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제가 끄적이며 낙서처럼 썼던 글인지라 편한 어투로 썼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나는 사실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뭐 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는것은 아니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동물주제에 거만하다던가, 일컷 밥 챙겨주고 똥 치워줘도
주인 알기를 지놈 몸종으로 생각한다 라던가, 눈빛이 싫다 라던가 등등-과 비슷하다
수도권 중소도시에서 살고 있는 나는, 대개의 위성도시들처럼 시골에서 도시화로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자랐고
젖소목장을 하셨던 아버지 덕분에 어렸을때부터 온갖 동물들 속에서 성장했다
젖소,황소,말,당나귀,염소,돼지,사슴,개,오리,닭,토끼,메추리,꿩등 잠깐만 생각했는데도 우리나라에서 사육할 수 있는 모든 가축들은 다 키워본것 같다
그러고 보니 고양이는 키워본 기억이 없다
옛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고양이는 혼이 있어서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던가 하는 이유때문이었는지 어쩐지 몰라도 유독 고양이만큼은
한번도 일 삼아 키워본 적이 없다
사진상으로 보는 인형같은 귀엽고 앙증맞은 고양이는 그저 사진으로만 감상할뿐 나도 고양이를 한번 키워볼까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내가 몇년째 교류중인 인터넷 웨이트 동호회에는 유독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긴 하지만, 그들의 유별난 고양이 사랑이 그냥 낯설게만
느껴질 뿐이었다
그러던중 이상한 기회로 고양이 새끼를 그것도 한마리도 아니 무려 세마리를 책임지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새끼고양이 세마리와의 황당한 혹은 슬픈 동거 이야기이다
술도 안마시고 운동외에는 별다른 취미도 없는 내게 유일한 취미라고 한다면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 일이다
게임을 한다거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거나 하는것은 아니고 자동차 튜닝하듯 컴퓨터 케이스를 튜닝하는 작업이다
암튼 이런 취미를 살리려면 어느정도의 공간이 필요한데, 다행스럽게도 같은 동네에 사시는 아버지댁에는 안쓰는 창고가 있었다
작년여름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개조를 해서 누추하지만 서너평정도의 작업실을 갖게 되었고 이곳에서 시간 날때마다 꼼지락거리며
이것저것 맘편히 작업을 하곤 했다
슬레이트 지붕을 씌운 오래된 창고인지라 천정과 지붕사이에는 약50센티 높이의 공간이 있었고,이곳은 갈곳없는 길고양이들의 안식처로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장소였다
몇년전에 가내수공업으로 구두를 만들어 팔던 분들의 작업장이었던 관계로 천정과 지붕사이의 공간에는 저런 종이박스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었다
하지만 숨기를 좋아하고 구석진 곳을 좋아하는 길고양이들 살기에는 이곳만한 곳이 있을까 싶다
게다가 겨울에는 24시간 따뜻한 연탄난로의 온기까지 올라오니 한겨울 나기는 딱인 장소인것이다
실제로 작년 겨울에도 에미고양이가 배불러서 들어와서 어느샌가 새끼들까지 낳고 한겨울을 기거하다 떠나기도 했다
추위가 좀 일찍 찾아온 올 겨울에도 집 주변에 서성이던 고양이 한마리가 진작부터 진을 치고 있었다
고양이란 놈이 별다른 피해를 주지도 않았고, 또 놈(...년이었다)의 등장으로 들끓던 쥐새끼들도 사라진지라 가끔 고등어 통조림이나
먹다 남은 순대를 올려주는 것으로 놈의 입주를 허락한 터였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천장에서 나는 발자국 소리가 좀 요란하다 싶더니 이녀석이 새끼 고양이를 낳은 모양이었다
의자를 받치고 천장을 올려다보니 서너마리의 주먹만한 새끼고양이들이 화들짝 놀라며 널부러진 박스뒤로 은폐엄폐하는게 보인다
올려다 놓는 먹잇감의 횟수를 늘리며 암튼 새끼들 잘키우다 겨울 잘 보내길 바랬었다
그런데...
단란하던 고양이 가족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이곳이 살기 좋다는 소문이 퍼졌는지 낯선 고양이 한마리가 쳐들어 온것이었다
얄팍한 지식으로는 고양이도 제 영역이 있어서 그 영역싸움이 치열하다는데, 새끼까지 딸린 어미고양이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문득 문득 천정위에서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리고,가끔은 개잡는(?) 소리도 들렸다
얼핏 본 침입자의 덩지는 어미고양이보다 훨씬 더 크고 인상도 더럽던데...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는 모성의 힘으로 잘 해결되겠지...했는데 아니었다
어느날 부터인가 개잡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가끔 구석진 곳에서 힘없는 아기 고양이 소리만 간간히 들릴뿐이었다
먹이를 올려다 주는 자리에는 늘 그 침입자가 거만한 표정으로 밥줘~이러고 있고 어미의 모습도 아기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어미가 힘에 밀려 떠났나...
아니면 싸움끝에 희생되서 한구석에 주검이 되있는건 아닐까...
가끔씩 여린 아기고양이의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있는것도 같고...
문득 저것도 생명인데 게다가 아기고양이들인데 어미가 일을 당했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
앞쪽에서 올려다보니 잘보이질 않는다 건물뒤로 가서 살펴볼 작정으로 평소 사람의 발길이 없는 후미진 건물뒤로 돌아가봤다
....
....
....
....
....채 피지못한 어린 생명하나가 처참한 모습으로 차갑게 굳어 있었다....
