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알바가 뭐냐 고졸로 노무 태크 타려면 대기업 공돌이 못될거 같음 일용직 태크 타야지 중장비, 혹은 특수기능 자격증 들고 일 시작하면 처음엔 일당 7~15만 정도 뿐이 못 받겠지만 나중에 20~25년차 베테량되서 1인 2~3역쯤 되게 되면 용접은 일당 40도 뽑는다 물론 일없는 날엔 놀아야되는게 한계지만
그르르(121.162)2010-11-08 20:40
그러니까 지잡이거나 고졸 태크 탈거 같음 몸이나 만들어 몸이 재산이야
그르르(121.162)2010-11-08 20:41
내가 지금 하는 일에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서 거기서 비전을 찾는가가 중요하고... 어떤 사람은 부품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면서 영업도 뛰다가 혼자 나와서 작은 공장 차려서 지금은 어였한 회사의 사장이 된 사람도 있고 짱깨배달 하다가 요리 배워서 중국집 차리고 장사 잘되서 크게 가게 차린 사람도 있고 사람은 언제든 기회가 찾아오는게 아니라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듣보잡 2년제 대학 나와서(군필) 24살에 취직해서 25살 현재는 무역회사 대리인데 이것저것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돈은 얼마나 버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버는돈에 얼마나 만족하냐도 중요하죠... 물론 다들 부족함 없이 살고 싶기 때문에 올라가고 많이 벌고싶어 하지만 현제도 만족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는게 현명하다 생각해요
-zard-(121.166)2010-11-08 22:40
캠퍼스의 로망이 있다고 ㅋㅋ 한번뿐인 인생 돈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근데 솔직히 어설픈 4년제보단 2년제가 낫다고봄 2년제는 아무리 어설퍼도 시간은 2년 범 ㅋㅋ
그래도(114.206)2010-11-09 06:06
무조건 대학가야된다는 풍토는 별로임 현실새끼야
칠공공(bbbu2325)2010-11-09 20:31
디씨 베스트급 레전드 액셀러레이터 인사드립니다. keep형님의 가르침에 따라 철두철미한 매너로써 힛갤님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예의바른 특급 레전드가 될 것을 맹세합니다. 앞으로 맑고 고운 댓글을 달기 위해 분골쇄신하여 견마지로를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1-09 23:52
우리나라엔 대학수준도 안되면서 대학딱지달고있는대학이 많아염
민폐(121.181)2010-11-10 00:13
대학수준도 안되는 똥통지잡대가 꼴에 대학이랍시고 등록급 수백단위로 쳐먹는거보면 어휴씨봘
민폐(121.181)2010-11-10 00:14
그리고 중딩들 인문계/실업계 고등학교 진학 고르는거보면 자기 꿈같은거 쥐똥만치도 고려안하고 인문계가는걸 당연시해
여론이 두개로 나뉘어져있는데 내생각에는 글쓴이 생각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거같다 횽들 생각해봐 글쓴이는 대학4년제나온놈을 지방대라고 썻어 위에서보면 성적맞춰서 가는 어정쩡한대학 꿈못쫒고 아무비젼없이 성적따라서 갈바에는 고졸이 낫다고하는거지
뿡야뿡야(118.33)2010-11-11 00:44
강간수월해님 말이 맞네~ 근데 닉이 참...
zddfs(211.114)2010-11-11 16:33
지잡대 나와서 3디 거들떠 안보는 것도 문제인데 100받아서 가정꾸리고 살 수 없으니 300받을려고 하는거 아니겟냐?
내생각은(168.188)2010-11-11 17:08
7년동안 한달에 10만원만쓰면서 일할 근성으로 3년 공부 바짝해서 좋은 대학 가는 게 좋음.
-(182.208)2010-11-12 00:53
그리고 만화에서 증명된 사실은 \"대학을 안가는 것보다 고졸로 남아서 열심히 일하는 게 낫다!\"는 게 아니라, \"학생이든 알바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게 낫다!\"는 사실이다. 만약 지방대를 간 학생일지라도 학교생활을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탔다면. 그리고 자격증까지 따두었다면? 얘기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물론 지방대라는 핸디캡은 거의 평생을 뒤쫓아다니겠지만, 나노대처럼 100만원버는 일에도 싱글벙글하는 사람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듯. 물론 성실하다는 전제하에. 글쓴이는 만화를 그리면서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놓친듯.
-(182.208)2010-11-12 00:57
뭐야 이거 김고기임????
Sculp(sculp)2010-11-12 18:58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네. 어줍짠히 대학 나와서 눈만 높아져서 취업만 늦고, 학자금 대출 빚은 느는데 돈은 못벌고. 나이 30넘어서야 겨우 빚 청산 하는 애들도 수두룩 하다
음울(sapere)2010-11-13 01:54
위에서도 누가 말했지만....댓글 첫페이지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찬찬히 다 읽어봐라. 그 중에는 대게가 쓰레기 같은 댓글이지만(90%) 정말 살아가면서 도움되는 댓글(나머지10%)도 있다. 그 댓글들이 정말 힛갤감.
ㄴㄴㅂㅇ(121.175)2010-11-13 15:09
그니까 최소한 중딩은 아니더라도 고딩때!!자기가 멀하고싶은지만이라도 알아내야된다는거야 펑펑노는 아그들보면 자기 꿈이 없어;;;;
내말은(61.35)2010-11-14 01:52
레알 이건 댓글이 힛갤감이네 댓글 첫페이지부터 훑어보고 괜찮다 싶은 리플들은 복사해서 메모장에 옮겨놓고 봐라 능력이 되면 10분 정도면 1450플 전부 스캔할 수 있음
효돈감귤(neopub)2010-11-14 23:23
고졸하나 대졸하나 어차피 공무원 아닌 이상 일정 기간 지나면 짤릴 일
내티(qmfforfkrns)2010-11-16 14:12
강간수월해 횽님 글 존나 엄숙하게 읽었다 ㅅㅂ 열심히 살아야지
유동닉크리(119.202)2010-11-16 15:58
리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리플 중 90%는 작가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놓친 병신리플.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어설픈 지잡대에서 어리버리까다가 졸업할 바에는 고졸로 일하며 돈 착실히 모아서 치킨집이라도 차리는게 낫다.\" 이건 단지 \'돈\'을 많이 모은 사람을 \'성공했다\' 라고 표현한다면 내가 말한게 정답이다. 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타인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10중 9는 절대 저렇게 못하겠지. 근데 진짜 웃긴건 이 \'타인의 시선\' 이라는 거다. 당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고 생각해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하고 있을까? . 어설픈 지잡대에서 어설프게 졸업하는건 서서히 죽어가는 거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그떄부터 정신차리고 뭔가 열심히 하겠지.
최근(61.102)2010-11-17 00:41
왜냐 이제 사회에 대한 자신의 죽음이 점점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지. 그럼 \'타인의 시선\'은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겠지 죽음이 눈앞에 있으니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돈\'이 최고다. 만화를 그린 작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너도 \'돈\'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저렇게 하는게 맞다.
최근(61.102)2010-11-17 00:48
맞는말이긴 한데, 계산이 뭐 저러냐. 150벌어서 100만원갚고, 100벌어서 90저금하고..말이 된다고 보나?? 솔직히 저렇게 악착같이 모을 각오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돈모을 놈이면 진작에 미리부터 공부를 하든 지길을 찾던 했겠지..
내용은(211.108)2010-11-17 03:38
그리고 지잡대 운운하는데.. 그 지잡대 석사 마치고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가서 장학금받고 다녀서 박사학위따고 들어온 선배도 알고있다. 결론은 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거지.
내용은(211.108)2010-11-17 03:40
십 수년 전에 고딩 때 공부 안 하고 뺑돌뺑돌 놀다가 어쩌다 운이 좋아서 수능 잭팟 터뜨려서 서성한 중에 하나 들어갔는데, 나랑 같이 놀던 친구들 다 지잡대 갔다.
형이(210.94)2010-11-17 11:57
걔들 다 뭐하고 사냐고? 그 중에 그나마 중소기업 들어가서 꼬박 월급 받고 사는 놈 단 하나... 단 하나다. 나머지는 뭐... 말 안 하겠음
형이(210.94)2010-11-17 11:58
이 만화는 약간 억측이있네요 일단 이만화의 모토는 지방대가서 놀고먹는녀석 vs 고졸에 성실하게일하는녀석 이라는 전제하에 깔린 만화라 모두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부족한감이 듭니다
dtd(211.186)2010-11-18 19:55
억측이 심하네요.. 뭐 우리나라 대학진학률이 너무 높은건 사실이지만... 전 초봉 4300(세전) + 상여/성과급 따로주고 점심값/교통비도 따로주는 회사 취업해서 가니까 패스 ㅋㅋㅋ
흠(61.75)2010-11-18 23:34
쥐랄을 하네 ㅉㅉ 뭐 10만원 가지고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쁜 놈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페타민(124.146)2010-11-20 20:51
Hitgall of Hitgall
Neunzig90(ongbak90)2010-11-21 09:28
그래서 넌 뭐하고사냐?;;
익명(115.136)2010-11-21 21:50
군대 내후임은 성균관대 장학생이라 등록금꽁자에 용돈도 나오던데 ㅠㅠ
야생마딩요(babo2029)2010-11-22 12:04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이건축구로보면(121.151)2010-11-23 11:24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
이건축구로보면(121.151)2010-11-23 11:24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이건축구로보면(121.151)2010-11-23 11:24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이건축구로보면(121.151)2010-11-23 11:24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이건축구로보면(121.151)2010-11-23 11:24
이 이야기는 지방잡대나 해당되는 이야기고.
간디(124.51)2010-11-23 14:43
처음부터 돈만 가지고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돈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전에 자신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일에 만족을 느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와서 이거 보지만 직업은 자기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그 일을 통한 어떤 만족이 필요하다. 정말 생활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맞지 않는 일을 할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맞지않는 일을 평생하는 것도 자신에게 불행한 일 아닌가? 몇 살에 뭐를 이루고 얼마를 벌고 하기보다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손에 넣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돈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는데, 시간적인 부분이나 인간적인 부분에서 좀 더 시야를 넓게 생각해야 한다. 한번 뿐인 인생이다. 자신에게 맞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글썼니(123.226)2010-11-28 05:58
이를 위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사람들 정말 힘내기를!!!! 대학 4년재 다니면서 생각없이 계속 있었다면 조급할 수도 있지만, 길게 생각하기를 그리고 내 인생 다른 사람한테 끌려다니지 말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생각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길... 이 글을 쓰는 본인도 그게 많이 힘들지만 찾으려 노력중이오.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 내 시간과 노력도 지불할 각오도 되어있지만, 역시나 쉽지 않은게 세상인가 봅니다. 고민하고 있는 10대 20대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글썼니(123.226)2010-11-28 06:01
맞어 정말 성실한 사람은 대학 안가는게 유리 할지도 몰라 인서울 4년제 나와서 좋은 직장(중견기업이나 대기업) 들어가서 2300 받으면 많이 받는거니깐 자기 자신이 성실하고 열심히 할 자신 있으면 대학가지 않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달려야했니(218.237)2010-11-28 20:34
아 2300은 초봉 말하는거니 이걸로 발 내밀지마
달려야했니(218.237)2010-11-28 20:35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눈깔엔 애들이 아무 생각없이 대학 처가는줄 아냐??
코(218.48)2010-12-02 01:47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올챙이(118.40)2010-12-03 23:05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올챙이(118.40)2010-12-03 23:05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올챙이(118.40)2010-12-03 23:05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음? 스트레이트 졸업 전역후 26살에 서울 중심부의 글로벌 대기업에 취직, 신입사원 5개월차인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글이군요?
몽키(211.47)2010-12-13 23:42
왠지와닿는글이네...마지막말은참중요한듯
메로우(218.54)2010-12-16 21:56
이글은 무조건 대학가야하는 사회인식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알바가 어쩌구 고졸이 어쩌구 괜히 트집잡는 놈들이 많내.
123(119.64)2010-12-17 23:08
배움도.시기가.있는법 지금열심히해 나중되면 후회만 남는다.
소자리(apple4578)2010-12-18 00:47
나는 라면이 좋다
응(59.31)2010-12-23 14:54
몇명 빼곤 다 망상속에 쩔어 사는 사람들이다. 대학 나오면 눈이 달라지는 건 맞고, 인맥 운운하는건 쌍팔년도 발상이고(취업은 자기스펙 쌓아서 가는거지 인맥 왜 나오는지) 어디를 가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게 맞다. 그외에는 다 개소리로 보인다. 글쓴이도 흑백으로 그린 것부터 다른쪽 면은 전혀 모른다는 것이 보인다.
sadf(121.166)2010-12-29 04:40
흑백논리. 근데 요즘들어 그렇기도 한지
익명(183.101)2010-12-30 11:58
에혀 이런 쓰레기 만화도 힛갤가는구나....... 100벌어 90 저축한다고?ㅋㅋ 그렇게 악착같이 할 수 있는애가 왜 그렇게살까?ㅋㅋ 내생각에 100만원벌어 10만원은 스마트폰 요금내는데 쓸 것 같은데 ㅋㅋ
zzz(183.96)2010-12-31 19:39
공고나와서 바로 취업해서 너희들이말하는.. 쇠깎이 하던놈이였다. 4년동안 일하고 친구들보니 다 대학졸업하더라고...그래서 나도 사장님한테 대학다닌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라고 하더라... 단 학점4점을 넘기래.. 정말 사람이란게 고등학교때는 성적이 드럽게안오르더만 대학교가더니 내가원하는걸하니 성적이 팍팍오르더만... 4.3으로 졸업하고 계속다니다가 우리중소기업이 대기업 어디 협력회사거든?? 몇명씩 추천해서 면접응시자격을 주나봐.. 사장님이 날추천해주셔서 얼떨결에 면접봤다. 면접 정말 짧은시간이였지만 내모든걸 어필했다.. 결국 난 합격했고현재 거기서 일하는중이다. 마지막으로 공고생에서 말하고싶은건 대학 취업하고가도 늦지않는다.
멋있돵(210.105)2011-01-01 04:14
대학입학을 크게하고 졸업을 좁게좀 만들어라 요새 개나 소나 다 대학가니 에휴 ㅡㅡ;
익명(124.111)2011-01-01 17:54
나도 대학 안가는게 나을까
흠(218.209)2011-01-02 22:20
야 러시아는 1년 다니는데 200만원이더라
러시아(180.69)2011-01-03 23:35
알바는 뭐 쉬운 것처럼 말하네 직장인보다 더 힘들고 위험한게 알바인데
헐(220.94)2011-01-04 18:47
이글 보다는 리플이 진짜 힛갤감이네요
공고(118.39)2011-01-14 20:39
서울 연고대 가서 과외만 뗘도 연봉 5000임
익명(218.235)2011-01-15 17:48
우와 진짜 현실적인 내용이 저도 이제 졸업반이라 똥줄타다보니 현실에 이제서야 눈뜨는 일인인데요 저는 보건계열 대학이라 대학들어갈때도 그냥 어중간한대학가느니 취업이나 하자고 들어갔는데 적성에 정말 안맞네요 ㅋ 집이 조금 여유가 있으시다면 정말 대학다니면서 재미있게 공부하실 적성에 맞는 과를 가시고요 아님 여기 만화에 내용처럼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아이에 첨부터 찾아서 몸으로 부딪혀 보는것도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졸업반(116.123)2011-01-31 16:20
공부못해서 대학 못간 ㅅㄲ들의 합리화 돋네
123123213(122.47)2011-02-01 01:26
저 만화 그린새끼 고딩도 안되는거같은데....저런 만화에 공감한다고 하는놈도 많은거 보니 디씨에 중딩,고딩이 대부분이긴 하구나....ㅋㅋ
123(119.70)2011-02-05 17:29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15년 넘게 숙식제공하는 주유소 전전하면서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 봤다 정말 성실하고 절약하고 같이일하는 직원들도 성실하다고 입에 침이마르게 칭찬한다
123(119.70)2011-02-05 17:49
그렇게 일하면서 결혼도 못하고 겨우 40살쯤 다되서야 저~기 위쪽 문산쯤에 아파트 하나 장만했지 1억5천짜리 하지만 남는건 겨우 그 집 하나지 누가 30살 넘어서도 주유소 알바나 하고있는 사람이랑 결혼이나 해주겠냐 필리핀 여자도 결혼 안해줄껄 고생고생해서 나이 40에 피부는 새까맣고
123(119.70)2011-02-05 17:53
주름 자글자글해서 딱보기에 60 다되가는 울아버지랑 비슷한 연배같다 주유소 20년 해서 배운건 차 기름넣는거밖에 없는데 그만둬도 어떤일을 할수있을까 해봤자 배달이나 하고 단순노동직 하는거다 그렇게 평생을 결혼도 못해보고 죽는것이다
123(119.70)2011-02-05 17:55
합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리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화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라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니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ㅠ
실명아이디(tjxhddlf)2011-03-11 07:43
그냥 그림 그린 새끼가 평생 지잡대만 보고 살아서 딱 거기까지 밖에 시야가 없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하기야 부모때부터 서민으로 살았으니 대학 대학 소리내봐야 뭐하겠냐 ㅋㅋㅋㅋ 부모때부터 시선이 공장아니면 중소기업 아니면 알바로 박혀있는데ㅋ 내 과외한 놈도 딱 글쓴이처럼 이 수준이었는데 별별 소리를 다 해줘도 결국 못알아먹더라ㅋㅋㅋ 이거 그린새끼도 그거랑 거의 동급인듯ㅋ 대학가서 월수 150이랑 고졸알바 100이랑 붙여놓고 대학비교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14.62)2011-03-28 00:47
글쓴이 너는 평생 대학문턱도 못가봤거나 가봤자 그냥 지잡4년제라는 이름조차 아까운 대학교아닌 대학 다닌 모양인데 대학교를 말그대로 직업소개소 남짓으로 보는 너는 그냥 답이없다. 하기야 하수구쥐새끼는 이세상 모든 물이 썩은물인줄로만 알듯이 내가 뭐라해줄 가치도 없겠다만 너 말고 ㅏㄷ른 동생들 위해 몇글자 남겨본다.
ㅋㅋㅋㅋㅋ(14.62)2011-03-28 00:52
난독난독열매 먹은 애들 왜이리 많냐??
ㅇㅇㅇ(180.92)2011-03-29 21:10
니들 부모님이 반드시 대학가라고 하지 그거 왜 그럴거 같냐?? 1990년도만 하더라도 대학 진학률은 30퍼센트였어 니들 부모님들 대부분이 70~80학번일거란 말야 그때는 저거 보고 더 낮은 사람들이 대학갔었지 그러니까 프라이드도 쩔고 나오면 취직도 화염병 던진 애새끼들만 아니면 다 되.. 근데 지금은 어떠냐 너나 나나 할것없이 다 가니까 80퍼센트를 찍었잖어.. 학력인플레야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니까 잘 생각하자
ㅇㅇㅇ(180.92)2011-03-29 21:12
글쓴이가 고졸짱 알바짱이라고 한게 아니라 무턱대고 남들이 가니까 나도 가야지 하는 그 풍조를 비판한거잖어..
ㅇㅇㅇ(180.92)2011-03-29 21:13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8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51
절약정신이 투철하여 90만원정도 적금을 넣는다고 치자 라는 쯔음부터 안읽었다.
흐하흐하(112.171)2011-04-22 17:26
절약정신이 투철하여 90만원정도 적금을 넣는다고 치자 라는 쯔음부터 안읽었다.
흐하흐하(112.171)2011-04-22 17:26
어릴때부터 자기가 하고싶은게 뭔지, 난 이 \'일\'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라는 꿈이 뚜렷해야지 그러면 대학을 가도 그런 과를 지원할꺼고 안가면 졸업후 바로 그쪽 분야에서 일을 하던 자격증을 따던 꿈을 키워가야지.. 무작정 대학교가고..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졸업한 과에서는 아무것도 얻은건 없고.. 또 그쪽 분야로 나갈 것도 아니고..
잿우생(dc12312)2011-06-17 00:46
일하는데도 부모한테 용돈타쓸기세
마를린(210.125)2011-07-04 11:01
이런거 볼때마다 공부할이유는 더 없어지는것같고 한국교육은 병맛
칠리콘까르네(ybbja)2011-08-28 21:30
걍 졏나 하고싶은일있고 자기가 재능도있으면 대학 안가는 루트도 있지. 빌게이츠 나 스티브 잡스같은 애들도 고졸인건아냐 물론 알바따위나 하려고 대학안갈꺼면 할말이없다
123(128.211)2011-10-31 08:06
조금 공감이 감. 고딩생활 멍때리다가 별 생각도 없이 남들 다 가니까 대학교 가야지 하고 떠밀리는 사람이랑 대학에 갈까 일을 할까 군대를 갈까 조목조목 따져보고 스스로 생각한 뒤에 대학교에 가는 사람이 같을 수가 없지. 뭘 하던 휩쓸려 살게 되면 지금 내가 하는 짓거리의 요지를 모르고 살게 됨.
ㅁ(116.33)2013-08-20 20:42
참 활력소같은 댓글들이야 욕이있어도 왠지..좋아,,,
Boy(59.16)2014-02-16 20:49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2014-12-30 20:40
장려해야 될 것은 뭐니???
tjrduddlxpssh(tjrduddl39)2018-12-14 22:50
그런데 사람을 학벌로 판단해선 안되지만 뭐랄까.. 생각하는 크기랄까.. 그게좀 차이는 난다; 명문대간 친구 중위권대학 다니는나 전문대간친구 솔직히 어릴때야 모르는데 군대 다녀오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로 뛰어들기 시작할때 인생을 보는 눈이라던가 마인드같은것의 차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 하더라 ; 수준차이도 나기 시작하고... 좀 슬프더라;;
ㅇㅇㅇ(180.66)2010-11-01 17:10
술자리에서 하는 대화내용부터가 많이 달라지니까... 좀 슬퍼짐; 그렇다고뭐 학벌로 친구를 나누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예전 어릴때의 그 순수함들은 사라져서 아쉽단거지 여하튼 대학은 좋은대 가고봐야된다
ㅇㅇㅇ(180.66)2010-11-01 17:12
이런 계산은 안하겠다
짱개도(121.169)2010-11-01 18:26
위 만화만 보면은 대학 안나와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으니까 무리하게 가지 말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왜 인생의 지표를 돈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 물론 돈이 분명히 큰 영향을 끼치겠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배만 부르면 다인 돼지같은 존재가 아니다. 물론 pc방 알바를 하면서도 틈틈이 자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겠지.. 하지만 그럴거면 왜 거액의 등록금 내고 사람들이 대학을 다니나?
krieg(183.108)2010-11-01 18:33
대학다닐때 생활비와 고졸의 알바생활비의 차이가 너무 나네요. 대학이름은 평생가고, 고졸도 평생가죠. 누구를 비하하려는건 아니지만 가고싶은 사람만 가면 되겠네요. 그럴거면 고등학교는 또 왜갑니까? 3년동안 국영수사과 공부할바에야 알바나 하면 되겠네요. 젊은시절 몇년의 투자가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흠(110.9)2010-11-01 20:26
물론 인성과 능력이 뛰어나 학교따위는 상관없으면 또 모르죠...자기사업 해서 성공하면 되니까요 애플처럼.. 하지만 그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같네요. 단지 돈만 벌고싶으면 술집나가면 되겠네요 고등학교도 다닐필요없이
흠(110.9)2010-11-01 20:32
난 이 글 되게 찬성하는데. 난 인서울 한서삼 수준의 수도권 4년제 대학 재학중이고. 나같은경우는 비록 좋은 대학 나온건 아니지만 학과는 내 꿈과 특기로 선택했거든.. 솔직히 개개인의 특성같은거를 깡그리 무시한채 너도나도 지방대라도 가자 라는 주의를 비판하기 위해 글을 쓴거같아. 난 글쓴이 마음 충분히 알음. 별 뚜렷한 주관도 없이 그저 대학 졸업장만 따려고, 게다가 그 대학이 지방대학이라면. 문제인거지
kno(221.138)2010-11-01 22:34
네 시발 이건 지잡대 얘기고, 인서울 이상만 가면 저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이름 좀 있는 곳 가면 문과는 모르겠지만 이과면 대기업 취직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리고 제일 웃긴 거는 대학 다니면 알바 못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121.171)2010-11-01 23:01
대학 다녀도 남은 시간 알바하면서 공부해도 저기 대학 안 나온 애보단 덜 일하겠지만 1/2정돈 알바 뛸 수 있으니 1600만 부터 시작 하는 거네.
d(121.171)2010-11-01 23:03
그리고 시발 제일 웃긴 건 고졸 했을 때 고등학교때 펑펑 논 새기들이 과연 32살까지 알바를 근성있게 뛸 수 있느냐다
d(121.171)2010-11-01 23:05
거기에 가게 건설해서 성공한다는 가정까지 넣어 놨는데 .. 현실적으로 말하자 가게 차려서 성공할 가능성은 2%다
d(121.171)2010-11-01 23:06
인서울 한서삼 수준의 수도권은 어느 대학이냐? 수도권은 그냥 지방대 아니냐?
ㄴ(59.16)2010-11-01 23:19
그냥 간단하게 말한다. 공부 졸라 열심히해서 인서울 중위권 이상은 가라. 지잡대는 진짜 쓸모가 없고 미래에 대한 확실한 계획도 없고 빽도 없고 인맥도 부족하다 싶으면 재수를 해서라도 인서울 중위권 이상에 가라. 그러면 일단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ㅎㅅㅎ(221.138)2010-11-02 14:58
알바가 월100만은 거뜬하다+절약정신 투철해서 월90만은 저축..이부분에서 처음으로 피식. 한알바(혹은 제조공장)에서 고딩갓졸업->27살까지 계속 짱박혀 같은 액수로 돈 벌 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자기가 힘들어 그만두는걸 빼더라도 일터자체가 망하거나 짤리거나 하면 끝. 새 알바를 찾으려고 하면 그기간동안은 수입제로에 더 어린애, 더 경력자, 더 능력자, 대졸자들이랑 경쟁해야함. 월90저축이란것도 그래. 부모님이 안정적으로 돈버시고 거기에 계속 얹혀사는살수 있는데다 긴 시간동안 사건사고질병치료 한번도 없고 친구 절대로 안 만날때나 가능. 부모님께 빌붙기는 커녕 생활비를 보태주는 입장이면 월90저축은 빠듯하고, 어디 일 터져서 (누가 아프거나) 돈필요하면 저금한거 훅날린다.
ㅋㅋㅋ(59.27)2010-11-02 15:21
그리고 창업이 말처럼 쉽냐?ㅋㅋㅋ 부동산이니 재태크가 쉬운거같아?ㅋㅋㅋ 여기서 두번째 피식. 성공할 가능성 2%라고 저 위에 누가 말했으니 생략하고. 지잡대도 많이 절망적이긴 하지만(쓸데없이 출혈이 커서), 그래도 대졸자랑 고졸자가 하던일 짤리고 똑같은 알바또는직장 다시 구하려고 하면, 선택의 폭과 봉급 스타트라인이 다름. 공장이야 대졸자에게 여러모로 피곤하긴 하지만(일하는 사람들이 자꾸 대학나온게 이딴일하냐고 태클)근데 덜힘들고 보수 더 쎈 걸로 갈아탈 확률 더 높고 사무직의 경우엔 지방 중소기업 비정규직조차도 대졸자를 더 우대. 또 직장인 너무 무시하는데 중간에 사고터져도 암것도 안주고 짤려도 얄짤없는 알바생이나 비정규직과는 다르게, 직장인은 보험이란게 있단다. 쬐곰이라도 퇴직금도 받고 말야
ㅋㅋㅋ(59.27)2010-11-02 15:34
알바가 뭐... 책임같은 걸 안져서 더 좋아? 갑자기 주인이 지 느낌대로 \'너 낼부터 나오지마\' 하면 밑도끝도없이 실업자 되는게 알반데ㅋㅋ 그리고 암만 똥꼬같은 지잡대라도(학교에서 해주는게 전혀 없어도) 뭐 대단한 인맥관리까진 필요없고, 레알 아싸가 아닌이상 그냥 같이 수업받으며 같이 어슬렁거리며 가치 끼니때우면서(엠티,단합까지도 필요없다) 아는놈이나 아는 선배후배 못해도 두셋만 만들어도, 취직전 인턴자리나 수입없을때 짬내서 알바할때 그리고 나중에 그 잘난 창업(ㅋㅋ)이나 재태크 할때 정보수집도 가능하고 건너건너 소개를 받기도 하고... 그게 바로 인맥이란 거다. 아무튼 요점은, 대학이란 건 순전 사회인식이란 얄랑한 것 하나 때문에 가라는 게 아냐.
ㅋㅋㅋ(59.27)2010-11-02 15:52
어떤 PC방 주인이 7년간 알바를 시켜줄지도 의문 ㅋ
익명(180.66)2010-11-02 16:49
대학은 학문을 위한 곳이다. 학문을 위해서라면 기본적인 언어능력과머리가 필요한데.. 대충인서울수준의수능성적으로는대학교학문할수있다 그래서 인서울과 지잡의 차이는 벌어질수밖에없다. 근데 서연고와 다른것을 가르는것은 한국사회의 기득권층때문이지.
214(118.127)2010-11-02 18:01
개소리로흘럿는데 결론은 이글의수준은븅신이라는것
214(118.127)2010-11-02 18:01
한달에 백만원어치 알바를 할 기력이 있고 백만원 중 90만원을 저축하고 7년간 살아남을 신체능력이 있는 자라면 슈1발 지구정복을 시도해도 성공할것같다.....
익명(118.222)2010-11-02 21:59
글쓴이 말을 너무 외곡하는거 아니냐? 고졸이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고 대학을꼭가야 성공한다는건 아니다란걸 말하고 싶은거같은데
익명(112.144)2010-11-02 23:17
글쓴이 말을 너무 외곡하는거 아니냐? 고졸이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고 대학을꼭가야 성공한다는건 아니다란걸 말하고 싶은거같은데
익명(112.144)2010-11-02 23:22
근데진짜 너무 극단적이긴하네 한달에 10만원 쓰고 버틸 세끼가 있을까;;;
익명(112.144)2010-11-02 23:23
작가가 고딩쯤 되는듯 무슨 이자를 달달히 주는거처럼 써놓았네
꺆꺆옵뽜(coolercho)2010-11-03 00:54
리플보다가 한소리하겟는데 저위에 어떤병신이 학생들이 학생회장을 친 학교측을 뽑아서 등록금이 뻥튀기된거라고하는데
캐하(spirea)2010-11-03 01:30
병신아 어차피등록금은 무슨짓을하든 오르게되어있어 그걸 왜 학생탓으로돌려씨발새끼야
캐하(spirea)2010-11-03 01:30
글싼놈이 비유를 잘 못했어 겜방 알바말고 공돌이를 했어야지 요즘 대기업 공돌이 하면 연봉 2800~3000정도 받는데 남자는 고졸/초대졸 뽑은다 지방에서 공돌이하면 기숙사 식비 다 회사에서 대주기 때문에 자기만 성실하면 1년에 2천만원도 우습게 모운다 나노대가 22살에 군대 제대하고 공돌이했으면 27살에 1억은 모왔을거다 계속 공돌이 하면서 진급하면 급여도 많이 오르겠지 이런식으로 설명했으면 지잡대 나와서 월 150~200 받는애들 다 좇버로우 시킬수 있는건데 ㅋㅋ 겜방알바나 하면서 90마넌씩 저축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됨? ㅋㅋ
레프트(61.42)2010-11-03 10:30
열심히 살자ㅋ_ㅋ
ㅇㅈㅇㄷ(59.16)2010-11-03 10:48
솔직히 지잡대 나와서 뭐하냐? 특히 지방 전문대 나와서 뭐할거냐고 차라리 2년동안 기술을 배우지. 요즘은 지잡 지방대도 등록금이 비싸드만..특히나 이해 안되는 애들이 지잡 전문대 연극영화과 나온 애들...뭐해먹고사냐...
지잡대(221.149)2010-11-03 13:09
글싼놈 의견에 100% 동감은 못 하겠지만 지잡4년제 나와서 중소업체 찌질거리느니 고졸해서 기술배우는것도 나쁘진 않다는것에 동의하긴 한다 솔까말 지방잡대 나온놈이 대기업 사무직,연구원 들어간다는게 말이 안됨 아주 극소수 지잡대생들 빼곤말이지 이미 면접관이 서연고 or 인서울 출신들인데 다 고만고만한 이력서에서 지 학교 후배 뽑아주지 지잡나온놈 뽑아주겠냐고 그래서 어른들이 대학 간판간판 하는거임
레프트(61.42)2010-11-03 13:12
지잡대를 가면 마치 공부할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대학나오면 백수잖아 글쓴이 말중에 90만원드립이나 알바드립 빼고 좀 더 리얼하게 적용하면 사실 틀린말 별로없다
왕달팽이(kingsnail)2010-11-03 15:07
글에서 90만원을 40만원으로 적용하고 피방대신 공돌이로 바꾸고 지잡대생도 비슷하게 알바뛰고 논다고 적용하면 한 3천만원으로 격차는 줄지만 결국 비슷하네 ㅇㅇ
왕달팽이(kingsnail)2010-11-03 15:09
진짜 공고생은 군대만 나오면 150은 받으면서 일할수있다. 내친구도 20살인데 10월달에 입학할때 1000만원 벌고갔다 정말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공고생(118.38)2010-11-03 17:20
월 100만원 넘게 거뜬히 벌어서 90만원 적금에서 웃으면 되냐?
노키아애플(nokiaapple)2010-11-03 18:11
그냥 로맨틱한 하나의 이상일 뿐이다 ㅇㅇ
주춘(eglong1)2010-11-03 21:53
근데 장학금 못받냐 너넨?
ㅄㄷㅇ(121.157)2010-11-04 00:52
만화도 병맛이지만 댓글만보면 너도나도 전부 명문대생들이시네
ㅇㅇㅇ(124.49)2010-11-04 01:10
디씨에 이렇게 성공한 인생들이 많은 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
ㅇㅇㅇ(124.49)2010-11-04 01:14
씁쓸하구만...
