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부정적인 리플을 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것 같다. 부자로써 삶의 정채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 가난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 아마 다들 전자라고 하겠지. 다가진자의 여유라고.. 근데 잘 생각해보자. 주위를 둘러보거나 뉴스를 보면 가난해서 자살한 사람도있고 또한 부자라 남부러울것 하나 없는데도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다.
글쎄(175.113)2010-11-21 19:36
반대로 가난하지만 잘사는 사람들도 있고 부자라 당연히 잘사는 사람들도있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꿈을 찾아가 나아가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이다 라는 뜬 구름 잡는 소리는 아니다. 가정에 돈이없어 자식에게 먹일돈이 없어 자신의 꿈을버리고 현실을 쫒아가는 사람이 더 많다.. 그놈의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해야 성공한다는 자기개발 서적에 나오는 뻔하디 뻔한 소린 개소리 처럼들리지. 난 결국 그렇게 생각한다.. 가난하고 부자스러움이 행복이 척도가 되긴하지만 결국 사람 나름이다. 부자라 행복할수 있고 부자여서 불행할수도 있다. [집안 좋으니까 정신만 차리면 되겠네 ㅋ] 그럼 집을 잘사지만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게 되는 사람들은뭔가?
글쎄(175.113)2010-11-21 19:39
작가가 이 글에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것과 [글쓴이가 잘사는것은] 하등 관계가 없다고본다. 자기가 잘사는 집이였으면 내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나는 성공했을텐데 배부른 소리하네 하는 같잔은 자위이며 용기있게 글을쓴 글쓴이에 대한 기만이다
글쎄(175.113)2010-11-21 19:41
간단히 부자 = 인맥,돈,여자,학벌 님들과 제가 부러워 한거 다 포함시킴
글쎼(175.113)2010-11-21 19:49
완전 공감갑니다............. 저도 재수하고 신촌에 있는 자그만한 대학교 붙었는데 외전만화 읽으면서 정말로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군요. 아 오늘 여러모로 과거 생각나게 하는 글 잘읽었습니다.
희김태(gmlrlaxo)2010-11-21 21:10
젠장 내 인생 로드맵이넹... ㅠ
패배주의자(vovhomme1)2010-11-21 23:39
차라리 연대 가서 목표 없이 살고싶다 진짜 나같은건 왜 살까 죽고싶다..
에휴2(117.17)2010-11-22 00:00
위에 힘내 새끼야 이 사회에 도움되는게 좀만 눈 돌려도 많은데 좁은 시야로 그걸 보지 못하고 니새2끼 나약함만을 한탄하지 말라고
이 만화보고 나도 하면 대학 좁밥이다 라는 생각 위험하다..정말 재수 해서 성공할 확률 20프로도 안되 오히려 못보는경우도 있고 재수하면 삼수하고 싶고 재수때 친구들 반이 삼수한다 진짜로..삼수하면 애들 다군대가고 난 뭐하고있는지 지옥같은삶이다.진짜 글쓴이가 재수를 성공해서 아름다운거다
야...(175.194)2010-11-22 10:47
하고싶다면 열심히 해라 처음엔 누구나 다 열심히 한다.. 끝까지 열심히 하기를 또한 성적이 들쑥날쑥한 애들 특히 조심해라 수능 한방으로 훅 갈수 도있으니까..
정말(175.194)2010-11-22 10:52
재미있게 잘 봤어요 누군가 대학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니 인생의 시작에 불과한 거다 라고 조금만 미리 말해줬더라면 더 큰 목표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정열맨(115.138)2010-11-22 12:50
인맥되겠다 부모님도 돈좀있겠다 연세대다니겠다 이새낀 자기가 한심한인생이라는거 자체가 기만이지... 그냥슬럼프에 좀빠져서 중2병돋은거가지고 한심한인생이라고 말할건못되는듯 여튼 진짜 좌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보면 어이없어서 웃을만화 2
ㅁㄴㅇ(118.127)2010-11-22 16:08
글쓴이가 이해가 안 된다는 인간들은 봐라. 니넨 게임 첨 할 때 1레벨에서 시작해서 레벨 하나하나 높여갈때가 잼있었냐, 아님 고렙은 됐지만 할게 없을 때가 잼있었냐?
ㅁㄴㅇㄹ(121.174)2010-11-22 18:54
난 와우할때 말야 비록 쪼렙이지만 렙 높이고, 나중에 골드 벌어서 장비 맞춰야지 하는 맘으로 겜 할 땐 재밌었지. 근데 나중에 만렙은 달았지만 웬만한 퀘는 다 했고 할 게 없어. 그런데 서버에 만렙은 너무 많고 아서스 하드로 잡기엔 너무 빡세서 도전도 못해. 그땐 내 캐릭에게 죽음(삭제)를 명하고 싶더라.
ㅁㄴㅇㄹ(121.174)2010-11-22 18:58
ㄴ이병신은 지금 뭔 쓰레기 와우랑 연결을 시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불평 불만 쩌는사람들이 부자가 된다고해서 성공한다는 보장따윈없다. 아애 더쓰레기로 살수도있고 받쳐주는 자원 바탕으로 더 잘살수도 있다. 근데 그건 살아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거다. 왜 살아보지도 않은 인생 \'가정\' 하고 자기는 힘든데 존나 열심히 사는데 안된다.글쓴이는 복에 겨운 소리 하지마라. 이딴 말을 하는거지? 그래 세상 좆같아서 할만큼 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더라. 근데 부자였는데도 할만큼 했는데 말아먹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있어. 자기가 열심히해도 그게 성공하는 방법에 한참 벗어난 노력이면 망하는건 마찬가지다. 괜히 배알꼴린다고 더러운 소리나 찍찍 내뱉고있네
글쎼(175.113)2010-11-22 23:23
결국 의대생이란거임?;
zlke(121.171)2010-11-23 00:42
연대생=한심하지 않은 인생 이런 건 없죠.. 그리고 서대문 우체국은 연대 서문에 가까이 있어서 상당히 많은 연대생들이 살고 있습니다..
ㅇ(114.206)2010-11-23 02:57
과거의 성공이 가장 큰 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여 더욱 전진하지 못한다면 한심한 인생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글쓴이 분은 이미 그러한 문제점을 알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재수할 때의 의지력으로 반드시 다시 발전해 나가실 거라 생각됩니다. 글의 내용, 돼지의 표정등이 무심히 그린 듯 하지만 정곡을 찌르며 이슈를 일으킬 정도로 재능도 있으신 것 같구요..^^
ㅇ(114.206)2010-11-23 03:10
ㅅㅂ 디시에서 제일 보기 싫은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현실이었는데...
bb(76.78)2010-11-23 07:25
나도 고3때 망하고 이번에 재수해서 다시 잘된 케이스인데 생각해보니 수능한번 잘쳤다고 벌써 말만 앞서나가는것 같네요... 입시끝날때까지 논술이니 뭐니 준비하고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정C(gotmilkman)2010-11-23 10:00
안녕하세요~ 효녀가수 현숙입니다~!
효녀가수현숙(hyunsuk)2010-11-23 18:28
......
선연(silvermoth)2010-11-24 10:52
담편 빨리그려라
잘봣다(112.160)2010-11-24 14:07
공의와 지성의 여신 벨베틴레빗님을 숭배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스타 액셀러레이터가 오랜만에 힛갤러 분들께 인사 올립니다. \'<2010년 한국의 인터넷 세계>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이름에 <액.셀.러.레.이.터> 여섯글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게 다 디시인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1-24 17:03
만화는 진짜 좋고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있는데 작가가 자기보고 한심한 인생이라고 한거는 좀 그렇네.. 다른건 다 풍족하게 누리고서 목표의식 없다고 한심한 인생이라니.. 제대로된 목표의식 가진 인간이 만명중에 한명이나 될까? 물론 작가가 하는 한심하다는 말은 자기 시점에서봤을때 자신에게 만족하지못해서 한심하다는 말이겠지만 보는 사람들은 짜증날만하다
ㅁ(125.190)2010-11-25 02:23
수만휘에서 보고 왔습니다. 님 .. 이그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셨어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예비★재수생(124.53)2010-11-25 23:15
한마디만 하자. 위에 있는 사람도 사람이고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낄 때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위에 사람에겐 또 위의 사람이 있는법이다. 그리고 너희 스스로 너희가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너희보다 아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위 아래를 정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은 사람 그 자체로서 존중받고 높다.
한마디만(119.148)2010-11-26 02:35
나는 핵폐기물?????????????
연대생이한심하면(110.47)2010-11-26 23:06
오늘 11월 27일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작품 \'케이온\'(재패니메이션)의 최상급 케릭터 \'히라사와 러블리 유이\'쨩의 생일입니다. 유이의 존재로 인해 기쁘고 행복해요. 유이야! 우리 모두 유이 널 사랑해.
액셀러레이터(moulds)2010-11-27 12:49
난 저 \'한심한 인생\'이 부럽다.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것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저 \'한심한 인생\'이 부럽다. \'한심한 인생\'조차 살지 못하고 \'한심한 인생\'을 부러워하는 나야말로 \'한심한 인생\'이다
병신과머저리(125.134)2010-11-27 17:42
글쓴이는 알는지 모르겠다. 글쓴이의 \'한심한 인생\'을 누군가는 갈망한다는걸.... 쓰고 보니 정말 난 \'한심한 인생\'이다.....
병신과머저리(125.134)2010-11-27 17:43
씨1팔 연대놈이 한심한인생이랍시고 공감가는 쓰레기 얘길줄알았더니 실망이 존나크다 퉷퉷
-(121.127)2010-11-27 18:33
봅니다
가끔씩와서(60.196)2010-11-28 14:34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만화이군요.
