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툰- 연재 갤러리
똥싼이야기 (실화) bgm
키무라카에라(lhkhome)
2010-09-14 10:05
추천 1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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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마치기 20분전! 참을수가 없어서 그대로 난 배출해버렸다... 뭔가 묵직한것이 내려왔지만 안에는 더 많이 있는듯했다. 나는 \'이제 죽었다!\' 하면서 그학원에서 왕따될게 뻔하니까 끊으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냄새가 안나드라. 마침 내가 12월이라고 존나 두꺼운옷을 걸치고있었거든. 그 옷들덕분에 냄새가 안퍼진거야. 애들도 모르는눈치고.
계속 있다가 수업이 끝나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안일어나지더라. 엉덩이 올린다고 다리에 힘을 너무 많이 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필사적으로 일어나서 다리 후들거리면서 밖으로 나가 화장실을 찾았다. 학원에 화장실 위치를 몰랐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그래서 일단 나오긴 나왔는데, 저앞에 방금까지 나랑 같이 수업을 듣던 좀 아는녀석이 있는거야. 근데 날 쳐다보고있는느낌이었지... 죷댔다! 라는 느낌이 들면서 그쪽으로 계속 가고있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친구는 그냥 무시하고 저 멀리를 보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다행이었지. 근데 그다음 문제는 지금부터야. 갑자기 또 배가 아픈거야. 아직 안에 있었거든. 필사적으로 화장실을 찾다가 도저히 없었다. 너네 부산 못골시장아냐? 그쪽에 우리학원이 있었거든. 거기 화장실 아무리 뒤져봐도 없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집에 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그러면 들킬까봐 나는 일단 뒷처리는 하고 가야겠단생각에 무작정 뒷골목을 찾으며 걷고있었다. 5분동안 그러고있다가... 찾은거야! 드디어! 존나 들킬 염려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고 조금 파여있었다. 다행이다!! 하고 달려가서 싸는데... 너무 비참해서 눈물이 나오더라... 레알... 팬티는 갈색으로 뒤덮여있지 허벅지에도 조금 묻어있지 바지에도 조금 묻어있지...
존나 눈물을 흘리며 포풍 부왘!! 을 하고나서 집에 가려고 버스에 탔다. 팬티는 그냥 가져가기에는 너무 많이 묻어있더라... 그래서 그냥 거기에 두고옴 ㅋ 암튼 버스를 타는데 자리가 없엌ㅋㅋㅋㅋ 그래서 서있는데 다리가 존나 후들후들후들후들후들 거리더라. 힘빼면 완전히 넘어질수준. 그래서 결국 집에 와서 마저 싸고 존나게 샤워하고... 그날 입은건 다 빨았다. 냄새가 아우 장난아니더라 ㅡㅡ;;...
그리고 다음날 학원에 가는데... 솔직히 좀 무섭잖아 애들도 다 알거같고 가면 막 웃는소리도 들릴거같고 무시하는거같기도 하고... 그래서 가기싫었는데 존나 억지로 갔다. 근데 신기하게 아무도 모르더라? 나 왔는데 그냥 평소대로 있고 웃지도 않고 걍 평소 하던대로 하더라. 아무래도 그때 입은 존나 두꺼운옷이 효과를 발휘했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난 그 옷을 사준 엄마와 그 옷을 입고 학원에 간 나에게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마리아님 등등 여러 신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렸다. 마음속으로....... 존나 신박하더라...