...언제부터 저러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부분에 큰 상처가 있는것으로 봐선 아마도 침입자의 소행이 분명했다
어쩌면 이미 어미도 희생됬을지도 모를일이다
같은 지붕밑에 사는 동거인으로서 그냥 묵과할 수 없었다
나는 사람이고 그네들은 그냥 길거리 하잘것 없는 길고양이라도 말이다
최소한 세마리 이상의 아기고양이들이 아직 저 어둡고 무서운 공간에서 영문도 모른채 엄마를 찾고 떨고 있을것이다...아직 살아있다면 말이다
비유가 좀 억지스럽지만 나도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3살6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저대로 아기고양이들을 방치할 수 없었다
내가 고양이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그건 나중 문제였다
일단 손으로 잡는것은 무리라 생각했다 덫을 놓는다 해도 자칫 여린 아기 고양이가 희생될 수도 있는터..
언젠가 TV에서 길고양이를 다룸 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났다
그냥 방치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의 경우 뜻있는 사람들이 고양이를 안전하게 포획하여 중성화 수술을 시키는등의 관리를 한다는...
그때 봤던게 고양이 포획통이었다
그래서 있는 나무판들로 만들어 보았다
한 30분 뚝딱거리고 만들어 놓고 보니 한심하다
과연 어떤 멍청한 고양이가 여기 잡힐까...
저 말도 안되는 나무상자는 저래뵈도 두가지방법으로 문이 닫힌다
노상 작업실에 붙어 있는게 아닌지라 보통의 쥐덫처럼 안에 달린 먹이를 물면 저절로 닫히는 장치 하나,
위로 솟은 걸쇠에 낚시줄을 연결해서 작업실 안까지 연결후 놈이 들어가면 줄을 끊어 문을 닫는 실시간 포획장치 하나...
되긴 되려나...
아무튼 일단 설치부터 해놓고 보자 한시가 급하지 않은가
이런저런 작업을 하면서 귀를 기울여본다
저벅저벅...
부시럭 부시럭...
까드득까드득...
왔다!!!
실내로 연결된 낚시줄을 끊는다
덜커덕!!!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자마자 문을 열고 나가 올려다 본다
...
비어있다...
놈은 빨랐다
...
나는 사람이다...
적어도 너보다 내가 머리는 좋다
다음날 용산으로 달려가 컴퓨터용 캠을 하나 사왔다
포획통앞에 설치하고 세컨 모니터에 화면을 띄워 놓았다
늦은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저벅저벅...
부시럭 부시럭...
까드득까드득
놈이 통안으로 들어와 먹이를 먹는모습이 화질 나쁜 캠영상에 잡힌다
조용히 일어나 줄을 끊는다
화면에 날뛰는 놈의 모습이 비춰진다
단란한 고양이가족을 송두리째 망쳐버린 녀석...
한주먹도 안되는 아기고양이를 무참히 물어죽인 녀석..
한줌 먹이에 팔려 잡힌 주제에 문열어라~거만한 표정을 짓는 녀석..
생각같아서는 물에 빠뜨려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인간이 관여할 부분과 관여하지 말아야할 부분이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놈을 상자채로 차에 싣고 10분정도거리의 낯선 장소로 데려가 풀어주었다
착하게 살어라...
풀려난 고양이는 잠시 서서 날 뒤돌아보더니 이내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제 남은 문제는 아직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아기 고양이를 어떻게 하느냐하는 것이었다
그냥 그대로 두고 먹이나 올려주면서 그대로 둬야 할지, 또다른 침입자에게의 희생을 막기위해 구해야할지...
이미 겁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아기고양이들은 또 어떻게 잡는단 말인가
일단은 제몸 추수릴정도인지 어떤지부터 알아야겠기에 구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다시한번 포획통을 올려놓고 캠을 설치했다
하루...죽었나....
이틀...째 작업을 하는라 몰두중인 내귀에 작은 소리가 들렸다
바스락....바스락....
택배요~하는 소리보다 더 반가운 작은 소리...
...아직 ...살아있었구나...
오돌오돌 떨고 있는 작은 몸...
내 손길이 가면 본능적으로 이빨을 드러내며 하악~거리며 위협을 하긴 하지만 덧없어 보일만큼 힘없는 반항...
앙상하게 만져지는 가죽뿐인 몸속의 등뼈...
잠시만 기다려...
네 형제들도 모두 데려오자
그리고 일단 아저씨하고 살자...
나 나쁜 사람아냐...
따스한 어미의 체온이라도 느낀걸까
조심스레 쓰다듬어 주는 내 손가락에 이내 얼굴을 부비며 고르르륵~ 목젖을 울리는 아기 고양이...
다음날....
낯설고 놀라서 또 잡혀줄까 싶은 내 걱정과는 달리 한시간 간격으로 남은 두마리의 아기고양이들도 안전하게 구조됬다
낯섬과 두려움 보다는 며칠동안의 배고픔이 더 견디기 힘들었을거다
마침 실내용 개장이 있어서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좀더 공부해서 아기고양이들이 더 편하게 지낼수 있게 꾸며야겠지만 일단은 이곳에서 살아야 한다
다행히도 좀 말라보이는것 말고는 별다른 상처도 안보이고
급한대로 준 개사료도 잘 먹는다
너무 일찍 세상의 험난함을 느껴버린 작은 생명들...
꿈결같은 엄마의 따스한 품에 다시 안길 수는 없지만 아저씨가 잘 돌봐줄께...
아저씨가 내 새끼들 포켓몬스터 안사주고 니들 먹을 사료랑 똥쌀 모래도 시켰어
.....오늘까지만 개사료 먹으면 되...
.....그러니까 제발 그만 좀 물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내가 국민학교(난 국민학교출신이다) 저학년때...
키우던 젖소중에 한마리가 새끼를 낳게 되었다
아버지랑 목부형이랑 둘이 출산을 도와주는데 송아지가 죽어서 나왔다
그런데 아버지는 양수를 비롯한 온갖 더러운 액체에 덮혀있는 송아지의 입에 끊임없이 힘껏 숨을 몰아 넣어 주었다
으웩 더럽게...