트로쓰(dnse30)2010-11-28 16:29
후끈후끈한데~
핫키퍼3.3(hotkeeper)2010-11-28 17:47
집도 잘살고 주위 인맥은 다 초고학벌로 도배되있고 명문대생인데 뭐가 불만이지.. 자기가 노력했는데도 뭐가 안되가지고 징징대는 것도아니고 그냥 밑도끝도없는 징징이잖아?
아갈 안다물어도 되겠구만, 재수 안해본새끼들 어쩌구 해서 읽어봤는데 시간 아깝다. 재수로 1년 열심히 살고 5년 대학생활 잉여 생활중임이 결론이구만
재수해본새끼(211.206)2010-12-31 22:49
뭐 그렇다고 글쓴이가 한심하다는것은 아니고 지금 내 주위를 봐도 많은 친구들이 저러고 있는거 같다. 꼭 재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고딩때 대학교만 바라보다가 막상 대학교 가니깐 뭘해야 할지 모르겠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누가 시키지도 않고.. 그러면서 점점 도태되가는거 같고 그러면서 찌질해지고.. 사회와 멀어지고.. 난 왜케 한심해 느끼는 사람들의 공감만화 ㅋ
재수해본새끼(211.206)2010-12-31 22:57
그럼 우리들의 미래를 얘기해보자 .. 도태되지 않은 선택받은 자들은 자기 갈길 휘항찬란하게 나아갈것이며 그들을 바라보며 찌질거리는 잉여들 중에 그나마 저런 명문대생들은 대충 토익봐서 취직이라도 어떻게 대강 되서 대강 결혼하고 그럴것이며 잉여들중에 저런 명문대 못나온 지잡대생들은 고졸과 경쟁하면서 설자리가 어딘지 갈피를 못잡다 닥치는대로 일하며 살고, 잉여생활중에 새롭게 자신의 길을 찾는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떠나서 뜻깊은 인생을 살것이다. 대충 우리 결론 맞지 않음? ㅋ
재수해본새끼(211.206)2010-12-31 23:04
뭘 어떻게 지내든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 어제는 한심한 인생이었어도 지금은 건설적인 인생이겠지
재수해본새끼(211.206)2010-12-31 23:21
어쨌든 중간에 재수생활 얘기 누군 어쩌구 저쩌구 관심도 없는 얘기 참고보느라 내가 참 고생했다. 위에 너 때문이다. 고맙다 새꺄~
재수해본새끼(211.206)2010-12-31 23:24
잘 읽고 갑니다.
히힛(122.36)2011-02-10 01:36
만화 잘 읽었어요
개죽이(123.199)2011-02-26 23:43
잘봤다 정말로
행복해질꺼야(rnlduavndn1)2011-03-13 22:12
새벽2시에 일마치고 들어오는 아버지.. 이제 환갑을 지났는데도 나 대학다니게 할려고 하루 4시간씩밖에 못자면서 일하는 우리 아부지..
새벽이(125.187)2011-03-23 02:41
그런아버지를 외면하고 어떻게 해야 더 편하게 살건지만 생각하는 내자신이 한심스럽다..적당히..대충..나중에..
새벽이(125.187)2011-03-23 02:42
아버지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꼐요
새벽이(125.187)2011-03-23 02:44
디시에 글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짧게 적을께요. 만화정말잘봤고요,깨우침(?)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수망한삼수(14.37)2011-03-24 16:44
이만화 대박임
테크니컬(gksekdnlt)2011-03-29 10:58
Laopiao말에 개공감
Failure(criminal0)2011-03-31 19:04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재밌게 봤습니다 .
지나가던 대학생(110.8)2011-04-03 18:24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8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51
엉엉
정치사회(jason1134)2011-08-28 18:04
굿굿
Doll(apdhsdl)2011-09-13 21:25
힘내자
알˙(po9300)2011-12-18 15:20
70일...10주남았다^^ㅋ
재수생(121.164)2012-08-30 10:22
덕분에 고맙다 ... 이번수능은 망치지만 내년에 꼭성공해서 리플남긴다...
연세대학교13학번(121.133)2012-11-05 03:25
한심한 인생이지만 꼭성공하고싶다... 고맙다..
연세대학교13학번(121.133)2012-11-05 03:25
뚜방뚜방
Doll(apdhsdl)2014-03-07 21:48
성루나
Doll(apdhsdl)2014-03-07 21:48
아직도 생각나서 가끔씩 보는만화
ㅁㄴㅇ(112.154)2014-03-27 01:16
ㄴ잘 풀렸네요...부럽습니다 역시 연대..
+ㄴㅂ(fhxjtm13)2014-04-17 21:01
이 만화 나왔을때가 나 재수할때 였는데...ㅋㅋㅋㅋ중간에 성적 잘나온다고 방심하고,, 게임 조금씩 하다가 수능날 꼬라밖고 고3때 갈수 있었던 대학을 가게되서 1년을 버리게됬음..어찌저찌해서 1학년다니고 군대도 다녀오고..지금은 휴학하고 내가 한심한 인생을 살고있음...으앜ㅋㅋㅋ
+ㄴㅂ(fhxjtm13)2014-04-17 21:03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2014-12-30 20:40
아직도 만화보고 방명록 글남겨주는 친구들이 있어서..ㅋㅋㅋ 나도 종종 초심을 찾으러 내 만화 보러 온다...ㅋㅋ 작년에 강사 그만두고 삼성들어왔어요ㅎ 계열사까지는 밝히기 힘든...ㅋㅋ
한심한인생(wiin0)2015-06-03 23:49
한심한인생아 너가부럽다... 내가어릴때 너그림보고 지금 재수할줄은 몰랐다...
dd(114.30)2016-03-09 00:14
내가 급식충때 이거보고 아니 ㅆㅂ 연대생인데 뭐가 한심한 인생이지 했는데 막상 나도 연대와보니까 굉장히 초라한 삶을 살고있다
ㅇㅇㅇ(110.70)2016-09-08 00:18
아씹 연대
익명(218.50)2018-05-27 22:02
10년 지났고 비행하고 있다 낭인이지만
d(175.112)2020-03-13 22:25
한심한인생형 이젠 기만인거 알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42)2020-05-24 08:52
재수생활 할 때 이 만화를 되게 감명 깊게 봤었어요. 당시에 이 만화의 배경음악이었던 레드재플린의 ten years gone을 들으면서, 암울하고 고독한 재수생활을 보냈습니다. 재수 결과는 실패였지만 다른 노력 끝에 현재는 국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고시생이나 학생들을 보면, 레드재플린의 노래와 암울하고 고독했던 나의 재수생 시절
얍삐(211.63)2022-11-22 23:47
그리고 이 만화가 떠오르더라구요.. 그 만큼 머릿속의 한 부분에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재수 실패 후에, 그 시절 노력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았고, 이 계기로 인해 다른 일들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확고하기도 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얍삐(211.63)2022-11-22 23:55
아무쪼록 만화 그린분께 감사드리고, 지금 어디선가 수능, 고시 등 수험생활로 고독한 전투를 이어나가고 있을 모든 분들께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얍삐(211.63)2022-11-22 23:58
답글
소의 꼬리는 그래도 소잖아. 닭의 대가리들은 어쩌라고 이딴배설하냐 디질라고
ㅂㅈㄷ(211.47)2010-11-18 21:51
답글
지난 3년간처럼 아마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고 다른 무언가가 되고싶어할지도 몰라. 다른 별을 보며 다른 길을 걷는 거지. 사람이니까.
ㄹㄷ(120.156)2010-11-18 21:58
답글
그 별을 다시 찾았다. 고맙다.
ㄹㄷ(120.156)2010-11-18 22:02
답글
ㄹㄷ 좋은 글 ㄳ..
ㄹㅇㅁ(175.208)2010-11-18 22:39
답글
저기....난 진짜 묵묵히 열심히했거든...양심에 손을얹고 ... 근데 오늘 수능 너무 못쳐서 죽고싶다.....삼수실패한것같아.... 진짜 대화공포증걸린것처럼 미친듯이 열심히했는데...진짜 열심히했고 성적도 많이올렸는데 ...오늘 너무 망친것같다...난 안될놈인가봐...님같은분이 한심한인생이라고하는걸보면 난 뒤져야할것같어....진짜 뒤지고싶다..
쓰레기(221.159)2010-11-18 22:45
답글
완전 인간적이면서, 담담히 썰을 풀어놓는게 너무 감동이다. 나도 옛날을 되돌아보게 만들고, 현재도 되집어 본 만화다. 좀 다음어서 영화 시나리오 만들어 봐라. 젊은날의 초상 정도 안 되겠나.
오~(115.137)2010-11-18 22:46
답글
이런데 하소연하는것도 웃긴데.....진짜 죽을듯이 열심히하고 재수삼수하는동안 살 30키로 가까이 빠지면서 정말열심히했는데도 안되서 진짜 나머지 인생을 살자신이없다...평생 나자신하고 부모님 희망고문만 시키는것같아서....걍 죽고싶다
쓰레기(221.159)2010-11-18 22:47
답글
난 쓰레기 너처럼 그렇게 한번이라도 죽을듯이 뭔가 열심히 할 수 있다는게 부럽다. 해도 안 되는건 적성이나 운으로 치부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할 의지가 안 되는건 정말 어째야 되냐. 의지만 있으면 또 다음은 있다.
ㅇㅇㅇ(115.137)2010-11-18 23:06
답글
SKY 들어가도 학과가 내적성에 안맞으니 저따구 잉여생활 하는거 아니라고
ㄴ(112.156)2010-11-18 23:08
답글
난 지방출신이라 고등학교때 친구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대학온건 맞지만... 나도 시발 아오....
ㅎㄹㅇㄴ(182.208)2010-11-18 23:18
답글
....