그리고 1년째, 나는 아직도 그 학원에 다니고있다. 존나 신박한건 그 새끼들이 아직도 내가 똥쌌다는걸 모르고있다는겈ㅋㅋㅋㅋㅋㅋ 레알ㅋㅋㅋㅋㅋ앀ㅋㅋㅋ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일은 나만의 비밀... 이었지만 여기서 다 밝히네. 히힛... \'왠지 그녀석 아니야?\' 하는 놈들은 그냥 마음속에 고이 묻어만둬라. 내가 곤란할지도 모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공감
결론은 결국 개독이냐 ㅋㅋㅋ
역시 최고의 반전은 똥 싸기전 교회에서 하나님 찬양하다가 똥싼 후에 하느님 ㄳㄳ
난 장이안좋아서 초등학교때 존나고생했따 왜 초딩때 화장실에서 똥싸면 애들이 존1나놀리잖아........... 근데 하필 그날이 재수없게 6교시인거여............ 진짜 9시부터 밥도 못먹고 3시까지 똥을참았따.................. 근데 개 담임 시1발련이 방과후 활동 있잖아 일주일에 한번씩하는거 그거조사한다고 30분인가 끌었떤거야........ 결국 난 바지에 똥을지렸고 속으로 시발.... 빨랑집에가자 햇는데 종례후 존나 뛰려는순간 담임이 내 팔을잡더니 \'xx야 너 똥쌋니?\'이러는겨 그래서 \'아니요\'하고 집에 존1나튀어온기억이있다 ㅜㅜ
난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바지에 똥사본적있는데 다합치면4번정도 될껄.. 나보다 더 심한애있냐
씨발ㅋㅋㅋㅋ개웃기다
와 존나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만화랑 배경음악이랑 싱크로율이 너무좋아 끈나는 시간이랑.
나 장이랑 위랑 유전적으로 안좋아서 저런경험 많아요 정말 공감되는 글이에요
ㅆ/ㅂ 내가 초등학교 6학년떄 초딩때 똥싸면 왕따되는 시절이었거든 2교시부터 배에 전기 스파크를 가한거처럼 아프더니 4교시떄 음악시간이었는데 단소 부는척 하면서 존1나 하느님 찾다가 점심시간이됬지 근데 이 씨1발 양아치들이 밥안먹고 교실주위 어슬렁어슬렁 ㅆ/ㅂ 오줌도 같이 마렵길래 오줌부터 누가 했더니 오줌 싸니까 뭔가 괜찮아진 느낌이었지 근데 갑자기 오줌다누니까 똥 초급 마려움 엉덩이 수축했는데 오히려 똥 포풍처럼나옴 그때 회색바지입었는데 회색바지에 똥그랗게 똥모양 생김 ㅆ/ㅂ 그길로 집까지10분 울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바지에 똥쌋나 히면서 회초리로 때림 ㅠㅠ
이건 내친구이야 긴데 초5때 그아이는 엄청 샤프한아이였음 근데 그날 6교시였는데 우리들 혼나서 청소다하고 남으라고했거든 근데 우유곽주변에서 우유썩은냄새알지 똥내 그래서 그거떄문에 이상한냄새나는줄알았음 선생님도 \"아씨1발 이게뭔 똥내야\"이럼 근데 다같이 집에가는길.. 그 샤프한아이 바지에 똥그란 검은 그림자가 그리워 져있었음. 참고로 그친구는 우유곽주변 청소담당이엇음... 그후로 걔눈에 다크서클생김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 2학년때일이야 검도학원을 끝내고 집에 오는데 폭풍 설사가 매려운거야;; 그래서 학원있는상가 안 졸래더러운 화장실을 썻지 졸랭 찝찝했는데 검도학원에서 휴지한움큼 가져다 쓸수있게 해놓은거 가져다 싸는데 선생이 불러서 끊고 갔지 그래도 상쾌한 기분으로 집에 오는데 갑자기 꾸르륵하면서 3/4이 내려온거임;; 학원에서 집까지5분거리였는데 5번의 고비가 왔어 그때마다 잠시 멈추어 올려보냈지.. 우리동네는 아파트밖에없어서 (아파트지나는데 마려움) 집에가지않으면 안되었지 겨우참고 집 복도에 왔는데 마지막 고비인거야 그때는 테크닉을 모르고 뛰어버렸지..촉진시킨거야 그래서 집 문앞에서 부왘!히고 5분정도 반성의 시간을 갖다 집에와 엄마한테 조낸 혼나면서 뒤처리했지..