메로우(163.152)2010-11-04 02:02
나는 여기 만화에 나온대로 대학을 안간 케이스임, 근데 요즘 고졸은 알바나 해라도 아니야, 요즘 직업교육원 비스무리한 학원에 서울에만 수천개라서 대충 나처럼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 1년정도 이수하고 나면 어지간한 중소 IT 기업에 잘 붙는다, 미필이라도 취업 잘 됨. 내 경우 1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모은돈이 어지간한 준중형차 한대 뽑을만큼 모였다. 나도 꼴에 지방에서 꽤 쎈 인문계고 나와서 친구들이 인서울 커트라인 턱걸이한 애들도 있고 전남, 부경급 간 애들도 있긴한데 죄다 사는 꼬락서니 보니까 글러먹었다. 걔네 중에 진심 우리나라 20대 대기업 가는 얘 말고는 나보다 차후 30년 좋아보이는 친구도 없셩ㅋ
금고그(218.144)2010-11-04 02:54
결론적으로 형이 하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에 대학이라는 최종 교육 기관은 남들 다 가니까 어이쿠 나도 가야긋네 싶어서 가는 경우가 대다수라는거다, 결정적으로 그 학문의 최종점에서 배우는 것이 무어이냐? 없다. 대략 4년제의 대학이라면 26세? 정도 까지 학업을 이어나가는 것일텐데 그럼 27부터는 대학졸업장으로 연금 나오냐? 그게 아니라는 거지 ㅇㅇ 사회생활 회사생활 아니 뭐 자영업을 하든 인생이라는 정글에서 헤처나가는 법은 대학에서 일절 안가르쳐줌여,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학생의 60% 이상이 자신의 미래와 상관없는 과를 선택한다는 조사 결과에서 보였듯이 네놈의 6년(군대 2년은 필수불가결)이 니들 미래에 무슨 뭐 도움도 안되고 일단 남들처럼 시간 버리는 거임
금고그(218.144)2010-11-04 03:00
횽아가 하고싶은 말은 대학가서 머함 일이나 해 고졸짱ㅋ 가 아니라, 현재 문제투성이 대학 교육 시스템에 아까운 시간과 피같은 학자금으로 앞으로 살아나갈 40~50년 인생에 도움이 되느냐 진심 생각해보라는 것이야. 너네들도 알다시피 요즘 스펙의 산을 쌓아놓고도 취업이 안되는 속칭 배운무리들도 대기업의 문턱에 좌절하잖아, 물론 이 철옹성 뚫고 골드칼라의 명함을 가진 친구들은 칭송받아 마땅하다만 일단 이글을 보는 친구들중에는 3%로도 못될거아녀 으잉ㅋ
금고그(218.144)2010-11-04 03:04
그냥 스스로 생각해바, 미래에 대한 준비를 재대로 하고 있는지, 일단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현재 다니는 대학과 별개인 사람은 대학생의 9할이 넘어가으니, 나 프로그래머 교육 받을때 명문 공과대 횽아들도 내 옆에서 같이 수업 받았는데 취업해바야 연봉차 얼마 나지도 않음여ㅋ 나는 더 이른 나이에 취업하고 난 대학에 버린 돈도 없그여ㅋ, 시작의 위치는 달라도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임ㅇㅇ
금고그(218.144)2010-11-04 03:07
그러고보니 말 안한게, 나는 아버지가 지방에 선산 밀어버리고 조경수 수천그루 키우시고, 형이 이번에 삼송화재 계리사로 들어가셔서 존 맘대로 살아도 회생시켜줄 힐러가 빠방함, 형말에 혹해서 공부는 하기 싫으니 사회취업전선에 뛰어들어볼까 한 애들은 일단 너네 부모님이나 형제자매가 나를 어느정도 까지 카바해줄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바, 그거에 따라 노력의 정도를 좀 조정해야 할듯, 솔찌기 쥐뿔도 없으면 인생 힘듬여 ㅋ 너무 많은 욕구를 금욕하면서 사는건 쉽지 않으니
금고그(218.144)2010-11-04 03:25
이건뭐 개뼉다구같은 소리를 작작하는구만 대학이라도 가야지 요즘세상에 대학안가면 인간취급안해주는 세상인데... 뭐? 알바? 그거 사장이 맘에 안들면 바로 짤리는 거야 고졸해봐야 뽑아줄거같지?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 걍 공부 좆빠지게해서 스펙이나 쌓아라
달이(vhqjtm2020)2010-11-04 04:05
굳히 고졸로 가서 돈벌꺼면 인문계는 왜 나오냐? 공고나 가지. 알바도 알바나름 걍 할꺼면 술집이나 유흥업소알바로 글쓸것이지. 피씨방이 애이름도 아니고...
보다가 하도 어이없어서 댓글단다. 내가 근무하는 회사, 대졸 초봉이 3500이고, 특근, 상여를 합치면 5000찍는다. 알바만 해서 27살에 7천 찍는다는 것도 비현실적이지만, 그정도는 금방 따라잡을 수 있다. 거기다가 현장도 말만 고졸이지 남자는 대부분 전문대졸이 들어오고 있고. 결론은, 공부잘한다고 잘산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 확률이 커지는 것은 확실하다.
내원(122.32)2010-11-04 23:14
횽 이번 4/4 분기에 대리다는데 자립심 드립은 너무 하긔ㅋ 내 나이에 나만큼 열심히 사는 놈도 드문데, 나 본사 통틀어서 역대 최연소 입사자였긔, 고졸 이후에 취업전선에 빠르게 투입되면 일반 공대 졸업자하고 나이차가 보통 5~7세 이상 나기때문에 공대 졸업자 신입으로 들어올 나이에 나는 대리 2호봉쯤 달고 있음, 따라서 상대적인 연봉차는 발생하지 않음, 오히려 나같이 전문직 종사자의 경우엔 경력을 더 쳐주기 때문에 내가 더 유리할수 있지, 근데 솔직히 알바로 인생 연명해 나간다는 스토리는 작가가 아직 살아갈 인생이 70년은 더 남았다는거 반증밖에 안됨 ㅇㅇ, 도중에 군대 말뚝박고 3년정도 근무한게 사실이라면 차후 자영업 전환이 조금은 말이 될수도 있겠다
금고그(218.144)2010-11-05 00:35
하지마라 개념없는 이딴그림에 어린애들이 보고 따라할까봐 걱정이다. 이건 삭제해야되지않나
꿈꾸는소리(124.53)2010-11-05 09:13
일단 학비는 부모가대주니 빚이라고 볼수가없다. 그리고 내가 한7년일했는데 3천조금넘지만 그래도 100씩은꼭저축해서 현재아파트하나 소유하고있다. 그리고 알바애덜 돈벌면 그돈 다쓰고 모자라서 부모한테 손벌리는애들이 태반이더라.
프리아(112.166)2010-11-05 10:26
최악이다 힛갤중 최악이다.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대학은 안나와도 된다는건 동의한다만 월90적금붓고 어쩌구하는거 보고 진짜 개한심하다 너 대학생이긴 하냐? 현실과 맞지않는다 이상도 아니고 단순히 너의 상상에 그칠걸 만화로 그려서, 힛갤보내준 알바가 병신인증이지..단순히 7년을 보지말고 30년을 봐봐라 누구는 회사 부장하고있고 누구는 노가다하고있고. 어른들이 공부공부 대학대학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지 너보다 살면 더사신분들의 충고를 고깝게 생각하니 넌 평생 그렇게 살다가 40되면 후회하겠지 ㅂㅂ
레알(115.143)2010-11-05 12:01
나야 어느 학교를 가던 반드시 4년전액 장학금을 탈수있는 국가유공자녀이니까 일년 천만원씩 4천만원 빚이라는 소리는 개소리로 들리긴 하지만, 솔직히 올3찍고 경기권대학만 가서 중소기업취직해서 열심히만 일해도 고졸새끼랑은 차원이 다름
AugustGrad(plmkkmlp)2010-11-05 14:11
고등학교도 특성화고 좋은대 나왔으면 모를까 인문계고졸이면 그냥 답이없지뭐
AugustGrad(plmkkmlp)2010-11-05 14:12
존나 잘봐줘서 한달에 시급 50원씩 오르는 시급6천원짜리 알바를 20살부터 30살까지 매일 열시간씩 해도 지잡대졸 중소기업이상되는 사원이면 개좆쳐바를듯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예 초딩부터 찌라시 알바 하면 무슨 고졸때쯤엔 억만장자 되는거임? 왠만한 회사는 서류 심사 할때 학력이 고졸로 끝이면 그냥 옆으로 치워두고 다른 서류 읽는다...
미친(168.126)2010-11-05 19:01
지잡대도 급이 있지 지잡대가서 펑펑노는새끼하고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는새끼하고. 그리고 인생을 진짜 돈으로밖엔 계산 못하냐? 니 인생은 니 월급만큼의 가치밖에 없는 인생이냐? 니 인생에서 니 월급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 거 그게 더 중요한거 아니냐? 진짜... 한심하다.
????(211.230)2010-11-05 23:36
그리고 댓글에 서울잡대다니는 새끼들 잘난체하지마라. 지방에선 지잡대보다 니들이 취업하기 훨씬 힘들어. 그리고 니들 서울에서도 취직 안된다 서잡대놈들아.
????(211.230)2010-11-05 23:37
나도 서잡대 다니다가 지금 휴학하고 내려와있는데... 진짜 답이 없더라. 차라리 지방대가 낫지 싶다
????(211.230)2010-11-05 23:38
ㅅㅂ 힛겔 처음 와서 본게 ㅄ만화네, 마지막 빼고 다 ㅄ이야. 그리고 댓글 쓴 햏들에게 질문하는데 난 생각해도 모르겠다라는 결론만 나는 어떤 볎임?
KG_108(kggroup)2010-11-06 00:37
ㅅㅂ 힛겔 처음 와서 본게 ㅄ만화네, 마지막 빼고 다 ㅄ이야. 그리고 댓글 쓴 햏들에게 질문하는데 난 생각해도 모르겠다라는 결론만 나는 어떤 볎임?
KG_108(kggroup)2010-11-06 00:37
근데 저렇게 단순계산으로 따지기엔 대학4년의 가치가 약간 무시된듯 물론 어느정도 대학을 간 사람들에게 해당
3(112.214)2010-11-06 07:23
고등학교 졸업하자 취업전선 뛰어들면 얼마나 삭막하겠음
3(112.214)2010-11-06 07:24
충청도 대학의 3탑 배재목원우송 만세
AugustGrad(plmkkmlp)2010-11-06 10:25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성실함의 차이, 이 만화에서 고졸이 성공한 이유는 성실했기 때문이고 대졸이 실패한 이유는 불성실했기 때문이야
leau(sua1004)2010-11-06 10:35
그러니께 돈아끼고 꿈펼쳐서 새나라 어른이되라는기라 ㅉㅉ 대학이고 고졸이고 자기가 선택한 길 열심히 살면된다는거지 말들많네
에고(211.195)2010-11-06 11:11
평범한 삶의 기준이 돈이든 직장이든.. 고졸보단 대졸이 평범한 삶을 살 가능성이 훨씬 높지..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가 정한 길에서는 성공한 케이스만 보려고 하지. 객관적으로 한국사회에서는 고졸보단 대졸이 낫다.
ㅁㄴㄹ(211.178)2010-11-06 16:10
고졸의 성공모델이라고 나온게 피씨방알바 후 창업 또는 부동산투자? 진지하게 고졸로 성공하려면 기술을 배워야지. 60대가 돼도 대접받고 모셔가는 기술을 배우란 말여.
ㅉㅉ(123.109)2010-11-06 21:53
뭐 대학않나왔다고해서 인생실패한다 백수된다 이건아니지만 백수될확률이 매우매우 아주 높긴하지만 정말 자기가 처한 환경이 열악하고 부모님이 위독해서 돈이필요하거나 일찍 아이들 2명이있다면 달라질수있죵 .. 한마디로 고졸후 졸라참신한 아이디어가있거나 고딩때 막노동판에서 일좀배워서 막노동판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등등 그 구조를 잘알아서 창업하는것도 매우좋음 참고로 내주변에 아는 아저씨 중졸인대 사장이심 .. 비록 직원이 5명밖에않되지만 대학나온사람보다 휼륭하다고 느낌 .. 결론은 정말 인생날로 살지마 ㅋㅋㅋㅋㅋ 정말이다 내가보기엔 이런사회구조가된이유가 우리의 게으름의 결과인것같아 ...
내말이진짜진리임(125.208)2010-11-07 03:37
솔까 개잡대갈꺼면 고졸이 백만배나음
WAPS(dlatlehrso)2010-11-07 07:17
그렇다고 고졸이 좋다는건아냐 인생패배자 고졸지질이새ㅣㄱ들아 딸치지마
WAPS(dlatlehrso)2010-11-07 07:21
머라 하기 전에 진짜 담임새끼 부모새기 말 듣지말고 너 스스로 판단하라는 게 정말 맞는 말이다 그래야 후회도 없고 자기 나름대로 당당하게 인생을 살지.. 남하는 대로 따라가면 그냥 열폭만 쩔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흠(111.65)2010-11-07 09:19
이 글의 취지는 올바른 것 같습니다. 공부 지지리도 못하면서 닥치고 지방대 가서 놀고먹는인간들 많으니까요. 하지만 과장이 좀 많이 심하네요. 알바가 100만원 벌어서 10만원 쓰고 90만원 저축한다고요? 생활비가 직장인하고 알바하고 5배 차이난다는건 뭡니까? 저희 형 알바해서 별로 다른곳 쓰는것도 없는데 생활비로 빡빡하게 다나갑니다. 집이 있다면 조금 (30만원?)남겠지만, 부모님이 집이 있고 거기서 영원히 살수있다는건 무리한 가정이고, 생활비가 품위유지비하고 교통비가 한 80%정도 차지하나요? 식비, 집값, 기타등등이 대부분이죠. 생활비 10만원은 솔직히 오바입니다.
qoxmfrjtn(qoxmfrjtn)2010-11-07 09:50
첨에 알바로 저축하는건 좀 에바이긴 한데 핵심 내용은 솔직히 틀린거 하나도 없다 어중간하게 지잡대 다녀서 시간 낭비할바에야 전문적으로 자기가 잘하는거 찾아서 뭔갈 하는게 낫다, 진짜 머리쪽으로 나갈사람 아니면. 아무런 꿈도 없이 지잡대가서 남들하고 똑같이 기계처럼 4년제 졸업하고 자격증 따고 그러는게 차별화가 될것같냐? 그런식으로 사는사람이 깔리고 깔렸고 거기서 살아남기는 힘들다규 그냥 자기가 잘하는거 좋아하는거 해서 그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게 훨낫다. ㅉㅉ 솔직히 내 친구중에도 지잡대 가놓고 학점 잘따고 뭐하고 계획은 주구장창 늘어놓는데 듣고있으면 한심하다 솔직히. 저런다고 경쟁력 생기는거 아닌데..ㅉㅉ 저런다고 서울상위권애들이랑 붙을 수 있겠냐..
D(175.197)2010-11-07 11:19
근데 존나 안습인게 애들은 대부분 거의다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적성이 뭔지도 모른다는거야. 근데 돈은 벌어야겠고 체면은 차려야 겠고 그래서 그냥 대학을 쳐 가는건데, 이걸 애초에 초중고에서 적성교육으로 제대로된 교육을 했어야한다는거야. 근데 그놈의 입시제도 때문에 꿈도 못꾸고 애들은 자기가 뭘좋아하고 잘하는지도 모른체 그렇게 그냥 지잡대를 가는거여, 다들 그렇게 사니까 꿈을 쫓꼬 사는 사람들 보면서 현실을 모르는 철없은 애라느니 현실은 결국 대학이라느니 손가락질 하는데 그게 아니란거여, 옛날엔 그랬찌 우리 아빠가 그랬는데 옛날엔 그냥 4년제 적당히 나오면 취직하는게 어렵지 않았대 그래서 애들한테 똑같이 교육을 하는거여 하지만 이젠 아니라는거지
D(175.197)2010-11-07 11:22
꿈 없는 20대는 시체랑도 같다고 하자나? 솔직히 애들 자기 꿈없는걸 현실 운운하면서 합리화 시키는데 제대로 정신차려봐 너네 지잡대 가서 어떤 비젼이 있니? 아니 지잡때 뿐만 아니라 인서울 다니는 애들중에서도 미래에 꿈이 뭐니? 그냥 적당히 공부해서 인서울 왔는데요 과도 그냥 성적에 맞춰서 왔는데여. 그리고 뭐하고 싶니? 여기에 대답할 수 있느 ㄴ애들이 몇이나 될까? 대학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과정이라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중간 단계일 뿐인데 주객전도가 되버렸어 대한민국은. 내가 뭔가를 더 심도있게 배우고 싶어서 대학을 가는게 아니란거지 그러니까 공부하기도 더 힘들어지고 더 짜증만 나는거야 왜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현실이 그러니까 억지로라도 해야겟고 근데 열심히는 안되고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D(175.197)2010-11-07 11:25
중간에서 쩔쩔매는거야, 어쩌다 공부가 나름 적성에 맞는 애들은 상위권으로 가기도 하는데 개중에서도 \'난 공부를 왜함? 뭐를 이루기 위해서 공부를 했음?\' 에 대답할 수 있는애는 그리 많지 않을거야, 걍 공부 잘하면 뽀대나서 존나게 순진하게 해서 연대 경영 가놓고 30살 넘도록 자기 분야랑은 상관도 없는 중고딩 과외해주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말이야. 언제쯤 이 대한민국 입시의 악순환 고리가 끊길까? 답답한 현실이다 정말
D(175.197)2010-11-07 11:26
저는 나중에 인문학을 연구하고 싶어요 -> 근데 그럴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대요 -> 이런 생각으로 공부가 싫어도 공부하는거랑, 대학간판따고싶어요->그럴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대요 이런 생각으로 공부하는거랑 천지차이인거 알지? 물론 후자인 경우에도 존나 독하게 꾹 참고 해서 성적 결과는 똑같이 이뤄내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장기적으로 보면 전자가 성공한다, 쟤는 대학이 종결지가 아니라 인문이라는 분야를 심도있게 더 알고 싶어서 대학 크리를 탄거고 후자는 없어 그냥 간거여 저런애들이 회사가서 다니기 싫다고 우울증 걸리고 그러는거여 대학가는거 나쁘지 않아 근데 왜가냐?가 문제야
D(175.197)2010-11-07 11:30
전자의 경우에는 대학가서도 놀기도 하겟지만 열심히도 한다 인문학이랑 상관없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해야만 자기가 나중에 하고 싶은걸 할 수 잇다면 큰 스트레스 없이 참고 잘 견뎌내고 성적도 좋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다, 후자의 경우에는 그런거 없어 정신적으로도 항상 뭔가 답답하고 우울하다 대학간판 따니까 이제 안심하고 공부는 뒷전이고 대학와서 오히려 더 심하게 놀지 그리고 나중엔 한심하게 취업준비한다고 학점관리나 그런거 하고 있음 한심하다, 내가 전자 후자를 다 겪어봤는데 진짜 후자는 ㅄ이야 제일 안좋은게 정신건강에 제일 안좋아 삶의질은 개판이고 내 안의 만족감이 없으니 뭘하던지 다 악영향이 간다 열등감상승,자신감하락,자존감하락 별 증상들 다나타남 참 슬픈 현실이지
D(175.197)2010-11-07 11:34
그래서 내 안의 만족이 없으니 그걸 채우기 위해 컴퓨터 게임을 존나게 한다던가 미드를 몇일동안 밤새서 쳐 본다던가 TV 예능 맨날 본다던가 애들하고 맨날 만나서 놀고 수다떤다던가 그짓거리를 하게되는거야, 왜냐고??? 내 안의 만족이 없음 그래, 겜중독이 왜 나타나는줄 알지? 현실적으로 이뤄논건 없는데 가상현실에서는 뭔가를 성취하는게 쉽기 때문에 그런거야, 대학잘가고 취업하면 뭐하냐, 내 속은 텅 비었는데? 그런게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음? 버텨봐야 몇년이겠지 그제서야 후회하고 존나 우울해 하겠지 그러기 전에 언능 정신차리고 진심으로 뭘 해야할지 찾는게 좋을거여
D(175.197)2010-11-07 11:40
어우 존나그럴싸핟
김상민슨상님(gpgk200)2010-11-07 14:18
글쓴이가 고졸아냐? 시발 이새키 드립쩌네
익명(112.161)2010-11-07 19:40
대등한 비교를 해야지... 한달에 알바해서 120정도 벌도 90 저축하는 사람은 알바하는 사람중에 거의 1% 속하는데... 대학도 명문 사립은 아니더라도 인서울 B급만 하더라도 게임이 안된다...
nomore(116.125)2010-11-07 23:37
작가가 자기 생각과 약간 다르게 썼지만 마지막 말을 잘 읽어 보는게 좋것네. \'내가 왜 태어났으며, 하고 싶은건 뭔지..\' 답을 내릴수 있으면 인생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거.. 그걸 알아내라고 쓴글인데 뭐 알바가 어쩌구.. 괜한 트집이지.. 리플중에도 개념있는 횽들 많네.. 나도 지금 혼란상태인데 갠적으로 도움 많이된듯
Dominatize(byeggang)2010-11-08 01:11
알바인생이 뭐냐느니 기업초봉이3천이라느니 그딴건 필요없고 괜찮은 만화를 그려준 작가에게 찬사를 보낸다
퍅ㅇㅊㅍ(211.107)2010-11-08 01:30
결론이 뭐든간에 우리집 형편도어려운데 4천 주고 대학갈빠엔...ㅅ11발 고3이 씁니다
기니피그(219.249)2010-11-08 03:08
그리고 돈이 없네 내꿈은 공부가 아니네 하면서 공부 하기 싫어한다고 손가락질 하지마. 사람 인생은 모르는거야 공부 적당히 애들중에서도 난 그래도 중박은 먹고 가겠지 ㅋ 그정도도못해서 빌빌거리는 애들은 잉여잉여 무시하는데 정말 사람일은 모르는거야. 공부못했어도 자기 잘하는거 찾아서 갑자기 상승가도를 타는 애들도 있고 근데 웃긴게 그렇게 성공?아니 중박 친 애들 보면서 공부한 애들은 코웃음 치지 자기들은 그래도 펜잡은 인생이라고 그게 바로 열등감임. 정말 자기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뿌듯해하고 있는 상태면 그렇게 남 무시 안함. 나도 나 나름대로 대단하고, 너는 공부쪽은 아니지만 너 나름대로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새퀴들 거의 업씀 다 속이 비어서. 여튼 공부 안된다고 우울해하지말고 솟아날구멍은 있으니까
ㅋㅋ(175.197)2010-11-08 08:34
난ㅋ국ㅋ립ㅋ
adas(59.31)2010-11-08 11:32
고졸친구 잘시간도 안자고 알바하면서 300벌던데...손잘림;;
ㅁㅁㅁㅇ(211.236)2010-11-08 13:33
아는형은 군면제 받고 리니지 작업장차려서 친구들전역할때 10억이상 만졌지...
ㅁㅁㅁㅇ(211.236)2010-11-08 14:15
피방알바도 규모있는피시방 2층 4층 금 흡연 나눠하는 피방매니저는 한달에 200+보너스로 더 받습니다.
ㅁㅁㅁㅇ(211.236)2010-11-08 14:47
이 글이 힛갤인 이유는 리플에 있다. 리플 잘 보고 힛갤감인 리플 정독해서 실행에 옮겨라.<이거 찾는것도 능력이다> 그러면 나중에 넌 이 힛갤로 온 글 쓴 글쓴이에게 한없이 고마움을 느낄꺼다
고졸이던 대졸이던 열심히 하는놈, 사회 적응력이 빠른놈들은 좆고딩때 이미 공부 존나 하기 마련이지 좆고딩때 공부 병신 처럼 한놈들 대학 집어넣는다고 사람 될거 같냐? 대졸자랑 고졸자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웃기는거지
그르르(121.162)2010-11-08 20:34
비교하려면 지잡 vs 인서울혹은지방국립(의+특화대 포함)으로 비교해야지, 좆도 아니고 대학 못가기 싫어서 가는건 병신같다는거 아냐 그런 놈들 대학 나와봐야 밥벌이는 고졸이랑 똑같겠지
그르르(121.162)2010-11-08 20:35
교묘히 취업경쟁률 낮추려고만든 만화 같긴하군
d(221.165)2010-10-29 07:25
결론은 확율이다. 만약에 10번 동전 던져서 8번은 앞면이 나온다고 가정하자. 2번은 뒷면이 나오고, 자 니 인생걸고 앞면? 뒷면? 지방대, 고졸 중 성공한 사람 있다. 그사람들 말 들어보면 공부로 마음만 먹었어도 성공할 사람들이다. 근데 문제는 그게 너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지금도 안하는데 미래에는 할꺼같냐? 초등학교때 방학계획표 세워봤지. 그대로 하든? 방학숙제. 일기쓰기 계획대로 했니. 말로는 뭘 못해. 서울대 나와도 취업못하는 넘들이 있다 10명 중 몇명일꺼 같냐? 고졸중엔 성공해서 30대 이전에 1억 버는 사람이 몇명 중 몇명일꺼 같냐? 보험은 왜 드냐? 확률때문아니냐, 만약에 재수가 없어질 확율때문에... 니 대학은 보험인거다. 보험금을 타먹든 안타먹든 그건 니 운명이고 보험은 들어놔야 안심이지
RainStorm(210.111)2010-10-29 10:16
그리고 30대까지만 살꺼냐? 40~50대는...사실 회사원들 돈모으는 나이는 30대가 아니다 40~50대다. 연봉 수천씩 모을때, 50대가 알바해서 얼마벌어? 자영업 해서 얼마 벌어? 디씨의 명언 디씨질 하지말고 공부해라~
RainStorm(210.111)2010-10-29 10:18
그리고 8시간 씩 주 5일 근무하고 2000만원 버는거랑, 12시간씩 주 7일 근무하고 2500 버는거랑. 뭐 선택할래? 돈이 다는 아니다. 삶의 질이라는 것도 생각해봐야쥐. 우리부모님도 장사해서 아는데 남들 다 노는 명절날 대목이라고 가게문 열고, 피서철 놀러가는것도 가게문 닫는다고 싫어하는 것 보면서 난 자영업에 대한 환상이 없어졌다.
RainStorm(210.111)2010-10-29 10:23
뭐 이런 병신같은 만화가...ㅋㅋ
익명(78.234)2010-10-29 11:17
일부 빼고 대부분 맞는 말이구만.. 성공을 위해서 대학이 필요할수도 안할수도 있다는게 논지인데.. 왜 이렇게 난리들인지.. 쩝...
ㅁㄴㅇㄹ(116.39)2010-10-29 11:25
대학은 워래 취직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 진리와 학문 연구를 하는 기관이다. 대졸자뿐만이 좋은 직장을 잡고 잘 살 수 있다, 학벌이 좋아야 잘 살수 있다는 이 기형적인 현상이 우리나라 대학을 똥통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지금 대학이 단순히 고등학생들의 순위만으로 학생을 뽑아가지 않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뽑는다면, 아니 아예 대학이 평준화된다면 직원을 채용할 때 회사는 인간의 학벌이 아니라 그 인간의 협동성, 창조성을 보게 될 것이다.. 대입또한 너무나 기형적이기 때문에 고입도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게 된다. 과연 국영수를 포함한 일부 내신 과목으로 한 인간의 인성과 철학을 평가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우리나라 교육상 어떤 아이들도 한 시작점에서 출발할 수 없고 항상 승리자와 경쟁자가 생긴다
이쾌락(yoeni0617)2010-10-29 13:14
근데 그거 아나? 핀란드, 스위스의 학교에는 일등과 꼴등이 없다.... 자연히 대학도 성적 순이 아니라 자기가 가고 싶은 학과나 만나고 싶은 교수 또는 집에서 얼마나 가까운지로 정할 때가 많다. 대학에 가지 않고 다른 걸 하고 싶은 학생들에겐 당연히 다른 걸 할 기회가 주어진다. 스위스는 대학 진학률이 30~40 퍼도 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80퍼를 넘는다.그런데 과연 우리나라가 스위스보다 더 많은 지성인을 배출하고 있는가? 아니잖아... 오히려 단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자기 나이 때 가져야할 인생관과 추억을 만들지 못하고 공부기계로 전락한 지식인들이 더 많아지고 있지. 난 외고를 다니다가 이번 해 4월에 자퇴하고 대안교육을 받고 있다. 그 비인간적인 교육환경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이쾌락(yoeni0617)2010-10-29 13:18
같이 대안교육 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사실 교육은 받는 게 아니고 하는 거라는 말이 정말 확 다가온다. 학교 다닐 때는 \"공부 누가 가르쳐주지?\" 놀러가서도 \"여기선 뭐 하고 놀지?\" 하고 수동적인 면이 많았는데, 행사를 기획하거나 토론을 하면서 \"일단 공부는 이렇게~\" \"이런 걸 기획해보고~\" 하는 식의 능동적인 습관이 지금은 생긴 것 같다. 대학 가고 싶은 아이들과 안 가고 싶은 아이들의 비율이 내 친구들을 보면 일단 3:7 이다.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못 찾은 친구도 있고, 인턴쉽을 하거나 돈을 벌어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아이도, 대학을 안 가고 따로 하고 싶은 계획이 있다는 아이도 있다. 난 일단 고민하다가 미술 전공을 너무나 하고 싶어서 미대를 가기로 했다. 근데 일반 사립대는
이쾌락(yoeni0617)2010-10-29 13:21
절대로 안 갈거다.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ㅇ르 그려서 가는 대학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 이건 얘기가 좀 샜네. 쨌던 난 애기 낳으면 절대로 우리 엄마처럼 안 키울 거다. 대원외고 가는 법 서울대 가는 법 책도 절대로 안 살 거다. 학원 안가고 학습지 안 풀었다고 때리지도 않을 거다. 새벽 세시까지 공부한 거 칭찬해주는 엄마가 아니라 같이 책 읽고 막장토론하는 엄마가 될 거다. 씨발.
이쾌락(yoeni0617)2010-10-29 13:22
대학은 일단 나오면 기득권 아니냐. 똑같은 일을 해도 나온사람하고 안나온 사람하고 대우가 틀린게 엄연한 현실인데. 그리고 자영업하고 정규직하고 차이점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해석한것 같다. 20년 근속이면 퇴직금이 얼만줄 알고 4대보험이 뭔지는 아냐? 글고 왜 대학만 까냐. 내가보기엔 교육제도 자체가 병진인데. 초등학교야 한글띠고 근다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솔까 뭐 배우는거 있냐... 군대도 마찬가지..... ㅎㅁ
-ㅁ-(118.36)2010-10-29 13:25
지금 서울청소년인권조례 시행운동을 하고 있고 이런 교육문제, 교육과 관련된 인권문제와 차별에 대해서 많이 조사하고 공부하는 중이다. 씨발 내가 피해자이자 가해자니까. 학생덜 힘내!!!!!!
이쾌락(yoeni0617)2010-10-29 13:26
댓글 흥한다...
ㅁㄴㅇ(211.172)2010-10-29 13:33
어리다
로리정의(zaq1234)2010-10-29 14:13
결론 대학 가려면 지방대는 가지마라.
ㅋㅌㅊ(110.13)2010-10-29 14:29
근데 진짜 지잡대는 가지말자 내가 지잡대 2년다니다가 때려치고 수능다시봐서 서울안으로 들어왔는데 졸업하면 진짜 지잡대는 지잡대스러운 대접밖에 못받는다
좆나좋군(desprite)2010-10-29 14:29
하나 지적할건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 ㅋㅋㅋ 이건 진짜 아니지...
ㅋㅌㅊ(110.13)2010-10-29 14:31
뭔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만화군요. 시점이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요. 대학갔다오면 자격증이 남는다던가, 대학에서 지원하는 장학금도 무시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제길차기(sandyljh)2010-10-29 14:32
대학을 안가고 군대 전역 후 부지런히 돈 모으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보내는 4년은 허비하기에 길지만, 긴 시간인 만큼 남는거 없이 보내기도 힘든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길차기(sandyljh)2010-10-29 14:34
미안 나 지잡대맞어
제길차기(sandyljh)2010-10-29 14:50
그럼 넌 알바나해 병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
메뷔.(letenicev)2010-10-29 14:55
저런 노력으로 서울대를가서 과외를 하면 더 인간답게 살고 돈도 더벌겠네요
김우익(rladndlr7)2010-10-29 15:43
사실 2CH의 첩자일지도?
엑셀은(119.192)2010-10-29 18:47
대학 자퇴하고 알바나 알아볼까효? 헠헠
히이라기-(5ducku)2010-10-29 19:00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_-(125.133)2010-10-29 19:0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0만원벌어서90만원저축!!!!!!!!!
ㅇㄴㄻ(118.127)2010-10-29 19:19
대기업 초봉은 좀 다르다 건설쪽 경우 삼성물산은 초봉5000만~5400만(성과금포함), 현장직 5800만, 해외근무시 7400만, GS건설 초봉 4400만, 그외 건설쪽 대기업 초봉 3800만정도
dd(211.212)2010-10-29 19:25
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푱신들아 댓글
바바예투(1.225)2010-10-29 20:34
뭐야 이런 개병신 같은건 씨발 섹스
고려대학교(defiance8)2010-10-29 21:47
근데 웃긴건ㅋㅋ 내가 진짜 한국에 태어나 한국인으로 생각하는건데. 명문대를가고 대기업에 가고 명문 시험을 합격했다면 나머지 못한 사람들은 뭐야? 노력을 안했다는거야? 왜 우리가 좋아하는 다수는 배척받고 소수만이 찬양받는 이런 기형적인 사회는 너무 끔찍한거 같다
익명(121.132)2010-10-29 21:58
내 생각엔 그래. 근데 이런 생각 중에 나쁜 것도 있겠지. 노력도 안하면서 사회비판이나 해대는 그런 사람들..그래도 학벌주의는 싫어. 일단은 노력이나 해보자구. 뭐 자신이 할 수 있는거까지
근데 개꼬롱지잡대 갈 학업능력이라면 공시도 쉽지만은 않을듯. 최소한 경기권 지방대는 되어야 가능성 있을듯...