한참이나 숨을 불어놓어줘도 송아지는 미동조차하지 않았고, 아버지도 포기하신듯 입을 떼시고 수건으로 송아지 얼굴을 닦아주셨다
에이 손해가 얼마야....목부형이 투덜거렸다
평소 말씀도 별로 없으시고 화도 잘 안내시던 아버지께서 버럭 화를 내신다
지금 돈이 문제냐!!...에이...나쁜 놈...
돈이 문제가 아닌 어떤 마음으로 송아지를 살려내려고 하신 아버지의 마음과
어미를 잃고 덜렁 셋만 남겨진 아기고양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내 마음이 어쩌면 비슷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제 고양이를 조금은 좋아해 볼까 라는 생각도 든다
(고양이는 처음 키워보는거라 영 감이 오질 않습니다
일단 공지부터 정독중이고 건강하게 키워서 제 앞길 찾아 갈수 있게 잘 키워볼께요 ㅎㅎ
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출처: 야옹이 갤러리
새끼고양이 불쌍하니까 구해주는건 이치에 좀 어긋나도 괜찮은 일이요 가정 하나를 파탄낸 침입자 고양이 죽이는건 이치에 어긋나니까 안되는 일이냐? 살아있는 생명을 그렇게 쉽게 죽이면 안되는거니까 결국 글쓴이가 좋은 결정을 내리기는 했는데 자연의 이치 부분에서 모순이 보이는게 조금 아쉬움.
프로불편러 납셨네
애덜 눈이 슬퍼 보인다.. ㅠㅠ
재밌게 읽었다 ㅋㅋㅋ
ㅠㅠ 잘 키워줘염 저 위에잇는 망한 댓글은 상콤하게 지워버리구여
형 좀 복받을듯..고양이는 구석지고 옴팡지거나 높은 곳을 좋아해. 철창은 사방에서 보이니까 약간 불안해해. 처음에 돈들어도 병원에서 꼭 예방접종 맞추는게 좋아. 멍멍이랑 달라서 강제로 시키려하지 말고 부드럽게 해야돼. 계속 키울거면 좀 큰 다음에 중성화수술 시키는것도 좋아.
그리고 애기들 지금 감기걸렸나봐. 고양이 감기는 특징이 눈물 콧물이 잔뜩 나는거야. 눈이랑 코는 다쳤다기보다는 감기 때문같아. 병원가면 약줄거야.
감기 다나으면 목욕시켜줘. 애들이 반항할텐데 사람이랑지내려면 어쩔수없어. 목욕시켜야 고양이벼룩 같은 놈들이 다 죽거든. 잘달래가며 목욕시키는수밖에.
z
너이세끼!!!!!!!!!!!!!!!!!!!!!!!!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회상글 이후 최고로 훈훈하다 그리고 너이새끼 화이팅한는새끼들아 글만읽어봐도 니들 아버지뻘같으신데 새끼? 니에비한테도 새끼새끼거려라 사촌의팔돈까지팔아먹을 천하의개쌍망나니새끼들아
악플다는 문제가 좀 심한나라긴하네.1위하겠네 세계에서
형님은 천사네여............ 이왕 구조하신거 잘좀 보살펴주세여 보다 울뻔했음 ㅜ,.ㅠ 우리 냥이는 무지개다리 건넜음....
진정한 동물애호가시네요 복 받으실겁니다 나도 고양이 기르고 싶다ㅠㅠ
글쎄? 구하는것만이 옳은걸까? 자연 세계가 그런거지. 약육강식이고 애기고 어미고 희생될때고 있고 그런겨~ 물론 개인의 선택이지뭐.. 침입자 고양이한테도 해꼬지 안하고방생해주고, 아기 고양이들 키우게 됐으니까 애완동물이 생긴셈치면야.. 다 좋지만 이것만이 정답은 아닐것이여라
단순하게 생각하자ㅋㅋ 불쌍했다잖아
이런 글에도 악플이 달리는구나.. 악플 지어내는 창의력 쩐다. 인정함
닥쳐 멍청아
나의 왕!! 나의 대통령!! ...영원히 존경받을 그 이름, 이명박 폐하!!
애완용으로 키운다는 훈훈한 결론이 나왔는데 까면 안되져. (그냥 방생했으면 모를까...)
ㅠㅠ 훈훈하네
힛겔와서 울고간다 ㅠㅠ 조낸 훈훈하네 ㅠㅠ
악플다는 ㅄ 쵸딩들 대한민국 앞날이 참 걱정이다.
너이씹새끼 내가 눈티만하는대 하는짓이 좋아서 나도복좀받을라고 칭찬해준다 이착한새끼
간만에 훈훈한글 보고가네여 고양이들 상태 좋아지면 그때 또 글 올려주세요 ㅠㅠㅠ 아 훈훈ㅠㅠ......
어쩌다 한달에 한 번정도 와서 힛갤만 보고 가는 디시인이라기에는 뭐한 나그네인데, 이런 훈훈한 글에도 악플이 달리네요. 정말 디시에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많군요. 자연의 이치 운운하는 것들은 정말 자연의 이치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교과서에 써있는 \'약육강식\', \'먹이피라미드\' 이딴 것만 보고 외운 생각할 줄 모르는 종자들이네요. 개와 고양이가 친해지기도 하고 개가 사람을 물기도 하고 인간이 동물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어찌보면 이 모든게 전부 자연의 이치입니다. 사람이 자연을 훼손하는 것 조차도 자연의 이치일 수 있어요. 어차피 자연을 훼손하면 자신에게 그 업보가 돌아오니까. 다시 또 자연을 살리는 것도 사람이고.