코란젓(lolol4)2010-11-18 23:24
답글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허니육사(121.182)2010-11-18 23:32
답글
왜냐?
허니육사(121.182)2010-11-18 23:32
답글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허니육사(121.182)2010-11-18 23:32
답글
목표를 위해 달려가다 넘어진 거라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돈이ㅇ벗다(p180638)2010-11-18 23:39
답글
부끄러운건 아무런 목표도 없이 멈추어 있는 것이지.
돈이ㅇ벗다(p180638)2010-11-18 23:39
답글
부끄러운건 있지만.. 없어
뉴비(121.150)2010-11-18 23:48
답글
어딜가든 현재형 삶을 살아야해, 과거에 사는자는 현재를 사는 자를 이기지 못해, 과거에 머무는 사람은 도퇴되기 마련이지, 20대때는 눈옆가리개한 경주마처럼 앞을향해서 계속 뛰어가야만 하는거야
날라리의대생(175.127)2010-11-19 00:12
답글
도퇴라니.. 글쎄 모르겠군
뉴비(121.150)2010-11-19 00:17
답글
돈 많나보네 진짜 부럽다
익명(175.196)2010-11-19 00:24
답글
휴.. 아 존나 공감이네.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소위 명문대라고 하는 곳에서 저런 사람 많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걍 학교만 갔다와서 하루하루 의미 없이 보내는 거...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대인관계 좋지도 않고 걍 집에와선 디씨질 하다 자고... 진짜 정말 서글프다. 고등학교 때까진 재밌었는데. 젤 부러운 사람은 학교가 좀 안 좋더라도 목표가 있고 굉장히 이런 저런 활동 많이 하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 그런 사람은 보면 나는 \'그래도 학교는 내가 더 좋지.\' 하는 서글픈 자위밖에 하지 못한다.
ㅁㄴㅇㄹ(121.174)2010-11-19 00:30
답글
나도 우여곡절 끝에 원하는 대학에 갔는데.. 결국 사회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또 한번 좌절했다.. 몇몇 내용이 너무나 공감된다.. 쩝.. 노력이란 부분을 색칠하지 못하고 여백이라고 애써 자위한 내가 부끄럽다..
헤게모니(tkffuwntpa)2010-11-19 00:37
답글
승자의 저주군요
1(112.169)2010-11-19 00:43
답글
학교에서 강의는 뒤로하고 디씨를 하던중
..(114.206)2010-11-19 00:50
답글
이 카툰을 보게 되었다
..(114.206)2010-11-19 00:50
답글
나는 명문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내 학교에 자부를 갖는 인서울 대학생 1人인데..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다.
..(114.206)2010-11-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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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대학입시만 목표로 바라보다가 대학 입학 후 병신같은 잉여 생활만 하고 있다. 예전엔 그래도 \'아 나는 그래도 남들이 다 알아주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고, 또 이렇게 딴 친구들이랑은 다르게 멋지게 다니잖아\' 했는데.. 정ㅁ
..(114.206)2010-11-1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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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는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으며, 내 나약함과 나태함, 그리고 이 게으름을 외로움과 감상이라는 둘레로 치부하며 스스로를 위안했던거 같다..
..(114.206)2010-11-19 00:53
답글
하지만 난 이렇게 댓글을 쓰면서도 이 개같은 현실에 안주하며 제자리 걸음을 하겠지
..(114.206)2010-11-19 00:55
답글
죽고싶다 죽고싶다 하루에도 수십번을 되뇌이는데, 막상 죽음조차도 두려워하며 이런 댓글만 싸는 나는 진짜 한심한인생 너 보다도 한심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
..(114.206)2010-11-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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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진짜 잘봤다! 이제 건설적으로 살자!
..(114.206)2010-11-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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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계속 거짓말을 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아... 자존심은 쎈데 능력이 안 받쳐주니 할 수 있는 것은 거짓말과 허세밖에 없더라. 한번 실패했더니 다음엔 실패가 두려워서 노력을 못하게 되더라. \'이렇게 죽어라 했는데 또 안되면 어쩌지? 또 그 느낌을 받아야 되나? 또 그 처절함을 느껴야 되나?\'라는 생각에 계속 도망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도 넌 하나의 목표라도 달성했으니 좋은거다. 의대 가려다가 미끄러져서 xx대 간 사람은 대부분 xx대에서도 낙오자가 되더라... 그리고 군대 갔다와서 또 수능보고.... 또 안되고.... 아....
Stone-Child!(222.108)2010-11-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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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다가 찍쌀라고 했는데, 외전이 레알이네.. 사람은 진짜 욕구로 살아가는 동물인가보다. 욕구에 충실해서 살면 그자체로 성공한거 아니겠냐 싶은 생각이 드네. 남이보면 엿같이 살아도 자신이 행복하면 깔수가 없다ㅎㅎ 댓글에 자괴심 가득한 댓글들 달리는데.. 이제 푹자고 일어나서 기지개 쫙 펴라~
리에(listelion)2010-11-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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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발.. 나도 요새 미래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이런게 힛갤에 오다니. 근데 공부 열심히해서 연대간거랑, 연대에서 잉여처럼 살고 있다는건 알겠는데, 돈이 많아보이는 느낌이 드는건 참... 돈 없는 입장에선 \'배가 부르니 목표가 없지.\' 라는 생각도 좀 든다.
엘세린(minate)2010-11-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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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서 이 쪽으로 진로를 잡았지만, 돈 벌기는 정말 힘들어. 집안에 돈이 많았다면 걱정없이 할 수 있었겠지만, 돈이 없어서 계속 이 길을 가야할지,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로 바꿔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엘세린(minate)2010-11-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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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연대 가서 목표 없이 살고싶다 진짜 나같은건 왜 살까 죽고싶다..
에휴(59.152)2010-11-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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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아니지만 잡대라서 학벌도 없고, 집안에 돈도 없고, 나이는 24살이고, 그렇다고 내가 이 전공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고, 확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성공하는 사람은 전체의 0.1% 도 안 되는 상황. 마냥 \'내가 좋아서 한다.\' 라고 하기엔 이제 현실이 너무 많이 느껴진다.
엘세린(minate)2010-11-1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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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영어부터 배워서 국내든 외국이든 취업할지, 불확실하지만 계속 이 길을 갈지 모르겠다. 요즘들어 god 길 이 노래 너무 공감가더라. 씨발 듣고 울뻔... ㅠㅠ
엘세린(minate)2010-11-1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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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학도 못갔는데 -_-
血魔至尊(constanti)2010-11-1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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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있네 씨팔?
웨잉(xyzwn)2010-11-1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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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도 연댄데 같이 자퇴하실래요^^저 졸라 진지하거든요
ㄴㅇ(110.12)2010-11-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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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가 잉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모체프스키(suryhpez)2010-11-1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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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sentimental 해졌군
연개(skric)2010-11-1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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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세린 리플 완전공감
AquilA(brilliants)2010-11-1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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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숙사학원에서 재수하고 수능망치고 노량진에서 삼수하고 서울에 있는 중위권대학다녔지.. 그리고 올해 졸업하고 MEET처서 지방의전 합격했어.
거북맛(110.35)2010-11-1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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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학생활 MEET 하나만 보고 열심히 공부했고 나름 대학생활하면서 여친도 사귀고 모 이레저레 열심히 목표를 갖고 살았던것 같다
거북맛(110.35)2010-11-1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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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본 동생들 입시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것 같아.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면 될꺼야
거북맛(110.35)2010-11-19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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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학번인데 군휴학에 일반휴학까지해서 4년 휴학을 했으니 내년 복학하면 2학년1학기인데..아 정말 나도 갑갑하다..
내년에25살(211.57)2010-11-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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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잘 봤다는 새끼가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디씨하면 망하는 듯욬ㅋㅋㅋ
ㅇㄹㄴㅁ(211.117)2010-1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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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성적비슷하네 난 연대붙고 지방약대붙어서 약대왔는데ㅋ 난물론현역
ㅇㅇㄹㅇ(118.45)2010-11-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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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는다라.. 그런말을 하는것을 보니 중산층 이상은 되는것 같다. 일반적인 서민 입장에서는 좀 쪼들리는데.. 나도 집안 경제 생각해서 재수에 들어가는 학비는 엄두도 못냈음. 당시.. 물론 지금와서는 좀 후회하지만. 무리해서라도 공부할때 하는것이..
후후후(210.119)2010-11-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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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앞으로의 목표... 마음 가짐... 여러가지 복잡하게 생각하게 하는 웹툰이었다... 안도현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연탄재를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의 뜨거운 사람이었나\"라는 말... 누구라는게 사람일수도 있고 목표일수도 있고 나 자신은 과연 어떤것에 대한 열정을 다해본적이 있는가... 나 역시 지방꼴통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취업하고 이직이 안돼 지금 25살에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나에대해 반성해보는 좋은 웹툰이었다
인생...(112.145)2010-1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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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세린/ 모든과가 그렇지뭐... 나도 힘듬... 다들 이상을 좇으라는데.. 돈이 되어야 뭘하지.. 에휴 건축 경기는 언제나 살아날련지.