익명(118.36)2010-10-30 00:57
진짜 대학가는게 낫다 고졸로 성공할려면 사업수완이나 영업마인드가 쩔어줄거 아닌 이상은 말이지 게다가 이런 사업 자영업 아닌 어디 직장 생활 할거면은 최소 대졸은 나와야 대우랑 시선부터 급이 틀리고 호봉 차이도 엄청나지 좆같아도 어쩔수없지 개인이 사회를 바꿀수있나 좆같아도 좆같은 기류에 편승해야지 지잡 꼴통이라도 하다못해 좆문대라도 나오고봐야된다 진짜
나도고졸인데(218.50)2010-10-30 01:01
그럴싸한데?
가오.(wd2020)2010-10-30 01:38
대학은 우리 기회 짧은 땅 대한민국에서 기회를 연기시켜주는 수단일뿐이야 대학 등록금을 따야 저돈이 있지 대학 안다니면 그까짓 돈 금방 없어지고 모이지도 않어 부모님이 몇천만원 너한테 주냐
품품(pumaaa)2010-10-30 02:07
고졸후에 바로 공무원시험을 친다거나 하는 쪽이 낫지
익명(165.229)2010-10-30 09:45
엑셀은 서울대생 인증부터하자
롤리박*(pym1685)2010-10-30 10:57
어물어물거리며 열폭하는 놈들 많네.그래 안다. 너희들에게 희망따위 없다는 걸.
지잡대에서(211.176)2010-10-30 12:16
대학교를 보내는 이유는 전국의 수많은 대학교가 바로 일자리이기때문이다. 그곳에서 근무하는 교수들, 교직원들의 월급을 누가 주냐. 그 사람들이 돈벌기 위해서는 호구들이 필요하다. 한번에 모두 잘려버리면 수많은 고학력 실직자가 발생하는 것이다. 서울대 나와서 직장생활하기 빡치고 대학원까지 졸업했는데, 교수자리라도 얻어서 에헴거리면서 살아야 하는데, 서울권 대학으로는 일자리가 부족하다. 더구나 세상에는 서울대만 있는게 아니다. 그 수많은 실직자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대학들의 숫자가 필요하고, 또 강제로 입학시켜야 한다. 이제 감이 잡히지 않는가? 바로 피라미드다.
집단광기경멸(papak)2010-10-30 12:32
그렇다. 우리는 그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중이다. 교수들뿐만 아니라 시간강사의 처우까지 올려주려면 학생들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야한다. 대학들은 생산효과는 없다. 그들이 수익창출은 학생들의 빚이며, 기업들의 후원뿐이다. 그들로 부터 돈을 쪽쪽 빨아드여서 그 돈으로 교수, 시간강사, 교직원들을 먹야 살려야 며, 이걸로 끝나느게 아니다. 대학건물 신축을 통해서 건설회사들을 먹여살린다. 또한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기자재 구입을 통해서 기업들을 먹여살린다. 또한 행사를 통해서 엔터테인업종들도 먹여살린다. 근린 상업이나 업종도 먹여살린다. 대학하나가 그 수많은 지역을 지탱하는 힘이다. 근데 돈은 학생들의 빚으로 충당한다. 그들은 사회에 나가서 그 빚을 갚기 위해서 누군가의 노예가 되게 만들어버린다.
집단광기경멸(papak)2010-10-30 12:36
아주 자연스럽게 상위계층이 하위계층을 착취하고 부려먹기 좋은 구조를 만들어내는것이다. 바로 대학이다. 이것을 통해서, 이 사회는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으로 나뉘고 더욱더 굳어가게 만들수 있다. 사람들은 이유없이 자신들이 돈을 뻇긴다. 그리고 그 뻇긴 만큼을 채우기 위해서 사회의 노예가 된다. 예를 들어서 휴대폰비를 예로 들어보자. 기업들이 스마트폰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기본료도 이유없는 착취이다. 대다수는 휴대폰이 필요없지만 휴대폰이 없으면 안되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휴대폰을 소유하게 함으로 매달 지배계층에게 돈을 바치게 만드는 것이다. 그걸로도 부족해서 스마트폰으로 팔면 기본료를 더 높여서 착취할수 있다. 바로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착취개념은 고등교육과 대학교육의 차이이다.
집단광기경멸(papak)2010-10-30 12:38
더 많이 착취해서 더 많이 뜯어내야 피지배계층들은 그걸 메꾸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노예가 된다. 그리고 이 사회는 그렇게 유지된다.
집단광기경멸(papak)2010-10-30 12:39
근데 여친은 못사겨
도스메라루(124.50)2010-10-30 12:53
대학갈 때 4000만원이 없어서 빚을 냄? 보통 부모님이 몇천정도는 모아놓잖슴
익명(180.65)2010-10-30 14:12
엑셀러레이터 ㄱ ㅄ .ㅋㅋㅋ 서울 내셔널 유니버스티 모냐? 병신 유니버시티 아냐? 서울대생이 영어 ㅈㅄ 이네. 버스티.ㅋㅋㅋㅋ ㅄ
English(119.2)2010-10-30 16:43
그래서 대학 안 나와서 뭐먹고 살건데
스팀팩중독자(gusrn227)2010-10-30 19:29
대학이 남이 가라고 해서 가는 데가 아니긴 하지만, 솔직히 대학가서 미래를 생각해보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잖여... 학창시절에 벌써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되는게 흔한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천편일률적인 입시공부 안에서 자기의 적성을 찾는다는 건 사막에서 바늘찾기일듯... 뭐 꿈을 빨리 찾을수록 그 꿈을 위한 구체적 노력을 할 시간여유가 생기게 되겠지... 뭐 어쨌든 기왕이면 좋은 대학, 즉 좋은 스펙을 쌓은 상태에서 뭘 찾든가 하는 것이 더 이익일텐데.
참 선동하는 만화네 시1바새1끼 그리고 좆중고딩은 봐라 니들이 생각하기에 대학 가는거 쉬워보이지? 절대 안쉽고 또 지잡대라도 지잡대나름 급이있다 수도권 건국대 요정도 대학 바로 밑 대학정도까지는 어느정도 가능성 있고 지방 부산대, 경북대 요 바로 밑급대학도 가능성 있다 이 작성자 말 믿고 선동당하지 마라
뉴브뉴브(122.32)2010-10-30 22:37
디자이너가 되고 싶으면 봉제학원나와서 앙드레김처럼 되면 되고, 지배인이 되고 싶으면 호텔에 입사하면 되지. 교수들 월급 줄려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해야할 과제들 호구짓을 4년이나 낭비하냐
집단광기경멸(papak)2010-10-30 22:46
다 좋은데 남자는 군대갔다오면 4년제 졸업하고 26~27살에 첫 직장 인디요...
쯧(222.117)2010-10-30 22:57
엑셀 새기 지는 서울대딸 졷나잡으면서 대학필요없다는건 무슨궤변이냐
유거상(dbrjtkd)2010-10-30 23:14
니새끼 고졸이욬
유거상(dbrjtkd)2010-10-30 23:21
그냥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마ㅋ 시끄러워 잠이나 자
전농동 밐(mikumiku)2010-10-31 00:23
와...대학에서 진짜로 공부를 하고 생각을 했으면 이런 만화를 못그릴텐데. 좀 비판좀 합시다. 요즘 대학이 암만 취업학원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대학 안나온거나 나온거나 피장파장이 절대 아닙니다. 군대에서만 봐도 대학 나온 사람 안나온 사람 사고방식이나 인생을 보는 시각 자체가 아예 달라요. 아는 것도 그렇고 뭔가를 받아들이는 자세도 그렇고.
어머어머(gippl)2010-10-31 01:05
물론 취업후에 내가 뭣하러 뼈빠지게 등록금 바치면서 이딴 직장이나 들어올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지금 대학에서 가르치는 과목들 학원에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데 있습니까? 사회학이니 법학개론이니 진짜 짜잘하고 시시해보이는 교양과목조차도 혼자 책읽는 거랑 여러 사람들이랑 수업받는 거랑 얼마나 다른데.
어머어머(gippl)2010-10-31 01:07
대학교가 이름 그대로 \"크게 배우는 곳\"이라는 구실을 못하는 걸 비판을 해야지, 대학교 나오면 뭣하나 알바 해서 돈 모으는게 훨씬 이득이지 이런 계산법으로 접근하는 것 자체가 너무 비생산적이고 근시안적이라서 경악을 금치 못할 수가 없네요. 무슨 과가 됐던 간에 거기서 4년간 공부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랑 겜방에서 마우스 닦고 밀대질 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통장 잔액이 다인가요?
어머어머(gippl)2010-10-31 01:09
사람이 배우고 공부를 하니까 짐승이 아니고 사람 소리를 듣는거지...돈 많이 버는 게 뭐 그리 중요합니까? 그리고 세상에는 돈 버는 것보다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일수록 전문성을 갖춰야 하고 일하기 전에 어떤 자격이란 걸 갖춰야해요. 그 최소한의 조건이 대학인데 오로지 돈 얼마 버냐.....통장잔액 얼마 모였냐....그럼 그냥 의약체험 하는 마루타 알바해서 세게 벌면 되지 뭐하러 모니터 닦으면서 빡세게 일하나요?
어머어머(gippl)2010-10-31 01:13
대학 가서 공부도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보고 최소한 레포트라도 끄적이고 토론 시간에 뭐라도 지 생각 조잘거려봐야 사고라는 걸 하고 사유라는 걸 하면서 사람이 크는 거에요. 막말로 고등학교 졸업해서 독하게 돈번답시고 내내 공장만 다니는 사람한테 학문이니 사색이니 그런 여유가 있겠습니까? 다음부터 뭘 비판하려면 문제점을 바로 찝어서 비판하세요. 본질을 호도하지 말고.....교육을 제대로 안하는 대학을 까던가, 그 대학에서 공부 제대로 안하고 취업준비만 하는 애들을 까던가 해야지 뭐 엉뚱하게 대학가지말라는 소리나 하고 잇으니...
어머어머(gippl)2010-10-31 01:19
희대의 개소리에 웃음도 안나온다ㅋㅋ 너는 나이 30넘게 피씨방 알바 하고 있는게 진정 니 꿈이랑 가치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냐 ㅋㅋ 담배찌꺼기 치우고 라면 끓이는게 니 적성이라면 아무말 안하는데 오직 쥐꼬리만한 돈에 눈이 멀어서 고딩때의 나태함을 합리화 시키진 마라
지켜본자(218.209)2010-10-31 02:14
고졸인분들 중에 저렇게 돈 모아놓으신 분들 못봤음. 오히려 허구헌날 술값에 나이트비에 지출 장난 아니던데.
눈사태101(shakaraka)2010-10-31 03:31
그럴싸 해보이지만, 현실은 아니다. 내 장담컨데 대학 안나와서 알바만으로 칠천 모으는 새퀴 있음 그렇게 하라고 하겠다. 근데 현실은 전혀 아니다 그렇게 못한다. 그리고 사회를 보는 시각이 틀려진다. 대학이란건... 요즘 대학 등록금 비싸다. 이는 청년들이 뽑는 학생회장이 학생편이 아니라 학교 편을 들기 때문에 생겨난 거다. 제대로 생각해봐라. 제대로 된 커리큘럼도 갖춰지지 않는 대학이 등록금 400씩 처 먹는게 말이 되는건지....
ㅇㄴ(121.184)2010-10-31 03:55
그리고 소탐대실이라는 말이 있다. 대학나와서 중소기업 취직한다는 생각을 버려 대기업에 갈 수 있다 다들...
ㅇㄴ(121.184)2010-10-31 03:56
근데 사실 생전 듣도보도못한 듣보잡 지잡대 등록금 쳐들여서 가느니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은 든다. 근데 또 고졸이면 사회에서 인식이 완전 치명적이기 때문에 또 딜레마가 됨 그러니까 고딩새퀴들은 닥치고 공부해라 솔직히 수능시험 정도의 공부는 왠만큼 머리 똘빡이어도 근성만 있으면 다 할수있다 꼭 멍청한새퀴들이 하랄때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면서 눈물 질질짜지...
공부좀해(124.49)2010-10-31 07:19
그리고 지잡간애들이 인서울 한애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건 머리돌아가는것도 후달리지만 뭣보다도 근성이 부족해서다 솔직히 요리라든가 뭐 원대한 포부를 품고 특정과에 간거아니고 점수맞춰서 지잡간새퀴들 학창시절에 가슴에 손을얹고 자기가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냐? 아니잖아 피씨방가서 겜질하고 쳐놀았잖아 이런 습관이 20살 넘으면 그냥 바뀌는줄 아냐? 아니야 근성없는 습관은 아예 충격요법으로 때려고치지 않는한 바뀌지 않는다. 솔직히 고딩때 열심히하던놈은 대학가서도 열심히하고 고딩때 땡땡이치고 나태하게 놀러다닌 놈들은 대학가서도 나태하다 사람습관이란거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니까 고딩새퀴들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라 아니면 아예 자기 꿈이라도 확고히 가지던가 그것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 지 나태한걸 세상탓
공부좀해(124.49)2010-10-31 07:25
꿈도 없고 공부도 안하는 어중이떠중이놈들 이런글 보고 아 그럼 난 대학교 안가야겠네 이지랄하지 말고 존내 공부해서 등록금 아깝지 않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데를 갈수있도록 노력하라고 이글보고 아 그럼 난 대학 안가야겠네~라고 생각하는 순간 넌 그냥 알바인생 되는거
지금 20~30대들의 부모세대는 대학나오면 당연히 취직하던 세대여서 그런지 자식들에게 대학을 심하게 종용한 면이 있음. 그들의 경험에 의하면 맞는 얘기지만 문제는 자식들을 적잖게 낳는 바람에 머릿수도 많아서 한 학급에 55명 이상씩 채우던 세대인데 이들이 대학을 졸업해서 취업전선에 뛰어들면 당연히 미어터지지
녹색성장(kuuoot)2010-10-31 17:11
하지만 또 한 20여년 후에는 일자리 남아돌아서 외국에서 수입해와야 할거임. 아이를 적게 낳는 바람에 대학들도 많이 쓰러지겠지만 기업들도 한국인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하기 쉽지 않을 거임.
녹색성장(kuuoot)2010-10-31 17:12
월 10만원 생활비?????? 핸폰 젤 싼게 기본료 13000원에 시계로만 써도 2만원은 넘게 나오고, 공과금 기본료만 다 내도 5만원 넘는다... 밥은 칼로스쌀에 단무지만 쳐먹을꺼냐???? 부모한테빌붙어도 월 10만원 가지고 생활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1q2w3e(165.246)2010-10-31 18:29
이게 디씨이길 망정이지... 오프에서 저딴 소리하면 개븅신이라는 소리밖에 못듣지
1q2w3e(165.246)2010-10-31 18:30
알바에 호봉 이야기 하는 병신들도 있던데.. 나이 쳐먹을수록 안써지는ㄱ 알바...ㅋㅋ
1q2w3e(165.246)2010-10-31 18:31
가장 대가리 빈 새끼가 고졸새끼가 알바뛰면서 구아방이나 구티뷰론에다가 마후라 바꿔 부아앙 하는 새끼...
1q2w3e(165.246)2010-10-31 18:32
존나 누구 생각으로 이런 개같은 만화를 쳐 쌌는지 모르겠지만, 미친 27살에 7500만원? 지랄하고 앉았네 그리고 지잡대가 아니라 일반 천안 수준의 대학 까지만 가더라도 저거하고 상황은 역전된다. 중간까진 맞지 돈 0원인거, 그리고 집사면 대충 빚8000마넌 정도 지고 시작해도 은행정도만 들어가도 32살 때 쯤이면 생활비, 빚갚기가 가능하다 심지어 적금까지 들수 있을정도로 연봉차이는 쩔게 벌어지지. 창업해서 사장되면 뭐하냐? 손님없고 파리날리면 어쩔려고? 설사 창업 안했다고 하자, 32살짜리 알바를 어떤 사장이 이미지 좋다고 받아줄까?젊은 애들 뽑아도 잘 안되는데... 누구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작가 생각이라면 대가리에 똥만찬듯한 망상하지 말고 그런 똥같은 망상 다른 사람한테 전파하지 마라
아듀이글스(121.139)2010-10-31 19:05
혹시나 괜찮은데? 하고 따라하다가 인생 훅가는 애가 한명정도는 생길수도 있으니까...
아듀이글스(121.139)2010-10-31 19:06
참나ㅋㅋ 이걸 병맛자위라고 하지않나? 그많은 일중에 겜방알바 가지고 자위타액 싸지르는거 보고 알았다. 차라리 유흥업종사라도 하면 사회경험이라도 되지 이건뭐.. 겜방알바로 부자되기? 우리 자위좀 적당히하자..아무리 지잡대라도 사회에서 대졸과 고졸 인식차이가 하늘과 땅차이고 특히외국계 회사에선 대학은 거의 기본이네요 아저씨야.
등록금에 이자율까지 운운하는 새끼들은 답이없네 그냥 일반단순화로 못 받아들이냐? 그런거 걸고 넘어지자는 취지의 글이 아니잖아 병신들아 이래서 니들은 대학가면 안되 쓸데없는 사상만 잔뜩 심어서 사회에 배설되거든
APC(121.165)2010-10-28 00:26
어차피 어느 경제고 상위 0.1%가 이끌어가는 거야 니들은 그냥 시장경제의 인구수만 채워주면 되 짜장면사먹고 피시방이나 열심히 다니란 말야 그게 사회에 기여하는거야
APC(121.165)2010-10-28 00:27
결국 결론은 인서울이고 나발이고 대학을 사회진출, 용돈벌이의 입문으로 생각하고 입학하는 새끼들은 반성하라는거야 진리탐구 학문추구 이런것보다는 대학나와서 너가 사회에 무얼 기여할수있는지 생각은 하고 살란말야
APC(121.165)2010-10-28 00:29
덧붙어서 교육제도가 썩어서 이꼴이 났다기보다는 근본적으로 고딩들이 철드는 나이가 점점 늦어져서 그런거다 대학도 엄마가 보내니까 가잖아 주관없이 선동꾼들한테 휩쓸려다니니까 교복입은 애들이 촛불들고 나온거고 너네가 정신차리면 대한민국 잘돌아가 청소년들아
APC(121.165)2010-10-28 00:34
그런데 어쨋든 나도 지독한 이기주의자니까 대한민국 뜯어고쳐보겠다고 나설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다 나도 그냥 내밥그릇 챙기면서 살꺼야 결국 나두 우매한 대중중에 하나니깐 ㅠ
APC(121.165)2010-10-28 00:36
개 진리다진짜;;
dddd(125.135)2010-10-28 00:47
고졸인데 180이나 200벌면?ㅇ? 4대보험다때고 기타다때고
해공벌레용접사(slfl5877)2010-10-28 00:52
맞는말이다.. 지잡대에 3천을 때려넣는것은 평생을 빚더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거다. ..?
aa(220.127)2010-10-28 00:57
현실이 이러면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대학 많이안가고 그냥 일하겠지.. 근데 현실은.........
터닝포인트님(eogkdgotleo)2010-10-28 01:00
하 시발.. 알바해서 그렇게 할수 있는 근성가진 새끼가 어디있냐? 알바는 뭐 맨날 할수있다니? 나도 알바 5개월중인데 너무 오래하는거 아닌가 눈치까이는 공대생이다- 그리고 좆또 알바가 뭐 책임지고 말게없어 시발 뭘 알고나 쳐말해라-
오델로4크리(koreadc)2010-10-28 01:15
니새키 말이 다 틀린건 아니다만 저건 진짜 극히 소수고= 솔까 대학못가고 고졸하는 새키들중에 그나마 정신밖힌 놈이라도 알바만 할게 아니라 학원도 다니고 그런다 그리고 연봉은 물론 4년제나 전문대나 차이가 있을수 밖에없지만 일잘하고 능력좋으면 어딜가서든 좋게 받는다-- 고졸하고 알바테크타서 장사밑천 잡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델로4크리(koreadc)2010-10-28 01:18
다썡까고 코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4(58.234)2010-10-28 01:36
내가 이래서 DC를 사랑한다. 익명성이 보장되니 자기 생각이나 주관을 서슴없이 터놓는다. 대한민국 그 어느 커뮤니티가 DC만큼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올 수 있겠냐? 글쓴이에게 고맙다. 이런 테이블을 마련해줘서...
DC(121.175)2010-10-28 03:20
댓글 대부분이 욕설로 도배되어 있지만 그 욕설마저 술자리에서 인생선배가 권하는 한잔의 술과도 같다. 사회의 경험이 녹아있고 참으로 진실된 맛이 느껴지는 충고,조언들. 이래서 DC를 사랑한다.
또 내아는 선배(마찬가지로 중위권 공대 , 흔히 말하는 5공 수장)도 학점 3.6찍고 토익 670인으로 nhn 서류전형에서 탈락했소.. 요즘세상이 그리 만만한지 아시오?
to정도(165.246)2010-10-28 09:50
마찬가지로 3점 초반 opic IH 인 선배는 LG이노텍 서류전형 통과하고, 인성검사에서 탈락했음.. 근거없는 헛소리 그만하시길..
to정도(165.246)2010-10-28 09:53
그리고 연봉에 관해서 야기하는데 연봉 야기하는 금융권도 3천 중반 넘어가기 힘들고 대기업 4~5천 받는소리는 초봉+인센티브 포함해서 하는야기요. 일반적인 중견기업은 2천 후반정도, 중소기업은 2천 중반정도도 받기 힘들다오.. 통계뉴스 검색하고나서 야기하쇼 돈벌기 그리 쉬운줄 아쇼
to정도(165.246)2010-10-28 09:58
대학 못가고 피시방 알바나 하고있을 꼴통새퀴가 잘도 한달에 몇십만원씩 저축하겠다 ㅋㅋ 조나 현실성 없네 ㅉㅉ 지 알바비로 지 하고싶은거 다 쳐하고 부모한테 손벌리는 새퀴가 대부분인데
11(118.216)2010-10-28 10:13
정도// 정도 병신아 그딴 마인드로 퍽이나 대기업 가겠다. 꼬락서니 보아하니 이력서 수백개 퇴짜맞고 면접 수십개 물 먹을 새끼네. 니놈 말처럼 세상일이 술술 풀리면 어려울 게 뭐가 있냐? 암튼 어디서 주워들은 알량한 지식 갖고 지 말이 진리인양 허세 떠는 새끼들은 언제나 결과가 비참하지. 명심해라 새꺄 글쓴이 욕하기 전에 니 새끼 식견부터 좀 넓혀라.
로쉬츠키(highten)2010-10-28 10:37
정도 병신아 서성한급 공대출신이라도 학점 3.0턱걸이면 대기업 서류 떨어지는게 한두개가 아니예효^^ 지잡대님들은 4.0이상은 나와주셔야 서류심사관이 눈길이라도 한번 줘효^^
===(123.108)2010-10-28 11:02
요는 대학 4년? 가는건 좋은데 4년동안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졸업하고 공고출신보다 못한 신세가 되느냐 그나마 나은 신세가 되느냐임 병신들아. 지잡대면 정말 피눈물나는 노력을 해야하고 네임드대학들도 다 다니면서 같이 수강하는 브레인들보다 열심히 해야 되는거임. 아무생각없이 아 난 명문대 4년제 붙었넹 졸업만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좆되는거라고.
===(123.108)2010-10-28 11:07
한국사회 문제점 문제점 하는데 대기업 취직정도의 수준까지는 개인의 사회적 위치는 어느 정도 개인의 노력의 총량에 비례함. 그 위가 학연 지연 빽 문제인거지.... 고등학교때까지 팽팽 놀아서 공고졸했어? 그럼 그다음부터 이악물고 하면 30대 사장님 가능함. 좋은대학붙었다고 놀아? 그럼 넌 취직도 못함.
===(123.108)2010-10-28 11:14
고2인 나로선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하게 만드는 카툰이네요 잘 봤습니다
사진인화(osi93)2010-10-28 11:15
진짜 니네들은 답없는 볍진이다..그래 월급 300준다고 평생짱깨배달할래? 30대 이후에는 어떻게 할건데? 응? 어떻게 할건데? 사업차리면 다 성공한다는 보장있냐? 사업 차렸다가도 죄다 털려서 다시 회사들어가고싶어하는사람들이 한둘인가...뭐 이 만화 그린애도 만화는 이렇게 그려서 경쟁자들 떨군담에 존내 공부하고있을껄?
정도//아참 내가 아는분은 3.2로 삼성이랑 LG 다붙었는데 그분은 자격증좀 있었고, 뭣보다 포트폴리오 정리 존나게 잘해서 일단 합격주고 면접에서 개쩔어서 둘다 붙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 니놈이 말하는게 이런사람들 아니냐? 지잡대에서도 정말 한둘 나올까하는 천재성 가진사람들ㅋㅋㅋ 이런사람들 아니고서는 대기업 어림도없네욬ㅋㅋ 왜 대기업이 들어가기 어려운지 모르는거냐 아니면 하도 떨어져서 모른채하는거냨ㅋㅋ
닒립(nsh0103)2010-10-28 12:25
고졸이 다그렇지 그런말 듣고 싶은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문고나와서 고졸인 새끼가 있을거 같어?ㅋㅋㅋㅋㅋㅋㅋ
김병구(rlaqudrn)2010-10-28 13:26
결론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중간 예시가 개좆병신같은 논리라서 망한 만화
ㅂㅈㅂㅈ(147.46)2010-10-28 13:36
ㅇㅇ.
홀홀(gigigl)2010-10-28 13:37
딴건 다 필요없고 대학등록금이 교육 질에 비해 너무 비싸다. 몸뚱이 다 큰 어른이 독립은 못할 망정 부모님한티 몇천만원을 달라고 손벌리게 만드는거아니냐...참 어이없지 않냐? 물론 스탠포드나 하버드대는 더 비싸다고 하지만 거기랑 한국 지방대학이랑 같은 의미를 두면 안돼지...난 지잡대 출신이고 지금다니는 회사가 세번째야...1년에2번을 옮겼다;; 근데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은 회사일과 전혀 관계없다...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02
어쩔수 없이 돈을 들여서라도 대학에 갈거면 과공부는 과공부대로 열심히하고 사회와 부딫혀보기도 하면서 진짜 하고 싶은거 찾아라....어차피 대학공부 진짜 크게 의미도 없고 학점관리도 머리만 조금 굴리면 쉽다.그리고 시간은 남아돌고 인간관계는 고딩때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넓어지는 시기이니 정말 잘 활용하면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기회다. 와우 그만하고 미드 그만 쳐보고 뭔가 의미있게 보내라....졸업한 입장에서 진심으로 충고하고 싶다...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05
그리고 자기와 남과 비교하면서 단순하게 옆사람보다 좀 못산다고 비관하고 자괴감에 빠질 필요가 없다. 삼성에 다니든 은행에 다니든 돈 잘 준다는 회사도 있지만 어차피 보수가 많고 적음은 상대적이거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20대 선수들이 즐비한 프리미어리그는 팀내 1군스쿼드면 최소 연 10억원 이상 받는다. 이제 25살인 호날두는 일년에 100억이상 벌고...봉급쟁이는 아무리 날고 겨도 봉급쟁이다. 너무 큰 의미 두지말고 하고 싶은 일 해라....뭔 일을 해도 어지간하면 굶어 죽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득에 맞게 소비수준을 조절하면 된다. 진짜 돈 벌고 싶으면 직장에서 영업기술배우고 인맥 넓혀서 사업해라. 한가지 명심할건 수익이 높을수록 리스크가 크다는것 정도?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20
아무리 못벌어도 백수보다는 나은 거고 대기업 취직했다 한들 잘 나가는 연예인이나 사업가처럼 돈을 벌지는 못한다. 세상 모든 일은 리스크 프리미엄이라는 게 엄연히 존재한다. 무난하게 살면 그냥 무난하게 앞으로도 사는거다. 이 건 절대진리이니 가슴에 새겨두도록. 과욕 부리지 말고 자꾸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라. 보수가 높은 일은 그 만큼 더 어렵기 때문에 더 주는거라는걸 명심하고...세상에 공짜는 없드라구...정히 돈벌고 싶으면 2달에 6천번다는 알레스카 게잡이 한번 해보든가....참고로 죽을 확률이 엄청 높다;;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30
그리고 글쓴이의 생각은 좀 위험한게 설사 빚을 지고 시작하는 사회생활일지라도 안정적인 직장의 정직원인 것과 알바따위;;와 는 비교할 거리가 아니다. 지금이야 젊으니 30살쯤이면 사업을 하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막상 그나이되면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그리고 회사는 크던 적던 급여수준이 계속 올라간다. 대기업은 부장정도만 달아도 연봉이 1억에 달하게 되는게 일반적이다. 우리 아버지도 그랬고....까마득한 미래일 같지만 사람의 삶이라는게 크게 변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는건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라는거....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37
물론 대학교육이 개떡같은건 인정....대학뿐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이 전반적으로 구리다.
용의자엑스(ryuxx)2010-10-28 14:43
요새 내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적절한 만화가 힛갤왔네. 진짜 나중에 자신이 일할 거랑 대학전공이랑 관계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2학년 수료하고 편입공부한 다음에 진심 때려치고 싶다.솔직히 서울중위권이나 지잡이나 애들 태도는 똑같다고 들어서 편입해도 쒯일 거 같다
케복(gurm0818)2010-10-28 15:43
예를 지잡대로 든건 한마디로 돈도없는 꼴통들을 왜 대학에 보내냐는 얘기같다. 초봉을 4천 5천 취업하면 받는다는 병신들은 존나 공부잘했었나보지 이런새끼들은 집이 가난해도 가야되 근데 좆도없는데 가는새끼들을 꼬집는거지
ㅁㄴㅇㄹ(121.130)2010-10-28 15:45
막말로 일한다고 피방알바만쳐하냐? 맘만먹으면 월 150 180 이런일자리 널렸다 몸이 힘들뿐이지 씨발 피방알바를 7년간 쳐해먹으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거다 그리고 7년쯤 피방알바도 쳐하면 시급이아니라 매니저쯤으로 올려주겠다 어디 씨발 단칸피시방이냐??
그리고 여기나온새끼들은 대학만 나오면 다 중견기업-대기업가는줄 아나봐?--;;;;;ㅋㅋㅋ 세상 모든 사무직은 대졸만 잡는줄 아나봐..
익명(112.153)2010-10-28 15:52
이거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내가 20대 중반인데, 나랑 동갑에 현대자동차 다니는 놈 하나 아는데 걔가 고졸임. 처음에 비정규도 아닌 거의 알바 레벨로 들어갔는데 사장한테 인정받고 지금 무려 과장하더라. 쩔었음.
진한개(jinchang)2010-10-28 16:12
공부하기 싫으면 기술배워 기술 용접하면 정년도 없고 일은 힘들어도 힘든만큼 번다더라...만화처럼 몇 년씩 피씨방 알바 하겠나? 기술 없이 그냥 알바뺑이만 치면 가게 망하거나 짤릴 때 마다 수입 단절이다...만화 사례가 비현실적이네
정열맨(115.138)2010-10-28 17:12
디씨놈들도 앞날은 걱정하는구나 리플이 천이넘네
조가튼(119.203)2010-10-28 17:39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고졸과 초졸은 농사를 지어도 다르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대학나오고 보랍니다 지잡대라도 보내줄테니..
..(175.118)2010-10-28 18:01
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 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
이런이런..(61.73)2010-10-28 18:06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이런이런..(61.73)2010-10-28 18:23
고졸알바뛰는애들이 잘도 저리저축하겠다 유흥비로 안날리면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106)2010-10-28 18:24
댓글쓰느라 힘빼지마라들 아무도 안읽는다
차단_런던로켓(lonroc22)2010-10-28 18:43
서성한 경영학과에 한달용돈 90만원인난 공감 절때안간다 ㅋㅋㅋㅋㅋㅋ
ㅇㅇㄹ(121.140)2010-10-28 19:42
서성한 경영학과가 뭐임? 학교 돌리면서다님?
ElfSsSs(asdfjjk12z)2010-10-28 20:01
대학은 인맥과 사회경험때문에 좋은거라고? 대학 4년 다니는것보다 술집 1년 알바만 해봐라 -_- ;; 정말 세상보는 눈빛부터 달라진다
ㅇㄴㅇ(61.85)2010-10-28 20:26
지잡대갈바엔 걍 고졸이 천배 백배낫지. 그리고 저 만화에서 나온 고졸이 알바하는 노력으로 9급준비해서 붙으면 지잡대생 다 싸대기 때리고 다님 레알 ㅇㅇ
익명(112.121)2010-10-28 20:39
대학 등록금으로 차하나 좀 괜찮은거 사서 끌고다니면 레알 승리자
익명(112.121)2010-10-28 20:40
근데 저 만화처럼 지 욕심 다 버리고 알바만 10년할 노력이면 고시도 붙겟네 농담안하고 결국엔 병신만화 ㅇㅇ
익명(112.121)2010-10-28 20:41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몽미(61.85)2010-10-28 21:04
중간만큼 보다가 스크롤 확 내렸는데... 이거 수준이 딱 공부하기 싫은 고1이나 고2 정도가 만든것 같다.. 피방 알바로 7천만원을 모은다는게 카툰처럼 산술적인 계산만으로 계산할 것 같냐? 그리고 지방대나 나노대나 저렇게 일반적인 경우는 차라리 대학 나오는게 낫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대학에서 공부한 놈이 낫겠냐 피방 알바 10년한 재산 7천만원 있는 놈이 낫겠냐.. 둘 다 고만고만 한다해도 나라면 차라리 전자 선택하겠다.
글쓴이께(110.8)2010-10-28 21:06
주제가 미괄식이구나.. 마지막은 공감한다..
