뭐냐 잘못한것도없고 평범하게 여행글만올렸구만
냉면개시는 힛갤만 해도 여러번 겟 했는디...
여친이냐? 이쁘다
그나마 여자때매봐준거임
앜 여자 얼굴에 칼대지 말라해라 귀엽다
여주가 귀엽네효
도마도_15년후.jpg
여행기 좀 짱인듯 스크롤 압박이 있긴해도염
냉면개시 횽 힛갤 축하...힛갤 간김에 셀갤에 횽 게시물 마물 하나만 해주셔요...ㅠㅠ 도배로 막혀서 1달째 마물 못하고 있어요...엉엉 ㅠㅠ
뭐라 딱히 할말도없고.......................걍 여자라봐줌
여자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랰ㅋㅋㅋㅋㅋㅋ
여자라봐준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ㅓ마돜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ㅎㅎ
냉게 이거 자기 쇼핑몰로 링크걸잖아.. 근데 남자옷으로 하지그랬니
뚝딱이아빠네
잉여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냐
남자새끼 팔뚝이 무슨 젓가락 만하냐
별개다 힛갤 ㅉㅉㅉ
키도 크다만 녀석이 문신 판막이 하는꼴하고는.. 천박한티 다내고 다니네.. ㅋ
아낰
냉개횽이 이런 잡뉴비들한테 이딴 댓글밖에 안달리다니..ㅜㅜㅠ
성지순례
ㅋㅋㅋ 솔직히 냉면도 어이없지만 냉면 애널 써커들은 더 이해가 안된다. 냉면이가 아이피 바꿔서 응원글 올리는거냐??
마누라님께 저렴한 인터넷쇼핑몰 피팅모델 포즈 좀 안 잡으면 안되냐고 물어봐주세요
구엽다
재미잇게 잘 봣습니다~~
완전한 사육 << 일본 야영화 아님? 수퍼액션에서 방영하던데???????//
잉여인간이란 말 함부로 쓰지마라. 여친있고 해외로 여행다니는 새키가 잉여인간이면 우리는 뭐냐? 더이상 표현할 말이 없잖아 개존만한 새키야. 우릴 괴롭히지마
인터넷상에서 왜이리 남의 똥꼬를 핥음? 진짜 이해안됨;;; 친구없음?;;; 아니면 천성임?;;;
그리고 잉유기가 뭐임? 아무데나 갖다붙히면 다 되는줄 아나여 무슨 여행기만 올리면 다 힛갤오고 지랄이네여;;;
로키//평생 비행기 한번은 커녕 배타고 일본도 가본적 없는 그대에게 애도를.
요즘 댓글수준보니... 디씨 수명이 다된듯.... 이젠 웃대랑 차이점도 없음
힛갤이 웃긴자료 오는곳인줄 아는애들은 뭐냐
마누라 여행 셔틀 인가여?ㅋㅋㅋㅋㅋ 어쨌든 부럽
벤큐는 잘 쓰고 계심? 궁금함?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그래서 질사를 했다는거야? 안했다는거야?
여자땜에 봐준다 ㅡㅡ
웃대새2끼들만 모였나 힛갤러 냉면개시 모름?와 존2나놀랍다 레알 뉴비천국웃대천국이구나
뉴비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대스멜쩌넼ㅋㅋㅋㅋㅋㅋ 냉면 좆뉴비들한테 능욕당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줜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닼 ㅠ
헐ㅋ 냉면님 웰케 까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행다니는거 대리만족까진아니라도 존나 잘보고잇는데 병신유입종자들이 까대네
여자이쁘긔
여자이쁘다...
여자때매 힛갤왔다니 씨발 어쩌다 힛갤이 이지랄이됬지
냉면횽 근데 님색시 관리 쩌는듯요 존나 회춘했네
냉면개시님 덕분에 인도 한번 다녀오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사모님이 갈수로 회춘하시네 ㅋ
근데 냉면개시 이사람 올린거는 잘 보고있는데 왠지 실제로 만나보면 좀 무식하고 좀 막돼먹은 사람일거 같음
왠지 가방끈이 짧아보여ㅋ
ㄹㄹ
질사는하셧나요?
역시 냉면아제 글은 조타
좋은글 잘봤어요 ㅎ 저도 인도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디시가 웃대인줄 알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갤만 오는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뉴비지만 웃대종자들은 보기싫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얼굴에 싸주고싶네
합성이있었네..
아나..ㅋㅋㅋ 여자랑 남자 얼굴 뒤바껴있엌ㅋㅋㅋㅋㅋㅋㅋ
여친빨 ㄳ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경사로다!!!
수늬껀
던갤 파이팅
가문의영광
던갤이여 영우너하랔
내꺼다
이게 무슨 일이냐! 어머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ㅁㄴㅇㄹ
ㅇ
ㅇ
ㅇ
항가항가 내가 이런걸해보다니
던갤이여 영원하라
근데 솔직히 힛겔감은아니다
으잌ㅋㅋ 다봤네...
힛갤 순위건 처음이다 만세 ~
17
오호
g;trof
다읽고 내려와도 이정도 그나저나 신훈 얼마만에 던갤찬양이냐..
수늬껀
가문의영광 ㅎ
??
ㅗㅗ
난 결혼한다 이 잉여 병삼들아 정신좀 차려
김한명 .
최강은 한명이다
앜 늦엇네
재미있으나 보지는 않았음. 힛갤 감 아님..
아 완전한 사육이라매 영화인줄알았네 낚시 ㄳㄳ
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읭
여주인공이 긔엽긔~
잇힝~
여튼 순위껀!
50위권 안이면 잉여스러운건가?
이거 진짜 다 읽어보는 사람이 잇나?
아 수늬껀이라고 리플이 이따위구나;;
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잉여
가문의 영광!! 2번째다!!
쳇 50위권은 아니지만 순위권
순위권
수늬인가
뭐야 1등이었네
헐 그사이에 댓글 존나많이달렸네
바람의나라 연서버 김부빅
에이짱나 이게무슨 힛갤이야
와이프가 아름다우십니다. 부럽네요~
시1발 읽다가
수늬권
읭ㅋ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