후후후(210.119)2010-1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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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댓글도 개념글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먼저출발했다고 과연 먼저도착할까요? 저는 조금늦었지만 결승선까지 미친듯이 달려볼랍니다
즐거운인생(116.34)2010-11-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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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카오스 3107 Fight
더블에스(tlsqotjq)2010-11-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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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루깅♣(maggo124)2010-11-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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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누나 보고있지? 나 콩까는 사나이야! 격하게 사랑해ㅠ
춘(realchoon)2010-11-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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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헣! 중앙대역사학과 만세! 곤갤 잉여부도 만세
춘(realchoon)2010-11-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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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춘갱 디씨의 전설이 될 사나이의 이름이다
춘(realchoon)2010-11-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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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가면 어떰? 일반적인 학원이랑 똑같음? 내 고딩때 학원쌤 말로는 키가 2미터가까이되는 교관 수십명이 존나 때리면서 가르첬다던대 ㅎㄷㄷ
재수학원(59.21)2010-11-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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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보고 그러려니 하고넘어가려는데 레알 외전이 진국이엿내요.. 보면서 몇번이나 눈시울붉어지게 만든 웹툰.. 대충 그린거같은데 머가 그렇게 와닿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건지... 비록 전 수능은 고사하고 내신으로 들어가서 1학년때 그만두고 군대같다와서 지금은 직장알아보려고 열심히 공부하고있지만.. 같은 띠동갑으로써 좀더 하고싶은걸 구체적으로 생각해서 내다보라고 말해주고싶내요.. 툰이나 리플들이나 하나같이 주옥같아서 비록고생이라곤 해본건 별루없지만 그래도 안좋은 집안사정덕분에 남들보다 먼저 철이조금일찍들어선 탓인지 그래도 내가하고싶은걸 찾아서 하고있는지금조금만더노력해서 내가가고자하는길을 갈수있다는게 이걸 공부할수있다는게 감사하고 엄청난 돈을받을수있는건 아니지만 나를 위해서 집안을위해서 내가한명의 사회인으로
영준이꺼(vkffkels151)2010-11-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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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가치를 창출하고 모두에게도움이된다면 그거하나로 행복해질수있다는 마음가짐하나로 노력하고있어요.. 더 좋은 집안 더좋은 학벌.. 그곳에서길을 잃었다는건.. 저는모르겠지만 뭔가로인해 고민을 하고계신다는건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있다면 망설이지말고구체화시키는게 좋을꺼같아요.. 그것이 자기가 원했던 길이아니라면 때로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것도 자기 확신에대해서 아주 중요ㅏ다고 봅니다.. 물론 후회할수도있고 그 선택으로 크게 만족할수도있는건 자기 선택과 노력 그리고 열정아니게씀니까. 콘푸로스트 한사발들이키고 호랑이기운으로 힘냅시다 86범띠 홧팅 ㅋ
내용이야 좋은데.. 어릴 적 부터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고 수능 끝났다고 꽤 많은 돈도 받을 정도인데다가 미국도 몇번 다녀오셨고 주변 인맥이 인서울권으로 채워져있다면 이미 한국의 상위 리그에 속한 분인데.. 그 안에서 다소 평범하다고 그게 한심한 인생인가? 딱히 누군갈 기만하고자하는 의도는 없는거처럼 보이지만 사회적 하류리그에 속한 사람이 보니 좀 열폭 돋긴 하구만..
뭡니까(211.228)2010-11-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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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나도 그렇게생각한다....이글쓴분은 그냥 배부른소리하는것처럼 보여 ....난 하고싶은일이 있고 열심히했는데도 실패한 병신이라 걍 연대급성공해서 목표없이 멍하니 있는게 몇만배는 더 좋아보인다..
쓰레기(221.159)2010-11-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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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오셨군요..
김스텔라(gngn103)2010-11-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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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캣츠비(61.83)2010-11-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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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고 주식하자^^ 같이 잣알하자.
자네로망은있나(120.142)2010-11-2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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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명작이다.
시발(222.117)2010-11-2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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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어짜피 니가 한심하다고 치부 해도 한심한 연대생과 한심한 배제대 생이 있다면 사회에선 한심한 연대생을 쓰겠지?? 외국 못나가본 사람 존나 많고 디시야 줄이면 그만이고, 그래도 애들 마음움직이는 힘은 있다 디시 병신들 리플이 지금 봐라 얼마나
시발(222.117)2010-11-20 04:09
답글
아름다운지............
시발(222.117)2010-11-2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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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연대생이고 나발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디시애들이 니 갤록에 정말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는거만 봐도 너에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구성을 무기로 삼은 이야기꾼이 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지만. 나와 함께 일해보지 않을텐가 친구?
시발(222.117)2010-11-20 04:12
답글
잘읽었습니다.7
ㅇㄹㅇㄹㅇㄹ(211.110)2010-11-2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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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키크고 사람도 잘사귀고 학벌도 좋고. 뭐가 문젠데 한심한 인생이라는거냐?
ㅌㅊㅍ(211.51)2010-11-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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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도 마지못해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필요성을 못느껴서 하는거고. 너같은 애들은 맘만 먹으면 다시 예전으로 복귀한다. 솔직히 너한테 한심하단말은 사치야 그냥.
ㅌㅊㅍ(211.51)2010-11-2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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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조졌어! 조졌다고! 히히! 조졌어!조졌어!조졌어!
와쿠나마타타(chanykozx)2010-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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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대학교에 와서 정말 새로운세계를 경험했지만...그 경험만큼 우리나라가 못밀어주는게 아쉽다
릴리라이야(121.176)2010-11-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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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도 대학이냐? 연대 다니면 한심한 인생인데
고인능욕(xide7345)2010-11-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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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너 여러명 죽이겠닼ㅋ 보고 죽는애들 많을것같어.
崔작가(cdh920618)2010-11-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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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도련님 인생푸념만화네 ㅋㅋ
미스릴(211.212)2010-11-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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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에 집안도 좀사는거같은데 별로 그닥 도움되는글은 못되네;; 수험생들에겐 좀도움되련지모르겠는데 꿈은 있지만 희망이 없는애들에게 그닥 도움은 안되는듯
..(112.152)2010-11-20 19:08
답글
인맥되겠다 부모님도 돈좀있겠다 연세대다니겠다 이새낀 자기가 한심한인생이라는거 자체가 기만이지... 그냥슬럼프에 좀빠져서 중2병돋은거가지고 한심한인생이라고 말할건못되는듯 여튼 진짜 좌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보면 어이없어서 웃을만화
..(112.152)2010-11-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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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심한 인생이라니
sdfg(61.102)2010-11-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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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많은걸 느낌
고1인데(121.161)2010-11-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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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대학다니면서 힘들게 사네.. \'너 외롭구나\' 라는책 한번 읽어보지? 책팔이가 아니고 진심 추천.
Dominatize(byeggang)2010-11-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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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외롭구나 고등학교때 추천받아서 본건데 3번보고 또보기는 싫다..
.....(220.124)2010-11-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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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이 아니고 병1신아 얘는 지잡대 나와서 이런만화 쓸수도 있다는거다. 근데 지잡대면 니들이 지잡대가 깝친다고 지랄하겟지 근데 얘가 연대라고하니까 기만이라고 지랄을 하는거고 병신들아 삶의 목표를 갖고 살자 그럼 이게 기만으로도 한심한것으로도 보이지 않을테니까
asd(175.114)2010-11-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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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pk(221.163)2010-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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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개새끼야 왜이렇게 한심하게 사냐? 좀 열심히 살아보라고 씨발쌔끼야. 한 번뿐인 인생이 아깝지도 않냐 병신 쪼따 잉여새끼야.아아아ㅠㅠㅠㅠㅠㅠ제발 좀 열심히 살아보자. ㅠㅠㅠ제발.. 이젠 진짜 열심히 살자..진짜로ㅠㅠㅠ
리까츄(rustj)2010-1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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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첨에 느낌이랑 다본후 느낌이랑 다르다 첨엔 와 시발 나랑 존네 비슷한 잉여네? 하다가 지금 뒤통수 제대로 맞은느낌 집잘살고 연대 소시적에 연애도 해보고 ㅋㅋㅋㅋㅋ c풋~
아 진짜 하나부터열까지 다공감된다 수능끝난이후로 나에대한 발전이라던가 그딴ㄱ ㅔ하나도 없어 시간만소비하고 있는거 같다 그래서 오늘도 똥을싼다
ㅁㄴㅇ(125.130)2010-11-18 11:44
답글
이게 리얼이지 저 내용을 모르는 사람 있나? 존나 외면하고싶은데..
21(210.119)2010-11-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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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잉여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ㅁㄴㅇㅁㄴ(218.234)2010-11-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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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개르-
자판전사(kbwarrior)2010-11-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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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들 입갤할때 입개르-라 해라
자판전사(kbwarrior)2010-11-18 12:08
답글
설레이게
자판전사(kbwarrior)2010-11-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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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웹툰에도 연재 해 주세요 ㅋㅋ
앨빈악플러(cfeet)2010-11-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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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우체국에 짬뽕밥 보니께 연화루더마 연대생아님?