글쓴이께(110.8)2010-10-28 21:07
이 만화에 열폭하는 인간들은 딱 답이 나온다. 지잡대 나와 여친도없이 모니터 앞에서 찌질거리며 부모님 피빨아먹는놈들이지..... 자신은 마냥 대학 졸업하자마자 월200 취직될꺼라는 희망에.... 내 주위에 서울권 대학나와도 30대 다되가도록 취직못한 형들 수두룩하다. 글쓴이처럼 병신같은 알바드립만 아니면 다 옳은 말이라고. 멍청이들아
문과는 상위 7%정도 안에 못들어갈거같으면 굳이 대학에 가려고 존나 기쓸필요는 없는거같다 . 내가 10%정도 받고 서울중하위 다니는데 이런생각든다
ㄴㅁㅇㄹ(119.148)2010-10-28 21:30
결론: 지방대 가지말고 서울대 가자
대학간잉여(never8345)2010-10-28 21:35
저렇게 얘기해도 똑똑한 애들은 좋은 학교 다니면서 학교도 다 장학금 받고 다닌다. 일반화시키지 말기를. 진짜 자기 좋아서 공부하는 애들한테는 앞길 확 열려 있는 게 세상이더라. 내 경험상 보니까.
흐랄랄라(121.88)2010-10-28 21:45
다만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고 그걸 실천할 만한 능력을 쌓으려면 초중고 12년간 남들이 상상도 못할 만큼의 엄청난 인생 경험과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거지. 평범함이라는 폭력을 딛고 일어서지 않으면 절대 못 하는 게 자기 인생 찾는 일이다. 어떻게 사느냐는 거기서 결정되는 거야. 당신이 진짜 좋아하는 걸 찾고 싶다면, 초중고든 대학이든 언제든 엄청난 리스크를 이겨내야 액땜하고 잘 살 수 있다는 거다.
흐랄랄라(121.88)2010-10-28 21:48
흐랄랄라 // 근데 니 학교가 문제지
몽미(61.85)2010-10-28 21:49
난 인서울 4년제 국립대다. 어딘지는 대충 짐작 가지? 그리고 난 장학금도 다 받고 내 용돈도 내가 벌어 쓴다. 위에 리플은 내 경험상 겪은 것들이다. 평범함을 포기한다는 게 얼마나 큰 형극의 길인 지는 알만한 사람만 알 수 있는 거야.
흐랄랄라(121.88)2010-10-28 21:51
본격 중2병환자가 쓴 만화
부잔(125.179)2010-10-28 21:53
난 하버드대다. 어딘지는 알긴 하니? 난 빌게이츠가 그냥 돈 퍼다줘 -_- 뭔들 말못하겠냐. 그리고 수많은 인생경험과 리스크를 안고 서울대를 간거냐? 이그그 찌질하긴
몽미(61.85)2010-10-28 22:07
얘들아 지잡갈바에야 9급공뭔시험을봐 아무리 똥대가리라도 4년안에는 붙을거아니냐 그럼 지잡개바름 ㅇㅇ
Misfits(theshoot2)2010-10-28 22:13
지잡대 나오고 중소기업 다니는 27살인데 초봉 3000이라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만화. 한달 200저축 우왕 ㅋ 굳 ㅋ
0ㅅ0(180.65)2010-10-28 22:14
나도 존나똑같은생각했었는데 100만원벌어서 90만저축 무리수
적절함(dmcmgs)2010-10-28 22:20
니 새끼들도 앞날 걱정을 하는거보니 사람이구나
186cm75kg(185cm)2010-10-28 22:27
정말 재미없을뿐만 아니라 짜증까지 솟구칠 정도로 저열한 게시물이었습니다. 난 웹서핑하던 중 우연히 글 하나를 클릭한 것 뿐인데... 시각적인 테러를 당하고 마네요 ㅡㅡ;; 어우, 화나!!!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0-28 23:08
너 서울대생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얘기 하니까 뜨끔했냐? 지잡대 다니는데 만화에서 지잡대 안가는데 낫다고 하니깐 니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디? 그래서 니 성적으로는 절대 어림도 없는 서울대 사칭이나 해보자고 서울대생이라고 구라치고 다니는거야? 아유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타이틀 따고 싶으면 미친 오덕질이나 하지말고 공부를 하라고 공부를!!!!
액셀 병신아(115.138)2010-10-28 23:16
ㅋㅋㅋㅋㅋㅋ 존-나 병-신논리 만화
호아킨(121.154)2010-10-28 23:22
결론은 대학을 안나오던 나오던 성실한 사람은 돈모으고 결혼하고 할거 다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sdf(180.228)2010-10-28 23:22
리플은 1000개를 넘어가고......
ㅇㅇㅇㅇㅇㅇㅇ(118.217)2010-10-28 23:27
이렇게 될 확률보다 피방알바 하다 담배연기에 폐암걸려 죽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음?ㅋㅋ
신대항자(fatealter)2010-10-28 23:27
글쓴이 만선이네 만선
ㅇㅇㅇㅇㅇㅇ(118.217)2010-10-28 23:27
머임?? 나 대구 지잡대 출신임, 난 번듯한 대기업 신입사원합격하고 벌써 4개월차. 난 천재도 아닌데?? 토익도 없는데?? 난 신의 아들?ㅋㅋ
몽키(211.47)2010-10-29 00:19
알바는 존나 쉬운가, 요즘 군대도 박 터지는데 들어가기는 쉬운가.
일리히(eyepiece27)2010-10-29 01:36
액셀러레이터 와 인식이 무섭네 돈이 최고라는 것을 모르는사람은 없어요..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죠.
나름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는 서울대가 수준이 이 모양이니... 돈이 최고라는 생각을 밖으로 서슴없이 표현 할 정도면... 씁쓸하다...
천사77(no621kr)2010-10-29 02:01
몰라병신들아. 걍 쓰지말고 좀모아봐
-_-(180.224)2010-10-29 02:16
천사77/ 원래 대한민국 최고의 고급인력들은, 지능 낮은 일반인이 인지하는 수준의 10배 이상 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게 삶의 핵심임을 똑똑히 알고 있기 때문이죠^^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0-29 03:02
이 위대한 액셀님을 음해하려 드는 질투분자들에게 고합니다. 자중하세요, 애송이들이여. 당신들같이 저열한 인간들에겐 저를 비판할 자격이 없으니까요. 조용히 눈팅이나 하시죠. 글쓸 지능이 부족한 무리들이여.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0-29 03:02
그리고 저 서울 내셔널 유니버스티 07학번 맞습니다. 왓비컴즈의 전철을 밟지 마시고 서울대생의 위엄 앞에 고개를 조아리시길 ^^ 열등하고 비천한 자들이여.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0-29 03:03
병신이넹 대학까지 나와서 월150 내가지금 임시직 뛰어도 월200버는뎅
야생마(khi2177)2010-10-29 06:16
그래, 좋은대학교 목표로 공부해서 좋은대학교 진학하는게 당연하다. 좋은대학교 진학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회사 취직하면 월급받고 좋다. 헌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만족감이다. 자기가 아무리 명문대 나오고 취직해서 월급받고 생활하더라도 생활에 여유가 없고,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명문대 좋업하고 취직한게 무슨소용인데?. 내가하고 싶은말은 좋은대학 갈려고 열심히 공부하기 앞서서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하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거다, 그것을 알면 대학을 다니던지 학원을 다니던지,,, 그건 개인의 선택에 달렷고,,,, 아무도 대졸이다, 고졸이다로 따지고 욕할 순 없음...
사슬리(220.73)2010-10-27 17:52
확실히 아무런 목표도 없이 막연히 대학가려고 인문계고등학교를 간 시점에서 잘못된 인생을 걸은게지
타미(122.38)2010-10-27 17:53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서 패션디자이너학과를 가거나 지배인이되고싶어서 호텔경영학과를 간다면 누가 대학을 비판할까? 정신차려라 병신들아
타미(122.38)2010-10-27 17:58
내가 하고싶은게 \"사\"자 직업이라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명문대를 반드시 들어가야지.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것이 굳이 대학을 안나와도 할 수 있는거라면 경제적여건이나 시간적 효율성을 스스로 판단해서 학원을 다니던지,, 여타 다른 방안을 찾아서 공부하는게 낮지 않을까 싶음. 학원을 다니더라도 자기가 잘하면 소위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인맥도 쌓을수 잇고,.. 대학에서 공부를 배우고 싶고, 배워야만 한다면 대학은 가야지. 하지만 아무 의식도 없이 남들처럼만 살려고 대학가는건 비추한다. 그런식으로 대학다니면 학벌이 무슨 소용있는데. 대학가는거는 판단 잘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아무리 학벌이 중요하다지만 결국은 능력제. 지가 하는일에서 고수가 되면 대졸이든 고졸이든 누구나 탐내겟찌.
사슬리(220.73)2010-10-27 17:59
타미/ 그러니까 대학가는거 판단을 잘해야 된다고,, 패션디자이너 되는길이 꼭 대학만 잇는게 아니다. 학원도 있다. 대학에서는 4년동안 패션디자인 배우고, 학원에서는 1년 과정도 있고 2년~3년 과정도 있다. 그리고 학원다니면 대학교 다니면서 쓰는 비용보다는 덜 들겠지, 취직은 똑같이 되고,,, 그렇게 된다면 너는 대학교 갈꺼냐, 학원갈꺼냐,, 대학교가 좋아서,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효율성으로 생각하면 학원다니는게 맞지않나?. 학원다니는게 더 효율적인데 학벌딸려고 대학다니는 건 아니자나.
사슬리(220.73)2010-10-27 18:04
학벌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실력으로 먹고사는건데,
사슬리(220.73)2010-10-27 18:05
니가 할벌이 딸려서 취칙이 안된다고 하면 월급안받고 다닌다고 하면 되자나?, 그렇게 취직하고 회사에서 조낸 열심히 일하고 성과좋으면 누가 월급안주겟노
사슬리(220.73)2010-10-27 18:07
잘알지도 못하면서 리플다는 아이들이 많네 ^^
청계천 역류(76fchj)2010-10-27 18:17
내가 니 말 깠냐 괜히 나한테 말을하네 소신을 가지라는 게 내 말 취지다 알간?
타미(122.38)2010-10-27 18:18
ㅎㅎ 그럼 왜 ? 아예 중학교만 나오고 바로 알바하면서 평생 살지
자방(haterry91)2010-10-27 18:22
그니깐, 글쓴이는 대학나오지 말고 알바나 뛰어서 먹고 살라는게 아니라, 대학가야하는 명분도 없이 몇천만원을 아깝게 쓰지 말고, 너의 적성을 살려서, 그리고 맞는 직업을 찾아서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할거다) 살아야지, 취업길을 기업으로만 삼는다면 안된다 이거지. 그니깐 중고등학생때 적성을 미리 찾아둬야 한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잉여같이 소질도 없는데 대학가서 탱자탱자 놀고 돈 지르고 하면 왜 대학을 나오냐?
내가 한마디하자면 나는 대학온거 후회한다 어딘지는 말 안해줄게 수능 언수외탐 1222임 인증하라면할수도있는데 여튼 대학온거 후회한다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었거든 공고를 가고싶었는데 정말 근데 내가 공부를 잘해서 문제가됬지 내가 공부를 못했으면 하고싶은거 할수도 있었는데 사회가 나를 대학을 가게 만들었음. 내가 설령 지금 다니는 대학 나와서 돈을 뭐 직장가서 많이 벌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겟는데 이렇게 살다가 평생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겟다
줄라이(203.250)2010-10-27 18:33
조... 좋은 병ㅡ림픽이다 ㅋㅋㅋ 정리하자면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나오고 무난히 취업/준비중인 사람은 병진글이라고 까는거고 어중간하게 인문계 중하위하다가 지잡 or 전문대 다닌 놈들은 맞는 말이라고 찬양질 ㅋㅋ
ㅇㅇㅇ(121.174)2010-10-27 18:43
공부니 재산관리니 따져봐야 결국 인생은 운도 크지만 성공요인은 꾸준한 자기관리임 ㅋㅋ 지잡다니면서 후회하는 놈이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돈벌이를 성실하게 할까? 아니지.. 똑같이 학창시절 겜방다니고 몰래 술쳐마시고 담배나 펴댈 뿐 나아지지 않는다
ㅇㅇㅇ(121.174)2010-10-27 18:45
1. 연평균 근로시간 - OECD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가별 연평균 근로시간 조사에서 한국은 단 한번도 1위를 놓친적이 없다. 2006년 기준으로 한국은 2300시간으로 2,3위인 체코/그리스보다도 300시간 많으며, 연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프랑스/노르웨이 등 유럽 선진국들보다 거의 1000시간 가까이 많다. 퇴근시간되면 집에 가야되는게 당연한건데, 퇴근시간됬다고 바로 집에 가면 \'칼퇴근\'이라고 부르며 예의없고 눈치없는 행동으로 치부해 버리는것이 한국 특유의 문화이다. 미국/유럽에서는 아예 퇴근시간이 되면 건물 전체 불을 꺼버린다. 밤늦게까지 야근하면 그걸로 끝인가? 그 후에도 하기싫은 회식자리 매일같이 끌려다니면서 술퍼먹고 몸버리고 시간버리고....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4
2. 휴가 - 한국인들의 여름휴가는 보통 3일 아니면 4일이며, 5일이면 정말 길게 갔다온것이고 그나마 아예 못 갔다오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그러나 유럽선진국들의 경우 보통 여름휴가가 1달에서 2달이며, 겨울 휴가도 한달이상씩 갔다온다. 내가 유럽여행중 만났던 네덜란드인은 자신의 여름휴가가 한달밖에 안된다고 투덜거리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당연히 써야 하는 휴가도 안 써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며, 아파도 참고 출근해야 한다. 직원의 건강따위 한국의 회사에선 관심없다. 그러나 선진국의 경우 아프면 출근 안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며, 가족이나 친지들의 경조사나 입학/졸업식 같은 자리에도 말만하면 다 회사 빠지고 갔다올 수 있다. 자기 할일만 확실하게 해놓으면 아무 문제없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4
유럽인들에게 한국에서는 여름휴가가 5일이라고 말해보라, 깜짝 놀라면서 \'그게 사실이냐, 그런식으로 해도 사람들이 불만이 없느냐\' 고 되물어 볼 것이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4
3. 교육 - 선진국의 경우에는 고3학생들도 오후 3시에 하교하며, 학원이란 것은 아예 없다. 과외도 굉장히 드물다. 그러나 한국의 청소년들은 새벽7시부터 밤11시까지 학교에 붙잡혀 있어야 하며, 학교끝난 후에도 학원이나 과외에 시달린다. 방학이나 주말도 예외없다. 그러나 OECD 국가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학력평가에서 1위를 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핀란드였다. 참고로 핀란드의 고교생들 역시 오후3시에 하교하며, 학원이나 과외같은것은 없다. 이렇게 죽어라 공부만 해서 대학가는데도 우리나라 최고 대학인 서울대는 세계대학순위에서 50위 안에도 못 들어간다. 우리나라 교육은 획일성만을 키워주는 주입식 교육이며, 오로지 공부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 시험만을 위한 시험을 본다, 그렇게 밤새워 달달 외워댄 것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5
은 시험끝나고 깨끗이 잊어버리면 그만이며, 사회에 나가서 절대로 써먹을 일이 없다. 선진국의 청소년들은 어려서부터 다양한 취미와 여가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생경험을 하며,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일이 무엇이며 자기가 잘할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아갈수 있지만, 한국의 청소년들은 수능시험외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자체가 주어지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가 오직 대학입학일 뿐이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5
4. 어릴때부터 죽을때까지 단 하루도 여유로운 생활 불가 - (1) 어린시절 : 애기때부터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속에 모국어도 잘하기 전에 부모로부터 영어를 죽어라고 공부할것을 강요받는다. 선진국 어린이들이 걱정없이 친구와 함께 뛰어놀 시간에 한국의 어린이들은 10살도 되기 전부터 공부에 시달려야 하고, 학교 끝나면 학원과 과외로 밤까지 시달려야 하므로 친구를 사귀거나 취미생활을 하거나 특기를 만들 시간은 물론 없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5
(2) 청소년시절 : 이미 중학교때부터 명문고나 외고에 진학하기 위해 철도들기 전부터 \"입시지옥\"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 지옥을 거쳐서 간신히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그때야말로 본격적인 입시지옥이 시작되며, 3년간은 아예 인간이기를 포기해야 한다. 좋은 고등학교/대학교에 진학하는데 실패한 학생은 10대에 이미 인생의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되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간취급도 못 받는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5
(3) 대학/군대시절 : 좋은 대학에 왔다고 치자, 하지만 대학생활을 즐길 여유도 없이 군대에 끌려가서 2년간 개만도 못한 취급받으며 흙바닥에서 이리저리 구르고 별 아니꼬운 취급 다 당한다. 제대한 후엔 취업걱정으로 숨돌릴틈도 없이 또 학원 다니랴 자격증 따라 학점 따랴 면접 준비하랴 이번엔 \"취업지옥\"이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5
(4) 직장인시절 : 위에서 말한대로 1년에 며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매일같이 야근, 매일 계속되는 회식으로 건강 다 버리고 결혼하려면 또 어마어마한 집값걱정해야 한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그보다 더 어마어마한 사교육비 걱정해야 한다.
★뚤뚤뚤뚤(119.196)2010-10-27 18:56
(5) 노년시절 : 아이들 다 크고 은퇴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자식들 역시 마찬가지로 엄청난 학비/집값 등으로 허덕이고 있다, 젊을때 뼈빠지게 일해서 조금이나마 저축해뒀던 돈조차 자식들 대줘야 하고 늘그막에도 한번 편안히 지내보지 못하다가 죽는다.
★뚤뚤뚤뚤(118.221)2010-10-27 18:56
개한민국에서 어떻게든 살아나가보려고 바둥바둥해봤자 너희 조센진들은 평생 노예같이 일하다 뒈지는 민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뚤뚤뚤뚤(118.221)2010-10-27 18:57
돈모아서 원정 출산이나 해야겠다 한국은 더이상 희망이 없는거같다, 기회주의자들의 천국이 되버린 한국 잘살아라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지만....일단 고졸이든 대졸이든 뭐든 일단 능력이 되면 사람이 얼마나 몸은 몰라도 심적으로 얼마나 여유로워지는지 아냐?
에휴(180.71)2010-10-27 19:52
확실한건 이거다. \'명문대나와도 실패하는 사람 있고 고졸이라도 성공하는 사람 있다\'
22222222222(121.175)2010-10-27 19:53
몸은 쫌 빡셔도....월급명세서 보고 힘든지도 모른다 진짜....
에휴(180.71)2010-10-27 19:53
서로 싸우는거 보면 웃긴다. 한쪽은 현실은 이렇다!! 한쪽은 현실이 이런게 잘못된거다!! 당연히 끝없는 배틀이 계속되지 둘사이에 타협이있어?? 현실주의자 vs 이상주의자. 현실이 이렇지만 최대한 고칠려고 노력을 해야하고 현실이 이렇게 더럽지만 이 현실속에서 최대한 노력해야되는거고 둘다 정답이다. 쓰잘대기없는걸로 정력낭비말길.
직장다니다 안맞아서 그만두고 전직하려고 준비중이라 요즘 내 인생,사회,주변 등등에 대해서 생각할시간이 많은데...결국 결론은 자기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는거 같다...특히 요즘같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선 더욱...다른 사람들 말,행동 신경쓰지말고 자기 자신이 100프로 됬다 싶을때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된다고 본다..
나가요(125.180)2010-10-27 19:55
어떻게 내주위엔 쥐다~~고졸이 더 성공했냐??? 우리친형을 비롯해서....울친형도 대학안가고 요리로 쇼부봤다....고딩때부터 피자집이니...갈비집이니 알바하면서.....악착같이 모으고 모아...4평짜리 가게에서 샌드위치팔다 지금 62평짜리 복측건물에서 브런치,수제버거 판다....
에휴(180.71)2010-10-27 19:59
올해33살이고 월매출 7000정도 끈는데 ㅅㅂ 순수익이 넘 작어...암튼 정말 아무것도 없이 부랄두쪽으로 시작했다...
에휴(180.71)2010-10-27 20:00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올ㅋ(122.35)2010-10-27 20:03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
올ㅋ(122.35)2010-10-27 20:03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
올ㅋ(122.35)2010-10-27 20:03
ㅇㅇ 나도 한국 싫다. 그래서 - 잉탄복 제작횽님이 말씀하신듯이 - 나는 내가 바꾼다.(정말로 그렇게 하고있음) 그다음엔 그때 생각해야겠지.
올ㅋ(122.35)2010-10-27 20:06
ㅇㅇ 나도 한국 싫다. 그래서 - 잉탄복 제작횽님이 말씀하신듯이 - 나는 내가 바꾼다.(정말로 그렇게 하고있음) 그다음엔 그때 생각해야겠지.
올ㅋ(122.35)2010-10-27 20:06
그리고 시발 지잡대가는 새끼들이 꼭 지잡대>>>>>고졸 이렇게 보는데, 솔까말 졸업후 부모님 고생시킬려면 차라리 취직하는게 훨씬낫다
어헣헣헣헣(sos23zs)2010-10-27 20:28
짝짝짝
포비돈(l8l8l8)2010-10-27 20:30
지잡대는 대학이 아님미다 고갱님. 설카포연고쯤 나오면 연봉 초봉을 3천 이상 받슴미다 고갱님.
개씨발년(soso6969)2010-10-27 20:40
근데요즘사회분위기가 대학안가고 졸업한하면 안좋게보는게있어서좀 ...;;
ㅇㅇㅇㅇㅇ???(csw9401)2010-10-27 20:57
확실히 맞는 소리긴 한데 단지 지방대일뿐 간판 좋은 대학가거나 비전잇는 학과로 가면 대학 안가는것 보단 성공할 가능성 높긔 ㅎㅎ
김미끼(125.247)2010-10-27 21:02
음... 학자금 대출 부분은 맞는 이야기 같다. 다만, 아르바이트로 100만원 이상 꾸준히 벌 수 있다고 한 것은 실상을 너무 모르는것 같다. 거기다 월 10~20만원으로 생활하고 90만원 가량을 꾸준히 저축한다는 건 너무 비현실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르바이트로는 커리어를 쌓을 수 없다. 하지만 마지막에서 두번째 컷에 있는 말은 공감.
싱싱붕어(yim2227)2010-10-27 21:04
고딩때 공부잘해서 의치한 가서 6년동안 매년 천만원 들이붓고 국시 패스하고 공보의 3년동안 매달 5급공무원 호봉 받고 나와서 인턴 들어가던가/로컬 뛰던가 하는게 최고 그러니까 디씨 고딩새끼들은 고딩때 공부해라고 씹새끼들아 부모님이 공부해라고 피눈물을 흘리는게 다 이유가 있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ㄴㅇㄹ(59.26)2010-10-27 21:06
고딩때 존나 놀다가 이상한 후줄근한 대학 들어와서 \'아 씨발 지잡대 좃같네 씨발 대학다녀서 뭐해 씨발\' 이러케 삐뚤어지지말고 좃같은 수능공부 3년+재수 삼수 바짝 똥줄타면서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면 니 어머니 얼굴에 주름살이 없어지고 니 아버지 밥안먹어도 배부르고 니 마누라 면상도 이뻐지는데 씨발 사회탓 그만하고 공부해라고 지금은 지식사회야
ㅁㄴㅇㄹ(59.26)2010-10-27 21:10
초봉이 150이라고? 그딴회사갈 대학이라면 가지도 않지 ㅄ이
1234(119.149)2010-10-27 21:13
근데 육체노동과 두뇌노동 중 어느 쪽이 살기 편한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ㅋ
ㅁㄴㅇㄹ(59.26)2010-10-27 21:14
현재 한국에서 고졸과 대졸의 차이는 공부를 못하고 잘함이 아니라 상급 교육과정을 수료할 의지(또는 자금)가 있었느냐 없었느냐의 차이다. 또 대학(교)에 들어간 후에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교와 그렇지 못한 대학(교)의 차이에서 배우는 지식과 경험의 질이 달라진다. 그리고 이런 차이가 사회에서 봉급의 차별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다만 개인의 능력을 학력이라는 잣대만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으며, 이 그림을 그린 이는 너나 할것 없이 \'일단 아무렇게나 대학부터 가고 보자\'는 한국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자는 의도를 가진 것 같은데 접근이 좀 잘못된 것 같다.
싱싱붕어(yim2227)2010-10-27 21:16
이만화 그대로 신문에 실어야됨
중성매직(jig0724)2010-10-27 21:23
허송세월 알바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 나이 30대 넘어가면 알바 구하기도 힘들고, 그돈으로 사업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하다. 말이나 되는 소리를 하자ㅇㅇ. 이딴 주접글 보고 프리터들 만세하겠네 ㅉㅉ
어잉벗음(113.41)2010-10-27 21:31
솔직히 공감 안가는부분 너무많다
솝본좌(ssessesse)2010-10-27 21:34
추천!
에버그네일(rkd9509)2010-10-27 21:49
지방잡대 졸업생이라는 가정하 + 금전적가치로만 보면 맞다
ㅋㅋㅋㅋㅋㅋ(121.170)2010-10-27 21:57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pk(221.163)2010-10-27 22:01
주변에 사람들이랑 이야기해봐라 공부잘하고 좋은대학 나온애일수록 꿈이 더 구체적이고 꿈을향해 한걸음씩 딛고있지않음? 빌빌거리는 애일수록 똥만드는 기계인 경우가 많지 꿈이뭐냐 물어보면 \"돈많이 벌어서 부모님 행복하게 해주는거\"라면서 부모님 쉴드나 치면서 구체적인 계획도 뭐도 암거도 없음 ㅋ
EMJ(prelude)2010-10-27 22:05
물론 남들 간다고 대학가는건 잘못된것 맞다 글쓴이 틀린 말 한거 없다
ㅁㄴㅇ(112.154)2010-10-27 22:05
존1나 우습다. 글 쓴 인간은 대1가리에 뭐 들었나? 인생을 돈으로 계산하다니... 뻔하지, 문화생활이란 것도 모르고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인간이겠지. 친구중에 졸업하고 피씨방 알바하는 놈 있는데 가끔 초중딩 수준 영어단어 주워들으면 그거 뭔뜻이냐고 물어보고, 괜히 지 통장에 얼마모였는지 자랑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안쓰럽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고.
궐담(ids2vio)2010-10-27 22:10
궐담//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딩들이 문화생활을 할 시간이 있더냐?
Andro_L(dlgudwn783)2010-10-27 22:16
궐담// 작가는 아무런 목표의식없이 남들이 대학가니까 나도 대학가야지 하는 풍조를 비판하기위해 이 만화를 그린것이지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기 위해 이 만화를 그린게 아니다
Andro_L(dlgudwn783)2010-10-27 22:18
그리고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입시제도, 교육제도를 비판하면 열심히 공부해본적도 없는 패배주의자 새끼들이라고 욕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럼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간 SKY대학을 나오면 다 성공해야 정상이겠지? 하지만 현실은 실업자가 철철 넘치는 세상. 이정도면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낄만하지 않나?
Andro_L(dlgudwn783)2010-10-27 22:22
현재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건 문꽈나온 새끼들이 아닌 이꽈나온 기술자들이다
공돌이(112.144)2010-10-27 22:23
그 기술자들을 관리 할 문꽈는 충분하니 제끼자 그러니 이꽈나온놈들 공대나온 기술자들에게 지원을 많이 해줘야 하는데
공돌이(112.144)2010-10-27 22:24
패배주의자새끼들이라고 욕하기전에 대한민국의 교육제도가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기형적인지 먼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지금 이런 병신같은 교육제도하에서 빡세게 공부하면 성공한다는 논리라면, 더 나은 교육제도 하에서 빡세게 공부하면 더 성공할 수 있을거 아니냐?
대한민국은 좋은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좋고, 나쁜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힘든나라인데. 뭔놈의 부정적인것들이 이리도많냐.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제 수능 400일도 안남았는데. 사회가 학생들을 중2병으로 물들게한다.
버섣(118.219)2010-10-27 22:40
대한민국은 좋은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좋고, 나쁜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힘든나라인데. 뭔놈의 부정적인것들이 이리도많냐.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제 수능 400일도 안남았는데. 사회가 학생들을 중2병으로 물들게한다.
버섣(118.219)2010-10-27 22:40
이런 푸념을 할수록 무능해지는건 나겠지
버섣(118.219)2010-10-27 22:40
저거 니미 최저임금보다 훨씬덜나오는 피방 알바랑 비교하니까 병맛이지 페이 쎈 용접기술자니 중장비운전수니 하는 공고출신 기술자들이랑 비교해보면 저말이 맞긴 맞다-.-;;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거지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들어가서 아무생각없이 졸업하면 인생4년 걍 배리는거지 뭐. 그리고 솔까 개듣보 지잡대는 평균 아웃풋 수준이 공고출신이나 이새끼들이나 도토리 키재기지 뭐 요즘 개나소나 가는게 대학 아니냐?
===(123.108)2010-10-27 22:42
그리고 위에 무슨 인생이 돈이 아니라고 헛짓거리 싸는데 인생은 돈이다-- 하고싶은거 하면서 돈벌면 좋지만, 돈이 있으면 니 좆대로 할 수 있다고. 문화생활? 돈있어야하죠^^;;
===(123.108)2010-10-27 22:44
시팍 한국 시스템이 대학을 선택하게 만들어버렸어
닭고기김(naong201)2010-10-27 23:00
진짜 이따위 만화를 싸지르는 새끼들은 양심도 없는 놈들이다. 물론 지잡대가서 취직못하거나 하면 저 꼴이 안나리란 법은 없겠지 하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당연히 지잡대라도 나온쪽이 실업계 학교 나온 애들보다 평균적으로 연봉도 더 많이 받고 안정적으로 살고있다. 어쩌다 있을수 있는 한가지 사례를 가지고 전체를 평가하는건 옳지 않다. 니들 알바 열심히 해서 돈모아서 장사하면 성공할수 있을것 같지? 장사하는 사람들 다 잘살더냐? 그렇게 해서 성공할 확률은 지잡대 나와서 공무원 붙는 확률보다도 낮다고 본다. 그리고 인생이 돈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틀린말은 아니야..그렇지만 사람의 기본적인 소양이라는 것이 있다. 실업계가서 공부 지지리도 안한 새끼들이라도 중학교 졸업한 애들 보면 수준차이가 느껴지거든 ㅉㅉ
일단 사회적인 눈치때문에 지방대라도 가야죠..(물론 지방대라는 개념자체가 사회적인 학벌주의 풍토지만) 그래도 댓글단것보니 어느정도 반사회적인 인식들은 다들 있으시네여 근데 제발 타블로 학력문제나 그런 인생하나에 폭격할바에 사회나 제대로된 방향으로 이끄는 곳에 댓글단것처럼 항의좀 했으면좋겠네여. 대한민국이 좋은점은 치안이 좋다는거죠. 24시간 맘대로 돌아다닐수있는 나라져. 즉 돈있는사람만 정말 맘편하게 살수있는 나라... 근데 치안장점빼곤 나라자체가 아예 쓰레기 이런것좀 제대로 고치는 운동같은것좀 했으면 좋겠다. 21세기 한국에서의 혁명이라고남을만한 그런역사적인 것좀 어떻게 만들수없을라나
123(175.119)2010-10-27 23:23
니가 요리왕이 되든 만화가가 되든 성공을 하는 방법은 중요하지 않다. 대학 나와선 장사해서 성공하지 말라는법 있냐? 대학 시절 캠퍼스의 낭만 이런것도 안 느껴볼래? 군복무 공익으로 다녀오면 현역들에게 평생 열등감 가지고 살듯이 대학 안나오면 그것이랑은 비교도 할수없이 사람이 억눌려 살게된다. 부탁인데 이따위 만화보고 혹해서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좆같다느니 하는 좀비같은 소린 하지마라. 니 뇌에서 한번 정돈 필터링하고 또 한번 니스스로 판단이라는걸 해봐라 진짜 세상 시스템이 썩었는지 아니면 니 정신상태가 썩은 상태로 생활해왔는지
정도(rudolfu)2010-10-27 23:23
사회최상위계층의 70퍼는 서울대 20퍼는 연고대 나머지 10퍼는 유학파 등등 으로 구성되있는것은 어떻게설명할꺼냐 알바층 어디있냐
익명(116.37)2010-10-27 23:23
대학다닐때 교수님말이 떠오르는군 \" 대학와서 제일 중요한거는 또래집단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는거다. 공부? 이거 책한권 한학기 배우지만 학원가면 한달이면 다 배운다. 또래집단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은 대학이 아니면 배울수가 없어.\" 좋은 대학일수록 좋은 또래집단을 만나고 나쁜 대학일수록 양아치들을 만난다. 대학에서 배울거 학원이나 인강으로도 얼마든지 배울수 있고 잘할수 있지만 대학이라는 코스가 다음 목표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지. 더 좋은 대학은 더 도움이 되고. 주위 환경이 사람을 얼마나 바꾸는지는 니들도 잘 알거다. 중요한건 우리나라에서 하고싶은 목표를 잡는다면 많은 직업이 대학을 나와야 더 잘 이룰수 있다는거야 ㅋㅋ
ㅎㅎㅎ(203.237)2010-10-27 23:27
탁상공론 하지말고 이시간에 뭐라도 합시다. 라고 말하는 나는 이시간에 뭐하는거냐... 일마치고 와서 휴...