이번엔 내친구얘긴데 6학년때임 그놈이 3교시쯤부터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거임 내 짝 옆에 앉아 얼굴이 보였지.. 저새/끼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하고 있다가 점심시간이 왔어 그떄 나는 걔가 고비란걸 눈치챘지 밥을 깨작거리다 버리더라고 보통 애들이랑 놀던 놈이 지 자리에 앉아 책을 보더라.. 나는 걔 옆에 스윽 가서 \'마려우면 싸고와...내가 지키고 있을께..ㅋㅋ\' 했는데 정색을 하더라고 그래서 알아서 하겠지 하고 다른애들이랑 놀다가 걔 상태를 확인하는데 없는거임!싸러갔나 하고 (별로가보고싶진 않았어) 씹는데 점심시간이 끝나도 안오는거야 그래서 애들이 수군거리고 아직도 운동장에서 노나 하고 말들이 많았어 그때 난 불안하더군.. 선생님은 애들 둘보고 찾아보라고 해서 좀있다 걔네가 와서 하는
말이 화장실에 있다고 하더군.. 근데 안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쌤이 가셔서 우린 자습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조용히 와서는 수업을 하시더군 애들은 걔 왜 안오냐고 해서 쌤이 배탈나서 조퇴했다그러더라..나만 알고있는데 걔가 나중에 말하더라 변기 앞에서 쌋는데 어떻게 할줄 몰라서 문 잠글라 했는데 잠그는게 없다더라 그래서 그걸 잡고 계속 있다 선생님이 오셔서 엄마 불러다가 옷갈아입고 조퇴했다더라ㅋ
진짜 저럴떄는 안믿던 하느님부처님 다믿는다
야 싀브ㅏ 그래도 글쓴넘은 시내버스였나보네. 난 고속버스에서 저렇게 신호왔는데 아 진짜 그땐 ㅡㅡ 세상이 그냥 원망스럽더라
그때 이동시간이 1시간 반? 쯤이라 중간에 휴게소같은데 안 스는 직행버스였는데 아 진짜 근 1시간 항문 쪼면서 식은땀 질질 흘린거 생각하면ㅋㅋㅋㅋ아오
아 나도 하나싸지름 내가 중2때였음 아침에 여느때처럼 상큼하게 등교하고 우유를 마셨는데 뭔가 배가 아 뭐라표현해야되나 그 배가 차가우면서 울렁거리는?그런느낌이 들음 그느낌들때가 4교시끝나고 그 쉬는시간이었음 때마침 어제저녁 과식한게 슬슬 직장에 체크인하는 느낌이들음 아 진짜 그 철렁하는느낌은 야동걸렸을때 그기분 아무튼 배는땡기고 학교는 4시쯤끝남 배아플때가 2시쯤이니깐 앞이 캄캄함 그런데 친구새끼들이랑 쉬는시간이랑 수업시간에 떠들고 노니까 배가 쫌 잠잠해지는듯함 막 방구 소리안나게뀌기 그런놀이도했는데 그때 똥나올까바 듸지는줄알음 아무튼 56교시가 끝나고 마지막 7교시임 그때가 중국어시간이었는데 그때 마침 책을 안가져와서 맨뒤 책상위에서 무릎꿇고있기 벌을받음.. 옆에 여자애있고 해서 아 망했구나 했음 그리고
수업끝나기 15분전 도저히 참을수없는 똥이 밀려옴 근데 생각해보니 울학교교복은 똥색이라 싸도 티가 안날거야 하면서 쌈 내가그때 쇼크상태였는지 그런판단을했음 그래서 조금만 싸야지..그럼 좀더 버틸수있을거야..냄새는 우유냄새라고 하지뭐.. 하고 똥컨트롤을 시작함 똥을 약간배출하고 바로 항문을 닫으려했는데 역시 똥은 끊을수없었음 그대로 부왘ㅋ해버림 아망했다하면서 무릎꿇은상태에서 발뒤꿈치로 항문을 눌렀는데 그것땜에 항문힘이 풀려서 똥이 더 나와버림 똥의양은 음 헤드셋정도 크기였음 그게 내 궁둥이에 붙어있었는데 빨리 말라버리기만 기다렸음 역시나 종례시간이되니 애들이 냄새난다그럼 근데 담임이 오더니 우유썩는냄새라면서 빨리 찾아보라그럼 그렇게 고단한 한시간이 끝나고 나는 같이가자는 친구새끼들 다쌩까고 집으로 진짜 미친듯
이 뛰엇음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30분정도 거리라서 보통 버스를 탐 근데 버스타면 진짜 백퍼 걸린다고 생각해서 걸어감. 걸어가는동안 똥은 다 마르고 나는 집에가는길에있는 하나로마트에서 휴지로 엉덩이닦고 팬티는 변기통에 버리고 남은똥 다배출하고 집으로 걸어감 ㅅㅂ 그교복바지 아직입고댕기는데 ㅋ 냄새지우느라 페브리즈 하나사서 아예 엉덩이에 부었음 ㅋ 아 똥얘기하니까 똥마려움 똥싸러감
bgm싱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 적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연갤에서 또 다시 이런 개념작이 나왔구나. 조하.