공대男(green90)2010-11-18 12:15
답글
이걸 다 보고 뭔가를 느낀인간들은 컴터를 끄고 공부를 하겠지만 열폭을 느낀 새끼들은 평생 디씨안에서만 살겠지
22(24.128)2010-11-18 12:16
답글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자판전사(kbwarrior)2010-11-18 12:17
답글
너네들 유식대장할때 유시크김이라고 하지마라
유시(211.178)2010-11-18 12:24
답글
설레이거든
유시(211.178)2010-11-18 12:24
답글
수능날에 한심한인생이라는 만화를 알바가 힛갤에 개재함으로써 수능생들의 앞으로의 인생을 적나라하게 예견하고 있다
사진인화(osi93)2010-11-18 12:25
답글
너네들 영개 먹을때 영개라고 하지마라
영개(osi9300)2010-11-18 12:29
답글
설레이거든
영개(osi9300)2010-11-18 12:29
답글
100플은 위대한
엑셸러레이터(ossi93)2010-11-18 12:29
답글
엑셀러레이터님을 위해
엑셸러레이터(ossi93)2010-11-18 12:30
답글
있는 것이다 이 하급 생물들아
엑셸러레이터(ossi93)2010-11-18 12:31
답글
너네들 힛갤할때 힛개르라고 하지마라
힛개(dhtpdls93)2010-11-18 12:32
답글
설레이거든
힛개(dhtpdls93)2010-11-18 12:32
답글
야들아 만화좀 끝까지 보고 댓글 달어라~ 글쓴이 자기 연대생이라고 말했고, 자긴 입시에선 성공했지만 그 이후론 쭉 실패한 인생이라고, 자기처럼 살지말고 비록 입시에 실패해도 목표를 가지고 계속 성실하게 열심히 살라고 말하고 있다,,, 무슨 말같지도 않는 댓글 다는 종자들은 머냐고,,,
게다가 외전마지막에도 지금 존나 게으르게 산다고 하잖아 나처럼 목표없이 좆도 이렇게 살지말라고
익명(221.143)2010-11-18 13:25
답글
수능날 수능만화 ㅋㅋ
리곰(kaelgoon)2010-11-18 13:40
답글
ㅋㅋㅋ 형 잘봤음
철구형(jalfurion)2010-11-18 13:41
답글
고딩때 연애해봣다는게 무척부럽다
ㅁㅁㅁ(121.167)2010-11-18 13:42
답글
아 ㅋ 나랑 존나똑같다. 나도 1년전부터 돼지됐구 고대다니고 밥혼자먹고 평점도 3점겨우넘고 3학년 1학기고 .......처음볼때 나 아는사람이 내얘기 그린줄알았음
xxxx(163.152)2010-11-18 14:09
답글
나도 지금 재수강 3과목 좃빠지게 하고 있고 학교수업 꼬박나가는데 가급적 앞에 앉으려고하고......더이상 안쓰겟따..완전 나랑똑같다
xxxx(163.152)2010-11-18 14:11
답글
설리
설리ㅋ(aaa325)2010-11-18 14:17
답글
알리
설리ㅋ(aaa325)2010-11-18 14:17
답글
문타리
설리ㅋ(aaa325)2010-11-18 14:17
답글
시발 존나좋네
설리ㅋ(aaa325)2010-11-18 14:18
답글
나랑 별 나이차이 안나는데, 학교에 총 인원이 35명정도 밖에 안된다는건...용호고나 사파고 출신인가 (신생고등학교)
신군주(newlord)2010-11-18 14:26
답글
쉬발 재수할때 정도의 노력만 하면 뭘해도 될꺼아님? 지금어쩐진몰라도...
쉬발(121.141)2010-11-18 14:34
답글
연대를 다니건 고대를 다니건, 목표가 없는 인생은 그냥그냥 적당하게 사는 인생은 한심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화 잘 그렸는데, 어린 디씨유저들은 그냥 연대생이 무슨 한심한인생이냐고만 딱따구리 같이 되묻고 있네. 만화 첨부터 끝까지 정독이나 하고 리플을 달아라. 정독이라고 했다...속독이 아니다.
신군주(newlord)2010-11-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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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게 많아서 재밌게 잘봤다 기릅기없이 담백해서 참좋네. 디시에서 계속 배설 좀해라ㅇㅇ
익명(59.25)2010-1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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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에서 왔습니다. 동갑, 멍때리기, 아무 목표 없이 사는것, 다 똑같네요 힘냅시다. 호랑이
dㅇㅇ(59.6)2010-11-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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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5살인데 난 뭐하고 있는 걸까...
InnodG(211.49)2010-11-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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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제로센(110.11)2010-11-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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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좋은 만화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익명(joayojoa)2010-11-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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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반어법
덕후(116.77)2010-11-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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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부산갈매기★(xkznfh)2010-11-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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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고 달려와서 거의 최고점에 근접한 스코어를 달성해놓고 인생의 2라운드, 3라운드에 어물쩡하고 있다간 차후 50년이 슬퍼진다... 결론은 사람은 존나 뒤질때까지 좆빠지게 뛰어야하는 존재
금고그(121.149)2010-11-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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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돋네 ~
이언데(fidboys1)2010-11-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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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7시 마포대교 남단 100미터 지점 힛갤정모 합니다 마지막길 외롭지 않게 갑시다
ㅇ(175.211)2010-11-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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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갤왔네 결국
kirar(kirar)2010-11-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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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다..
★한국니스★(jung850824)2010-11-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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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고 울었어....ㅅㅂ..ㅠㅠ 기만자...만화도 잘그리네...
약토리113(pharma)2010-11-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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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해준 글쓴이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
ㅁㄴㅇ(218.156)2010-11-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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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즘 보고 있는데.. 의외로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ㅠㅠ
영구우(ys3309)2010-11-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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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데요!!
영구우(ys3309)2010-11-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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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근하다
곱등이성기(wnsvy214)2010-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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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근해
곱등이성기(wnsvy214)2010-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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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화보니까 존나 암울해졌어 글쓴이 스카이라는건 별로 걸리지 않는데
김중년.(dcoldguy)2010-11-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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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입개(lyt200)2010-11-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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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거든
입개(lyt200)2010-11-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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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퇴갤할때 퇴개르라고 하지마라
퇴개(toigae)2010-11-18 18:16
답글
셀레이거든
퇴개(toigae)2010-11-18 18:16
답글
와 라임쩐다
퇴개(toigae)2010-11-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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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아 힘내
에플(bebopzzz)2010-11-18 18:27
답글
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
123(183.104)2010-11-18 18:42
답글
내 이야기랑 거의 비슷하네 나는 완전히 망해서 죽지 못해 살고 잇는데... 후.. 나도 좨수해서 아는데... ㅠ 역사는 반복되는듯 최근에 나도 하는 일 잘 안되고 .... 진짜 좨수때 옛날 생각 많이 난다. 나도 바인더 오답노트 만들고 다녔는데 노트가 아니고 책으로 만들어버렸지 ㅠㅠ 후회된다. 진짜 인생 돌리고 싶으면 돌리고 싶다. 나도 어찌보면 한심한 인생이네
개면민(mll27)2010-11-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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좨수학원은 완전 공감 쩌는듯..... 아 좨수학원 다녔을 때 사람들 보고 싶다. 잘 살고 있을까. 참 그때도 재수라서 마음이 찹찹했지만 그나마 동지를 만났다는 느낌에 즐겁게 공부했는데...
개면민(mll27)2010-11-18 18:44
답글
한심한 인생형. 이거 내 블로그에 가져가도 되져? 동의 구하는거 아니고 그냥 가져감 출처는 당연히 밝히고 감 ㅠ 진짜 한심한 인생들 힘내자 늦다고 생각할때가 늦었잖아
개면민(mll27)2010-11-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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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힘내자 EE!
개면민(mll27)2010-11-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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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지..
ㅁㄴㅇ(219.250)2010-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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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공감함 진짜 돈걱정 없는게 보임..부러울따름..저정도가 한심하면 난 디져야겟네
홍어(58.140)2010-11-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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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랜디C(ranc1215)2010-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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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뭥미(112.156)2010-11-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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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도 한심한 새끼들은 많다... 대학 잘 가는 게 인생의 끝은 아님. 작가 만화는 잘 봤음. 자아성찰 해서 성공하길 빌어요
dd(124.50)2010-11-18 20:23
답글
나는 집이 어려워서 재수는 꿈도 못 꾸는 상태였고 뒤도 안돌아봤지.. 결국 스카인 아니래도 괜찮은 대학에 들어갔고.. 근데 대학가서도 가난은 여전했음. 대출금 등등 생각하니 휴학하고 호주갔다오고 이럴 겨를이 없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걸 했고 지금은 대기업 몇군데 최종합격을 기다리고있음... 사실 돈이 있으면 석박사과정도 밟았겠지만 나같이 돈 없는 사람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취직 잘 하는게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dd(124.50)2010-11-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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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수할 때 처음으로 공부한다는 재미를 알았음. 새로 사귄 친구들하고 진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부모님하고 매일매일 통화하고, 학원에서 주는 장학금이지만 꼬박꼬박 받고, 정말 재밌게 공부했음. 막상 대학가고 나니까 내가 생각하던 교수님, 강의가 아님. 내가 대학을 잘 못 선택했냐는 자괴감이 엄청나게 들었어. 그래도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서부터 적혀있는 장래희망을 위해서 간 학교였는데...
ㄹㄷ(120.156)2010-11-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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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할 때도 대학 1년 다닐 때도 고시텔에서 지냈지만, 전자가 훨씬 행복했던듯. 컴퓨터도 안 하고 정말 잠만 자는 작은 방이였지만 너무 좋았어. 내일 일어나서 공부를 다시 한다는 사실이 정말 이상하게 고마운거야.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 걸까?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공부와 자기가 되고 싶어하는 뭔가가 되기 위해서 하는 공부?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 오직 군대를 빨리 가야한다는 일념하에 생각에도 없던 운전병으로 2년 복무하고 바로 학교로 돌아가기 무서워서 외국으로 나갔지.
ㄹㄷ(120.156)2010-11-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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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등록금으로 6개월 영어 학원을 다니고 지금은 다른 나라로 옮겨서 간단한 일을 하고 있어. 지금은 뭐...당장 돌아갈 생각은 안 하니까, 무섭지는 않아. 그래. 근데 정말, 대학 원서를 넣고 난 이후 계속 생기든 물음. 너는 지금 너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니? 여기에 당당하게 대답할 수 가 없어. 3년간 학교를 벗어나서 무언가를 하다보면 밤하늘에 별이 보이듯 답이 보일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였어. 재미있지.
ㄹㄷ(120.156)2010-11-18 20:48
답글
남들이 보면 배부른 투정이라고 할 수 도 있어. 근데 정말 모르겠다. 물론 지금은 기회도 없어. 정치를 외교를 역사를 경제를 공부하고 싶어도, 우리 학부, 학교에서 공부하는건 완전히 불가능해. 재수? 수학 책 다시 펴니까 막막하더라. 내가 어떻게 이걸 다 풀었나 싶어. 지금도 제일 걱정인게 대학 수학이야. 재수강만 2개...