얼씨구(59.26)2010-10-27 23:29
리플이 천개가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하짘ㅋㅋㅋㅋㅋㅋ내용봐라 아주 그냥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한놈이 자위하려고 그린만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취준생인데 레알 하나도 공감못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 채용이 줄어? 안뽑아? 개소리하네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쟁이 쎄지고 규모가 조금씩 달라서 그렇지 공채는 대부분 매분기마다 진행되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진짜 수준차이난다 정말 ㅉㅉ 웬만한 대기업 아니 중견 or 강소기업만 가도 연봉 3천만원대다 무식아.... 어휴 진짜 학벌같은걸로 무시하고싶진 않은데 내용보면 수준떨어져서 무시할수밖에없다
kirar(kirar)2010-10-27 23:29
\"사람의 행동및 성격 = 유전자+환경\" 이니까 각각의 포션이 얼마든간에 이 공식은 변하지 않아. 대학은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더 잘 이룰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곳이라고 생각해. 즉 씨앗한테는 흙이지. 씨앗의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흙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알겠지. 근데 그저그런 씨앗이라는 가정하에 안좋은 토양에 심으면 싹이 잘 안트는건 당연지사. 씨앗이 좆빠지게 노력하면 되겠지만. 좋은 토양에서 자라는 애들과 비교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지. 좋은 대학은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 그럼 편함. 자기가 진짜 좋은 유전자를 타고난 씨앗이라면 어디떨어져도 잘산다
ㅎㅎㅎ(203.237)2010-10-27 23:31
애초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사농공상\'이라는 개씨발같은 철학이 현대사회에서 좆같이 맞물려가지고 공부,대학만이 제대로된 인생의길이고 실업계,고졸이라는걸 바로 패배자로 낙인하게끔 만든 학벌사회풍조가 무엇보다 암세포같다고 본다.대기업채용이 안줄어든다 뭐네 하면서 이 만화를 까는데 몰론 작가가 극도로 한면만을 바라보고 올린거일수있지만 이것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따라서 여러개로 해석될수가있는데 일단 내가 가장 중도적일수는 없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대한민국고등학생중에 미래에대한 넓은 비젼을 가지고 대학을 가는애들이 몇명이나 있을거같냐?학교에서는 무조건 등급,수시,지역만을 따져서 학생들을 대학진학이 최대목표이게끔 설정을하도록 세뇌를한다. 정말 자신의 적성을 찾는애들이래봤자 끽해봐야 예체능인 미대랑 체대,그런
중도파(112.148)2010-10-27 23:41
그리고 자꾸 지잡대 지잡대 하는데 형이 지금 지잡대 공돌이로 취업준비 중이시다. SKY나와야 연봉3천? 몰라도 한참을 모르네 중견기업만 가도 초봉 3000은 넘고 대기업 취직하면 4000에서 5000이상 받는곳도 있다. 삼성가기 어려운거 같지? 지잡대 공대라도 와봐 그리고 평점 3.0넘기고 토익 스피킹 책 일주일 보면 5등급 이상은 나오거든 그럼 서류는 100% 통과야. 그리고 SSAT치는데 니가 정말 이악물고 반년을 SSAT파고 나머지 반년을 면접준비하면 삼성 붙을수있다. 그러니까 해보지도 않고 징징거리지좀 마라
정도(rudolfu)2010-10-27 23:41
것들이라해봤자 역시 이것도 학벌에서 자유롭지는 못해.고딩들은 나중에 뭘할면서 살까보다 어느 대학에갈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더 많이하는데 이럴수록 학벌풍조는 더욱 고질화되고 아이들은 계속 학벌에만 매달리고 다른 적성이나 그런것들은 나중에,심하면 저건 천박한 일이다 이런식으로 치부를한다.이것은 엄연히말하면 학생들의 잘못이아니고 미래성이 없는 교육정책이 원인이야.학교에서도 애들이 잘되기보다는 자기네학교 대학 잘보내는것처럼 보이게할려고 애들 일부러 하양지원시키고 그런다.학교라는 교육기관조차도 그런 장기성을 보지않고 눈앞에 실리만을 추구하지 여기서부터 한국교육제도는 넌센스라는걸 말해준다.
중도파(112.148)2010-10-27 23:45
대기업만 들어가봐라.. 고졸가지고는 부족하지 높은 국가자격증이 매우 많거나 특이한 경우 아닌이상.. 대기업 생산직이라도 들어가봐라 자녀 대학등록금까지 다 직장에서 대준다 그래서 다들 좋은곳에 취직하려고 스펙 쌓는거고 피시방 알바는 뭐 잠시 할수도 있겠다만 그걸로 돈을번다고? 앞날이 뻔하다 진짜
지켜본자(218.209)2010-10-27 23:50
삼성 지가 잘난줄 알고 나가지 않는 이상 거의 50까지 보장해준다. 한심한놈아 뭘알고 지껄여라 그리고 무슨일을 하던지 더러운꼴 안당할거 같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게 더러운꼴은 더 많이볼거라는 상식은 없는거냐? 그리고 취직이 어렵다고? 현재 대기업 정원 개 많이 늘렸다. 제발 좀 알고 지껄이자~~
그리고 알바가 뭐냐 고졸로 노무 태크 타려면 대기업 공돌이 못될거 같음 일용직 태크 타야지 중장비, 혹은 특수기능 자격증 들고 일 시작하면 처음엔 일당 7~15만 정도 뿐이 못 받겠지만 나중에 20~25년차 베테량되서 1인 2~3역쯤 되게 되면 용접은 일당 40도 뽑는다 물론 일없는 날엔 놀아야되는게 한계지만
그러니까 지잡이거나 고졸 태크 탈거 같음 몸이나 만들어 몸이 재산이야
내가 지금 하는 일에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서 거기서 비전을 찾는가가 중요하고... 어떤 사람은 부품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면서 영업도 뛰다가 혼자 나와서 작은 공장 차려서 지금은 어였한 회사의 사장이 된 사람도 있고 짱깨배달 하다가 요리 배워서 중국집 차리고 장사 잘되서 크게 가게 차린 사람도 있고 사람은 언제든 기회가 찾아오는게 아니라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듣보잡 2년제 대학 나와서(군필) 24살에 취직해서 25살 현재는 무역회사 대리인데 이것저것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돈은 얼마나 버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버는돈에 얼마나 만족하냐도 중요하죠... 물론 다들 부족함 없이 살고 싶기 때문에 올라가고 많이 벌고싶어 하지만 현제도 만족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는게 현명하다 생각해요
캠퍼스의 로망이 있다고 ㅋㅋ 한번뿐인 인생 돈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근데 솔직히 어설픈 4년제보단 2년제가 낫다고봄 2년제는 아무리 어설퍼도 시간은 2년 범 ㅋㅋ
무조건 대학가야된다는 풍토는 별로임 현실새끼야
디씨 베스트급 레전드 액셀러레이터 인사드립니다. keep형님의 가르침에 따라 철두철미한 매너로써 힛갤님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예의바른 특급 레전드가 될 것을 맹세합니다. 앞으로 맑고 고운 댓글을 달기 위해 분골쇄신하여 견마지로를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엔 대학수준도 안되면서 대학딱지달고있는대학이 많아염
대학수준도 안되는 똥통지잡대가 꼴에 대학이랍시고 등록급 수백단위로 쳐먹는거보면 어휴씨봘
그리고 중딩들 인문계/실업계 고등학교 진학 고르는거보면 자기 꿈같은거 쥐똥만치도 고려안하고 인문계가는걸 당연시해
자기의 인생테크트리를 사회분위기에 등떠밀려서 찍는게 과연 바람직할까?
\'일단 인문계들어가서 공부열심히한뒤에 대학들어갈때 취업률높은학과로 진학해야지 ㅎㅎ\' <-존나불쌍한인생 자기 취향이랑 적성같은거 고려안하고 살아가니까 인생이 행복하겠늬?
디씨의 천년초이자 우담바라이며 미모사인 액셀러레이터 인사드립니다. 디시인사이드 여러분은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요?
일단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이하 대학을 없애야함
서울대 나왔다는 놈이 강간수월해.이딴 닉네임이나 하고있으니까 믿음이 안간다ㅎㅎ
고졸하면 옷 안사입고, 유흥비 안쓰고, 식비 안쓰냐?? 차라리 기회비용으로 얘기하면 괜찮은데.. 여기서 부터 고졸과 대졸의 차이가 발생하는거다 모르면 무식하다
ㄹㅇ 고졸도 분명 옷, 취미등 쓰는게 있을텐데 사회에서 짤 처럼 살꺼면 부사관 가야함 ㅋㅋㅋㅋㅋ
여론이 두개로 나뉘어져있는데 내생각에는 글쓴이 생각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거같다 횽들 생각해봐 글쓴이는 대학4년제나온놈을 지방대라고 썻어 위에서보면 성적맞춰서 가는 어정쩡한대학 꿈못쫒고 아무비젼없이 성적따라서 갈바에는 고졸이 낫다고하는거지
강간수월해님 말이 맞네~ 근데 닉이 참...
지잡대 나와서 3디 거들떠 안보는 것도 문제인데 100받아서 가정꾸리고 살 수 없으니 300받을려고 하는거 아니겟냐?
7년동안 한달에 10만원만쓰면서 일할 근성으로 3년 공부 바짝해서 좋은 대학 가는 게 좋음.
그리고 만화에서 증명된 사실은 \"대학을 안가는 것보다 고졸로 남아서 열심히 일하는 게 낫다!\"는 게 아니라, \"학생이든 알바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게 낫다!\"는 사실이다. 만약 지방대를 간 학생일지라도 학교생활을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탔다면. 그리고 자격증까지 따두었다면? 얘기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물론 지방대라는 핸디캡은 거의 평생을 뒤쫓아다니겠지만, 나노대처럼 100만원버는 일에도 싱글벙글하는 사람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듯. 물론 성실하다는 전제하에. 글쓴이는 만화를 그리면서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놓친듯.
뭐야 이거 김고기임????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네. 어줍짠히 대학 나와서 눈만 높아져서 취업만 늦고, 학자금 대출 빚은 느는데 돈은 못벌고. 나이 30넘어서야 겨우 빚 청산 하는 애들도 수두룩 하다
위에서도 누가 말했지만....댓글 첫페이지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찬찬히 다 읽어봐라. 그 중에는 대게가 쓰레기 같은 댓글이지만(90%) 정말 살아가면서 도움되는 댓글(나머지10%)도 있다. 그 댓글들이 정말 힛갤감.
그니까 최소한 중딩은 아니더라도 고딩때!!자기가 멀하고싶은지만이라도 알아내야된다는거야 펑펑노는 아그들보면 자기 꿈이 없어;;;;
레알 이건 댓글이 힛갤감이네 댓글 첫페이지부터 훑어보고 괜찮다 싶은 리플들은 복사해서 메모장에 옮겨놓고 봐라 능력이 되면 10분 정도면 1450플 전부 스캔할 수 있음
고졸하나 대졸하나 어차피 공무원 아닌 이상 일정 기간 지나면 짤릴 일
강간수월해 횽님 글 존나 엄숙하게 읽었다 ㅅㅂ 열심히 살아야지
리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리플 중 90%는 작가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놓친 병신리플.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어설픈 지잡대에서 어리버리까다가 졸업할 바에는 고졸로 일하며 돈 착실히 모아서 치킨집이라도 차리는게 낫다.\" 이건 단지 \'돈\'을 많이 모은 사람을 \'성공했다\' 라고 표현한다면 내가 말한게 정답이다. 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타인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10중 9는 절대 저렇게 못하겠지. 근데 진짜 웃긴건 이 \'타인의 시선\' 이라는 거다. 당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고 생각해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하고 있을까? . 어설픈 지잡대에서 어설프게 졸업하는건 서서히 죽어가는 거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그떄부터 정신차리고 뭔가 열심히 하겠지.
왜냐 이제 사회에 대한 자신의 죽음이 점점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지. 그럼 \'타인의 시선\'은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겠지 죽음이 눈앞에 있으니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돈\'이 최고다. 만화를 그린 작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너도 \'돈\'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저렇게 하는게 맞다.
맞는말이긴 한데, 계산이 뭐 저러냐. 150벌어서 100만원갚고, 100벌어서 90저금하고..말이 된다고 보나?? 솔직히 저렇게 악착같이 모을 각오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돈모을 놈이면 진작에 미리부터 공부를 하든 지길을 찾던 했겠지..
그리고 지잡대 운운하는데.. 그 지잡대 석사 마치고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가서 장학금받고 다녀서 박사학위따고 들어온 선배도 알고있다. 결론은 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거지.
십 수년 전에 고딩 때 공부 안 하고 뺑돌뺑돌 놀다가 어쩌다 운이 좋아서 수능 잭팟 터뜨려서 서성한 중에 하나 들어갔는데, 나랑 같이 놀던 친구들 다 지잡대 갔다.
걔들 다 뭐하고 사냐고? 그 중에 그나마 중소기업 들어가서 꼬박 월급 받고 사는 놈 단 하나... 단 하나다. 나머지는 뭐... 말 안 하겠음
이 만화는 약간 억측이있네요 일단 이만화의 모토는 지방대가서 놀고먹는녀석 vs 고졸에 성실하게일하는녀석 이라는 전제하에 깔린 만화라 모두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부족한감이 듭니다
억측이 심하네요.. 뭐 우리나라 대학진학률이 너무 높은건 사실이지만... 전 초봉 4300(세전) + 상여/성과급 따로주고 점심값/교통비도 따로주는 회사 취업해서 가니까 패스 ㅋㅋㅋ
쥐랄을 하네 ㅉㅉ 뭐 10만원 가지고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쁜 놈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itgall of Hitgall
그래서 넌 뭐하고사냐?;;
군대 내후임은 성균관대 장학생이라 등록금꽁자에 용돈도 나오던데 ㅠㅠ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고졸계의 박지성이다. 누구나 도전할수 있지만 아무나 다 할수는 없지
이 이야기는 지방잡대나 해당되는 이야기고.
처음부터 돈만 가지고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돈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전에 자신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일에 만족을 느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와서 이거 보지만 직업은 자기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그 일을 통한 어떤 만족이 필요하다. 정말 생활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맞지 않는 일을 할지는 몰라도 자신에게 맞지않는 일을 평생하는 것도 자신에게 불행한 일 아닌가? 몇 살에 뭐를 이루고 얼마를 벌고 하기보다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손에 넣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돈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는데, 시간적인 부분이나 인간적인 부분에서 좀 더 시야를 넓게 생각해야 한다. 한번 뿐인 인생이다. 자신에게 맞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사람들 정말 힘내기를!!!! 대학 4년재 다니면서 생각없이 계속 있었다면 조급할 수도 있지만, 길게 생각하기를 그리고 내 인생 다른 사람한테 끌려다니지 말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생각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길... 이 글을 쓰는 본인도 그게 많이 힘들지만 찾으려 노력중이오.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위해서 내 시간과 노력도 지불할 각오도 되어있지만, 역시나 쉽지 않은게 세상인가 봅니다. 고민하고 있는 10대 20대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맞어 정말 성실한 사람은 대학 안가는게 유리 할지도 몰라 인서울 4년제 나와서 좋은 직장(중견기업이나 대기업) 들어가서 2300 받으면 많이 받는거니깐 자기 자신이 성실하고 열심히 할 자신 있으면 대학가지 않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아 2300은 초봉 말하는거니 이걸로 발 내밀지마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눈깔엔 애들이 아무 생각없이 대학 처가는줄 아냐??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모으고 성실하게 살 새끼가 지잡대 가면 더 성공한다 알바해서 저렇게 악착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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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스트레이트 졸업 전역후 26살에 서울 중심부의 글로벌 대기업에 취직, 신입사원 5개월차인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글이군요?
왠지와닿는글이네...마지막말은참중요한듯
이글은 무조건 대학가야하는 사회인식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알바가 어쩌구 고졸이 어쩌구 괜히 트집잡는 놈들이 많내.
배움도.시기가.있는법 지금열심히해 나중되면 후회만 남는다.
나는 라면이 좋다
몇명 빼곤 다 망상속에 쩔어 사는 사람들이다. 대학 나오면 눈이 달라지는 건 맞고, 인맥 운운하는건 쌍팔년도 발상이고(취업은 자기스펙 쌓아서 가는거지 인맥 왜 나오는지) 어디를 가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게 맞다. 그외에는 다 개소리로 보인다. 글쓴이도 흑백으로 그린 것부터 다른쪽 면은 전혀 모른다는 것이 보인다.
흑백논리. 근데 요즘들어 그렇기도 한지
에혀 이런 쓰레기 만화도 힛갤가는구나....... 100벌어 90 저축한다고?ㅋㅋ 그렇게 악착같이 할 수 있는애가 왜 그렇게살까?ㅋㅋ 내생각에 100만원벌어 10만원은 스마트폰 요금내는데 쓸 것 같은데 ㅋㅋ
공고나와서 바로 취업해서 너희들이말하는.. 쇠깎이 하던놈이였다. 4년동안 일하고 친구들보니 다 대학졸업하더라고...그래서 나도 사장님한테 대학다닌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라고 하더라... 단 학점4점을 넘기래.. 정말 사람이란게 고등학교때는 성적이 드럽게안오르더만 대학교가더니 내가원하는걸하니 성적이 팍팍오르더만... 4.3으로 졸업하고 계속다니다가 우리중소기업이 대기업 어디 협력회사거든?? 몇명씩 추천해서 면접응시자격을 주나봐.. 사장님이 날추천해주셔서 얼떨결에 면접봤다. 면접 정말 짧은시간이였지만 내모든걸 어필했다.. 결국 난 합격했고현재 거기서 일하는중이다. 마지막으로 공고생에서 말하고싶은건 대학 취업하고가도 늦지않는다.
대학입학을 크게하고 졸업을 좁게좀 만들어라 요새 개나 소나 다 대학가니 에휴 ㅡㅡ;
나도 대학 안가는게 나을까
야 러시아는 1년 다니는데 200만원이더라
알바는 뭐 쉬운 것처럼 말하네 직장인보다 더 힘들고 위험한게 알바인데
이글 보다는 리플이 진짜 힛갤감이네요
서울 연고대 가서 과외만 뗘도 연봉 5000임
우와 진짜 현실적인 내용이 저도 이제 졸업반이라 똥줄타다보니 현실에 이제서야 눈뜨는 일인인데요 저는 보건계열 대학이라 대학들어갈때도 그냥 어중간한대학가느니 취업이나 하자고 들어갔는데 적성에 정말 안맞네요 ㅋ 집이 조금 여유가 있으시다면 정말 대학다니면서 재미있게 공부하실 적성에 맞는 과를 가시고요 아님 여기 만화에 내용처럼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아이에 첨부터 찾아서 몸으로 부딪혀 보는것도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공부못해서 대학 못간 ㅅㄲ들의 합리화 돋네
저 만화 그린새끼 고딩도 안되는거같은데....저런 만화에 공감한다고 하는놈도 많은거 보니 디씨에 중딩,고딩이 대부분이긴 하구나....ㅋㅋ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15년 넘게 숙식제공하는 주유소 전전하면서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 봤다 정말 성실하고 절약하고 같이일하는 직원들도 성실하다고 입에 침이마르게 칭찬한다
그렇게 일하면서 결혼도 못하고 겨우 40살쯤 다되서야 저~기 위쪽 문산쯤에 아파트 하나 장만했지 1억5천짜리 하지만 남는건 겨우 그 집 하나지 누가 30살 넘어서도 주유소 알바나 하고있는 사람이랑 결혼이나 해주겠냐 필리핀 여자도 결혼 안해줄껄 고생고생해서 나이 40에 피부는 새까맣고
주름 자글자글해서 딱보기에 60 다되가는 울아버지랑 비슷한 연배같다 주유소 20년 해서 배운건 차 기름넣는거밖에 없는데 그만둬도 어떤일을 할수있을까 해봤자 배달이나 하고 단순노동직 하는거다 그렇게 평생을 결혼도 못해보고 죽는것이다
합
리
화
라
니
ㅠ
그냥 그림 그린 새끼가 평생 지잡대만 보고 살아서 딱 거기까지 밖에 시야가 없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하기야 부모때부터 서민으로 살았으니 대학 대학 소리내봐야 뭐하겠냐 ㅋㅋㅋㅋ 부모때부터 시선이 공장아니면 중소기업 아니면 알바로 박혀있는데ㅋ 내 과외한 놈도 딱 글쓴이처럼 이 수준이었는데 별별 소리를 다 해줘도 결국 못알아먹더라ㅋㅋㅋ 이거 그린새끼도 그거랑 거의 동급인듯ㅋ 대학가서 월수 150이랑 고졸알바 100이랑 붙여놓고 대학비교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너는 평생 대학문턱도 못가봤거나 가봤자 그냥 지잡4년제라는 이름조차 아까운 대학교아닌 대학 다닌 모양인데 대학교를 말그대로 직업소개소 남짓으로 보는 너는 그냥 답이없다. 하기야 하수구쥐새끼는 이세상 모든 물이 썩은물인줄로만 알듯이 내가 뭐라해줄 가치도 없겠다만 너 말고 ㅏㄷ른 동생들 위해 몇글자 남겨본다.
난독난독열매 먹은 애들 왜이리 많냐??
니들 부모님이 반드시 대학가라고 하지 그거 왜 그럴거 같냐?? 1990년도만 하더라도 대학 진학률은 30퍼센트였어 니들 부모님들 대부분이 70~80학번일거란 말야 그때는 저거 보고 더 낮은 사람들이 대학갔었지 그러니까 프라이드도 쩔고 나오면 취직도 화염병 던진 애새끼들만 아니면 다 되.. 근데 지금은 어떠냐 너나 나나 할것없이 다 가니까 80퍼센트를 찍었잖어.. 학력인플레야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니까 잘 생각하자
글쓴이가 고졸짱 알바짱이라고 한게 아니라 무턱대고 남들이 가니까 나도 가야지 하는 그 풍조를 비판한거잖어..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절약정신이 투철하여 90만원정도 적금을 넣는다고 치자 라는 쯔음부터 안읽었다.
절약정신이 투철하여 90만원정도 적금을 넣는다고 치자 라는 쯔음부터 안읽었다.
어릴때부터 자기가 하고싶은게 뭔지, 난 이 \'일\'을 하면서 살아야겠다 라는 꿈이 뚜렷해야지 그러면 대학을 가도 그런 과를 지원할꺼고 안가면 졸업후 바로 그쪽 분야에서 일을 하던 자격증을 따던 꿈을 키워가야지.. 무작정 대학교가고..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졸업한 과에서는 아무것도 얻은건 없고.. 또 그쪽 분야로 나갈 것도 아니고..
일하는데도 부모한테 용돈타쓸기세
이런거 볼때마다 공부할이유는 더 없어지는것같고 한국교육은 병맛
걍 졏나 하고싶은일있고 자기가 재능도있으면 대학 안가는 루트도 있지. 빌게이츠 나 스티브 잡스같은 애들도 고졸인건아냐 물론 알바따위나 하려고 대학안갈꺼면 할말이없다
조금 공감이 감. 고딩생활 멍때리다가 별 생각도 없이 남들 다 가니까 대학교 가야지 하고 떠밀리는 사람이랑 대학에 갈까 일을 할까 군대를 갈까 조목조목 따져보고 스스로 생각한 뒤에 대학교에 가는 사람이 같을 수가 없지. 뭘 하던 휩쓸려 살게 되면 지금 내가 하는 짓거리의 요지를 모르고 살게 됨.
참 활력소같은 댓글들이야 욕이있어도 왠지..좋아,,,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장려해야 될 것은 뭐니???
그런데 사람을 학벌로 판단해선 안되지만 뭐랄까.. 생각하는 크기랄까.. 그게좀 차이는 난다; 명문대간 친구 중위권대학 다니는나 전문대간친구 솔직히 어릴때야 모르는데 군대 다녀오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로 뛰어들기 시작할때 인생을 보는 눈이라던가 마인드같은것의 차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 하더라 ; 수준차이도 나기 시작하고... 좀 슬프더라;;
술자리에서 하는 대화내용부터가 많이 달라지니까... 좀 슬퍼짐; 그렇다고뭐 학벌로 친구를 나누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예전 어릴때의 그 순수함들은 사라져서 아쉽단거지 여하튼 대학은 좋은대 가고봐야된다
이런 계산은 안하겠다
위 만화만 보면은 대학 안나와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으니까 무리하게 가지 말라는 얘기로 들리는데... 왜 인생의 지표를 돈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 물론 돈이 분명히 큰 영향을 끼치겠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배만 부르면 다인 돼지같은 존재가 아니다. 물론 pc방 알바를 하면서도 틈틈이 자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겠지.. 하지만 그럴거면 왜 거액의 등록금 내고 사람들이 대학을 다니나?
대학다닐때 생활비와 고졸의 알바생활비의 차이가 너무 나네요. 대학이름은 평생가고, 고졸도 평생가죠. 누구를 비하하려는건 아니지만 가고싶은 사람만 가면 되겠네요. 그럴거면 고등학교는 또 왜갑니까? 3년동안 국영수사과 공부할바에야 알바나 하면 되겠네요. 젊은시절 몇년의 투자가 인생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성과 능력이 뛰어나 학교따위는 상관없으면 또 모르죠...자기사업 해서 성공하면 되니까요 애플처럼.. 하지만 그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같네요. 단지 돈만 벌고싶으면 술집나가면 되겠네요 고등학교도 다닐필요없이
난 이 글 되게 찬성하는데. 난 인서울 한서삼 수준의 수도권 4년제 대학 재학중이고. 나같은경우는 비록 좋은 대학 나온건 아니지만 학과는 내 꿈과 특기로 선택했거든.. 솔직히 개개인의 특성같은거를 깡그리 무시한채 너도나도 지방대라도 가자 라는 주의를 비판하기 위해 글을 쓴거같아. 난 글쓴이 마음 충분히 알음. 별 뚜렷한 주관도 없이 그저 대학 졸업장만 따려고, 게다가 그 대학이 지방대학이라면. 문제인거지
네 시발 이건 지잡대 얘기고, 인서울 이상만 가면 저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이름 좀 있는 곳 가면 문과는 모르겠지만 이과면 대기업 취직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리고 제일 웃긴 거는 대학 다니면 알바 못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다녀도 남은 시간 알바하면서 공부해도 저기 대학 안 나온 애보단 덜 일하겠지만 1/2정돈 알바 뛸 수 있으니 1600만 부터 시작 하는 거네.
그리고 시발 제일 웃긴 건 고졸 했을 때 고등학교때 펑펑 논 새기들이 과연 32살까지 알바를 근성있게 뛸 수 있느냐다
거기에 가게 건설해서 성공한다는 가정까지 넣어 놨는데 .. 현실적으로 말하자 가게 차려서 성공할 가능성은 2%다
인서울 한서삼 수준의 수도권은 어느 대학이냐? 수도권은 그냥 지방대 아니냐?
그냥 간단하게 말한다. 공부 졸라 열심히해서 인서울 중위권 이상은 가라. 지잡대는 진짜 쓸모가 없고 미래에 대한 확실한 계획도 없고 빽도 없고 인맥도 부족하다 싶으면 재수를 해서라도 인서울 중위권 이상에 가라. 그러면 일단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알바가 월100만은 거뜬하다+절약정신 투철해서 월90만은 저축..이부분에서 처음으로 피식. 한알바(혹은 제조공장)에서 고딩갓졸업->27살까지 계속 짱박혀 같은 액수로 돈 벌 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자기가 힘들어 그만두는걸 빼더라도 일터자체가 망하거나 짤리거나 하면 끝. 새 알바를 찾으려고 하면 그기간동안은 수입제로에 더 어린애, 더 경력자, 더 능력자, 대졸자들이랑 경쟁해야함. 월90저축이란것도 그래. 부모님이 안정적으로 돈버시고 거기에 계속 얹혀사는살수 있는데다 긴 시간동안 사건사고질병치료 한번도 없고 친구 절대로 안 만날때나 가능. 부모님께 빌붙기는 커녕 생활비를 보태주는 입장이면 월90저축은 빠듯하고, 어디 일 터져서 (누가 아프거나) 돈필요하면 저금한거 훅날린다.
그리고 창업이 말처럼 쉽냐?ㅋㅋㅋ 부동산이니 재태크가 쉬운거같아?ㅋㅋㅋ 여기서 두번째 피식. 성공할 가능성 2%라고 저 위에 누가 말했으니 생략하고. 지잡대도 많이 절망적이긴 하지만(쓸데없이 출혈이 커서), 그래도 대졸자랑 고졸자가 하던일 짤리고 똑같은 알바또는직장 다시 구하려고 하면, 선택의 폭과 봉급 스타트라인이 다름. 공장이야 대졸자에게 여러모로 피곤하긴 하지만(일하는 사람들이 자꾸 대학나온게 이딴일하냐고 태클)근데 덜힘들고 보수 더 쎈 걸로 갈아탈 확률 더 높고 사무직의 경우엔 지방 중소기업 비정규직조차도 대졸자를 더 우대. 또 직장인 너무 무시하는데 중간에 사고터져도 암것도 안주고 짤려도 얄짤없는 알바생이나 비정규직과는 다르게, 직장인은 보험이란게 있단다. 쬐곰이라도 퇴직금도 받고 말야
알바가 뭐... 책임같은 걸 안져서 더 좋아? 갑자기 주인이 지 느낌대로 \'너 낼부터 나오지마\' 하면 밑도끝도없이 실업자 되는게 알반데ㅋㅋ 그리고 암만 똥꼬같은 지잡대라도(학교에서 해주는게 전혀 없어도) 뭐 대단한 인맥관리까진 필요없고, 레알 아싸가 아닌이상 그냥 같이 수업받으며 같이 어슬렁거리며 가치 끼니때우면서(엠티,단합까지도 필요없다) 아는놈이나 아는 선배후배 못해도 두셋만 만들어도, 취직전 인턴자리나 수입없을때 짬내서 알바할때 그리고 나중에 그 잘난 창업(ㅋㅋ)이나 재태크 할때 정보수집도 가능하고 건너건너 소개를 받기도 하고... 그게 바로 인맥이란 거다. 아무튼 요점은, 대학이란 건 순전 사회인식이란 얄랑한 것 하나 때문에 가라는 게 아냐.
어떤 PC방 주인이 7년간 알바를 시켜줄지도 의문 ㅋ
대학은 학문을 위한 곳이다. 학문을 위해서라면 기본적인 언어능력과머리가 필요한데.. 대충인서울수준의수능성적으로는대학교학문할수있다 그래서 인서울과 지잡의 차이는 벌어질수밖에없다. 근데 서연고와 다른것을 가르는것은 한국사회의 기득권층때문이지.
개소리로흘럿는데 결론은 이글의수준은븅신이라는것
한달에 백만원어치 알바를 할 기력이 있고 백만원 중 90만원을 저축하고 7년간 살아남을 신체능력이 있는 자라면 슈1발 지구정복을 시도해도 성공할것같다.....
글쓴이 말을 너무 외곡하는거 아니냐? 고졸이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고 대학을꼭가야 성공한다는건 아니다란걸 말하고 싶은거같은데
글쓴이 말을 너무 외곡하는거 아니냐? 고졸이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고 대학을꼭가야 성공한다는건 아니다란걸 말하고 싶은거같은데
근데진짜 너무 극단적이긴하네 한달에 10만원 쓰고 버틸 세끼가 있을까;;;
작가가 고딩쯤 되는듯 무슨 이자를 달달히 주는거처럼 써놓았네
리플보다가 한소리하겟는데 저위에 어떤병신이 학생들이 학생회장을 친 학교측을 뽑아서 등록금이 뻥튀기된거라고하는데
병신아 어차피등록금은 무슨짓을하든 오르게되어있어 그걸 왜 학생탓으로돌려씨발새끼야
글싼놈이 비유를 잘 못했어 겜방 알바말고 공돌이를 했어야지 요즘 대기업 공돌이 하면 연봉 2800~3000정도 받는데 남자는 고졸/초대졸 뽑은다 지방에서 공돌이하면 기숙사 식비 다 회사에서 대주기 때문에 자기만 성실하면 1년에 2천만원도 우습게 모운다 나노대가 22살에 군대 제대하고 공돌이했으면 27살에 1억은 모왔을거다 계속 공돌이 하면서 진급하면 급여도 많이 오르겠지 이런식으로 설명했으면 지잡대 나와서 월 150~200 받는애들 다 좇버로우 시킬수 있는건데 ㅋㅋ 겜방알바나 하면서 90마넌씩 저축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됨? ㅋㅋ
열심히 살자ㅋ_ㅋ
솔직히 지잡대 나와서 뭐하냐? 특히 지방 전문대 나와서 뭐할거냐고 차라리 2년동안 기술을 배우지. 요즘은 지잡 지방대도 등록금이 비싸드만..특히나 이해 안되는 애들이 지잡 전문대 연극영화과 나온 애들...뭐해먹고사냐...
글싼놈 의견에 100% 동감은 못 하겠지만 지잡4년제 나와서 중소업체 찌질거리느니 고졸해서 기술배우는것도 나쁘진 않다는것에 동의하긴 한다 솔까말 지방잡대 나온놈이 대기업 사무직,연구원 들어간다는게 말이 안됨 아주 극소수 지잡대생들 빼곤말이지 이미 면접관이 서연고 or 인서울 출신들인데 다 고만고만한 이력서에서 지 학교 후배 뽑아주지 지잡나온놈 뽑아주겠냐고 그래서 어른들이 대학 간판간판 하는거임
지잡대를 가면 마치 공부할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대학나오면 백수잖아 글쓴이 말중에 90만원드립이나 알바드립 빼고 좀 더 리얼하게 적용하면 사실 틀린말 별로없다
글에서 90만원을 40만원으로 적용하고 피방대신 공돌이로 바꾸고 지잡대생도 비슷하게 알바뛰고 논다고 적용하면 한 3천만원으로 격차는 줄지만 결국 비슷하네 ㅇㅇ
진짜 공고생은 군대만 나오면 150은 받으면서 일할수있다. 내친구도 20살인데 10월달에 입학할때 1000만원 벌고갔다 정말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월 100만원 넘게 거뜬히 벌어서 90만원 적금에서 웃으면 되냐?
그냥 로맨틱한 하나의 이상일 뿐이다 ㅇㅇ
근데 장학금 못받냐 너넨?
만화도 병맛이지만 댓글만보면 너도나도 전부 명문대생들이시네
디씨에 이렇게 성공한 인생들이 많은 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
씁쓸하구만...