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개공감
표현 장난이 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리팈ㅋㅋㅋ
보고 안쓸수가없다, 눈팅만하던 디시에 처음쓰는 댓글인데 나도 싸질러봐서안다 ㅋㅋㅋ 피방에서 누다가 피방 화장실쓰기 무안해서(문잠굼기능없어서 다보옄)참다가 덥고 춥고 배아퍼서 밖건물 화장실쓰는데 문을 열라는데 아니 잡고 돌려야되,바지에는 나왔지 또 칸에 들어가누는데 아샹 괄약근 나사풀려서 땅에 3번 투척했어 다음에 들어온아저씨 망보는 내동생보고 \'어이 거기 똥조심해~!\' 누면 좋은데 문제는 사람있는화장실 어떻게 나가나.. 진짜 솔직히 그떄 인간의 궁극의힘을 경험 뛰는데 나도모르는사이 동생보다빨리 100m 5초컷 나왔다 밤인데 사람많았는데 기적이따로없었음 그당시일때문에 동생한테 시달림 아직도 ㅋㅋ; ;; 나도 참고로 이제 고1 ㅋㅋ !!!
최고다. 이 한 마디면 충분하다.
아니 씨발 바지에 싸야 이야기가 되는거지 뭐야
슈발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저번때 저런적있어서 존나 철철울면서 똥쌌어 ㅋㅋㅋㅋ우왕 진짜 이런시련은 인생에 한번겪는줄 변기개발자가 존나 고마운순간 ㅋㅋ
3년전 여자친구랑 삼계탕먹고 우리집에 같이오는데 배가살살 아파왔지. 나도 덜덜떨면서 땀질질흘리고 집까지 겨우 도착했는데 화장실 문열고 변기뚜껑보자마자......아 ㅅㅂ... 내방에는 여자친구가 tv보고있고 큰방에는 엄마있고. 거진 1시간가까이 옷빨래한것같다. 샤워하고 나오니 왜이렇게 샤워를 오래하냐고 묻는데 쪽팔려서 눈조차 마주칠수없었지. 완전범죄로 넘어가나 싶었는데 다음날 엄마가 니혹시 바지에 똥쌌나!! 한마디에 디엔드. 암만빨아도 냄새는 났나봐. 그때 여자친구랑은 아직 잘사귀고있다.
댓글 죄다 자기 똥얘기여 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는 맛이 있네 ㅋㅋㅋㅋ 진짜 돋는다
댓글들이 다 사연이야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적이 있었지 운전할때 하면 엉덩이 들고 운전하게 된다 .
이거 대박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댓글들이 다 지들똥사연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들ㅋㅋㅋㅋ
포풍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찬 콩나물국에 밥말아먹고 버스타봣음? 레알ㅇ......이건뭐 관장도아니고^ㅅ^ 아주 푸진똥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에서 똥냄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본것중 가장 힛겔감이네 레알 공감됨 ㅋㅋㅋㅋ 난 그래서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지 지하철은 최소한 화장실은 다 딸려있잖어 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표정봐랔ㅋㅋ난디자인배우면서 저렇게 진실되게 표정못그리겠던데 정말 심금찔리는 표현력이다
아 마음이 울린다 씨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표정보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니까 갑자기 똥이마렵네요 ㅋㅋㅋ
ㅠㅠ
나도 그런적이 있는데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존나 똥이 한 삼일분은 한꺼번에 터지는게 있어. 뭐때문인지는 잘 모르겟는데 암튼 꼭 시험시작 5분전 아니면 버스타기 바로전 아니면 시발 pc방 선불결제했을떄 그러더라 요전번에 아니나다를까 말고사 1교시 시작전에 존나 긴장했는지 급소식이 배때지를 때리더라 이거얔ㅋㅋㅋ시험시작3분전에 진짜 내생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고통을 겪음. 한문시간이었는데 죤나 머리에 똥생각하고 한문하고 섞여서 병신되고 시발 시험도중에 화장실 갈 수도 없고 해서 진짜 젖먹던 힘까지 짜내서 참았다. 참으면서 문제푸는 고통이란 안겪어본사람은 모를꺼임 진짜 머리속으로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똥누러 갈 수 있을까? 하면서 시나리오만 짜고있고 의자 가장자리에 엉덩이 정중앙 끼워맞춰놓고 얼마나 참았는지 모른다 진짜.