ㄹㄷ(120.156)2010-11-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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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지금 내가 되고 싶어하는 것 역시 차선책이야. 최선책은 학교의 일방적인 통보하에 당장 10년 안에는 불가능하게 됬어. 돈 문제거든. 요즘은 그냥 이렇게 생각해. 스스로 돈을 벌어서 내가 동경해온 사람이 되보자. 만약 만족스럽지 않다면 다른 일을 다시 할 수 있겠지. 물론 다른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겠지. 안정된 가정이라든지 말이야.
ㄹㄷ(120.156)2010-11-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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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났다는 얘기를 듣는 날마다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에서 계속 맴돌아. 솔직히 첫번째 수능은 기억 안 나. 두번째 수능 후에 차가운 공기, 아릴듯이 빛나는 별과 달은 똑똑하게 느껴지거든. 그리고나서 정말 길었던 2달간 많은 일이 일어났어. 환희에서 좌절까지.
ㄹㄷ(120.156)2010-11-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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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일류대 다니더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없이 하루하루를 낭비할 뿐이라면 그건 한심한 인생이겠지. 반면 전문대 다녀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은 가치있는 인생이다.
돈이ㅇ벗다(p180638)2010-11-18 21:04
답글
물론 일류대 다니는 사람들중에는 후자의 비율이 높겠지만 그렇다고 전자가 아예 없지는 않아. 뭐 지잡대 다니는 내가 할소린 아닌가.
돈이ㅇ벗다(p180638)2010-11-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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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지잡대에 다녀도 내가 하고싶은 일이 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 매일 공부하면서 보람을 느낀다. 그렇다면 그것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는 삶이 아닐까?
돈이ㅇ벗다(p180638)2010-11-18 21:05
답글
내년 봄이면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 마음 단단히 먹고 갈꺼야. 일단 좋던 싫던 해보려고. 다시 한 번 그 행복했던 느낌을 가지고 싶어. 내가 노력하면 되겠지. 수학도...뭐 잘 했었으니까.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를 살고 돌아가면 정말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ㄹㄷ(120.156)2010-11-18 21:09
답글
맞음. 보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야. 인간은 꿈을 먹고 산다고 그러잖아. 맞어. 그냥 시간만 보내는거겠지. 예전에 안산 경비행기 비행장에서 어떤 아저씨를 만났어. 파일럿이 될거라더군. 가족도 있다하셨고, 명문대 출신에 직장도 번듯해. 그런데 미국으로 가서 파일럿이 될거라고 했어. 그때는 속으로 조금 늦지 않았나요? 라고 반문했지. 그런데 나도 그 아저씨의 길을 택하려고. 파일럿이 될거야. 비행기를 타고 전세계를 다니고 싶어. 지금 당장은 못 하더라도 10년 후면 주변의 도움 없이 시작할 수 있지 않겠어? 겨우 24살이니까. 학교는 열심히 다닐거야. 어찌됐던 학교에서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내야지. 그리고 해야지. 많이 배워야지. 당장은 파일럿이 아니더라도 비행기를 보면서 하는 일을 하고 싶어.
ㄹㄷ(120.156)2010-11-18 21:22
답글
부엉이바위나 가라
갓뎀인생(perrymason)2010-11-18 21:33
답글
이야기였네.. 요즘 DC하다보면 병맛 스럽고 보다보면 1초 ㅋ? 하는 웃음만 주는 만화가 대부분이라. 이런 수작이 올라왔을줄은 생각도 안했거덩. 작가 양반 고마워, 간만에 드라마나 소설같이 붕뜬 이야기가 아닌 매일매일 지하철에서 스쳐가는 사람 같은 그런 대다수의 이야기였네.
따듯한(180.69)2010-11-18 21:34
답글
난 숨쉬면 안되겠다
ㅁㅈㅇ(211.237)2010-11-18 21:35
답글
얘기가 한바퀴 돌았구나. 결론은 뭔가 되기 위해 그리 재밌지 않은 공부를 최대한 즐기라는거네. 그래서 누군가가 되어라. 아마 이게 답일지도 몰라. 항상 생각하던 거였는데. 내가 애써 부정해왔을지도 몰라. 물론 오답이 될 수 도 있겠지. 하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문항은 이게 최선이네. 다행인건 언제라도 답을 고칠 수 있다는게 아닐까? 자, 이제 학교로 돌아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아.
ㄹㄷ(120.156)2010-11-18 21:37
답글
현실적으로 다른 완전히 동떨어진 답을 택할 수 없는 처지에 대한 자기합리화일지도 모르지. 누가 자기 마음을 완전히 알겠어. 그래도 재미있지도 않은 얘기들을 두서없이 적다보니까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별을 찾았다.
여기에 부정적인 리플을 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것 같다. 부자로써 삶의 정채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 가난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까? 아마 다들 전자라고 하겠지. 다가진자의 여유라고.. 근데 잘 생각해보자. 주위를 둘러보거나 뉴스를 보면 가난해서 자살한 사람도있고 또한 부자라 남부러울것 하나 없는데도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다.
반대로 가난하지만 잘사는 사람들도 있고 부자라 당연히 잘사는 사람들도있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꿈을 찾아가 나아가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이다 라는 뜬 구름 잡는 소리는 아니다. 가정에 돈이없어 자식에게 먹일돈이 없어 자신의 꿈을버리고 현실을 쫒아가는 사람이 더 많다.. 그놈의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해야 성공한다는 자기개발 서적에 나오는 뻔하디 뻔한 소린 개소리 처럼들리지. 난 결국 그렇게 생각한다.. 가난하고 부자스러움이 행복이 척도가 되긴하지만 결국 사람 나름이다. 부자라 행복할수 있고 부자여서 불행할수도 있다. [집안 좋으니까 정신만 차리면 되겠네 ㅋ] 그럼 집을 잘사지만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게 되는 사람들은뭔가?
작가가 이 글에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것과 [글쓴이가 잘사는것은] 하등 관계가 없다고본다. 자기가 잘사는 집이였으면 내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나는 성공했을텐데 배부른 소리하네 하는 같잔은 자위이며 용기있게 글을쓴 글쓴이에 대한 기만이다
간단히 부자 = 인맥,돈,여자,학벌 님들과 제가 부러워 한거 다 포함시킴
완전 공감갑니다............. 저도 재수하고 신촌에 있는 자그만한 대학교 붙었는데 외전만화 읽으면서 정말로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군요. 아 오늘 여러모로 과거 생각나게 하는 글 잘읽었습니다.
젠장 내 인생 로드맵이넹... ㅠ
차라리 연대 가서 목표 없이 살고싶다 진짜 나같은건 왜 살까 죽고싶다..
위에 힘내 새끼야 이 사회에 도움되는게 좀만 눈 돌려도 많은데 좁은 시야로 그걸 보지 못하고 니새2끼 나약함만을 한탄하지 말라고
내 인생 마지막의 한심한 인생...
야이씨발개새끼야ㅋㅋ 씨발..ㅋㅋㅋ 난 한심하다고해서 어지개씹지잡대놈인줄알았는데 씨발눔아 연대생이 이런글쓰면 디씨에서 몇명이나 자살할지 생각해봤냐ㅋㅋ
아무리 좋은만화라도 엄연한학벌서열사회에서 연대놈이 이런만화싸지르는건 자살조장이닼ㅋㅋ 그러지마라넠ㅋㅋ
하긴나포함 디씨개막장잉여들은 suicide하는게 사회에이득이겠짘ㅋㅋ 다시생각해보니 님잘했음여
나도 여러작품들 많이보고 많이느낀것도 많은데...진짜재밋고 또 한번더 돌아보게된 작품인거같네요...나도 재수햇는데..지금꼬라지보면..기숙학원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혼자서 해보겠다고 개드립했다가..안되는걸 지금와서 느끼네요...그래도 제가하고싶은거 끝까지밀고나가볼게요 심리학..꼭...꼭...
좋은 글이다.
이 만화보고 나도 하면 대학 좁밥이다 라는 생각 위험하다..정말 재수 해서 성공할 확률 20프로도 안되 오히려 못보는경우도 있고 재수하면 삼수하고 싶고 재수때 친구들 반이 삼수한다 진짜로..삼수하면 애들 다군대가고 난 뭐하고있는지 지옥같은삶이다.진짜 글쓴이가 재수를 성공해서 아름다운거다
하고싶다면 열심히 해라 처음엔 누구나 다 열심히 한다.. 끝까지 열심히 하기를 또한 성적이 들쑥날쑥한 애들 특히 조심해라 수능 한방으로 훅 갈수 도있으니까..
재미있게 잘 봤어요 누군가 대학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니 인생의 시작에 불과한 거다 라고 조금만 미리 말해줬더라면 더 큰 목표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인맥되겠다 부모님도 돈좀있겠다 연세대다니겠다 이새낀 자기가 한심한인생이라는거 자체가 기만이지... 그냥슬럼프에 좀빠져서 중2병돋은거가지고 한심한인생이라고 말할건못되는듯 여튼 진짜 좌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보면 어이없어서 웃을만화 2
글쓴이가 이해가 안 된다는 인간들은 봐라. 니넨 게임 첨 할 때 1레벨에서 시작해서 레벨 하나하나 높여갈때가 잼있었냐, 아님 고렙은 됐지만 할게 없을 때가 잼있었냐?
난 와우할때 말야 비록 쪼렙이지만 렙 높이고, 나중에 골드 벌어서 장비 맞춰야지 하는 맘으로 겜 할 땐 재밌었지. 근데 나중에 만렙은 달았지만 웬만한 퀘는 다 했고 할 게 없어. 그런데 서버에 만렙은 너무 많고 아서스 하드로 잡기엔 너무 빡세서 도전도 못해. 그땐 내 캐릭에게 죽음(삭제)를 명하고 싶더라.