나는 여기 만화에 나온대로 대학을 안간 케이스임, 근데 요즘 고졸은 알바나 해라도 아니야, 요즘 직업교육원 비스무리한 학원에 서울에만 수천개라서 대충 나처럼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 1년정도 이수하고 나면 어지간한 중소 IT 기업에 잘 붙는다, 미필이라도 취업 잘 됨. 내 경우 1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모은돈이 어지간한 준중형차 한대 뽑을만큼 모였다. 나도 꼴에 지방에서 꽤 쎈 인문계고 나와서 친구들이 인서울 커트라인 턱걸이한 애들도 있고 전남, 부경급 간 애들도 있긴한데 죄다 사는 꼬락서니 보니까 글러먹었다. 걔네 중에 진심 우리나라 20대 대기업 가는 얘 말고는 나보다 차후 30년 좋아보이는 친구도 없셩ㅋ
결론적으로 형이 하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에 대학이라는 최종 교육 기관은 남들 다 가니까 어이쿠 나도 가야긋네 싶어서 가는 경우가 대다수라는거다, 결정적으로 그 학문의 최종점에서 배우는 것이 무어이냐? 없다. 대략 4년제의 대학이라면 26세? 정도 까지 학업을 이어나가는 것일텐데 그럼 27부터는 대학졸업장으로 연금 나오냐? 그게 아니라는 거지 ㅇㅇ 사회생활 회사생활 아니 뭐 자영업을 하든 인생이라는 정글에서 헤처나가는 법은 대학에서 일절 안가르쳐줌여,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학생의 60% 이상이 자신의 미래와 상관없는 과를 선택한다는 조사 결과에서 보였듯이 네놈의 6년(군대 2년은 필수불가결)이 니들 미래에 무슨 뭐 도움도 안되고 일단 남들처럼 시간 버리는 거임
횽아가 하고싶은 말은 대학가서 머함 일이나 해 고졸짱ㅋ 가 아니라, 현재 문제투성이 대학 교육 시스템에 아까운 시간과 피같은 학자금으로 앞으로 살아나갈 40~50년 인생에 도움이 되느냐 진심 생각해보라는 것이야. 너네들도 알다시피 요즘 스펙의 산을 쌓아놓고도 취업이 안되는 속칭 배운무리들도 대기업의 문턱에 좌절하잖아, 물론 이 철옹성 뚫고 골드칼라의 명함을 가진 친구들은 칭송받아 마땅하다만 일단 이글을 보는 친구들중에는 3%로도 못될거아녀 으잉ㅋ
그냥 스스로 생각해바, 미래에 대한 준비를 재대로 하고 있는지, 일단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현재 다니는 대학과 별개인 사람은 대학생의 9할이 넘어가으니, 나 프로그래머 교육 받을때 명문 공과대 횽아들도 내 옆에서 같이 수업 받았는데 취업해바야 연봉차 얼마 나지도 않음여ㅋ 나는 더 이른 나이에 취업하고 난 대학에 버린 돈도 없그여ㅋ, 시작의 위치는 달라도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임ㅇㅇ
그러고보니 말 안한게, 나는 아버지가 지방에 선산 밀어버리고 조경수 수천그루 키우시고, 형이 이번에 삼송화재 계리사로 들어가셔서 존 맘대로 살아도 회생시켜줄 힐러가 빠방함, 형말에 혹해서 공부는 하기 싫으니 사회취업전선에 뛰어들어볼까 한 애들은 일단 너네 부모님이나 형제자매가 나를 어느정도 까지 카바해줄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바, 그거에 따라 노력의 정도를 좀 조정해야 할듯, 솔찌기 쥐뿔도 없으면 인생 힘듬여 ㅋ 너무 많은 욕구를 금욕하면서 사는건 쉽지 않으니
이건뭐 개뼉다구같은 소리를 작작하는구만 대학이라도 가야지 요즘세상에 대학안가면 인간취급안해주는 세상인데... 뭐? 알바? 그거 사장이 맘에 안들면 바로 짤리는 거야 고졸해봐야 뽑아줄거같지? 현실은 그렇지 않거든 걍 공부 좆빠지게해서 스펙이나 쌓아라
굳히 고졸로 가서 돈벌꺼면 인문계는 왜 나오냐? 공고나 가지. 알바도 알바나름 걍 할꺼면 술집이나 유흥업소알바로 글쓸것이지. 피씨방이 애이름도 아니고...
글고 고졸인 친구놈이 씨발 공부할껄 이라고 좆나 후회하는애들이 태반인데 도대체 이런글은 무슨목적으로 쓴건지 모르겠다. 딱보니 고졸출신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이럴꺼면 중학교때 부터 알바하지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네들 내회사 들어올라믄 고급4년제 나와서 토익열심히 해야징 ~ 고졸이랑 초대졸은 싫엉~
명문공과대와 서울에있는학원1년다닌사람이 연봉차이가 안난다는건 말도안되는소리고 부모님을 힐러로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일해서 자립심 키울생각을하세요
보다가 하도 어이없어서 댓글단다. 내가 근무하는 회사, 대졸 초봉이 3500이고, 특근, 상여를 합치면 5000찍는다. 알바만 해서 27살에 7천 찍는다는 것도 비현실적이지만, 그정도는 금방 따라잡을 수 있다. 거기다가 현장도 말만 고졸이지 남자는 대부분 전문대졸이 들어오고 있고. 결론은, 공부잘한다고 잘산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 확률이 커지는 것은 확실하다.
횽 이번 4/4 분기에 대리다는데 자립심 드립은 너무 하긔ㅋ 내 나이에 나만큼 열심히 사는 놈도 드문데, 나 본사 통틀어서 역대 최연소 입사자였긔, 고졸 이후에 취업전선에 빠르게 투입되면 일반 공대 졸업자하고 나이차가 보통 5~7세 이상 나기때문에 공대 졸업자 신입으로 들어올 나이에 나는 대리 2호봉쯤 달고 있음, 따라서 상대적인 연봉차는 발생하지 않음, 오히려 나같이 전문직 종사자의 경우엔 경력을 더 쳐주기 때문에 내가 더 유리할수 있지, 근데 솔직히 알바로 인생 연명해 나간다는 스토리는 작가가 아직 살아갈 인생이 70년은 더 남았다는거 반증밖에 안됨 ㅇㅇ, 도중에 군대 말뚝박고 3년정도 근무한게 사실이라면 차후 자영업 전환이 조금은 말이 될수도 있겠다
하지마라 개념없는 이딴그림에 어린애들이 보고 따라할까봐 걱정이다. 이건 삭제해야되지않나
일단 학비는 부모가대주니 빚이라고 볼수가없다. 그리고 내가 한7년일했는데 3천조금넘지만 그래도 100씩은꼭저축해서 현재아파트하나 소유하고있다. 그리고 알바애덜 돈벌면 그돈 다쓰고 모자라서 부모한테 손벌리는애들이 태반이더라.
최악이다 힛갤중 최악이다.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대학은 안나와도 된다는건 동의한다만 월90적금붓고 어쩌구하는거 보고 진짜 개한심하다 너 대학생이긴 하냐? 현실과 맞지않는다 이상도 아니고 단순히 너의 상상에 그칠걸 만화로 그려서, 힛갤보내준 알바가 병신인증이지..단순히 7년을 보지말고 30년을 봐봐라 누구는 회사 부장하고있고 누구는 노가다하고있고. 어른들이 공부공부 대학대학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지 너보다 살면 더사신분들의 충고를 고깝게 생각하니 넌 평생 그렇게 살다가 40되면 후회하겠지 ㅂㅂ
나야 어느 학교를 가던 반드시 4년전액 장학금을 탈수있는 국가유공자녀이니까 일년 천만원씩 4천만원 빚이라는 소리는 개소리로 들리긴 하지만, 솔직히 올3찍고 경기권대학만 가서 중소기업취직해서 열심히만 일해도 고졸새끼랑은 차원이 다름
고등학교도 특성화고 좋은대 나왔으면 모를까 인문계고졸이면 그냥 답이없지뭐
존나 잘봐줘서 한달에 시급 50원씩 오르는 시급6천원짜리 알바를 20살부터 30살까지 매일 열시간씩 해도 지잡대졸 중소기업이상되는 사원이면 개좆쳐바를듯
어쩃든 우리나라는 고졸자는 특성화고 좋은대 나오던가 존나 근성이 쩔던가 이래야 인서울 국숭세단급 졸업자랑 동일함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예 초딩부터 찌라시 알바 하면 무슨 고졸때쯤엔 억만장자 되는거임? 왠만한 회사는 서류 심사 할때 학력이 고졸로 끝이면 그냥 옆으로 치워두고 다른 서류 읽는다...
지잡대도 급이 있지 지잡대가서 펑펑노는새끼하고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는새끼하고. 그리고 인생을 진짜 돈으로밖엔 계산 못하냐? 니 인생은 니 월급만큼의 가치밖에 없는 인생이냐? 니 인생에서 니 월급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하는 거 그게 더 중요한거 아니냐? 진짜... 한심하다.
그리고 댓글에 서울잡대다니는 새끼들 잘난체하지마라. 지방에선 지잡대보다 니들이 취업하기 훨씬 힘들어. 그리고 니들 서울에서도 취직 안된다 서잡대놈들아.
나도 서잡대 다니다가 지금 휴학하고 내려와있는데... 진짜 답이 없더라. 차라리 지방대가 낫지 싶다
ㅅㅂ 힛겔 처음 와서 본게 ㅄ만화네, 마지막 빼고 다 ㅄ이야. 그리고 댓글 쓴 햏들에게 질문하는데 난 생각해도 모르겠다라는 결론만 나는 어떤 볎임?
ㅅㅂ 힛겔 처음 와서 본게 ㅄ만화네, 마지막 빼고 다 ㅄ이야. 그리고 댓글 쓴 햏들에게 질문하는데 난 생각해도 모르겠다라는 결론만 나는 어떤 볎임?
근데 저렇게 단순계산으로 따지기엔 대학4년의 가치가 약간 무시된듯 물론 어느정도 대학을 간 사람들에게 해당
고등학교 졸업하자 취업전선 뛰어들면 얼마나 삭막하겠음
충청도 대학의 3탑 배재목원우송 만세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성실함의 차이, 이 만화에서 고졸이 성공한 이유는 성실했기 때문이고 대졸이 실패한 이유는 불성실했기 때문이야
그러니께 돈아끼고 꿈펼쳐서 새나라 어른이되라는기라 ㅉㅉ 대학이고 고졸이고 자기가 선택한 길 열심히 살면된다는거지 말들많네
평범한 삶의 기준이 돈이든 직장이든.. 고졸보단 대졸이 평범한 삶을 살 가능성이 훨씬 높지..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가 정한 길에서는 성공한 케이스만 보려고 하지. 객관적으로 한국사회에서는 고졸보단 대졸이 낫다.
고졸의 성공모델이라고 나온게 피씨방알바 후 창업 또는 부동산투자? 진지하게 고졸로 성공하려면 기술을 배워야지. 60대가 돼도 대접받고 모셔가는 기술을 배우란 말여.
뭐 대학않나왔다고해서 인생실패한다 백수된다 이건아니지만 백수될확률이 매우매우 아주 높긴하지만 정말 자기가 처한 환경이 열악하고 부모님이 위독해서 돈이필요하거나 일찍 아이들 2명이있다면 달라질수있죵 .. 한마디로 고졸후 졸라참신한 아이디어가있거나 고딩때 막노동판에서 일좀배워서 막노동판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등등 그 구조를 잘알아서 창업하는것도 매우좋음 참고로 내주변에 아는 아저씨 중졸인대 사장이심 .. 비록 직원이 5명밖에않되지만 대학나온사람보다 휼륭하다고 느낌 .. 결론은 정말 인생날로 살지마 ㅋㅋㅋㅋㅋ 정말이다 내가보기엔 이런사회구조가된이유가 우리의 게으름의 결과인것같아 ...
솔까 개잡대갈꺼면 고졸이 백만배나음
그렇다고 고졸이 좋다는건아냐 인생패배자 고졸지질이새ㅣㄱ들아 딸치지마
머라 하기 전에 진짜 담임새끼 부모새기 말 듣지말고 너 스스로 판단하라는 게 정말 맞는 말이다 그래야 후회도 없고 자기 나름대로 당당하게 인생을 살지.. 남하는 대로 따라가면 그냥 열폭만 쩔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이 글의 취지는 올바른 것 같습니다. 공부 지지리도 못하면서 닥치고 지방대 가서 놀고먹는인간들 많으니까요. 하지만 과장이 좀 많이 심하네요. 알바가 100만원 벌어서 10만원 쓰고 90만원 저축한다고요? 생활비가 직장인하고 알바하고 5배 차이난다는건 뭡니까? 저희 형 알바해서 별로 다른곳 쓰는것도 없는데 생활비로 빡빡하게 다나갑니다. 집이 있다면 조금 (30만원?)남겠지만, 부모님이 집이 있고 거기서 영원히 살수있다는건 무리한 가정이고, 생활비가 품위유지비하고 교통비가 한 80%정도 차지하나요? 식비, 집값, 기타등등이 대부분이죠. 생활비 10만원은 솔직히 오바입니다.
첨에 알바로 저축하는건 좀 에바이긴 한데 핵심 내용은 솔직히 틀린거 하나도 없다 어중간하게 지잡대 다녀서 시간 낭비할바에야 전문적으로 자기가 잘하는거 찾아서 뭔갈 하는게 낫다, 진짜 머리쪽으로 나갈사람 아니면. 아무런 꿈도 없이 지잡대가서 남들하고 똑같이 기계처럼 4년제 졸업하고 자격증 따고 그러는게 차별화가 될것같냐? 그런식으로 사는사람이 깔리고 깔렸고 거기서 살아남기는 힘들다규 그냥 자기가 잘하는거 좋아하는거 해서 그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게 훨낫다. ㅉㅉ 솔직히 내 친구중에도 지잡대 가놓고 학점 잘따고 뭐하고 계획은 주구장창 늘어놓는데 듣고있으면 한심하다 솔직히. 저런다고 경쟁력 생기는거 아닌데..ㅉㅉ 저런다고 서울상위권애들이랑 붙을 수 있겠냐..
근데 존나 안습인게 애들은 대부분 거의다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적성이 뭔지도 모른다는거야. 근데 돈은 벌어야겠고 체면은 차려야 겠고 그래서 그냥 대학을 쳐 가는건데, 이걸 애초에 초중고에서 적성교육으로 제대로된 교육을 했어야한다는거야. 근데 그놈의 입시제도 때문에 꿈도 못꾸고 애들은 자기가 뭘좋아하고 잘하는지도 모른체 그렇게 그냥 지잡대를 가는거여, 다들 그렇게 사니까 꿈을 쫓꼬 사는 사람들 보면서 현실을 모르는 철없은 애라느니 현실은 결국 대학이라느니 손가락질 하는데 그게 아니란거여, 옛날엔 그랬찌 우리 아빠가 그랬는데 옛날엔 그냥 4년제 적당히 나오면 취직하는게 어렵지 않았대 그래서 애들한테 똑같이 교육을 하는거여 하지만 이젠 아니라는거지
꿈 없는 20대는 시체랑도 같다고 하자나? 솔직히 애들 자기 꿈없는걸 현실 운운하면서 합리화 시키는데 제대로 정신차려봐 너네 지잡대 가서 어떤 비젼이 있니? 아니 지잡때 뿐만 아니라 인서울 다니는 애들중에서도 미래에 꿈이 뭐니? 그냥 적당히 공부해서 인서울 왔는데요 과도 그냥 성적에 맞춰서 왔는데여. 그리고 뭐하고 싶니? 여기에 대답할 수 있느 ㄴ애들이 몇이나 될까? 대학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과정이라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중간 단계일 뿐인데 주객전도가 되버렸어 대한민국은. 내가 뭔가를 더 심도있게 배우고 싶어서 대학을 가는게 아니란거지 그러니까 공부하기도 더 힘들어지고 더 짜증만 나는거야 왜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현실이 그러니까 억지로라도 해야겟고 근데 열심히는 안되고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중간에서 쩔쩔매는거야, 어쩌다 공부가 나름 적성에 맞는 애들은 상위권으로 가기도 하는데 개중에서도 \'난 공부를 왜함? 뭐를 이루기 위해서 공부를 했음?\' 에 대답할 수 있는애는 그리 많지 않을거야, 걍 공부 잘하면 뽀대나서 존나게 순진하게 해서 연대 경영 가놓고 30살 넘도록 자기 분야랑은 상관도 없는 중고딩 과외해주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말이야. 언제쯤 이 대한민국 입시의 악순환 고리가 끊길까? 답답한 현실이다 정말
저는 나중에 인문학을 연구하고 싶어요 -> 근데 그럴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대요 -> 이런 생각으로 공부가 싫어도 공부하는거랑, 대학간판따고싶어요->그럴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대요 이런 생각으로 공부하는거랑 천지차이인거 알지? 물론 후자인 경우에도 존나 독하게 꾹 참고 해서 성적 결과는 똑같이 이뤄내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장기적으로 보면 전자가 성공한다, 쟤는 대학이 종결지가 아니라 인문이라는 분야를 심도있게 더 알고 싶어서 대학 크리를 탄거고 후자는 없어 그냥 간거여 저런애들이 회사가서 다니기 싫다고 우울증 걸리고 그러는거여 대학가는거 나쁘지 않아 근데 왜가냐?가 문제야
전자의 경우에는 대학가서도 놀기도 하겟지만 열심히도 한다 인문학이랑 상관없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해야만 자기가 나중에 하고 싶은걸 할 수 잇다면 큰 스트레스 없이 참고 잘 견뎌내고 성적도 좋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다, 후자의 경우에는 그런거 없어 정신적으로도 항상 뭔가 답답하고 우울하다 대학간판 따니까 이제 안심하고 공부는 뒷전이고 대학와서 오히려 더 심하게 놀지 그리고 나중엔 한심하게 취업준비한다고 학점관리나 그런거 하고 있음 한심하다, 내가 전자 후자를 다 겪어봤는데 진짜 후자는 ㅄ이야 제일 안좋은게 정신건강에 제일 안좋아 삶의질은 개판이고 내 안의 만족감이 없으니 뭘하던지 다 악영향이 간다 열등감상승,자신감하락,자존감하락 별 증상들 다나타남 참 슬픈 현실이지
그래서 내 안의 만족이 없으니 그걸 채우기 위해 컴퓨터 게임을 존나게 한다던가 미드를 몇일동안 밤새서 쳐 본다던가 TV 예능 맨날 본다던가 애들하고 맨날 만나서 놀고 수다떤다던가 그짓거리를 하게되는거야, 왜냐고??? 내 안의 만족이 없음 그래, 겜중독이 왜 나타나는줄 알지? 현실적으로 이뤄논건 없는데 가상현실에서는 뭔가를 성취하는게 쉽기 때문에 그런거야, 대학잘가고 취업하면 뭐하냐, 내 속은 텅 비었는데? 그런게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음? 버텨봐야 몇년이겠지 그제서야 후회하고 존나 우울해 하겠지 그러기 전에 언능 정신차리고 진심으로 뭘 해야할지 찾는게 좋을거여
어우 존나그럴싸핟
글쓴이가 고졸아냐? 시발 이새키 드립쩌네
대등한 비교를 해야지... 한달에 알바해서 120정도 벌도 90 저축하는 사람은 알바하는 사람중에 거의 1% 속하는데... 대학도 명문 사립은 아니더라도 인서울 B급만 하더라도 게임이 안된다...
작가가 자기 생각과 약간 다르게 썼지만 마지막 말을 잘 읽어 보는게 좋것네. \'내가 왜 태어났으며, 하고 싶은건 뭔지..\' 답을 내릴수 있으면 인생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거.. 그걸 알아내라고 쓴글인데 뭐 알바가 어쩌구.. 괜한 트집이지.. 리플중에도 개념있는 횽들 많네.. 나도 지금 혼란상태인데 갠적으로 도움 많이된듯
알바인생이 뭐냐느니 기업초봉이3천이라느니 그딴건 필요없고 괜찮은 만화를 그려준 작가에게 찬사를 보낸다
결론이 뭐든간에 우리집 형편도어려운데 4천 주고 대학갈빠엔...ㅅ11발 고3이 씁니다
그리고 돈이 없네 내꿈은 공부가 아니네 하면서 공부 하기 싫어한다고 손가락질 하지마. 사람 인생은 모르는거야 공부 적당히 애들중에서도 난 그래도 중박은 먹고 가겠지 ㅋ 그정도도못해서 빌빌거리는 애들은 잉여잉여 무시하는데 정말 사람일은 모르는거야. 공부못했어도 자기 잘하는거 찾아서 갑자기 상승가도를 타는 애들도 있고 근데 웃긴게 그렇게 성공?아니 중박 친 애들 보면서 공부한 애들은 코웃음 치지 자기들은 그래도 펜잡은 인생이라고 그게 바로 열등감임. 정말 자기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뿌듯해하고 있는 상태면 그렇게 남 무시 안함. 나도 나 나름대로 대단하고, 너는 공부쪽은 아니지만 너 나름대로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새퀴들 거의 업씀 다 속이 비어서. 여튼 공부 안된다고 우울해하지말고 솟아날구멍은 있으니까
난ㅋ국ㅋ립ㅋ
고졸친구 잘시간도 안자고 알바하면서 300벌던데...손잘림;;
아는형은 군면제 받고 리니지 작업장차려서 친구들전역할때 10억이상 만졌지...
피방알바도 규모있는피시방 2층 4층 금 흡연 나눠하는 피방매니저는 한달에 200+보너스로 더 받습니다.
이 글이 힛갤인 이유는 리플에 있다. 리플 잘 보고 힛갤감인 리플 정독해서 실행에 옮겨라.<이거 찾는것도 능력이다> 그러면 나중에 넌 이 힛갤로 온 글 쓴 글쓴이에게 한없이 고마움을 느낄꺼다
씨발...
지잡 똥통대에 한달에 천만원씩 꼬실르면서 다니는것은 당연히 투자가치가 없지 당연한말을 만화로 풀어냈네
고졸이던 대졸이던 열심히 하는놈, 사회 적응력이 빠른놈들은 좆고딩때 이미 공부 존나 하기 마련이지 좆고딩때 공부 병신 처럼 한놈들 대학 집어넣는다고 사람 될거 같냐? 대졸자랑 고졸자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웃기는거지
비교하려면 지잡 vs 인서울혹은지방국립(의+특화대 포함)으로 비교해야지, 좆도 아니고 대학 못가기 싫어서 가는건 병신같다는거 아냐 그런 놈들 대학 나와봐야 밥벌이는 고졸이랑 똑같겠지
교묘히 취업경쟁률 낮추려고만든 만화 같긴하군
결론은 확율이다. 만약에 10번 동전 던져서 8번은 앞면이 나온다고 가정하자. 2번은 뒷면이 나오고, 자 니 인생걸고 앞면? 뒷면? 지방대, 고졸 중 성공한 사람 있다. 그사람들 말 들어보면 공부로 마음만 먹었어도 성공할 사람들이다. 근데 문제는 그게 너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지금도 안하는데 미래에는 할꺼같냐? 초등학교때 방학계획표 세워봤지. 그대로 하든? 방학숙제. 일기쓰기 계획대로 했니. 말로는 뭘 못해. 서울대 나와도 취업못하는 넘들이 있다 10명 중 몇명일꺼 같냐? 고졸중엔 성공해서 30대 이전에 1억 버는 사람이 몇명 중 몇명일꺼 같냐? 보험은 왜 드냐? 확률때문아니냐, 만약에 재수가 없어질 확율때문에... 니 대학은 보험인거다. 보험금을 타먹든 안타먹든 그건 니 운명이고 보험은 들어놔야 안심이지
그리고 30대까지만 살꺼냐? 40~50대는...사실 회사원들 돈모으는 나이는 30대가 아니다 40~50대다. 연봉 수천씩 모을때, 50대가 알바해서 얼마벌어? 자영업 해서 얼마 벌어? 디씨의 명언 디씨질 하지말고 공부해라~
그리고 8시간 씩 주 5일 근무하고 2000만원 버는거랑, 12시간씩 주 7일 근무하고 2500 버는거랑. 뭐 선택할래? 돈이 다는 아니다. 삶의 질이라는 것도 생각해봐야쥐. 우리부모님도 장사해서 아는데 남들 다 노는 명절날 대목이라고 가게문 열고, 피서철 놀러가는것도 가게문 닫는다고 싫어하는 것 보면서 난 자영업에 대한 환상이 없어졌다.
뭐 이런 병신같은 만화가...ㅋㅋ
일부 빼고 대부분 맞는 말이구만.. 성공을 위해서 대학이 필요할수도 안할수도 있다는게 논지인데.. 왜 이렇게 난리들인지.. 쩝...
대학은 워래 취직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 진리와 학문 연구를 하는 기관이다. 대졸자뿐만이 좋은 직장을 잡고 잘 살 수 있다, 학벌이 좋아야 잘 살수 있다는 이 기형적인 현상이 우리나라 대학을 똥통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지금 대학이 단순히 고등학생들의 순위만으로 학생을 뽑아가지 않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뽑는다면, 아니 아예 대학이 평준화된다면 직원을 채용할 때 회사는 인간의 학벌이 아니라 그 인간의 협동성, 창조성을 보게 될 것이다.. 대입또한 너무나 기형적이기 때문에 고입도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게 된다. 과연 국영수를 포함한 일부 내신 과목으로 한 인간의 인성과 철학을 평가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우리나라 교육상 어떤 아이들도 한 시작점에서 출발할 수 없고 항상 승리자와 경쟁자가 생긴다
근데 그거 아나? 핀란드, 스위스의 학교에는 일등과 꼴등이 없다.... 자연히 대학도 성적 순이 아니라 자기가 가고 싶은 학과나 만나고 싶은 교수 또는 집에서 얼마나 가까운지로 정할 때가 많다. 대학에 가지 않고 다른 걸 하고 싶은 학생들에겐 당연히 다른 걸 할 기회가 주어진다. 스위스는 대학 진학률이 30~40 퍼도 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80퍼를 넘는다.그런데 과연 우리나라가 스위스보다 더 많은 지성인을 배출하고 있는가? 아니잖아... 오히려 단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자기 나이 때 가져야할 인생관과 추억을 만들지 못하고 공부기계로 전락한 지식인들이 더 많아지고 있지. 난 외고를 다니다가 이번 해 4월에 자퇴하고 대안교육을 받고 있다. 그 비인간적인 교육환경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정말 궁금하다
같이 대안교육 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사실 교육은 받는 게 아니고 하는 거라는 말이 정말 확 다가온다. 학교 다닐 때는 \"공부 누가 가르쳐주지?\" 놀러가서도 \"여기선 뭐 하고 놀지?\" 하고 수동적인 면이 많았는데, 행사를 기획하거나 토론을 하면서 \"일단 공부는 이렇게~\" \"이런 걸 기획해보고~\" 하는 식의 능동적인 습관이 지금은 생긴 것 같다. 대학 가고 싶은 아이들과 안 가고 싶은 아이들의 비율이 내 친구들을 보면 일단 3:7 이다.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못 찾은 친구도 있고, 인턴쉽을 하거나 돈을 벌어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아이도, 대학을 안 가고 따로 하고 싶은 계획이 있다는 아이도 있다. 난 일단 고민하다가 미술 전공을 너무나 하고 싶어서 미대를 가기로 했다. 근데 일반 사립대는
절대로 안 갈거다.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ㅇ르 그려서 가는 대학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 이건 얘기가 좀 샜네. 쨌던 난 애기 낳으면 절대로 우리 엄마처럼 안 키울 거다. 대원외고 가는 법 서울대 가는 법 책도 절대로 안 살 거다. 학원 안가고 학습지 안 풀었다고 때리지도 않을 거다. 새벽 세시까지 공부한 거 칭찬해주는 엄마가 아니라 같이 책 읽고 막장토론하는 엄마가 될 거다. 씨발.
대학은 일단 나오면 기득권 아니냐. 똑같은 일을 해도 나온사람하고 안나온 사람하고 대우가 틀린게 엄연한 현실인데. 그리고 자영업하고 정규직하고 차이점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해석한것 같다. 20년 근속이면 퇴직금이 얼만줄 알고 4대보험이 뭔지는 아냐? 글고 왜 대학만 까냐. 내가보기엔 교육제도 자체가 병진인데. 초등학교야 한글띠고 근다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솔까 뭐 배우는거 있냐... 군대도 마찬가지..... ㅎㅁ
지금 서울청소년인권조례 시행운동을 하고 있고 이런 교육문제, 교육과 관련된 인권문제와 차별에 대해서 많이 조사하고 공부하는 중이다. 씨발 내가 피해자이자 가해자니까. 학생덜 힘내!!!!!!
댓글 흥한다...
어리다
결론 대학 가려면 지방대는 가지마라.
근데 진짜 지잡대는 가지말자 내가 지잡대 2년다니다가 때려치고 수능다시봐서 서울안으로 들어왔는데 졸업하면 진짜 지잡대는 지잡대스러운 대접밖에 못받는다
하나 지적할건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 ㅋㅋㅋ 이건 진짜 아니지...
뭔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만화군요. 시점이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요. 대학갔다오면 자격증이 남는다던가, 대학에서 지원하는 장학금도 무시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대학을 안가고 군대 전역 후 부지런히 돈 모으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보내는 4년은 허비하기에 길지만, 긴 시간인 만큼 남는거 없이 보내기도 힘든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안 나 지잡대맞어
그럼 넌 알바나해 병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노력으로 서울대를가서 과외를 하면 더 인간답게 살고 돈도 더벌겠네요
사실 2CH의 첩자일지도?
대학 자퇴하고 알바나 알아볼까효? 헠헠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에서 내렸다. 100만원 벌어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0만원벌어서90만원저축!!!!!!!!!
대기업 초봉은 좀 다르다 건설쪽 경우 삼성물산은 초봉5000만~5400만(성과금포함), 현장직 5800만, 해외근무시 7400만, GS건설 초봉 4400만, 그외 건설쪽 대기업 초봉 3800만정도
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 병립퓍푱신들아 댓글 열심히 달지마라 그래봤자 여긴 디씨다!!!!!!!!!!!!!!!!! 디스 이스 ! 스파르.. 아니 디씨!!!!!!!타!!!!!!!푱신들아 댓글
뭐야 이런 개병신 같은건 씨발 섹스
근데 웃긴건ㅋㅋ 내가 진짜 한국에 태어나 한국인으로 생각하는건데. 명문대를가고 대기업에 가고 명문 시험을 합격했다면 나머지 못한 사람들은 뭐야? 노력을 안했다는거야? 왜 우리가 좋아하는 다수는 배척받고 소수만이 찬양받는 이런 기형적인 사회는 너무 끔찍한거 같다
내 생각엔 그래. 근데 이런 생각 중에 나쁜 것도 있겠지. 노력도 안하면서 사회비판이나 해대는 그런 사람들..그래도 학벌주의는 싫어. 일단은 노력이나 해보자구. 뭐 자신이 할 수 있는거까지
만화가 존나 이상적인 얘기만 씨부리네 .. 막컷은 개념.
새끼 죶도 모르면서 병신말도안되는 논리쓰네 ㅉㅉ
위에 초봉 3천받는색히 실수령223만원정도 될텐데.한달에 20만원밖에 안쓰나???
매비좋은회사다니면 교육비 대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훌천에서 봤는데 고졸최종테크랑 대졸씹망이랑 갔다놓곤 일반화하고있네
아낰ㅋㅋㅋㅋㅋㅋ무슨 100만원 벌어서 90만원 저축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만원갖고 생활비가능하면 이런 고생을 왜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잡대에 돈바쳐서 간판 따봤자 헛수고, 헛돈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돈으로 공시몇년준비하는게 100배 나을듯.
근데 개꼬롱지잡대 갈 학업능력이라면 공시도 쉽지만은 않을듯. 최소한 경기권 지방대는 되어야 가능성 있을듯...
진짜 대학가는게 낫다 고졸로 성공할려면 사업수완이나 영업마인드가 쩔어줄거 아닌 이상은 말이지 게다가 이런 사업 자영업 아닌 어디 직장 생활 할거면은 최소 대졸은 나와야 대우랑 시선부터 급이 틀리고 호봉 차이도 엄청나지 좆같아도 어쩔수없지 개인이 사회를 바꿀수있나 좆같아도 좆같은 기류에 편승해야지 지잡 꼴통이라도 하다못해 좆문대라도 나오고봐야된다 진짜
그럴싸한데?
대학은 우리 기회 짧은 땅 대한민국에서 기회를 연기시켜주는 수단일뿐이야 대학 등록금을 따야 저돈이 있지 대학 안다니면 그까짓 돈 금방 없어지고 모이지도 않어 부모님이 몇천만원 너한테 주냐
고졸후에 바로 공무원시험을 친다거나 하는 쪽이 낫지
엑셀은 서울대생 인증부터하자
어물어물거리며 열폭하는 놈들 많네.그래 안다. 너희들에게 희망따위 없다는 걸.
대학교를 보내는 이유는 전국의 수많은 대학교가 바로 일자리이기때문이다. 그곳에서 근무하는 교수들, 교직원들의 월급을 누가 주냐. 그 사람들이 돈벌기 위해서는 호구들이 필요하다. 한번에 모두 잘려버리면 수많은 고학력 실직자가 발생하는 것이다. 서울대 나와서 직장생활하기 빡치고 대학원까지 졸업했는데, 교수자리라도 얻어서 에헴거리면서 살아야 하는데, 서울권 대학으로는 일자리가 부족하다. 더구나 세상에는 서울대만 있는게 아니다. 그 수많은 실직자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대학들의 숫자가 필요하고, 또 강제로 입학시켜야 한다. 이제 감이 잡히지 않는가? 바로 피라미드다.
그렇다. 우리는 그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중이다. 교수들뿐만 아니라 시간강사의 처우까지 올려주려면 학생들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야한다. 대학들은 생산효과는 없다. 그들이 수익창출은 학생들의 빚이며, 기업들의 후원뿐이다. 그들로 부터 돈을 쪽쪽 빨아드여서 그 돈으로 교수, 시간강사, 교직원들을 먹야 살려야 며, 이걸로 끝나느게 아니다. 대학건물 신축을 통해서 건설회사들을 먹여살린다. 또한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기자재 구입을 통해서 기업들을 먹여살린다. 또한 행사를 통해서 엔터테인업종들도 먹여살린다. 근린 상업이나 업종도 먹여살린다. 대학하나가 그 수많은 지역을 지탱하는 힘이다. 근데 돈은 학생들의 빚으로 충당한다. 그들은 사회에 나가서 그 빚을 갚기 위해서 누군가의 노예가 되게 만들어버린다.