중요한 것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남을 돕고 서로 교감하며 서로에게 정서적인 위안감을 주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라는 겁니다. 자연의 이치 어쩌고 하면서 글쓴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기분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 똥물을 끼얹는 것이라는 거죠. 그 뿐 입니다. 사람마다 자기 생각이 있고 주관이 있는 것은 좋은데, 글쓴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괜히 기분 좋을 일하는 사람에게 똥물 끼얹지말고 자기생각은 머릿속에만 가둬두세요. 제발.
하긴 남들과 원만하게 지내며,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밉상, 진상도 존재하는 것 또한 자연의 이치니까요.
천사다
300번째댓글!
진정 천사이십니다.
그놈들 귀엽네요. 살 맞닿고 지내면 가족이 돼요. 행복하게 사세요^^
횽 수고햇어 이왕거둔 생명 잘 보살펴주길 바래! 횽은 잘할것 같다!!
글쓴이 쫌 착한듯ㅋ나같음 그 잡은 못된 고양이는 도살견 사육장에 넣어버린다!
그 \'못된\'도둑고양이 입장에서 생각하면 글쓴이가 씹새끼는 맞지
엄마를 잡아서 버린건 아니겠지...?
수능을 조졌어! 조졌다고! 히히! 조졌어!조졌어!조졌어!
아기고양이 들이 좋은 주인 만났네요~ ^0^ ) 우왕ㅋ 굳ㅋ
시바 나 왜 눈믈이 나냐
이런글에도 악플다는 애미애비없는 개자식들이 있네
훈훈하다 진짜. 잘하셨어요
이런게 힛갤감이지
생각들이 없나? 그 도둑고양이는 생명 아니냐? 살기위해 다른 생명을 죽이는 게 동물의 섭리래니까. 새끼 고양이를 살리는 건 글쓴이 마음인데, 그게 거룩하고 전적으로 옳은 일은 아니라고.
1 정에의해 생명살리는거도 섭리라면 섭리다 멍청아 ㅎㅎ
지랄한다 빨갱이새끼야!!
인간들은 인간외의생명체를 대할때도 외모를본다.....만약 저 고양이가 곱등이였다면 구해줬을까??똑같은생명인데 고양이는 귀여워서구해주고 곱등이는 징그러워서 아무잘못없는데 밟아죽이고 ㅋㅋ 이것이 인간만이 할수있는 자만인가
내 인생 마지막의 구출작전...
언어영억 망친 병신 핏덩이 색기들이 엉뚱한데와서 논술고사 하고 자빠졌네 병신 종자들
진짜 핏줄들 존나 많네. 이 글을 뭔 성자처럼 받드는 걸 보니 대중들의 어리석음이 잘 느껴진다. 정? 그게 자기 만족에 의한 행동이라는 거다. 새끼 고양이를 구하며 느낀 따뜻한 감정이 좋아서 한 행동이지. 자연의 순리를 생각해서 한 행동이 아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자기애(愛)를 가지고 있으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 근데 그게 옳은가는 생각해 봐야할 문제지.
정말 멋있다
새끼는 괜찮은데 그 이상 조금만 커도 야생에 적응되서 집에서 못키워요. 오히려 집에 있으면 시름시름 하다가 죽는애들도 있어요. 저는 어릴적에 한번 가둬놓고 키워봤는데 결국 무슨 수를 써서 도망가더라구요
타미야 너같이 사회에 도움안되는 쓰레기는 자원적 측면에서 죽어주는게 좋겠는데... 물론 옳은가 그른가는 너가 생각해보고 난 네 리플처럼 자기애를 갖고 있긴 한데 너같은 애한텐 영 정이 안가는데, 죽었으면 좋겠다
귀엽네...... 1마리만 분양좀
인간의 동정심도 자연의 이치 중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효녀가수 현숙입니다~!
이새기 괜찮은놈이네. 착하다
병신새키들 그냥 보고 좋으면 좋다 하면 돼지 말이 많어 등신들이
개인적으론 고양이 좋아해서 참 잘한 일이야 잡힌 고양이도 귀여워보이는데
그 고양이도 남는건 힘뿐이고 배고프고 추우니까 어쩔수없이 죽인거 아니겠냐
나름 해피엔딩이네 그지꺵꺵이들아 어미고양이랑 새끼고양이 몇마리 죽은거 빼면 말이야
씨발 병신들 ㅡㅡ 덧글보니까 디시년 아닌애들도 와서 끄적인거같은데 개소리 집어치고 꺼져라 냄새나니까 웃대 새키야
는 계단식 설리다
아 그리고 씨발 글쓴이 천장이랑 지붕 사이 창고 청소좀해라 죤나 더럽네 썅
아 사랑스럽네요. 애기들 관리 잘하셔야겠어요. 좀만 크면 나가서 새끼들 끌고 들어온다능.. 고양이들이 문제가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싸잡아 죽이는것도 옳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와 진짜 형아 존경함 악플달지마 이 초딩새퀴드라 이거 보고도 아무런 감정 없으면 인간아니야 씨밬ㅋㅋㅋ
착한일 한거 맞구만 이런 일에도 악플다는 죶스레기들이 있네
진정한 동물애호가시네요 복 받으실겁니다. 고양이 알러지가 심한 저로써는 너무 부럽네요.
아 어디서 훈내난다 햇더니 여기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글쓰신분에게서 새끼 고양이를 구한 따뜻한 마음도 마음이지만..그보다 더진한 자식을 향한 부정으 느껴지는데..아버지에게서 받았던 따뜻한 감정이 그대로 글쓴이한테 옮겨지고 그 따뜻함이 또 다시 글쓴님의 자제분들에게 전해질꺼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세상은 좀더 따듯해질수 있겠죠. 좋은글 잘봤습니다.