ㄴ이병신은 지금 뭔 쓰레기 와우랑 연결을 시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라도 일기를 적어가며 나의 인생을 곱씹어볼까...
뭔 서대문 우체국 근처에 사는사람이 연대생임? 나도 서대문에서 10년정도 살았는데 (금화초교 -> 인창 중-> 인창고) 저 근처에서 하숙하면 경기대 서울캠퍼스나 감리교신대학 둘중 하나임;; 연대쪽 자취해도 독립문 근처쪽에서 자취하지 저동내에서 자취 안함;
여기에 불평 불만 쩌는사람들이 부자가 된다고해서 성공한다는 보장따윈없다. 아애 더쓰레기로 살수도있고 받쳐주는 자원 바탕으로 더 잘살수도 있다. 근데 그건 살아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거다. 왜 살아보지도 않은 인생 \'가정\' 하고 자기는 힘든데 존나 열심히 사는데 안된다.글쓴이는 복에 겨운 소리 하지마라. 이딴 말을 하는거지? 그래 세상 좆같아서 할만큼 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더라. 근데 부자였는데도 할만큼 했는데 말아먹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있어. 자기가 열심히해도 그게 성공하는 방법에 한참 벗어난 노력이면 망하는건 마찬가지다. 괜히 배알꼴린다고 더러운 소리나 찍찍 내뱉고있네
결국 의대생이란거임?;
연대생=한심하지 않은 인생 이런 건 없죠.. 그리고 서대문 우체국은 연대 서문에 가까이 있어서 상당히 많은 연대생들이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성공이 가장 큰 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여 더욱 전진하지 못한다면 한심한 인생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글쓴이 분은 이미 그러한 문제점을 알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재수할 때의 의지력으로 반드시 다시 발전해 나가실 거라 생각됩니다. 글의 내용, 돼지의 표정등이 무심히 그린 듯 하지만 정곡을 찌르며 이슈를 일으킬 정도로 재능도 있으신 것 같구요..^^
ㅅㅂ 디시에서 제일 보기 싫은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현실이었는데...
나도 고3때 망하고 이번에 재수해서 다시 잘된 케이스인데 생각해보니 수능한번 잘쳤다고 벌써 말만 앞서나가는것 같네요... 입시끝날때까지 논술이니 뭐니 준비하고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효녀가수 현숙입니다~!
......
담편 빨리그려라
공의와 지성의 여신 벨베틴레빗님을 숭배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스타 액셀러레이터가 오랜만에 힛갤러 분들께 인사 올립니다. \'<2010년 한국의 인터넷 세계>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이름에 <액.셀.러.레.이.터> 여섯글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게 다 디시인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만화는 진짜 좋고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있는데 작가가 자기보고 한심한 인생이라고 한거는 좀 그렇네.. 다른건 다 풍족하게 누리고서 목표의식 없다고 한심한 인생이라니.. 제대로된 목표의식 가진 인간이 만명중에 한명이나 될까? 물론 작가가 하는 한심하다는 말은 자기 시점에서봤을때 자신에게 만족하지못해서 한심하다는 말이겠지만 보는 사람들은 짜증날만하다
수만휘에서 보고 왔습니다. 님 .. 이그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셨어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한마디만 하자. 위에 있는 사람도 사람이고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낄 때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위에 사람에겐 또 위의 사람이 있는법이다. 그리고 너희 스스로 너희가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너희보다 아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위 아래를 정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은 사람 그 자체로서 존중받고 높다.
나는 핵폐기물?????????????
오늘 11월 27일은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작품 \'케이온\'(재패니메이션)의 최상급 케릭터 \'히라사와 러블리 유이\'쨩의 생일입니다. 유이의 존재로 인해 기쁘고 행복해요. 유이야! 우리 모두 유이 널 사랑해.
난 저 \'한심한 인생\'이 부럽다.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것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저 \'한심한 인생\'이 부럽다. \'한심한 인생\'조차 살지 못하고 \'한심한 인생\'을 부러워하는 나야말로 \'한심한 인생\'이다
글쓴이는 알는지 모르겠다. 글쓴이의 \'한심한 인생\'을 누군가는 갈망한다는걸.... 쓰고 보니 정말 난 \'한심한 인생\'이다.....
씨1팔 연대놈이 한심한인생이랍시고 공감가는 쓰레기 얘길줄알았더니 실망이 존나크다 퉷퉷
봅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만화이군요.
후끈후끈한데~
집도 잘살고 주위 인맥은 다 초고학벌로 도배되있고 명문대생인데 뭐가 불만이지.. 자기가 노력했는데도 뭐가 안되가지고 징징대는 것도아니고 그냥 밑도끝도없는 징징이잖아?
돼지야 한심하냐? 넌 이만화로 나한테 임펙을 빵 줫다.. 나라는게 또 한심한 인생일지 몰라도 니가 다른 누군가에게 임펙 줫다는 그걸로 넌 한심한 인생이 아니야
한심한인생 -> 초반 내용과 이 제목에서... 나를 포함한 대다수 자기비하 ㅄ들과 공감이끌어내서 헛웃음? 그런거 유발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연대생요 ㅋ 존나 반성하게 만드넼ㅋㅋㅋㅋ
존나 뒤통수 얻어맞은 기분이네 이 만화 보고 \'씨발 죽고싶다\' 이생각 하는 새끼들이 더 많을거다
돈많네 난 기숙학원이랑 외국생활 같은건 꿈에도 못꿨는데 돈없고 공부도 못하니 생활비랑 학비벌기도 빠듯한데 아 더 슬퍼지네
유이야, 난 네가 가상의 케릭터란 걸 알아. 하지만 넌 너무 멋져. 그래서 네가 좋아. 네 존재 때문에 기뻐.
유이 사랑해
이머 개병신같은 쓰레기네 정말 진심으로 너 실제로 보면 개패듯이 패주고싶다
명문대생이라고 열폭하지 말란법 있다고 지랄대는 니들이야말고 병신들이짘ㅋㅋㅋㅋㅋㅋ그런식으로 패배주의에 쩔어사니까 니들은 사회의 똥거름 찌그레기나 될뿐인거야 이새끼들앜ㅋㅋㅋㅋ잘 알았으면 앞으로는 니들 분수에 맞게 높고 잘난분들 후빨이나 하면서 입에 풀칠들 하고 살어
25살이고 뭐고 시바새끼 너잡히면 디진다 졸라 잘난척 개쩌네..
ㄴ 업ㅂ다 닥쳐 이십새끼야 니는 번데기똥구녕만도 못해
같은 20대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 만화인데, 달린 댓글의 절반이 쓰레기다. 이건 다른 게시글도 마찬가지임
가끔 이거 보고 마음좀 다잡아야겠다.. 뭔 거울보는거 같냐 아오 ㅠㅠ 지금도 시험공부하다가 놀다가 본건데... 이거 보고 뭔가 느낀놈들... 너이새끼들 파이팅!
업ㅂ다가 부디 돈많은 자수성가 사업가였으면 좋겠네요 ㅎㅎ 지방잡대나와서 연대생후빨하는거 보기싫어서 열폭하는거면 좀 불쌍하니깐요
전혀 한심하지 않으신데 왜 그렇게 생각하며 사시는지 ^*^
대체 이 만화 보고 욕하는 쓰레기들은 뭐냐 진짜? 목표 의식이라는게 삶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고 사는건지 아님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시간 흘러가는대로 사는건지 ...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재수안해본새끼들은 다아갈물고있어라 재수안해본놈들은 읽어볼자격도없다
나역시 재수생이였는데 이거보다가 눈물쌀뻔했다 ....시ㅣ발 좀만더열심히할껄....한심핟다
아갈 안다물어도 되겠구만, 재수 안해본새끼들 어쩌구 해서 읽어봤는데 시간 아깝다. 재수로 1년 열심히 살고 5년 대학생활 잉여 생활중임이 결론이구만
뭐 그렇다고 글쓴이가 한심하다는것은 아니고 지금 내 주위를 봐도 많은 친구들이 저러고 있는거 같다. 꼭 재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고딩때 대학교만 바라보다가 막상 대학교 가니깐 뭘해야 할지 모르겠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누가 시키지도 않고.. 그러면서 점점 도태되가는거 같고 그러면서 찌질해지고.. 사회와 멀어지고.. 난 왜케 한심해 느끼는 사람들의 공감만화 ㅋ
그럼 우리들의 미래를 얘기해보자 .. 도태되지 않은 선택받은 자들은 자기 갈길 휘항찬란하게 나아갈것이며 그들을 바라보며 찌질거리는 잉여들 중에 그나마 저런 명문대생들은 대충 토익봐서 취직이라도 어떻게 대강 되서 대강 결혼하고 그럴것이며 잉여들중에 저런 명문대 못나온 지잡대생들은 고졸과 경쟁하면서 설자리가 어딘지 갈피를 못잡다 닥치는대로 일하며 살고, 잉여생활중에 새롭게 자신의 길을 찾는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떠나서 뜻깊은 인생을 살것이다. 대충 우리 결론 맞지 않음? ㅋ
뭘 어떻게 지내든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 어제는 한심한 인생이었어도 지금은 건설적인 인생이겠지
어쨌든 중간에 재수생활 얘기 누군 어쩌구 저쩌구 관심도 없는 얘기 참고보느라 내가 참 고생했다. 위에 너 때문이다. 고맙다 새꺄~
잘 읽고 갑니다.
만화 잘 읽었어요
잘봤다 정말로
새벽2시에 일마치고 들어오는 아버지.. 이제 환갑을 지났는데도 나 대학다니게 할려고 하루 4시간씩밖에 못자면서 일하는 우리 아부지..