아주 자연스럽게 상위계층이 하위계층을 착취하고 부려먹기 좋은 구조를 만들어내는것이다. 바로 대학이다. 이것을 통해서, 이 사회는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으로 나뉘고 더욱더 굳어가게 만들수 있다. 사람들은 이유없이 자신들이 돈을 뻇긴다. 그리고 그 뻇긴 만큼을 채우기 위해서 사회의 노예가 된다. 예를 들어서 휴대폰비를 예로 들어보자. 기업들이 스마트폰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기본료도 이유없는 착취이다. 대다수는 휴대폰이 필요없지만 휴대폰이 없으면 안되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휴대폰을 소유하게 함으로 매달 지배계층에게 돈을 바치게 만드는 것이다. 그걸로도 부족해서 스마트폰으로 팔면 기본료를 더 높여서 착취할수 있다. 바로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착취개념은 고등교육과 대학교육의 차이이다.
더 많이 착취해서 더 많이 뜯어내야 피지배계층들은 그걸 메꾸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노예가 된다. 그리고 이 사회는 그렇게 유지된다.
근데 여친은 못사겨
대학갈 때 4000만원이 없어서 빚을 냄? 보통 부모님이 몇천정도는 모아놓잖슴
엑셀러레이터 ㄱ ㅄ .ㅋㅋㅋ 서울 내셔널 유니버스티 모냐? 병신 유니버시티 아냐? 서울대생이 영어 ㅈㅄ 이네. 버스티.ㅋㅋㅋㅋ ㅄ
그래서 대학 안 나와서 뭐먹고 살건데
대학이 남이 가라고 해서 가는 데가 아니긴 하지만, 솔직히 대학가서 미래를 생각해보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잖여... 학창시절에 벌써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되는게 흔한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천편일률적인 입시공부 안에서 자기의 적성을 찾는다는 건 사막에서 바늘찾기일듯... 뭐 꿈을 빨리 찾을수록 그 꿈을 위한 구체적 노력을 할 시간여유가 생기게 되겠지... 뭐 어쨌든 기왕이면 좋은 대학, 즉 좋은 스펙을 쌓은 상태에서 뭘 찾든가 하는 것이 더 이익일텐데.
설대생인데 엑셀 쪽팔린다 저런놈 꼭있음 ㅈ고딩때 열심히해서 대학교왔는데 적응도안되고 아싸다돼서 욕구불만이라서 설대프라이드만쩔음
뭔가 이상한데.. 4년재 나오면 24살이 아니라 군대 가야 하니까 26~27살 인데
작가는 덧글 필터링해서 읽기를 권장합니다.
참 선동하는 만화네 시1바새1끼 그리고 좆중고딩은 봐라 니들이 생각하기에 대학 가는거 쉬워보이지? 절대 안쉽고 또 지잡대라도 지잡대나름 급이있다 수도권 건국대 요정도 대학 바로 밑 대학정도까지는 어느정도 가능성 있고 지방 부산대, 경북대 요 바로 밑급대학도 가능성 있다 이 작성자 말 믿고 선동당하지 마라
디자이너가 되고 싶으면 봉제학원나와서 앙드레김처럼 되면 되고, 지배인이 되고 싶으면 호텔에 입사하면 되지. 교수들 월급 줄려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해야할 과제들 호구짓을 4년이나 낭비하냐
다 좋은데 남자는 군대갔다오면 4년제 졸업하고 26~27살에 첫 직장 인디요...
엑셀 새기 지는 서울대딸 졷나잡으면서 대학필요없다는건 무슨궤변이냐
니새끼 고졸이욬
그냥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마ㅋ 시끄러워 잠이나 자
와...대학에서 진짜로 공부를 하고 생각을 했으면 이런 만화를 못그릴텐데. 좀 비판좀 합시다. 요즘 대학이 암만 취업학원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대학 안나온거나 나온거나 피장파장이 절대 아닙니다. 군대에서만 봐도 대학 나온 사람 안나온 사람 사고방식이나 인생을 보는 시각 자체가 아예 달라요. 아는 것도 그렇고 뭔가를 받아들이는 자세도 그렇고.
물론 취업후에 내가 뭣하러 뼈빠지게 등록금 바치면서 이딴 직장이나 들어올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지금 대학에서 가르치는 과목들 학원에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데 있습니까? 사회학이니 법학개론이니 진짜 짜잘하고 시시해보이는 교양과목조차도 혼자 책읽는 거랑 여러 사람들이랑 수업받는 거랑 얼마나 다른데.
대학교가 이름 그대로 \"크게 배우는 곳\"이라는 구실을 못하는 걸 비판을 해야지, 대학교 나오면 뭣하나 알바 해서 돈 모으는게 훨씬 이득이지 이런 계산법으로 접근하는 것 자체가 너무 비생산적이고 근시안적이라서 경악을 금치 못할 수가 없네요. 무슨 과가 됐던 간에 거기서 4년간 공부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랑 겜방에서 마우스 닦고 밀대질 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통장 잔액이 다인가요?
사람이 배우고 공부를 하니까 짐승이 아니고 사람 소리를 듣는거지...돈 많이 버는 게 뭐 그리 중요합니까? 그리고 세상에는 돈 버는 것보다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일수록 전문성을 갖춰야 하고 일하기 전에 어떤 자격이란 걸 갖춰야해요. 그 최소한의 조건이 대학인데 오로지 돈 얼마 버냐.....통장잔액 얼마 모였냐....그럼 그냥 의약체험 하는 마루타 알바해서 세게 벌면 되지 뭐하러 모니터 닦으면서 빡세게 일하나요?
대학 가서 공부도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보고 최소한 레포트라도 끄적이고 토론 시간에 뭐라도 지 생각 조잘거려봐야 사고라는 걸 하고 사유라는 걸 하면서 사람이 크는 거에요. 막말로 고등학교 졸업해서 독하게 돈번답시고 내내 공장만 다니는 사람한테 학문이니 사색이니 그런 여유가 있겠습니까? 다음부터 뭘 비판하려면 문제점을 바로 찝어서 비판하세요. 본질을 호도하지 말고.....교육을 제대로 안하는 대학을 까던가, 그 대학에서 공부 제대로 안하고 취업준비만 하는 애들을 까던가 해야지 뭐 엉뚱하게 대학가지말라는 소리나 하고 잇으니...
희대의 개소리에 웃음도 안나온다ㅋㅋ 너는 나이 30넘게 피씨방 알바 하고 있는게 진정 니 꿈이랑 가치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냐 ㅋㅋ 담배찌꺼기 치우고 라면 끓이는게 니 적성이라면 아무말 안하는데 오직 쥐꼬리만한 돈에 눈이 멀어서 고딩때의 나태함을 합리화 시키진 마라
고졸인분들 중에 저렇게 돈 모아놓으신 분들 못봤음. 오히려 허구헌날 술값에 나이트비에 지출 장난 아니던데.
그럴싸 해보이지만, 현실은 아니다. 내 장담컨데 대학 안나와서 알바만으로 칠천 모으는 새퀴 있음 그렇게 하라고 하겠다. 근데 현실은 전혀 아니다 그렇게 못한다. 그리고 사회를 보는 시각이 틀려진다. 대학이란건... 요즘 대학 등록금 비싸다. 이는 청년들이 뽑는 학생회장이 학생편이 아니라 학교 편을 들기 때문에 생겨난 거다. 제대로 생각해봐라. 제대로 된 커리큘럼도 갖춰지지 않는 대학이 등록금 400씩 처 먹는게 말이 되는건지....
그리고 소탐대실이라는 말이 있다. 대학나와서 중소기업 취직한다는 생각을 버려 대기업에 갈 수 있다 다들...
근데 사실 생전 듣도보도못한 듣보잡 지잡대 등록금 쳐들여서 가느니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은 든다. 근데 또 고졸이면 사회에서 인식이 완전 치명적이기 때문에 또 딜레마가 됨 그러니까 고딩새퀴들은 닥치고 공부해라 솔직히 수능시험 정도의 공부는 왠만큼 머리 똘빡이어도 근성만 있으면 다 할수있다 꼭 멍청한새퀴들이 하랄때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면서 눈물 질질짜지...
그리고 지잡간애들이 인서울 한애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건 머리돌아가는것도 후달리지만 뭣보다도 근성이 부족해서다 솔직히 요리라든가 뭐 원대한 포부를 품고 특정과에 간거아니고 점수맞춰서 지잡간새퀴들 학창시절에 가슴에 손을얹고 자기가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냐? 아니잖아 피씨방가서 겜질하고 쳐놀았잖아 이런 습관이 20살 넘으면 그냥 바뀌는줄 아냐? 아니야 근성없는 습관은 아예 충격요법으로 때려고치지 않는한 바뀌지 않는다. 솔직히 고딩때 열심히하던놈은 대학가서도 열심히하고 고딩때 땡땡이치고 나태하게 놀러다닌 놈들은 대학가서도 나태하다 사람습관이란거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니까 고딩새퀴들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라 아니면 아예 자기 꿈이라도 확고히 가지던가 그것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 지 나태한걸 세상탓
꿈도 없고 공부도 안하는 어중이떠중이놈들 이런글 보고 아 그럼 난 대학교 안가야겠네 이지랄하지 말고 존내 공부해서 등록금 아깝지 않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데를 갈수있도록 노력하라고 이글보고 아 그럼 난 대학 안가야겠네~라고 생각하는 순간 넌 그냥 알바인생 되는거
대학가고 나서 직장다니고 나서 이런 글 씨부려도 늦지 않아 병맛쩌네 ㅋ
만화로 어그로 존나 끄네 만화그린시발놈아 이딴거 그리지마라
합리화
걍 돈셈법으로 계산하려면 대학은 지잡대라도 가는게 낫고..문제는 시간이다. 대학4년을 딴짓안하고 한우물에 올인할 정신력과 목표가 있음 안가도 좋고..없음 지잡대도 걍 가는게 나아
만화그린사람 정신나갔네 100만원중 90만원 적금박는 이런 개소리는빼고 알바만 하는 새1끼가 무슨 기술이 있어서 창업을 해 pc방알바 5년해봐야 5년동안 카운터나 마스터하고 인줄이래봤자 하루에 몇천원씩 박고가는 폐인들만 생기겠지
물론 성격좋고 열심히 살며 진짜로 100만원중 90만원박고 po자린고비wer 할 새1끼면 알바 1년쯤하다가 깨달음얻고 바로 대학갈걸 사회생활을하며 주변을 보는거랑 피시방카운터에서 주변을 볼때 전자는 세상이어떻게굴러가는지보일거고 후자는몇번컴퓨터안꺼졌는지나 보이겠지
100벌고 90저축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 실제로해보면 자기관리가 안되서 90쓰고 10저축하기도 힘들껄
이건 뭐야 ㅋㅋㅋ 그냥 자위글이네 ㅋㅋ
지금 20~30대들의 부모세대는 대학나오면 당연히 취직하던 세대여서 그런지 자식들에게 대학을 심하게 종용한 면이 있음. 그들의 경험에 의하면 맞는 얘기지만 문제는 자식들을 적잖게 낳는 바람에 머릿수도 많아서 한 학급에 55명 이상씩 채우던 세대인데 이들이 대학을 졸업해서 취업전선에 뛰어들면 당연히 미어터지지
하지만 또 한 20여년 후에는 일자리 남아돌아서 외국에서 수입해와야 할거임. 아이를 적게 낳는 바람에 대학들도 많이 쓰러지겠지만 기업들도 한국인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하기 쉽지 않을 거임.
월 10만원 생활비?????? 핸폰 젤 싼게 기본료 13000원에 시계로만 써도 2만원은 넘게 나오고, 공과금 기본료만 다 내도 5만원 넘는다... 밥은 칼로스쌀에 단무지만 쳐먹을꺼냐???? 부모한테빌붙어도 월 10만원 가지고 생활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이게 디씨이길 망정이지... 오프에서 저딴 소리하면 개븅신이라는 소리밖에 못듣지
알바에 호봉 이야기 하는 병신들도 있던데.. 나이 쳐먹을수록 안써지는ㄱ 알바...ㅋㅋ
가장 대가리 빈 새끼가 고졸새끼가 알바뛰면서 구아방이나 구티뷰론에다가 마후라 바꿔 부아앙 하는 새끼...
존나 누구 생각으로 이런 개같은 만화를 쳐 쌌는지 모르겠지만, 미친 27살에 7500만원? 지랄하고 앉았네 그리고 지잡대가 아니라 일반 천안 수준의 대학 까지만 가더라도 저거하고 상황은 역전된다. 중간까진 맞지 돈 0원인거, 그리고 집사면 대충 빚8000마넌 정도 지고 시작해도 은행정도만 들어가도 32살 때 쯤이면 생활비, 빚갚기가 가능하다 심지어 적금까지 들수 있을정도로 연봉차이는 쩔게 벌어지지. 창업해서 사장되면 뭐하냐? 손님없고 파리날리면 어쩔려고? 설사 창업 안했다고 하자, 32살짜리 알바를 어떤 사장이 이미지 좋다고 받아줄까?젊은 애들 뽑아도 잘 안되는데... 누구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작가 생각이라면 대가리에 똥만찬듯한 망상하지 말고 그런 똥같은 망상 다른 사람한테 전파하지 마라
혹시나 괜찮은데? 하고 따라하다가 인생 훅가는 애가 한명정도는 생길수도 있으니까...
참나ㅋㅋ 이걸 병맛자위라고 하지않나? 그많은 일중에 겜방알바 가지고 자위타액 싸지르는거 보고 알았다. 차라리 유흥업종사라도 하면 사회경험이라도 되지 이건뭐.. 겜방알바로 부자되기? 우리 자위좀 적당히하자..아무리 지잡대라도 사회에서 대졸과 고졸 인식차이가 하늘과 땅차이고 특히외국계 회사에선 대학은 거의 기본이네요 아저씨야.
대학나와서 초봉 150? 나가 뒤져라
경쟁자 제거
죽어라 산소아깝다
ㄴ닥쳐요, 풋내기.
와 1300플 돌파!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마지막 메시지 ← 천상수일의 20년 산중 구도 책
이뭐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대학어디
공돌이 한달 해봤는데 저녁 9시 까지하면 일급 7만원 주더라 편의점보단 힘들지만 그렇다고 공사판 노가다 수준은 아니었음 알바도 돈 좀 됨
네들이 이런다고 우리 인생이 달라지는 건 아니야!! ㅋ으컹컹러ㅋ\\5
니들끼리 병1림픽 하지말고 쓸데없이 지잡듣보대 잔뜩 인가내준 YS를 욕해라 대학이 이렇게까지 안생겼으면 안갈새끼들은 안갔다
등록금에 이자율까지 운운하는 새끼들은 답이없네 그냥 일반단순화로 못 받아들이냐? 그런거 걸고 넘어지자는 취지의 글이 아니잖아 병신들아 이래서 니들은 대학가면 안되 쓸데없는 사상만 잔뜩 심어서 사회에 배설되거든
어차피 어느 경제고 상위 0.1%가 이끌어가는 거야 니들은 그냥 시장경제의 인구수만 채워주면 되 짜장면사먹고 피시방이나 열심히 다니란 말야 그게 사회에 기여하는거야
결국 결론은 인서울이고 나발이고 대학을 사회진출, 용돈벌이의 입문으로 생각하고 입학하는 새끼들은 반성하라는거야 진리탐구 학문추구 이런것보다는 대학나와서 너가 사회에 무얼 기여할수있는지 생각은 하고 살란말야
덧붙어서 교육제도가 썩어서 이꼴이 났다기보다는 근본적으로 고딩들이 철드는 나이가 점점 늦어져서 그런거다 대학도 엄마가 보내니까 가잖아 주관없이 선동꾼들한테 휩쓸려다니니까 교복입은 애들이 촛불들고 나온거고 너네가 정신차리면 대한민국 잘돌아가 청소년들아
그런데 어쨋든 나도 지독한 이기주의자니까 대한민국 뜯어고쳐보겠다고 나설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다 나도 그냥 내밥그릇 챙기면서 살꺼야 결국 나두 우매한 대중중에 하나니깐 ㅠ
개 진리다진짜;;
고졸인데 180이나 200벌면?ㅇ? 4대보험다때고 기타다때고
맞는말이다.. 지잡대에 3천을 때려넣는것은 평생을 빚더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거다. ..?
현실이 이러면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대학 많이안가고 그냥 일하겠지.. 근데 현실은.........
하 시발.. 알바해서 그렇게 할수 있는 근성가진 새끼가 어디있냐? 알바는 뭐 맨날 할수있다니? 나도 알바 5개월중인데 너무 오래하는거 아닌가 눈치까이는 공대생이다- 그리고 좆또 알바가 뭐 책임지고 말게없어 시발 뭘 알고나 쳐말해라-
니새키 말이 다 틀린건 아니다만 저건 진짜 극히 소수고= 솔까 대학못가고 고졸하는 새키들중에 그나마 정신밖힌 놈이라도 알바만 할게 아니라 학원도 다니고 그런다 그리고 연봉은 물론 4년제나 전문대나 차이가 있을수 밖에없지만 일잘하고 능력좋으면 어딜가서든 좋게 받는다-- 고졸하고 알바테크타서 장사밑천 잡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썡까고 코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래서 DC를 사랑한다. 익명성이 보장되니 자기 생각이나 주관을 서슴없이 터놓는다. 대한민국 그 어느 커뮤니티가 DC만큼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올 수 있겠냐? 글쓴이에게 고맙다. 이런 테이블을 마련해줘서...
댓글 대부분이 욕설로 도배되어 있지만 그 욕설마저 술자리에서 인생선배가 권하는 한잔의 술과도 같다. 사회의 경험이 녹아있고 참으로 진실된 맛이 느껴지는 충고,조언들. 이래서 DC를 사랑한다.
그럼 다시 니네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결론 : 디씨 끄고 공부해랑
나는 S맨이라서 out of 관심
----------------------------------------지금까지 지좆지방대도 못들어간 디씨인의 카툰이였습니다
이딴거 논쟁할시간에 공부나 더해라
제아는 선배가 중위권 공대 3점대 중후반인데 삼성 sds 서류전형 탈락했는데 무슨소리?? 지잡대 학점 퍼주지않소?? 님말데로라면 개나소나 다감 알고나 그런소리하길..
또 내아는 선배(마찬가지로 중위권 공대 , 흔히 말하는 5공 수장)도 학점 3.6찍고 토익 670인으로 nhn 서류전형에서 탈락했소.. 요즘세상이 그리 만만한지 아시오?
마찬가지로 3점 초반 opic IH 인 선배는 LG이노텍 서류전형 통과하고, 인성검사에서 탈락했음.. 근거없는 헛소리 그만하시길..
그리고 연봉에 관해서 야기하는데 연봉 야기하는 금융권도 3천 중반 넘어가기 힘들고 대기업 4~5천 받는소리는 초봉+인센티브 포함해서 하는야기요. 일반적인 중견기업은 2천 후반정도, 중소기업은 2천 중반정도도 받기 힘들다오.. 통계뉴스 검색하고나서 야기하쇼 돈벌기 그리 쉬운줄 아쇼
대학 못가고 피시방 알바나 하고있을 꼴통새퀴가 잘도 한달에 몇십만원씩 저축하겠다 ㅋㅋ 조나 현실성 없네 ㅉㅉ 지 알바비로 지 하고싶은거 다 쳐하고 부모한테 손벌리는 새퀴가 대부분인데
정도// 정도 병신아 그딴 마인드로 퍽이나 대기업 가겠다. 꼬락서니 보아하니 이력서 수백개 퇴짜맞고 면접 수십개 물 먹을 새끼네. 니놈 말처럼 세상일이 술술 풀리면 어려울 게 뭐가 있냐? 암튼 어디서 주워들은 알량한 지식 갖고 지 말이 진리인양 허세 떠는 새끼들은 언제나 결과가 비참하지. 명심해라 새꺄 글쓴이 욕하기 전에 니 새끼 식견부터 좀 넓혀라.
정도 병신아 서성한급 공대출신이라도 학점 3.0턱걸이면 대기업 서류 떨어지는게 한두개가 아니예효^^ 지잡대님들은 4.0이상은 나와주셔야 서류심사관이 눈길이라도 한번 줘효^^
요는 대학 4년? 가는건 좋은데 4년동안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졸업하고 공고출신보다 못한 신세가 되느냐 그나마 나은 신세가 되느냐임 병신들아. 지잡대면 정말 피눈물나는 노력을 해야하고 네임드대학들도 다 다니면서 같이 수강하는 브레인들보다 열심히 해야 되는거임. 아무생각없이 아 난 명문대 4년제 붙었넹 졸업만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좆되는거라고.
한국사회 문제점 문제점 하는데 대기업 취직정도의 수준까지는 개인의 사회적 위치는 어느 정도 개인의 노력의 총량에 비례함. 그 위가 학연 지연 빽 문제인거지.... 고등학교때까지 팽팽 놀아서 공고졸했어? 그럼 그다음부터 이악물고 하면 30대 사장님 가능함. 좋은대학붙었다고 놀아? 그럼 넌 취직도 못함.
고2인 나로선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하게 만드는 카툰이네요 잘 봤습니다
진짜 니네들은 답없는 볍진이다..그래 월급 300준다고 평생짱깨배달할래? 30대 이후에는 어떻게 할건데? 응? 어떻게 할건데? 사업차리면 다 성공한다는 보장있냐? 사업 차렸다가도 죄다 털려서 다시 회사들어가고싶어하는사람들이 한둘인가...뭐 이 만화 그린애도 만화는 이렇게 그려서 경쟁자들 떨군담에 존내 공부하고있을껄?
정도//혼자 허위망상에 빠져있넼ㅋㅋㅋ 까고잇네 씨벌놈이 어디서 약을팔엌ㅋ 너새키 어디 지잡댄지는 몰라도 앵간한 지잡대는 스펙이 존나게 빰후려갈길정도로 좋은정도이거나 아니면 포트폴리오를 존나게 멋지게 해놓은놈 아니고서는 3점대 중후반으로 어림도 없네욬ㅋㅋ 인서울이면 3점후반이면 봐줄려나? 내가 숙사생활때 나름 과에서 톱먹는 분들이랑 같이 섰는데 그분들도 대기업다 떨어지고 한분은 거기 이스트소프트붙었고 나머진 나가리
정도//니놈도 하도 취업안되니까 거대한 망상에 빠져서 허우적되고 있는거 같은데 너나 현실을 직시해랔ㅋㅋ 뭐 대기업 채용인원이 늘었어? 까고있네 하반기에 늘린다는 소식은 들었어도 애초에 채용인원 늘렸다는 소리는 듣도보고못했네 디시에서 잉여잉여놀이 하지말고 뉴스한자라도 더봐라 어흌ㅋㅋ
정도//아참 내가 아는분은 3.2로 삼성이랑 LG 다붙었는데 그분은 자격증좀 있었고, 뭣보다 포트폴리오 정리 존나게 잘해서 일단 합격주고 면접에서 개쩔어서 둘다 붙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 니놈이 말하는게 이런사람들 아니냐? 지잡대에서도 정말 한둘 나올까하는 천재성 가진사람들ㅋㅋㅋ 이런사람들 아니고서는 대기업 어림도없네욬ㅋㅋ 왜 대기업이 들어가기 어려운지 모르는거냐 아니면 하도 떨어져서 모른채하는거냨ㅋㅋ
고졸이 다그렇지 그런말 듣고 싶은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문고나와서 고졸인 새끼가 있을거 같어?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중간 예시가 개좆병신같은 논리라서 망한 만화
ㅇㅇ.
딴건 다 필요없고 대학등록금이 교육 질에 비해 너무 비싸다. 몸뚱이 다 큰 어른이 독립은 못할 망정 부모님한티 몇천만원을 달라고 손벌리게 만드는거아니냐...참 어이없지 않냐? 물론 스탠포드나 하버드대는 더 비싸다고 하지만 거기랑 한국 지방대학이랑 같은 의미를 두면 안돼지...난 지잡대 출신이고 지금다니는 회사가 세번째야...1년에2번을 옮겼다;; 근데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은 회사일과 전혀 관계없다...
어쩔수 없이 돈을 들여서라도 대학에 갈거면 과공부는 과공부대로 열심히하고 사회와 부딫혀보기도 하면서 진짜 하고 싶은거 찾아라....어차피 대학공부 진짜 크게 의미도 없고 학점관리도 머리만 조금 굴리면 쉽다.그리고 시간은 남아돌고 인간관계는 고딩때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넓어지는 시기이니 정말 잘 활용하면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기회다. 와우 그만하고 미드 그만 쳐보고 뭔가 의미있게 보내라....졸업한 입장에서 진심으로 충고하고 싶다...
그리고 자기와 남과 비교하면서 단순하게 옆사람보다 좀 못산다고 비관하고 자괴감에 빠질 필요가 없다. 삼성에 다니든 은행에 다니든 돈 잘 준다는 회사도 있지만 어차피 보수가 많고 적음은 상대적이거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20대 선수들이 즐비한 프리미어리그는 팀내 1군스쿼드면 최소 연 10억원 이상 받는다. 이제 25살인 호날두는 일년에 100억이상 벌고...봉급쟁이는 아무리 날고 겨도 봉급쟁이다. 너무 큰 의미 두지말고 하고 싶은 일 해라....뭔 일을 해도 어지간하면 굶어 죽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득에 맞게 소비수준을 조절하면 된다. 진짜 돈 벌고 싶으면 직장에서 영업기술배우고 인맥 넓혀서 사업해라. 한가지 명심할건 수익이 높을수록 리스크가 크다는것 정도?
아무리 못벌어도 백수보다는 나은 거고 대기업 취직했다 한들 잘 나가는 연예인이나 사업가처럼 돈을 벌지는 못한다. 세상 모든 일은 리스크 프리미엄이라는 게 엄연히 존재한다. 무난하게 살면 그냥 무난하게 앞으로도 사는거다. 이 건 절대진리이니 가슴에 새겨두도록. 과욕 부리지 말고 자꾸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라. 보수가 높은 일은 그 만큼 더 어렵기 때문에 더 주는거라는걸 명심하고...세상에 공짜는 없드라구...정히 돈벌고 싶으면 2달에 6천번다는 알레스카 게잡이 한번 해보든가....참고로 죽을 확률이 엄청 높다;;
그리고 글쓴이의 생각은 좀 위험한게 설사 빚을 지고 시작하는 사회생활일지라도 안정적인 직장의 정직원인 것과 알바따위;;와 는 비교할 거리가 아니다. 지금이야 젊으니 30살쯤이면 사업을 하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막상 그나이되면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그리고 회사는 크던 적던 급여수준이 계속 올라간다. 대기업은 부장정도만 달아도 연봉이 1억에 달하게 되는게 일반적이다. 우리 아버지도 그랬고....까마득한 미래일 같지만 사람의 삶이라는게 크게 변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는건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라는거....
물론 대학교육이 개떡같은건 인정....대학뿐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이 전반적으로 구리다.
요새 내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적절한 만화가 힛갤왔네. 진짜 나중에 자신이 일할 거랑 대학전공이랑 관계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2학년 수료하고 편입공부한 다음에 진심 때려치고 싶다.솔직히 서울중위권이나 지잡이나 애들 태도는 똑같다고 들어서 편입해도 쒯일 거 같다
예를 지잡대로 든건 한마디로 돈도없는 꼴통들을 왜 대학에 보내냐는 얘기같다. 초봉을 4천 5천 취업하면 받는다는 병신들은 존나 공부잘했었나보지 이런새끼들은 집이 가난해도 가야되 근데 좆도없는데 가는새끼들을 꼬집는거지
막말로 일한다고 피방알바만쳐하냐? 맘만먹으면 월 150 180 이런일자리 널렸다 몸이 힘들뿐이지 씨발 피방알바를 7년간 쳐해먹으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거다 그리고 7년쯤 피방알바도 쳐하면 시급이아니라 매니저쯤으로 올려주겠다 어디 씨발 단칸피시방이냐??
야간피방알바가 힘들다고 징징대는 병신같은 디씨에선 알바로 월 150 200 번다고하면 무슨개소리냐하겟지 단편적으로 웨이터를해서 나이트말고 노래방웨이터만해도 월100에+@팁으로 200정도는 싸이즈엥간히나오면 다벌고 룸같은경우는 300-400선도 번다. 뭐 룸은 나이트만큼힘든다니 그렇다쳐도 하다못해 아디다스같은 매장알바도 처음해도 월 130준다
암만 디씨가 꼴통이라도 해도 너무하네 진짜ㅠㅠ 머리가 꼴통이면 노가다라도 하던가 노가다를 할 힘도 요령도 눈치도 몸도안되면 차라리 웨이터라도하던가 눈치가 개좆도없고 쑥쓰러워서 웨이터도 못하겠으면 그냥 자살해라 왜사냐
그러니까 무식하고 공부관심없는놈들은 그냥 하루빨리 공돌이가 되라 - - 그게더 미래를위한길
그리고 여기나온새끼들은 대학만 나오면 다 중견기업-대기업가는줄 아나봐?--;;;;;ㅋㅋㅋ 세상 모든 사무직은 대졸만 잡는줄 아나봐..
이거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내가 20대 중반인데, 나랑 동갑에 현대자동차 다니는 놈 하나 아는데 걔가 고졸임. 처음에 비정규도 아닌 거의 알바 레벨로 들어갔는데 사장한테 인정받고 지금 무려 과장하더라. 쩔었음.
공부하기 싫으면 기술배워 기술 용접하면 정년도 없고 일은 힘들어도 힘든만큼 번다더라...만화처럼 몇 년씩 피씨방 알바 하겠나? 기술 없이 그냥 알바뺑이만 치면 가게 망하거나 짤릴 때 마다 수입 단절이다...만화 사례가 비현실적이네
디씨놈들도 앞날은 걱정하는구나 리플이 천이넘네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고졸과 초졸은 농사를 지어도 다르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대학나오고 보랍니다 지잡대라도 보내줄테니..
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 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이 공부하면 고졸은 넘사벽으로 못따라옵니다.이 만화의 고졸이 하는 성실함으로 지잡대생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분은 노동경제학 공부하고 오세요. 그리고 그림그린
고졸알바뛰는애들이 잘도 저리저축하겠다 유흥비로 안날리면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쓰느라 힘빼지마라들 아무도 안읽는다
서성한 경영학과에 한달용돈 90만원인난 공감 절때안간다 ㅋㅋㅋㅋㅋㅋ
서성한 경영학과가 뭐임? 학교 돌리면서다님?
대학은 인맥과 사회경험때문에 좋은거라고? 대학 4년 다니는것보다 술집 1년 알바만 해봐라 -_- ;; 정말 세상보는 눈빛부터 달라진다
지잡대갈바엔 걍 고졸이 천배 백배낫지. 그리고 저 만화에서 나온 고졸이 알바하는 노력으로 9급준비해서 붙으면 지잡대생 다 싸대기 때리고 다님 레알 ㅇㅇ
대학 등록금으로 차하나 좀 괜찮은거 사서 끌고다니면 레알 승리자
근데 저 만화처럼 지 욕심 다 버리고 알바만 10년할 노력이면 고시도 붙겟네 농담안하고 결국엔 병신만화 ㅇㅇ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될꺼같냐? 이놈들아 대학 졸업하면 바로
중간만큼 보다가 스크롤 확 내렸는데... 이거 수준이 딱 공부하기 싫은 고1이나 고2 정도가 만든것 같다.. 피방 알바로 7천만원을 모은다는게 카툰처럼 산술적인 계산만으로 계산할 것 같냐? 그리고 지방대나 나노대나 저렇게 일반적인 경우는 차라리 대학 나오는게 낫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대학에서 공부한 놈이 낫겠냐 피방 알바 10년한 재산 7천만원 있는 놈이 낫겠냐.. 둘 다 고만고만 한다해도 나라면 차라리 전자 선택하겠다.
주제가 미괄식이구나.. 마지막은 공감한다..
이 만화에 열폭하는 인간들은 딱 답이 나온다. 지잡대 나와 여친도없이 모니터 앞에서 찌질거리며 부모님 피빨아먹는놈들이지..... 자신은 마냥 대학 졸업하자마자 월200 취직될꺼라는 희망에.... 내 주위에 서울권 대학나와도 30대 다되가도록 취직못한 형들 수두룩하다. 글쓴이처럼 병신같은 알바드립만 아니면 다 옳은 말이라고. 멍청이들아
그리고 고졸이나 공부못해 지잡대 간놈이나 근성 없기는 마찬가지다 멍청이들아. 지잡대가 뭔 대수라고 -_-
문과는 상위 7%정도 안에 못들어갈거같으면 굳이 대학에 가려고 존나 기쓸필요는 없는거같다 . 내가 10%정도 받고 서울중하위 다니는데 이런생각든다
결론: 지방대 가지말고 서울대 가자
저렇게 얘기해도 똑똑한 애들은 좋은 학교 다니면서 학교도 다 장학금 받고 다닌다. 일반화시키지 말기를. 진짜 자기 좋아서 공부하는 애들한테는 앞길 확 열려 있는 게 세상이더라. 내 경험상 보니까.
다만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고 그걸 실천할 만한 능력을 쌓으려면 초중고 12년간 남들이 상상도 못할 만큼의 엄청난 인생 경험과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거지. 평범함이라는 폭력을 딛고 일어서지 않으면 절대 못 하는 게 자기 인생 찾는 일이다. 어떻게 사느냐는 거기서 결정되는 거야. 당신이 진짜 좋아하는 걸 찾고 싶다면, 초중고든 대학이든 언제든 엄청난 리스크를 이겨내야 액땜하고 잘 살 수 있다는 거다.
흐랄랄라 // 근데 니 학교가 문제지
난 인서울 4년제 국립대다. 어딘지는 대충 짐작 가지? 그리고 난 장학금도 다 받고 내 용돈도 내가 벌어 쓴다. 위에 리플은 내 경험상 겪은 것들이다. 평범함을 포기한다는 게 얼마나 큰 형극의 길인 지는 알만한 사람만 알 수 있는 거야.