여기 뭐임 네이버붐인가요?
올만에 무언가 신빙성있는 만화 보네욬ㅋㅋㅋㅋ
으잌 ㅋㅋㅋㅋㅋ
알바가 똥 싸고 싶은데 참으면서 출근한듯.
개시크하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글한개에 날 한시간동안 묶어두나...아 ㅅㅂ 존나 웃고간다.. ㅋㅋㅋ 댓글들 좔라 쩔음.....난 지금 청정똥누러 간다
시발 공감을 안할수가 읍네 ㅋ ㅋㅋㅋ 부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곀ㅋㅋㅋㅋ
후장경련에 무릎을 꿇어라. 오는 순간 신체발부 백만볼트 잠깐스톱 불심검문 이라.
난 술을 졸라 쳐먹고 다음날 교회간다고 챙겨입고 가고잇는데 똥이 마려운거라 우리학교(대학 기숙사)는 너무 산쪽에 있어갖고 아 씨발 가는데 화장실은 무슨 가게하나 안보이는거라 아씨발 군대갔다오고 이나이에 길에 싸질러야하나 졸라 다급했는데 한 5분 걷다가 도저히 안되겠데 그래서 길가 옆 둔덕에 올라가서 쌋음... 아오 바지, 양말 신발에 묻고 이파리 뜯어서 똥딱고 ㅠ 길가 있던 여대딩들 쳐다보고 ...근데 씨발 존나 쪽팔리는데 표정은 개시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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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도의 교회 유도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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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부처님은이해하겟는데 마리아님은뭐냐 ㅉㅉ
무슨 갑자기 참회의 장소가 되었어 ㅅㅂ
중딩때 남자쌍둥이 똥형제 있었는데 형은싸고 동생은 울고
청소하는사람들이 왜더러움??근처에가기도싫다닠ㅋㅋㅋ존나웃긴놈이로세
배설 스릴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한테 감사하지말고 화장실에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니냐?
아나 이런 똥꾸러기들 사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할땐 물구나무 서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생고등학교 ... 잊을수 없다..
초등학교때 난 수시로 화장실을 체크하며 혹시 똥싸는 색기들이 있나 체크를했다. 한번은 여타와 같이 화장실을 검사했는데 한칸이 닫혀있었다. 그래서나는 교실로 뛰어가 \"누가 똥싼다`!!!\"존나 크게 말했고 아이들은 \"누구지?누구지?\"하며 몰려왔다. 이 소문을 들은 옆반애들까지 우루루 몰려왔고 화장실안은 금새 인산인해를 이뤘다. 나는 칸막이 문을발로차며 나오라고 소리쳤고, 일부아이들은 옆에 있던 스팀난로를 발판으로 삼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러한 반응에도 아무런 기척도 없었고 나는 더욱 세게발로차며 나오라고 했다. 그러다 갑자기문이 사르르 열리더니 \"ㅅㅂ 개색기야~!!\"하며 눈물을 질질흘리고 있던 놈이 보였다. 그놈은 우리반 짱이였다. 그이후로 그색긴 똥싸개가 별명이되었으며 무려 10년이 지난 지
금이시점에도 나는 그 장면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이
거
병
맛
쩐
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작년에 우리반에서도 똥싼 애가 있었는데 반에서 똥싸가지고 남자애들이 매일 걔보면 디제이똥디스파레이 라고 했었는데ㅋㅋ
근데 똥싼애는 여자였다는 그런ㅋㅋ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내동생 학교다닐때 뭐냐 같은반 남자애가 똥마렵다 그랬는데 선생님이 안보내줌 ㅋㅋㅋ 평소에도 깝쭉대는 애여서 선생님이 쉬는 시간에 가라고 그랬는데 그새끼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는데 똥을 지리고 가드래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까지 길을 가르쳐 주는 것 마냥 ㅋㅋㅋㅋㅋ 물똥? 같은거였다는데 그래서 걔 별명 헨젤과 그레텔
순례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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