누구나 다 자신만의 생각이 있고 논리가 있지만 그걸 남한테도 관철시키려고 하지마..위에 몇 되도않는 악플단 놈들아..뭔 인간이 어쩌고 자기애가 어쩌고..수능끝나고 논술 준비한다고 책 몇권 읽으니 세상을 다 아는듯 싶냐?..웃기지도 않는다 제발 환상에서 깨어나라
정화된다 ㅠㅠㅠㅠ 욕하는새끼들은 뭐냐 ㅋ 시발 ㅋㅋㅋㅋ
침입자 고양이도 살고 새끼고양이들도 살았는데 왜 지랄들이지 존나 해피엔딩이구만
아흫하하흐흐흐흐흐흐슈ㅠㅠㅠ
어쩌다 보니 심영왕자 브금 깔아놓고 이걸봤는데... 지금돈이 문제냐...이문단에서 갑자기 왈칵 터지더 군요 아 ㅠㅠ
글쓴님아 복받으셈ㅋ
어떤말로도 받은 감동이 설명할수 없네요 ㅠ
착한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맨날 눈팅만하는데 너한테 감동해서 댓글단다 이 착한새끼야 ㅠㅠㅠㅠ
오 훈훈허다.. ㅎㅎ
디씨에서 이런 감동이라니... 복받으세요!
너 이새끼... 착하잖아 ㅠㅠ
너무 멋진 글이네요, 멋진 분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잘키워요
아자아자!
멋있당☆
아쉬발 조낸 착해서 눈물이 다난다... 어떻게 이렇게 착할수가 ㅠ.ㅠ 새끼고냉이들아 늬들은 복받았을수도 있다.
크으윽 아저씨 나 피방에서 울뻔했잔아!! 흐읅
ff오야지상..ㅡㅠㅠ
뭉클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곱등이였으연 밞았을 새끼들이 지랄병은ㅋㅋ
성지들 순례하다 들렀다갑니다만 구해지고 죽고 버려지고 태어나고는 결국 섭리고 뭐고 떠나서 그 냥이들의 운명이 그런거지 뭘 그리 말이 많어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ㅠㅠ 감동적이네여
와 천사.... 자기 자신 말고 다른 이의 생명까지 보듬을 수 있는 건 대단한 일 아닙니까? 객식구 어미고양이는 그리 떠났지만 그들을 해친 고양이도 죽이지 않고 보내주셨군요. 고양이 안 좋아하시는데 집에서 보살피시겠다니 대단하십니다. 근데 이 글에 악플다는 인간들은 도대체...왜 그리 사나?
자연이란게 그런거지 힘이 약하면 죽고 강하면 살아남는다!! 인위적으로 그러는건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멋대로 살아라~
이쁜 여자 따먹고 싶다
잘 하셨습니다. ... 다 큰 어른이야 스스로 행동하고 결과도 스스로 책임져야 하겠지만, 그래도 인지상정으로 새끼는 일단 살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고양이가 너무 불쌍해 ㅠㅠ
애초에 길고양이들 대부분이 인간이 만든거 아닌가?
합필갤로
ㅇㅇ 병원에라도 한번 데려가봐야겠는데.. 애들 상태가 안 좋아..
인간이 망쳐 놓고 자연이 해결하라라는 거군...
버려 버려
훈훈하긔...
동물애호가// 원래 있던 균형을 애포에 누가 무너뜨렸는데 ㅡㅡ;; 말도 안되는 논리 ㅉㅎㅁ 펼치지마세
쟤네 눈빛봐...ㅠㅠ 진짜 슬퍼보이지않니
착한아저씨당 ^^
중2병 돋네여ㅋㅋ
니들 힛갤할때 힛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멋잇네
크흑 감동 말투 하나하나가 멋지다
니들 퇴갤할때 퇴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ㅗ
훈훈 ㅠㅠ
동물애호가//그건 아마 글쓴이도 알고 있는거 같고, 저건 단지 그동안 한지붕에 있었던 정때문에 키우는거 같은데
그건 그렇고 글솜씨가 멋지네여 훈훈함 ㅇㅇ
솔직히 좋은 일 했잖아 ㅡㅡ 훈훈하구만
글쓴이 참 좋으신 분이네요.. 아버지도 참 좋으신 분이고..
꼭 냐옹 잘 진화시켜서 페르시온 찍으시길.. ^^;;
고양이는 다른 동물과 달리 체내에서 타우린을 생성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일반 동물의 사료만 주면 위험해요. 고양이용 사료를 구비하시던지, 박카스를 좀 타서 주십시오. 꼭 \'타우린\'이 필요 합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 먹는 이유도 \'타우린\'을 섭취하기 위함입니다.-초등학교 실과 교과서의 내용 -
그대는 오늘도 지구에 평화를~
칼구스타프융 장난하냐? 사람먹는거중에 고양이 먹여도 되는건 극히 제한적임 ㅡㅡ 냥갤 공지에도 박카스 절대 먹이지 마라고 나와있다 카페인 기타등등 사람 몸에도 별로 안 좋은거 많이 든 박카스 먹여서 어쩌려고 그러냐?
나도기르고싶다
잘 키워봐요. 훈훈하게.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하 을응애응애 으허헝
디시는 이렇게 가끔씩 훈훈해야 제맛
여기서 약육강식 어쩌고 자연의 법칙 운운하는 것들은 사회보장제도 모조리 해지해라. 니들도 다른 사람 힘들 때 돈 줄 필요 없고 대신 니들이 존나 힘들 때 걍 뒤지는 거야. 한국은 니네들이 보기에 고기가 될 약한 자들이 너무 많이 살아남는 거 같지 않냐? 소말리아 같은 데 가라.
이분은 정치를 해야한다.... 진정한 용자시다.
착한 새끼 ㅠㅠ
야생고양이기떄문에 동물병원에서 구충약 사서 한달에 이회이상 꼭 먹이시고요 (가격은 1000~1500원사이) 키우는 사육기도올려주시면 재밌을꺼같아요
고양이 존나 긔엽
너 이새끼 화이팅
졸령........ 이라고 말하는거 같다.