본격 중2병환자가 쓴 만화
난 하버드대다. 어딘지는 알긴 하니? 난 빌게이츠가 그냥 돈 퍼다줘 -_- 뭔들 말못하겠냐. 그리고 수많은 인생경험과 리스크를 안고 서울대를 간거냐? 이그그 찌질하긴
얘들아 지잡갈바에야 9급공뭔시험을봐 아무리 똥대가리라도 4년안에는 붙을거아니냐 그럼 지잡개바름 ㅇㅇ
지잡대 나오고 중소기업 다니는 27살인데 초봉 3000이라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만화. 한달 200저축 우왕 ㅋ 굳 ㅋ
나도 존나똑같은생각했었는데 100만원벌어서 90만저축 무리수
니 새끼들도 앞날 걱정을 하는거보니 사람이구나
정말 재미없을뿐만 아니라 짜증까지 솟구칠 정도로 저열한 게시물이었습니다. 난 웹서핑하던 중 우연히 글 하나를 클릭한 것 뿐인데... 시각적인 테러를 당하고 마네요 ㅡㅡ;; 어우, 화나!!!
너 서울대생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얘기 하니까 뜨끔했냐? 지잡대 다니는데 만화에서 지잡대 안가는데 낫다고 하니깐 니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디? 그래서 니 성적으로는 절대 어림도 없는 서울대 사칭이나 해보자고 서울대생이라고 구라치고 다니는거야? 아유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타이틀 따고 싶으면 미친 오덕질이나 하지말고 공부를 하라고 공부를!!!!
ㅋㅋㅋㅋㅋㅋ 존-나 병-신논리 만화
결론은 대학을 안나오던 나오던 성실한 사람은 돈모으고 결혼하고 할거 다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플은 1000개를 넘어가고......
이렇게 될 확률보다 피방알바 하다 담배연기에 폐암걸려 죽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음?ㅋㅋ
글쓴이 만선이네 만선
머임?? 나 대구 지잡대 출신임, 난 번듯한 대기업 신입사원합격하고 벌써 4개월차. 난 천재도 아닌데?? 토익도 없는데?? 난 신의 아들?ㅋㅋ
알바는 존나 쉬운가, 요즘 군대도 박 터지는데 들어가기는 쉬운가.
액셀러레이터 와 인식이 무섭네 돈이 최고라는 것을 모르는사람은 없어요..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죠.
엑셀러레이터 이분이 정말로 서울대생이면 우리나라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
젤 웃긴 리플이 \"디씨놈들도 장래 걱정은 하는구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는 서울대가 수준이 이 모양이니... 돈이 최고라는 생각을 밖으로 서슴없이 표현 할 정도면... 씁쓸하다...
몰라병신들아. 걍 쓰지말고 좀모아봐
천사77/ 원래 대한민국 최고의 고급인력들은, 지능 낮은 일반인이 인지하는 수준의 10배 이상 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게 삶의 핵심임을 똑똑히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 위대한 액셀님을 음해하려 드는 질투분자들에게 고합니다. 자중하세요, 애송이들이여. 당신들같이 저열한 인간들에겐 저를 비판할 자격이 없으니까요. 조용히 눈팅이나 하시죠. 글쓸 지능이 부족한 무리들이여.
그리고 저 서울 내셔널 유니버스티 07학번 맞습니다. 왓비컴즈의 전철을 밟지 마시고 서울대생의 위엄 앞에 고개를 조아리시길 ^^ 열등하고 비천한 자들이여.
병신이넹 대학까지 나와서 월150 내가지금 임시직 뛰어도 월200버는뎅
그래, 좋은대학교 목표로 공부해서 좋은대학교 진학하는게 당연하다. 좋은대학교 진학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회사 취직하면 월급받고 좋다. 헌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만족감이다. 자기가 아무리 명문대 나오고 취직해서 월급받고 생활하더라도 생활에 여유가 없고,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명문대 좋업하고 취직한게 무슨소용인데?. 내가하고 싶은말은 좋은대학 갈려고 열심히 공부하기 앞서서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하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거다, 그것을 알면 대학을 다니던지 학원을 다니던지,,, 그건 개인의 선택에 달렷고,,,, 아무도 대졸이다, 고졸이다로 따지고 욕할 순 없음...
확실히 아무런 목표도 없이 막연히 대학가려고 인문계고등학교를 간 시점에서 잘못된 인생을 걸은게지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서 패션디자이너학과를 가거나 지배인이되고싶어서 호텔경영학과를 간다면 누가 대학을 비판할까? 정신차려라 병신들아
내가 하고싶은게 \"사\"자 직업이라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명문대를 반드시 들어가야지.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것이 굳이 대학을 안나와도 할 수 있는거라면 경제적여건이나 시간적 효율성을 스스로 판단해서 학원을 다니던지,, 여타 다른 방안을 찾아서 공부하는게 낮지 않을까 싶음. 학원을 다니더라도 자기가 잘하면 소위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인맥도 쌓을수 잇고,.. 대학에서 공부를 배우고 싶고, 배워야만 한다면 대학은 가야지. 하지만 아무 의식도 없이 남들처럼만 살려고 대학가는건 비추한다. 그런식으로 대학다니면 학벌이 무슨 소용있는데. 대학가는거는 판단 잘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아무리 학벌이 중요하다지만 결국은 능력제. 지가 하는일에서 고수가 되면 대졸이든 고졸이든 누구나 탐내겟찌.
타미/ 그러니까 대학가는거 판단을 잘해야 된다고,, 패션디자이너 되는길이 꼭 대학만 잇는게 아니다. 학원도 있다. 대학에서는 4년동안 패션디자인 배우고, 학원에서는 1년 과정도 있고 2년~3년 과정도 있다. 그리고 학원다니면 대학교 다니면서 쓰는 비용보다는 덜 들겠지, 취직은 똑같이 되고,,, 그렇게 된다면 너는 대학교 갈꺼냐, 학원갈꺼냐,, 대학교가 좋아서,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효율성으로 생각하면 학원다니는게 맞지않나?. 학원다니는게 더 효율적인데 학벌딸려고 대학다니는 건 아니자나.
학벌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실력으로 먹고사는건데,
니가 할벌이 딸려서 취칙이 안된다고 하면 월급안받고 다닌다고 하면 되자나?, 그렇게 취직하고 회사에서 조낸 열심히 일하고 성과좋으면 누가 월급안주겟노
잘알지도 못하면서 리플다는 아이들이 많네 ^^
내가 니 말 깠냐 괜히 나한테 말을하네 소신을 가지라는 게 내 말 취지다 알간?
ㅎㅎ 그럼 왜 ? 아예 중학교만 나오고 바로 알바하면서 평생 살지
그니깐, 글쓴이는 대학나오지 말고 알바나 뛰어서 먹고 살라는게 아니라, 대학가야하는 명분도 없이 몇천만원을 아깝게 쓰지 말고, 너의 적성을 살려서, 그리고 맞는 직업을 찾아서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할거다) 살아야지, 취업길을 기업으로만 삼는다면 안된다 이거지. 그니깐 중고등학생때 적성을 미리 찾아둬야 한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잉여같이 소질도 없는데 대학가서 탱자탱자 놀고 돈 지르고 하면 왜 대학을 나오냐?
니 설정이냐? 이새퀴 진짜면 스누라이프에 인증까라 오늘12시까지 인증못까면 병신으로 알겠다 설대 명예훼손시키지 말고 짜져라
내가 한마디하자면 나는 대학온거 후회한다 어딘지는 말 안해줄게 수능 언수외탐 1222임 인증하라면할수도있는데 여튼 대학온거 후회한다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었거든 공고를 가고싶었는데 정말 근데 내가 공부를 잘해서 문제가됬지 내가 공부를 못했으면 하고싶은거 할수도 있었는데 사회가 나를 대학을 가게 만들었음. 내가 설령 지금 다니는 대학 나와서 돈을 뭐 직장가서 많이 벌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겟는데 이렇게 살다가 평생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겟다
조... 좋은 병ㅡ림픽이다 ㅋㅋㅋ 정리하자면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나오고 무난히 취업/준비중인 사람은 병진글이라고 까는거고 어중간하게 인문계 중하위하다가 지잡 or 전문대 다닌 놈들은 맞는 말이라고 찬양질 ㅋㅋ
공부니 재산관리니 따져봐야 결국 인생은 운도 크지만 성공요인은 꾸준한 자기관리임 ㅋㅋ 지잡다니면서 후회하는 놈이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돈벌이를 성실하게 할까? 아니지.. 똑같이 학창시절 겜방다니고 몰래 술쳐마시고 담배나 펴댈 뿐 나아지지 않는다
1. 연평균 근로시간 - OECD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가별 연평균 근로시간 조사에서 한국은 단 한번도 1위를 놓친적이 없다. 2006년 기준으로 한국은 2300시간으로 2,3위인 체코/그리스보다도 300시간 많으며, 연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프랑스/노르웨이 등 유럽 선진국들보다 거의 1000시간 가까이 많다. 퇴근시간되면 집에 가야되는게 당연한건데, 퇴근시간됬다고 바로 집에 가면 \'칼퇴근\'이라고 부르며 예의없고 눈치없는 행동으로 치부해 버리는것이 한국 특유의 문화이다. 미국/유럽에서는 아예 퇴근시간이 되면 건물 전체 불을 꺼버린다. 밤늦게까지 야근하면 그걸로 끝인가? 그 후에도 하기싫은 회식자리 매일같이 끌려다니면서 술퍼먹고 몸버리고 시간버리고....
2. 휴가 - 한국인들의 여름휴가는 보통 3일 아니면 4일이며, 5일이면 정말 길게 갔다온것이고 그나마 아예 못 갔다오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그러나 유럽선진국들의 경우 보통 여름휴가가 1달에서 2달이며, 겨울 휴가도 한달이상씩 갔다온다. 내가 유럽여행중 만났던 네덜란드인은 자신의 여름휴가가 한달밖에 안된다고 투덜거리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당연히 써야 하는 휴가도 안 써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며, 아파도 참고 출근해야 한다. 직원의 건강따위 한국의 회사에선 관심없다. 그러나 선진국의 경우 아프면 출근 안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며, 가족이나 친지들의 경조사나 입학/졸업식 같은 자리에도 말만하면 다 회사 빠지고 갔다올 수 있다. 자기 할일만 확실하게 해놓으면 아무 문제없다.
유럽인들에게 한국에서는 여름휴가가 5일이라고 말해보라, 깜짝 놀라면서 \'그게 사실이냐, 그런식으로 해도 사람들이 불만이 없느냐\' 고 되물어 볼 것이다.
3. 교육 - 선진국의 경우에는 고3학생들도 오후 3시에 하교하며, 학원이란 것은 아예 없다. 과외도 굉장히 드물다. 그러나 한국의 청소년들은 새벽7시부터 밤11시까지 학교에 붙잡혀 있어야 하며, 학교끝난 후에도 학원이나 과외에 시달린다. 방학이나 주말도 예외없다. 그러나 OECD 국가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학력평가에서 1위를 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핀란드였다. 참고로 핀란드의 고교생들 역시 오후3시에 하교하며, 학원이나 과외같은것은 없다. 이렇게 죽어라 공부만 해서 대학가는데도 우리나라 최고 대학인 서울대는 세계대학순위에서 50위 안에도 못 들어간다. 우리나라 교육은 획일성만을 키워주는 주입식 교육이며, 오로지 공부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 시험만을 위한 시험을 본다, 그렇게 밤새워 달달 외워댄 것들
은 시험끝나고 깨끗이 잊어버리면 그만이며, 사회에 나가서 절대로 써먹을 일이 없다. 선진국의 청소년들은 어려서부터 다양한 취미와 여가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생경험을 하며,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일이 무엇이며 자기가 잘할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아갈수 있지만, 한국의 청소년들은 수능시험외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자체가 주어지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가 오직 대학입학일 뿐이다.
4. 어릴때부터 죽을때까지 단 하루도 여유로운 생활 불가 - (1) 어린시절 : 애기때부터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속에 모국어도 잘하기 전에 부모로부터 영어를 죽어라고 공부할것을 강요받는다. 선진국 어린이들이 걱정없이 친구와 함께 뛰어놀 시간에 한국의 어린이들은 10살도 되기 전부터 공부에 시달려야 하고, 학교 끝나면 학원과 과외로 밤까지 시달려야 하므로 친구를 사귀거나 취미생활을 하거나 특기를 만들 시간은 물론 없다.
(2) 청소년시절 : 이미 중학교때부터 명문고나 외고에 진학하기 위해 철도들기 전부터 \"입시지옥\"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 지옥을 거쳐서 간신히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그때야말로 본격적인 입시지옥이 시작되며, 3년간은 아예 인간이기를 포기해야 한다. 좋은 고등학교/대학교에 진학하는데 실패한 학생은 10대에 이미 인생의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되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간취급도 못 받는다.
(3) 대학/군대시절 : 좋은 대학에 왔다고 치자, 하지만 대학생활을 즐길 여유도 없이 군대에 끌려가서 2년간 개만도 못한 취급받으며 흙바닥에서 이리저리 구르고 별 아니꼬운 취급 다 당한다. 제대한 후엔 취업걱정으로 숨돌릴틈도 없이 또 학원 다니랴 자격증 따라 학점 따랴 면접 준비하랴 이번엔 \"취업지옥\"이다.
(4) 직장인시절 : 위에서 말한대로 1년에 며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매일같이 야근, 매일 계속되는 회식으로 건강 다 버리고 결혼하려면 또 어마어마한 집값걱정해야 한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그보다 더 어마어마한 사교육비 걱정해야 한다.
(5) 노년시절 : 아이들 다 크고 은퇴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자식들 역시 마찬가지로 엄청난 학비/집값 등으로 허덕이고 있다, 젊을때 뼈빠지게 일해서 조금이나마 저축해뒀던 돈조차 자식들 대줘야 하고 늘그막에도 한번 편안히 지내보지 못하다가 죽는다.
개한민국에서 어떻게든 살아나가보려고 바둥바둥해봤자 너희 조센진들은 평생 노예같이 일하다 뒈지는 민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모아서 원정 출산이나 해야겠다 한국은 더이상 희망이 없는거같다, 기회주의자들의 천국이 되버린 한국 잘살아라
돈이 목적이라면 안가는것도 좋지 근데 이루고싶은 꿈의 직업이 있다면 대학으로
병신들아 대기업생산직 대졸안뽑고 개쌍듣보잡4년제 나온애들 고졸로 역학벌세탁하도 들어간다....예전에 세탁했다 걸린 대졸자 짤린일도 있었다 ㅅㅅ전자에서
틀린말은 아닌데 대학가서 해외 박사따고 한국에 취직해서 연봉 1억주는곳은 있지만 고졸이 기업에서 연봉으로 1억 받는경우는 없다.
그리고 내친척동생놈 공고나와서 군대제대 하자마자 h자동차 드갔다...지금7년찬데 연봉이 얼만지 아냐???? 중소기업 차장급? 연봉 우습다....(내가 월급명세서까지 봤다...ㅜㅜ)시발 어케대학나온 나보다 한달에 2백을 더받냐....물론 ot기타등등 포함이지만
물론 h자동차 들어가기 진짜....존나 빡씨지만 들어가면...팔짜핀다...진짜.....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지만....일단 고졸이든 대졸이든 뭐든 일단 능력이 되면 사람이 얼마나 몸은 몰라도 심적으로 얼마나 여유로워지는지 아냐?
확실한건 이거다. \'명문대나와도 실패하는 사람 있고 고졸이라도 성공하는 사람 있다\'
몸은 쫌 빡셔도....월급명세서 보고 힘든지도 모른다 진짜....
서로 싸우는거 보면 웃긴다. 한쪽은 현실은 이렇다!! 한쪽은 현실이 이런게 잘못된거다!! 당연히 끝없는 배틀이 계속되지 둘사이에 타협이있어?? 현실주의자 vs 이상주의자. 현실이 이렇지만 최대한 고칠려고 노력을 해야하고 현실이 이렇게 더럽지만 이 현실속에서 최대한 노력해야되는거고 둘다 정답이다. 쓰잘대기없는걸로 정력낭비말길.
친척동생은 벌써~~집장만하고 중형차 굴리고 노후계획세우고 있다.....그래 지잡대나온 새퀴들은 지금뭐하냐???? 노후는 커녕 내일이 당장 걱정이지
직장다니다 안맞아서 그만두고 전직하려고 준비중이라 요즘 내 인생,사회,주변 등등에 대해서 생각할시간이 많은데...결국 결론은 자기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는거 같다...특히 요즘같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선 더욱...다른 사람들 말,행동 신경쓰지말고 자기 자신이 100프로 됬다 싶을때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된다고 본다..
어떻게 내주위엔 쥐다~~고졸이 더 성공했냐??? 우리친형을 비롯해서....울친형도 대학안가고 요리로 쇼부봤다....고딩때부터 피자집이니...갈비집이니 알바하면서.....악착같이 모으고 모아...4평짜리 가게에서 샌드위치팔다 지금 62평짜리 복측건물에서 브런치,수제버거 판다....
올해33살이고 월매출 7000정도 끈는데 ㅅㅂ 순수익이 넘 작어...암튼 정말 아무것도 없이 부랄두쪽으로 시작했다...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
★똘똘똘똘 너 글 개념있다. 객관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자신의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더 할 나위없다.글 써줘서 감사하다. /
ㅇㅇ 나도 한국 싫다. 그래서 - 잉탄복 제작횽님이 말씀하신듯이 - 나는 내가 바꾼다.(정말로 그렇게 하고있음) 그다음엔 그때 생각해야겠지.
ㅇㅇ 나도 한국 싫다. 그래서 - 잉탄복 제작횽님이 말씀하신듯이 - 나는 내가 바꾼다.(정말로 그렇게 하고있음) 그다음엔 그때 생각해야겠지.
그리고 시발 지잡대가는 새끼들이 꼭 지잡대>>>>>고졸 이렇게 보는데, 솔까말 졸업후 부모님 고생시킬려면 차라리 취직하는게 훨씬낫다
짝짝짝
지잡대는 대학이 아님미다 고갱님. 설카포연고쯤 나오면 연봉 초봉을 3천 이상 받슴미다 고갱님.
근데요즘사회분위기가 대학안가고 졸업한하면 안좋게보는게있어서좀 ...;;
확실히 맞는 소리긴 한데 단지 지방대일뿐 간판 좋은 대학가거나 비전잇는 학과로 가면 대학 안가는것 보단 성공할 가능성 높긔 ㅎㅎ
음... 학자금 대출 부분은 맞는 이야기 같다. 다만, 아르바이트로 100만원 이상 꾸준히 벌 수 있다고 한 것은 실상을 너무 모르는것 같다. 거기다 월 10~20만원으로 생활하고 90만원 가량을 꾸준히 저축한다는 건 너무 비현실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르바이트로는 커리어를 쌓을 수 없다. 하지만 마지막에서 두번째 컷에 있는 말은 공감.
고딩때 공부잘해서 의치한 가서 6년동안 매년 천만원 들이붓고 국시 패스하고 공보의 3년동안 매달 5급공무원 호봉 받고 나와서 인턴 들어가던가/로컬 뛰던가 하는게 최고 그러니까 디씨 고딩새끼들은 고딩때 공부해라고 씹새끼들아 부모님이 공부해라고 피눈물을 흘리는게 다 이유가 있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딩때 존나 놀다가 이상한 후줄근한 대학 들어와서 \'아 씨발 지잡대 좃같네 씨발 대학다녀서 뭐해 씨발\' 이러케 삐뚤어지지말고 좃같은 수능공부 3년+재수 삼수 바짝 똥줄타면서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면 니 어머니 얼굴에 주름살이 없어지고 니 아버지 밥안먹어도 배부르고 니 마누라 면상도 이뻐지는데 씨발 사회탓 그만하고 공부해라고 지금은 지식사회야
초봉이 150이라고? 그딴회사갈 대학이라면 가지도 않지 ㅄ이
근데 육체노동과 두뇌노동 중 어느 쪽이 살기 편한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ㅋ
현재 한국에서 고졸과 대졸의 차이는 공부를 못하고 잘함이 아니라 상급 교육과정을 수료할 의지(또는 자금)가 있었느냐 없었느냐의 차이다. 또 대학(교)에 들어간 후에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교와 그렇지 못한 대학(교)의 차이에서 배우는 지식과 경험의 질이 달라진다. 그리고 이런 차이가 사회에서 봉급의 차별로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다만 개인의 능력을 학력이라는 잣대만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으며, 이 그림을 그린 이는 너나 할것 없이 \'일단 아무렇게나 대학부터 가고 보자\'는 한국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자는 의도를 가진 것 같은데 접근이 좀 잘못된 것 같다.
이만화 그대로 신문에 실어야됨
허송세월 알바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 나이 30대 넘어가면 알바 구하기도 힘들고, 그돈으로 사업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하다. 말이나 되는 소리를 하자ㅇㅇ. 이딴 주접글 보고 프리터들 만세하겠네 ㅉㅉ
솔직히 공감 안가는부분 너무많다
추천!
지방잡대 졸업생이라는 가정하 + 금전적가치로만 보면 맞다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주변에 사람들이랑 이야기해봐라 공부잘하고 좋은대학 나온애일수록 꿈이 더 구체적이고 꿈을향해 한걸음씩 딛고있지않음? 빌빌거리는 애일수록 똥만드는 기계인 경우가 많지 꿈이뭐냐 물어보면 \"돈많이 벌어서 부모님 행복하게 해주는거\"라면서 부모님 쉴드나 치면서 구체적인 계획도 뭐도 암거도 없음 ㅋ
물론 남들 간다고 대학가는건 잘못된것 맞다 글쓴이 틀린 말 한거 없다
존1나 우습다. 글 쓴 인간은 대1가리에 뭐 들었나? 인생을 돈으로 계산하다니... 뻔하지, 문화생활이란 것도 모르고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인간이겠지. 친구중에 졸업하고 피씨방 알바하는 놈 있는데 가끔 초중딩 수준 영어단어 주워들으면 그거 뭔뜻이냐고 물어보고, 괜히 지 통장에 얼마모였는지 자랑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안쓰럽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고.
궐담//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딩들이 문화생활을 할 시간이 있더냐?
궐담// 작가는 아무런 목표의식없이 남들이 대학가니까 나도 대학가야지 하는 풍조를 비판하기위해 이 만화를 그린것이지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기 위해 이 만화를 그린게 아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입시제도, 교육제도를 비판하면 열심히 공부해본적도 없는 패배주의자 새끼들이라고 욕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럼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간 SKY대학을 나오면 다 성공해야 정상이겠지? 하지만 현실은 실업자가 철철 넘치는 세상. 이정도면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낄만하지 않나?
현재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건 문꽈나온 새끼들이 아닌 이꽈나온 기술자들이다
그 기술자들을 관리 할 문꽈는 충분하니 제끼자 그러니 이꽈나온놈들 공대나온 기술자들에게 지원을 많이 해줘야 하는데
패배주의자새끼들이라고 욕하기전에 대한민국의 교육제도가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기형적인지 먼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지금 이런 병신같은 교육제도하에서 빡세게 공부하면 성공한다는 논리라면, 더 나은 교육제도 하에서 빡세게 공부하면 더 성공할 수 있을거 아니냐?
한국엔 그런거 없음 ㅋ 그냥 영어 배워서 미국이나 유럽, 러시아등지로 꺼져라
다른거 필요없다 기술이나 익혀둬라 나중에 4~50대 되서 학벌로 먹고 살꺼 같냐?
솔직히 대학가도 의미없는애들까지 일단대학가고 보자 이런생각주입시키는거보면 무서운거같기도하다 교양은 중고등학교때 가르치는게 더나은거같은데 굉장히비효율적인거같아 어차피 공부할애는하는데 특히 문과는 왠만한덴 나와도 할게없는데 사람만 존1나많고 선입견만 가득하고 으 나조차도 대학안나오면 이상한눈으로보는데 졷1같긴한거같다
얘뜰아 샘프하자 재밌따
대한민국은 좋은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좋고, 나쁜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힘든나라인데. 뭔놈의 부정적인것들이 이리도많냐.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제 수능 400일도 안남았는데. 사회가 학생들을 중2병으로 물들게한다.
대한민국은 좋은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좋고, 나쁜면만보면 세계에서 제일살기힘든나라인데. 뭔놈의 부정적인것들이 이리도많냐.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제 수능 400일도 안남았는데. 사회가 학생들을 중2병으로 물들게한다.
이런 푸념을 할수록 무능해지는건 나겠지
저거 니미 최저임금보다 훨씬덜나오는 피방 알바랑 비교하니까 병맛이지 페이 쎈 용접기술자니 중장비운전수니 하는 공고출신 기술자들이랑 비교해보면 저말이 맞긴 맞다-.-;; 대학은 공부하러 가는거지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들어가서 아무생각없이 졸업하면 인생4년 걍 배리는거지 뭐. 그리고 솔까 개듣보 지잡대는 평균 아웃풋 수준이 공고출신이나 이새끼들이나 도토리 키재기지 뭐 요즘 개나소나 가는게 대학 아니냐?
그리고 위에 무슨 인생이 돈이 아니라고 헛짓거리 싸는데 인생은 돈이다-- 하고싶은거 하면서 돈벌면 좋지만, 돈이 있으면 니 좆대로 할 수 있다고. 문화생활? 돈있어야하죠^^;;
시팍 한국 시스템이 대학을 선택하게 만들어버렸어
진짜 이따위 만화를 싸지르는 새끼들은 양심도 없는 놈들이다. 물론 지잡대가서 취직못하거나 하면 저 꼴이 안나리란 법은 없겠지 하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당연히 지잡대라도 나온쪽이 실업계 학교 나온 애들보다 평균적으로 연봉도 더 많이 받고 안정적으로 살고있다. 어쩌다 있을수 있는 한가지 사례를 가지고 전체를 평가하는건 옳지 않다. 니들 알바 열심히 해서 돈모아서 장사하면 성공할수 있을것 같지? 장사하는 사람들 다 잘살더냐? 그렇게 해서 성공할 확률은 지잡대 나와서 공무원 붙는 확률보다도 낮다고 본다. 그리고 인생이 돈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틀린말은 아니야..그렇지만 사람의 기본적인 소양이라는 것이 있다. 실업계가서 공부 지지리도 안한 새끼들이라도 중학교 졸업한 애들 보면 수준차이가 느껴지거든 ㅉㅉ
돈벌러 워홀 가라.. 호주에서 토마토따는 친구 시급이 피시방알바 24시간보다 많다... 영어필요업다..
그치 근데 알바인생은 아무리 발악해도 거기서 거기라는거
일단 사회적인 눈치때문에 지방대라도 가야죠..(물론 지방대라는 개념자체가 사회적인 학벌주의 풍토지만) 그래도 댓글단것보니 어느정도 반사회적인 인식들은 다들 있으시네여 근데 제발 타블로 학력문제나 그런 인생하나에 폭격할바에 사회나 제대로된 방향으로 이끄는 곳에 댓글단것처럼 항의좀 했으면좋겠네여. 대한민국이 좋은점은 치안이 좋다는거죠. 24시간 맘대로 돌아다닐수있는 나라져. 즉 돈있는사람만 정말 맘편하게 살수있는 나라... 근데 치안장점빼곤 나라자체가 아예 쓰레기 이런것좀 제대로 고치는 운동같은것좀 했으면 좋겠다. 21세기 한국에서의 혁명이라고남을만한 그런역사적인 것좀 어떻게 만들수없을라나
니가 요리왕이 되든 만화가가 되든 성공을 하는 방법은 중요하지 않다. 대학 나와선 장사해서 성공하지 말라는법 있냐? 대학 시절 캠퍼스의 낭만 이런것도 안 느껴볼래? 군복무 공익으로 다녀오면 현역들에게 평생 열등감 가지고 살듯이 대학 안나오면 그것이랑은 비교도 할수없이 사람이 억눌려 살게된다. 부탁인데 이따위 만화보고 혹해서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좆같다느니 하는 좀비같은 소린 하지마라. 니 뇌에서 한번 정돈 필터링하고 또 한번 니스스로 판단이라는걸 해봐라 진짜 세상 시스템이 썩었는지 아니면 니 정신상태가 썩은 상태로 생활해왔는지
사회최상위계층의 70퍼는 서울대 20퍼는 연고대 나머지 10퍼는 유학파 등등 으로 구성되있는것은 어떻게설명할꺼냐 알바층 어디있냐
대학다닐때 교수님말이 떠오르는군 \" 대학와서 제일 중요한거는 또래집단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는거다. 공부? 이거 책한권 한학기 배우지만 학원가면 한달이면 다 배운다. 또래집단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은 대학이 아니면 배울수가 없어.\" 좋은 대학일수록 좋은 또래집단을 만나고 나쁜 대학일수록 양아치들을 만난다. 대학에서 배울거 학원이나 인강으로도 얼마든지 배울수 있고 잘할수 있지만 대학이라는 코스가 다음 목표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지. 더 좋은 대학은 더 도움이 되고. 주위 환경이 사람을 얼마나 바꾸는지는 니들도 잘 알거다. 중요한건 우리나라에서 하고싶은 목표를 잡는다면 많은 직업이 대학을 나와야 더 잘 이룰수 있다는거야 ㅋㅋ
탁상공론 하지말고 이시간에 뭐라도 합시다. 라고 말하는 나는 이시간에 뭐하는거냐... 일마치고 와서 휴...
리플이 천개가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하짘ㅋㅋㅋㅋㅋㅋ내용봐라 아주 그냥 실업계고등학교 졸업한놈이 자위하려고 그린만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취준생인데 레알 하나도 공감못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 채용이 줄어? 안뽑아? 개소리하네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쟁이 쎄지고 규모가 조금씩 달라서 그렇지 공채는 대부분 매분기마다 진행되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진짜 수준차이난다 정말 ㅉㅉ 웬만한 대기업 아니 중견 or 강소기업만 가도 연봉 3천만원대다 무식아.... 어휴 진짜 학벌같은걸로 무시하고싶진 않은데 내용보면 수준떨어져서 무시할수밖에없다
\"사람의 행동및 성격 = 유전자+환경\" 이니까 각각의 포션이 얼마든간에 이 공식은 변하지 않아. 대학은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더 잘 이룰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곳이라고 생각해. 즉 씨앗한테는 흙이지. 씨앗의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흙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알겠지. 근데 그저그런 씨앗이라는 가정하에 안좋은 토양에 심으면 싹이 잘 안트는건 당연지사. 씨앗이 좆빠지게 노력하면 되겠지만. 좋은 토양에서 자라는 애들과 비교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지. 좋은 대학은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 그럼 편함. 자기가 진짜 좋은 유전자를 타고난 씨앗이라면 어디떨어져도 잘산다
애초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사농공상\'이라는 개씨발같은 철학이 현대사회에서 좆같이 맞물려가지고 공부,대학만이 제대로된 인생의길이고 실업계,고졸이라는걸 바로 패배자로 낙인하게끔 만든 학벌사회풍조가 무엇보다 암세포같다고 본다.대기업채용이 안줄어든다 뭐네 하면서 이 만화를 까는데 몰론 작가가 극도로 한면만을 바라보고 올린거일수있지만 이것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따라서 여러개로 해석될수가있는데 일단 내가 가장 중도적일수는 없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대한민국고등학생중에 미래에대한 넓은 비젼을 가지고 대학을 가는애들이 몇명이나 있을거같냐?학교에서는 무조건 등급,수시,지역만을 따져서 학생들을 대학진학이 최대목표이게끔 설정을하도록 세뇌를한다. 정말 자신의 적성을 찾는애들이래봤자 끽해봐야 예체능인 미대랑 체대,그런
그리고 자꾸 지잡대 지잡대 하는데 형이 지금 지잡대 공돌이로 취업준비 중이시다. SKY나와야 연봉3천? 몰라도 한참을 모르네 중견기업만 가도 초봉 3000은 넘고 대기업 취직하면 4000에서 5000이상 받는곳도 있다. 삼성가기 어려운거 같지? 지잡대 공대라도 와봐 그리고 평점 3.0넘기고 토익 스피킹 책 일주일 보면 5등급 이상은 나오거든 그럼 서류는 100% 통과야. 그리고 SSAT치는데 니가 정말 이악물고 반년을 SSAT파고 나머지 반년을 면접준비하면 삼성 붙을수있다. 그러니까 해보지도 않고 징징거리지좀 마라
것들이라해봤자 역시 이것도 학벌에서 자유롭지는 못해.고딩들은 나중에 뭘할면서 살까보다 어느 대학에갈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더 많이하는데 이럴수록 학벌풍조는 더욱 고질화되고 아이들은 계속 학벌에만 매달리고 다른 적성이나 그런것들은 나중에,심하면 저건 천박한 일이다 이런식으로 치부를한다.이것은 엄연히말하면 학생들의 잘못이아니고 미래성이 없는 교육정책이 원인이야.학교에서도 애들이 잘되기보다는 자기네학교 대학 잘보내는것처럼 보이게할려고 애들 일부러 하양지원시키고 그런다.학교라는 교육기관조차도 그런 장기성을 보지않고 눈앞에 실리만을 추구하지 여기서부터 한국교육제도는 넌센스라는걸 말해준다.
대기업만 들어가봐라.. 고졸가지고는 부족하지 높은 국가자격증이 매우 많거나 특이한 경우 아닌이상.. 대기업 생산직이라도 들어가봐라 자녀 대학등록금까지 다 직장에서 대준다 그래서 다들 좋은곳에 취직하려고 스펙 쌓는거고 피시방 알바는 뭐 잠시 할수도 있겠다만 그걸로 돈을번다고? 앞날이 뻔하다 진짜
삼성 지가 잘난줄 알고 나가지 않는 이상 거의 50까지 보장해준다. 한심한놈아 뭘알고 지껄여라 그리고 무슨일을 하던지 더러운꼴 안당할거 같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게 더러운꼴은 더 많이볼거라는 상식은 없는거냐? 그리고 취직이 어렵다고? 현재 대기업 정원 개 많이 늘렸다. 제발 좀 알고 지껄이자~~
대기업 근속년수가 짧은건 실업계 비정규직 알바들까지 합산하기 때문이란다~~ 대기업가면 금방 나와야 하는거 아니다
이것드라 디시나 끄고 그런 소리해~~ 잉? 나도 디시에 들어와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만에왓더니 볍신들이 천플을 달리고 있습니다 븅신들아 니들이 여기서 싸우는게 힛갤감이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시 5년에 이렇게 병신력 폭발하는 적은 처음이다...... 진짜 우리 사회가 힘들긴 힘든가 보다 병신계의 앙라제들이 넘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