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로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복질이는 촌년이라 태어나서 차를 타보는게 이번이 두번째군요



 


 



밖을 내다보며 지나가는 개들에게 허세를 떠는 복질이.
이때는 이 차가 움직인다는 것을 모른채
밖에 대고 짖기도 하고 마음껏 허세를 즐깁니다.


하지만 잠시 후 차가 출발하자
매우 불안해하고 출발 20분 후에는 침을 질질 흘려댑니다....



한참을 달려 도착하고 즐겁게 촬영도 하고
놀고 난 다음 날.......



밖으로 나온 복질이는 처음 보는 풍경에
잠시 얌전히 사태를 관망합니다.




 

 



그새 익숙해졌는지 목줄을 풀어달라고 난리를 부리다가



 


 



이내 얌전해집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네가 처음 보는 곳에서 마음껏 뛰놀게 해주마.


>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예비군 복학생 처럼 종이컵을 가지고 놀기도 합니다.
있는 힘껏 흔들다가 균형을 잃고 다리에 기댄 주제에
아닌 척 호흡을 가다듬는 모습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뭇가지 껌을 씹어대며 치석을 관리하는 복질이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모든것이 신기한 듯 하네요.



청보리밭에 풀어주었더니 바로 뛰어들어가지는
못하고 여기저기 킁킁 대며 주위를 맴돌더니만




 


 



시간과 공간의 포탈이 열립니다.
그때가 온 것 같군요...... -ㅂ -;;;;





깔끔하게 뽑아낸 후 뒷처리를 하고
다시 노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처음엔 조금 소극적으로 살금살금 다니더니만




 


 



갑자기 기어를 올려서 미친듯이 뛰어다닙니다.




 


 



완전 신나보이더군요~ ㅋㅋㅋㅋ




 


 



노는 중간중간 와서 우리가 옆에 있음을 한 번 씩 체크하고는
이내 다시 뛰어 놉니다~




 


 



신나게 놀다가 이산가족 상봉한 것 마냥
반갑게 뛰어들기도 하네요.
뭔 생각을 하고 있었길래 이리 반가워하는걸까요?




 


 



초원에서 언니랑 신나게 뛰어놀다가



 


 



오바하는 언니를 보고
개비웃음을 날려줍니다.



 


 



잠시 한 숨을 돌리고 있네요.

공 물어오기를 좋아하기에 공은 없고 흙뭉치를
던지면 그걸 찾으러 들어가는데 보리를 뛰어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껑충껑충 뛰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가끔 포즈에서 NG가 나기도 하고요.






 



뻥 뚫린곳이 너무 편한지
이쪽 저쪽 주인들에게 놀자고 애교를 떠느라 바쁩니다.



 


 



배가 고플때가 되긴 했지요.




 


 



이런 저런 사진들이 더 있지만
제가 귀찮아서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사실 바쁘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음에 또 만나요~!!!!!!













보너스







 



본격!!!!!! 개나 주인이나!!!!




 



본격!!!!!! 개나 주인이나2!!!!




 



 


 



 

복상사.jpg






p.s : 복켓몬 어드밴쳐도 만들고 싶었는데 짤이 없네.....
아쉽다.......

클릭!!! 잉유기 19화도 업뎃완료~!!!!!!!


출 처 : 멍멍이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