위돈 니노 에듀카이션
그래서 길고양이들은 잡아서 중성화수술시키잖아요 ㅎㅎ
이 훈훈한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고 싶으면 냥빠들 절대 냥갤에 쓰는대로 너무 이쁜 아깽이들이네요 이딴 닭살 댓글은 절대 쓰지 마라 폭풍같은 잉여들의 공격이 시작될 거다.
저 애기들 얼굴 보니 지금 피부병 걸려있고 잘못 먹어서 비쩎 말라서 못나보이는거지 피부병 싹 낫고 잘먹여놓으면 얼마나 이쁜것들인데..... 애들이 길에서 살던 어미품에서 나와 어미의 기생충이나 여러가지 질병요인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꼭 조만간 병원에 데려가서 구충도 시켜주시고 해주세요 글쓴분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정말 멋진분입니다
존나 멋지네
잘하셨음요 ^^
다 소설이다 글쓴놈이 힛갤가려고 만든 소설 사실 젤 나쁜 놈은 글쓴놈임 사이코패스
건방진 고양이 새끼들
시주, 힛갤을 살리시려면 공양댓글 3000개를 내놓으시오
흥허 너무 훈훈하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지들이 이중잣대질 당하면 화낼꺼면서 이중잣대 쩌는애들이 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애들이 찌들어있는 눈이지ㅠㅠㅠㅠㅠㅠㅠ 안타깝다
그리고 기생충있을지도 모르니 동물병원 가셔야해요! 그 전에 가족 중 여자는 만지지 못하게 하세요~ 고양이 기생충이 여자한테 잘못 옮으면 불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ㅠㅜ 쨌든 동물병원부터 다녀오셔야할듯
헬갤러다! 헬갤러다!
훈훈한 힛겔이넴. 순례다녀갑니다.
아악!! 핑플횽님이시다!!! 몸만 멋지신줄 알았더니+_+///// 멋지십니다요~ ㅠ
잘 읽었음. 찡하네~
이제 한가족이 됐으니 꼭 병원에 대려가주시길 바랍니다.
니들 딸갤할때 딸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ㅋ
너구리구리 구리구리너구리
고양이들은 집으로 찾아오는 건 귀신같이 잘해서.. 먼저 풀어준 고양이 다시 찾아 올 확률이 높을 듯 하군요..
너이 고양이 똘마니같은새끼 화이팅!!!!!!!!!!
김기동
인간의 손길이 닿는순간 저 고양이는 더 불행해지는고야~~
씨발 죽이고싶다
왜 도둑고양이를 길고양이라고 부름?
병신같은 놈들 많네... 고양이 사료 시켰대잖아 ㅡㅡ 존내... 그리고 길고양이 불쌍해서 기르는게 문제면은 니들 애완동물 기르지말든가 등신들
구해줬대도 지랄인 놈들은 뭐냐? 모기 삼천마리 풀어준다는 새끼도 있는데 고양이 세 마리 살린 게 뭐 어때서 난리야오씨발 생각하니까 그 새끼 또 열받네
ㅎㄶㄶ눟눟눟훈훈훈
고생많으셨네요. 냥이 갤러리 공지란에 메이님이 올리신 글 보시고 일단 애들 병원부터 데려가세요. 보니까 코랑 상처가 많네요. 피부병도 있을 것 같구요. 병원 데려가셔 3마리 기본진료에 구충에 피부병검사 귀검사 등등 하시고 다 치료되면 철창에서 내보내세요. 고양이 기르시는 친구 있다고 하셨으니 자문 구하시면 되겟네요 ㅎㅎ 이쁘게 잘 키우세요~ 그리고 애들 좀 괜찮아지면 사진 올려주세요 ㅎㅎ 건강한 모습이 보고 싶네요 ㅎㅎ
막장갤러리 에 놀러와주세요
동물애호가/사람들이 병신논리로 따지는게 사람은 자연아니냐? 사람이 자연을 해친다 뭐다 하는데 사람이 좆지랄 하는것도 자연의 한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그러다 리셋되고 그러겠지만
굉이 밥쳐맥일돈으로 어머니통장으로 입금이나 해드려라 ㅅㅂ
고양이도 ㅅㅂ 페르시아 고양이는 귀족 이런 고양이는 왜 구해줬냐고 욕먹고 참 불쌍하면 도와주는거지 말들이 쳐많으셔
차카넹 ㅇㅇ
형 좋은 사람 이구나!!??
정말 좋은 일 했네요 애기들 잘 키우세요~~~~~
복받을거여. 분명히
고양이랑 눈을마주치고 지긋이 감아보세요 그게 고양이인사법임다
오랜만에 훈훈한 힛갤이네요 잘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최고의 인기스타 액셀러레이터입니다. 안녕들 하신가요? 저는 \'매너의 주박\'에 걸려있는 몸이라 감히 함부로 말씀 올리지 못합니다만... 뭐, 열심히들 살아가시기 바라구요. 심심한 응원의 말씀 올립니다. 저는 제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다고도 전해드리고 싶구요. -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름난 슈퍼스타 액셀러레이터가 디시인사이드 힛갤 댓글러들에게 남기는 메시지-
나중에 어떻게되가는지 글써줘여
이 액셀러레이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스타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리며...... 힛갤 여러분, 코운야모 오야스미!!
훈훈하네 훈훈하네
티벳고양이
송아지 얘기 돋네여 ㅠㅠ 훈훈
감동이다
^^
법갤 벨베틴레빗 여신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신님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신이시여, 프린세스 벨베틴레빗님을 법갤에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복받을거다 시발롬아
아가들이 너무 지쳐보이네요, 언능 힘내서 뛰어다니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ㅎ>ㅁ< 님 복받으실거에요~~!!!
디시에서 이런 감동이라니 흙흙...
근육괴수핑플님아니신가
훈훈하다 욕할게없네
착하다 너 이새1끼 화이팅!
너이새끼 화이팅!
으웡ㅇ 착하다 ㅠㅠ 존경해!
생명을 소중히 하면 언젠간 복받는다. 존경해영 횽ㅠ_ㅠ
고양이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놈이다 조심해라
cㅋㅋㅋㅋㅋㅋㅋㅋ
c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긴 훈훈하다. 근데 관여해서는 안될 자연의 이치 따지면서 자연에 이치에 따라 도태된 약자를 구해주는건 모순 아니냐? 이유야 어찌됐건 도태되는게 당연한 약자를 구하려 했던것부터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일인데 이미 자연에 관여해놓고 그때 가서 그 이유로 망설였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 간다.
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ㅍㅍㅍ
고양이는 태어나 곧바로 사람을 느껴보지 못하면 나중에도 사람을 줄곧 경계합니다. 처음부터 집에서 키운 고양이와는 다릅니다. 사람과 정 붙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나중에 주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거나 반항하더라도 보호해 준다는 생각을 버리지 마시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헬갤에서 왔습니다 잉 고양이 불쌍해라
고냥이는 냥냥하고 웁니다
간만에 보는 형님 글이네요^^
형 진짜 복받을거야 혹시 사료 필요하면 나한테 메일로 주소 보내줘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 보내줄께 형같은 사람 있어서 오늘 하루 기분좋게 시작할거 같다 red-camelppj@hanmail.net
이런 글에 악플 달지말자 일단 생명은 소중한거.. 그리구 핑플횽 헬스겔에서 유명한 형이시다 걸리면 뼈를 오도독
훈훈하네요..
거만한 고양이가있으면 사람잘따르는 고양이도 있는법 고양이들과 좋은생활 오래오래하시길 바랍니다
주사부터
주사부터 놔줘
새끼 고양이 눈빛이 왜저러노..ㅡㅡ;
헬갤 만세~ 형님의 근육만큼 따뜻한 글이네요. 아~따뜻해라
형님 정말 좋은일 하셨내요. 존투더경
이거 힛갤 갈줄 알았다능...거기에도댓글달았지만 다시한번 단다능...님네 가정과 자녀와 님과, 글구 저아깽이 3마리에게 항상 건강과 복이 함께하길~~~
똑딱이면 이상한가요?
디씨에서 이런 글을 보다니 징조가 안좋네
안녕하심미까 형님!!
일단 입개르-
늬들 입갤할때 입개르-라 해라
설레이게
야옹야옹
우왕 늦었다
어익후 한국이랑 시차가 두시간 있어서 늦었네요
백위권 대항해시대 갤러리 놀러와라
너이자식.. 화이팅이다
싸가지 없게 생겼네
훈훈하네
눈물이 났네요 감동적입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행복하기를
개 잡고양이네 내 살다살다 저렇게 못생긴 고양이는 첨 본다
형님글이 힛갤오다니!!!! 감.격!! 저도 고양이 키워요
큰고양이는 다른영역에 다른 수컷에게 죽었을것임. 더러운 고기 한고각 때문에
얍!
100플은 내꺼!!
ㅇㅇ
따끈하네요
여기서 뵙네여~~~~ 후닙니다..
코는 왜저래? ;;
훈훈하네요
악플달면 방법해버리겟다능 \'ㅅ\'
아따 성님 참으로 멋이 있으시구만!!
황달기 있는것 같긔;
글이 좀머스럽다.
지금 돈이 문제야... 돋는다. 하긴 인간이면 그래야지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오와.....진짜 좋은일하셨네
진짜 존나 못생겼네 새끼고양인데도 저 면상들 봐라
훈훈하네
횽 좀 멋진듯..유입종자들의 악플은 신경쓰지 않길 바라오
훈훈하네여 ㅠㅠ
야이 개새끼형님이 디씨에서 나를 울리다니 ㅠㅠㅠ 너이 형님새끼 화이팅
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ㅍㅍ
글잘쓴다 좀만 더 다듬으면 좋을듯
오호
잡아두니 더불쌍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까는 잉여종자들도 있네;;;
중성화되는거임 쟤네들도?
아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잔잔한 감동이 오래가는법 한동안 생각날거 같네요... 근데 저세마리 고양이는 진짜 운좋은듯 주인 잘만낫으니...
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임. 그 칩입자를 너무 나쁘게 몰아가는 것 같아 좀 아쉽네. 어쨌든 고양이 잘 키우시길. 디시 오랜만에 훈훈하다.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ㅇㅇ.
후 아버지도 좋은분이시고 당신도 좋은사람이군...잘키워라 부디...
훈훈합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아 훈훈하당. 살찐이들도 좋은 주인 만난거 같으니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힘내셍.
사람새끼라면은 인간적으로 이런글에는 악플달지말자 니새끼는 무언가에게 이리 헌신해본적이 있는가 아가리만 살은 종자새끼들 그러다 망하지 ㅋㅋㅋ
훈훈
ㅠㅠㅠㅠㅠㅠㅠㅠ
눈보고 덜컥 놀람
티벳 고양이//나도 그런 생각했다ㅋ
근데 애비가 못생겼다는 것이나 자식도 같다는 것이나 저 색깔 등등으로 봐서 저 내다버린 아빠가 애기들 아빠면 어쩌죠?
괭이들 얼굴에 저건 물린상처같네
훈훈돋네
형님 좋은일하셨네~~~얼른 건강히 쑥쑥크면 집 잘지키겠네요~~~~
훈훈훈!!!!!!!!!!!!!!!!!!!!!!!!!!!!!!!!!!
동물농장 찍었네
댓글에 악플이 거의 없음 올만이네 ㅋ
정말 존경스럽다
괭이 눈매에 경계심이 가득한데 어릴때 애미를 잃었으니 사람이나 동물이나 저리될듯
따듯하신 마음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워크래프트 카오스 Fight
멋지다. 너 정말 좋은 사람이다 굳굳굳
침입자 고양이를 그냥 먼곳으로 데려간 부분에서 진짜 포풍 감동 ㅠ
난 경기도 양주의 고성원이다.
가둬두니까 왠지 더 불쌍한거 같아 =ㅁ=
2킬한 고양이도 멀리 방생해주고 대인배네..
나도 길고양이 새끼 낳은거 자유로운 방생스타일로 키워봤는데 다 크면 매정하게 나감... 그래도 건강하게 잘 키우길!
웬일로 악플이 없대니, 난 글이 어째 가식적인거같아서 글은 안보고 사진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에도 가식적이다 어쩐다. 병신리플 달리네 정신차려 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이새기 존나 멋지네
저는 글쓴이의 생각엔 반대합니다. 길고양이들도 나름의 사회가 있고 서로 영역다툼도 하고 물어 죽이기도 하며 스스로 환경에 맞는 적정한 개체수를 유지하곤 하지요. 그건 불쌍한게 아닙니다 인간이 거기에 관여하면 안됨
고양이 키우는 남자는 80%이상이 혼자 독신으로 살다가 죽는다. 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만약 글쓴분처럼 많은 사람들이 길고양이들을 챙겨주며 목숨을 구했다고 생각해봅시다. 물론 처음엔 그게 고양이들을 위하는것처럼 느껴질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고양이들의 숫자는 수용환경보다 더 늘어나게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더 많은 고양이들이 영역싸움과 굶주림으로 인해 죽어갈것입니다. 고양이를 정말 사랑한다면 길고양이들을 도와주지 마세요 그냥 자연의 흐름에 맡기세요
글쓴분같은 분들이 가장 크게 하는 착각이 뭐냐면, 꼭 인간이 나서서 동물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하지만 자연생태계는 자연 그대로 놔두는것이 가장 바람직한겁니다. 인간이 어떤식으로라도 관여하게 되면 그 균형은 반드시 무너지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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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1등
333
고양이 눈이 너무 무서워요
따근하다
앙 귀엾다 장한일 하셧군여 ㅋㅋ 순위권
푸왘
좀 늦었아 ㅠㅠ
10등이내로 들었네 ㅋㅋㅋ
아 로그인 ㅠㅠ
일단 입개르-
나 레알 이거 빈칸일때 들어왓는데 다읽은게 죄다 ㅠㅠ
흐흘...
우와 내가 순위건이야
이런건 첨이군
순위껀ㄴㄴㄴㄴ
이라니
우왕 !
아 윗공기좀 마셔보는군?
수늬수늬!
아 씨발 존나 아쉽다
내년에 한화우승
아 씨발 순위먹나했는데 아쉽네
훈훈 하다 윗공기가 신선하군
증은아 보고있니? 나콩까는 사나이야! 격하게사랑한다ㅠ
우왘ㅋㅋ 나도나도!! 윗공기다!
아,,, 훈훈하네
글 다보고 리플 싼다 ㅠ_ㅠ
코부분은 왜 상처투성이지? 물어뜯긴건가
나도 요즘 뜻하지 않게 길냥이 키우는 중인데.. 임신한 뇬이 무턱대고 찾아와서 애깽이 싸지르곤 눌러앉았음.. 나름 정이들어서 사료랑 캣푸드 사서 잘 키웠는데 2마리 죽고 2마리 남은건 잘크는 중임.. 다 키우면 내보내려고했더니 이뇬이 또 임신해서 배가 불룩해짐 ;ㅁ; 아 젠장 ㅋㅋ
순위라니!!!!!!! 나도 숫자달고싶다
와
[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
허헣! 중앙대역사학과 만세! 곤갤 잉여부도 만세
항가
내이름은 춘갱 디씨의 전설이 될 사나이의 이름이다
암튼 고양이한테 사람먹는 일반 우유는 주지말고(면역력 없는 아기고양이 같은경우는 설사하다가 죽음 전용우유있음) 아기용 사료랑 뭐시기 많을텐데 냥이갤러리나 동호회 가면 정보 많을거야..
글 엄청 잘쓰시는것 같네요 고양이가 튼튼하게 잘크길 바랍니다.
ㅠㅠ
훈훈하다
훈훈하다 ㅠㅠㅠㅠ
의도치않은 50위권이네
참으로 선하신분이길.
수늬권
수뉘꿘이네 피해가 얼마야
고양이가 차로 10분거리 낯선 장소에 풀어줬다고 못 돌아올 것 같냐? 파브르 곤충기 안 읽어봤냐?
조만간에 남은 세마리 다 물어죽이러 귀환할거다
와우.. 내용도 훈훈하지만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심... 잘 읽었습니다 (__)
바닥 쇠철망 냅두지 말고 골판지라도 깔아주삼
ㅅㅎ!
이런 글이 뭔 글이라고 후장 핥고있냐
어차피 디시는 답없는 놈들 천지라 이런 글도 까겠지 그래도 저는 응원합니다 ~
좀더 먼곳에 풀어주고 오셨어야 했을거 같네요.. 저희집도 길냥이 하나가 들어와서 성가신통에 시골집에서 먼 도시 아파트 단지에 놓고 왔는데 일주일지나니 마당에 돌아와서 냐옹 하고 있어서 소름돋았다는;;;;;
으이그 악플다는 새끼들 답없는 찐따종자들
예방접종 꼭 맞혀라 나도 비슷한 이유로 냥이 키운적있는데 범백혈구 뭐시깽이에 갔다 ㅜㅜ 고 두넘아 생각하믄 아직도 포풍 슬프다 ㅜㅜ 진짜 미운짓 하나도 안했는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