그런아버지를 외면하고 어떻게 해야 더 편하게 살건지만 생각하는 내자신이 한심스럽다..적당히..대충..나중에..
아버지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꼐요
디시에 글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짧게 적을께요. 만화정말잘봤고요,깨우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화 대박임
Laopiao말에 개공감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재밌게 봤습니다 .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엉엉
굿굿
힘내자
70일...10주남았다^^ㅋ
덕분에 고맙다 ... 이번수능은 망치지만 내년에 꼭성공해서 리플남긴다...
한심한 인생이지만 꼭성공하고싶다... 고맙다..
뚜방뚜방
성루나
아직도 생각나서 가끔씩 보는만화
ㄴ잘 풀렸네요...부럽습니다 역시 연대..
이 만화 나왔을때가 나 재수할때 였는데...ㅋㅋㅋㅋ중간에 성적 잘나온다고 방심하고,, 게임 조금씩 하다가 수능날 꼬라밖고 고3때 갈수 있었던 대학을 가게되서 1년을 버리게됬음..어찌저찌해서 1학년다니고 군대도 다녀오고..지금은 휴학하고 내가 한심한 인생을 살고있음...으앜ㅋㅋㅋ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아직도 만화보고 방명록 글남겨주는 친구들이 있어서..ㅋㅋㅋ 나도 종종 초심을 찾으러 내 만화 보러 온다...ㅋㅋ 작년에 강사 그만두고 삼성들어왔어요ㅎ 계열사까지는 밝히기 힘든...ㅋㅋ
한심한인생아 너가부럽다... 내가어릴때 너그림보고 지금 재수할줄은 몰랐다...
내가 급식충때 이거보고 아니 ㅆㅂ 연대생인데 뭐가 한심한 인생이지 했는데 막상 나도 연대와보니까 굉장히 초라한 삶을 살고있다
아씹 연대
10년 지났고 비행하고 있다 낭인이지만
한심한인생형 이젠 기만인거 알지??? ㅋㅋㅋㅋㅋㅋㅋ
재수생활 할 때 이 만화를 되게 감명 깊게 봤었어요. 당시에 이 만화의 배경음악이었던 레드재플린의 ten years gone을 들으면서, 암울하고 고독한 재수생활을 보냈습니다. 재수 결과는 실패였지만 다른 노력 끝에 현재는 국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고시생이나 학생들을 보면, 레드재플린의 노래와 암울하고 고독했던 나의 재수생 시절
그리고 이 만화가 떠오르더라구요.. 그 만큼 머릿속의 한 부분에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재수 실패 후에, 그 시절 노력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았고, 이 계기로 인해 다른 일들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확고하기도 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만화 그린분께 감사드리고, 지금 어디선가 수능, 고시 등 수험생활로 고독한 전투를 이어나가고 있을 모든 분들께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소의 꼬리는 그래도 소잖아. 닭의 대가리들은 어쩌라고 이딴배설하냐 디질라고
지난 3년간처럼 아마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고 다른 무언가가 되고싶어할지도 몰라. 다른 별을 보며 다른 길을 걷는 거지. 사람이니까.
그 별을 다시 찾았다. 고맙다.
ㄹㄷ 좋은 글 ㄳ..
저기....난 진짜 묵묵히 열심히했거든...양심에 손을얹고 ... 근데 오늘 수능 너무 못쳐서 죽고싶다.....삼수실패한것같아.... 진짜 대화공포증걸린것처럼 미친듯이 열심히했는데...진짜 열심히했고 성적도 많이올렸는데 ...오늘 너무 망친것같다...난 안될놈인가봐...님같은분이 한심한인생이라고하는걸보면 난 뒤져야할것같어....진짜 뒤지고싶다..
완전 인간적이면서, 담담히 썰을 풀어놓는게 너무 감동이다. 나도 옛날을 되돌아보게 만들고, 현재도 되집어 본 만화다. 좀 다음어서 영화 시나리오 만들어 봐라. 젊은날의 초상 정도 안 되겠나.
이런데 하소연하는것도 웃긴데.....진짜 죽을듯이 열심히하고 재수삼수하는동안 살 30키로 가까이 빠지면서 정말열심히했는데도 안되서 진짜 나머지 인생을 살자신이없다...평생 나자신하고 부모님 희망고문만 시키는것같아서....걍 죽고싶다
난 쓰레기 너처럼 그렇게 한번이라도 죽을듯이 뭔가 열심히 할 수 있다는게 부럽다. 해도 안 되는건 적성이나 운으로 치부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할 의지가 안 되는건 정말 어째야 되냐. 의지만 있으면 또 다음은 있다.
SKY 들어가도 학과가 내적성에 안맞으니 저따구 잉여생활 하는거 아니라고
난 지방출신이라 고등학교때 친구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대학온건 맞지만... 나도 시발 아오....
....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목표를 위해 달려가다 넘어진 거라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부끄러운건 아무런 목표도 없이 멈추어 있는 것이지.
부끄러운건 있지만.. 없어
어딜가든 현재형 삶을 살아야해, 과거에 사는자는 현재를 사는 자를 이기지 못해, 과거에 머무는 사람은 도퇴되기 마련이지, 20대때는 눈옆가리개한 경주마처럼 앞을향해서 계속 뛰어가야만 하는거야
도퇴라니.. 글쎄 모르겠군
돈 많나보네 진짜 부럽다
휴.. 아 존나 공감이네.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소위 명문대라고 하는 곳에서 저런 사람 많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걍 학교만 갔다와서 하루하루 의미 없이 보내는 거...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대인관계 좋지도 않고 걍 집에와선 디씨질 하다 자고... 진짜 정말 서글프다. 고등학교 때까진 재밌었는데. 젤 부러운 사람은 학교가 좀 안 좋더라도 목표가 있고 굉장히 이런 저런 활동 많이 하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 그런 사람은 보면 나는 \'그래도 학교는 내가 더 좋지.\' 하는 서글픈 자위밖에 하지 못한다.
나도 우여곡절 끝에 원하는 대학에 갔는데.. 결국 사회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또 한번 좌절했다.. 몇몇 내용이 너무나 공감된다.. 쩝.. 노력이란 부분을 색칠하지 못하고 여백이라고 애써 자위한 내가 부끄럽다..
승자의 저주군요
학교에서 강의는 뒤로하고 디씨를 하던중
이 카툰을 보게 되었다
나는 명문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내 학교에 자부를 갖는 인서울 대학생 1人인데..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다.
내내 대학입시만 목표로 바라보다가 대학 입학 후 병신같은 잉여 생활만 하고 있다. 예전엔 그래도 \'아 나는 그래도 남들이 다 알아주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고, 또 이렇게 딴 친구들이랑은 다르게 멋지게 다니잖아\' 했는데.. 정ㅁ
정말 나는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으며, 내 나약함과 나태함, 그리고 이 게으름을 외로움과 감상이라는 둘레로 치부하며 스스로를 위안했던거 같다..
하지만 난 이렇게 댓글을 쓰면서도 이 개같은 현실에 안주하며 제자리 걸음을 하겠지
죽고싶다 죽고싶다 하루에도 수십번을 되뇌이는데, 막상 죽음조차도 두려워하며 이런 댓글만 싸는 나는 진짜 한심한인생 너 보다도 한심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진짜 잘봤다! 이제 건설적으로 살자!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계속 거짓말을 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아... 자존심은 쎈데 능력이 안 받쳐주니 할 수 있는 것은 거짓말과 허세밖에 없더라. 한번 실패했더니 다음엔 실패가 두려워서 노력을 못하게 되더라. \'이렇게 죽어라 했는데 또 안되면 어쩌지? 또 그 느낌을 받아야 되나? 또 그 처절함을 느껴야 되나?\'라는 생각에 계속 도망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도 넌 하나의 목표라도 달성했으니 좋은거다. 의대 가려다가 미끄러져서 xx대 간 사람은 대부분 xx대에서도 낙오자가 되더라... 그리고 군대 갔다와서 또 수능보고.... 또 안되고.... 아....
본편보다가 찍쌀라고 했는데, 외전이 레알이네.. 사람은 진짜 욕구로 살아가는 동물인가보다. 욕구에 충실해서 살면 그자체로 성공한거 아니겠냐 싶은 생각이 드네. 남이보면 엿같이 살아도 자신이 행복하면 깔수가 없다ㅎㅎ 댓글에 자괴심 가득한 댓글들 달리는데.. 이제 푹자고 일어나서 기지개 쫙 펴라~
하 씨발.. 나도 요새 미래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이런게 힛갤에 오다니. 근데 공부 열심히해서 연대간거랑, 연대에서 잉여처럼 살고 있다는건 알겠는데, 돈이 많아보이는 느낌이 드는건 참... 돈 없는 입장에선 \'배가 부르니 목표가 없지.\' 라는 생각도 좀 든다.
내가 좋아서 이 쪽으로 진로를 잡았지만, 돈 벌기는 정말 힘들어. 집안에 돈이 많았다면 걱정없이 할 수 있었겠지만, 돈이 없어서 계속 이 길을 가야할지,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적인 길로 바꿔야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차라리 연대 가서 목표 없이 살고싶다 진짜 나같은건 왜 살까 죽고싶다..
지방은 아니지만 잡대라서 학벌도 없고, 집안에 돈도 없고, 나이는 24살이고, 그렇다고 내가 이 전공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고, 확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성공하는 사람은 전체의 0.1% 도 안 되는 상황. 마냥 \'내가 좋아서 한다.\' 라고 하기엔 이제 현실이 너무 많이 느껴진다.
그만두고 영어부터 배워서 국내든 외국이든 취업할지, 불확실하지만 계속 이 길을 갈지 모르겠다. 요즘들어 god 길 이 노래 너무 공감가더라. 씨발 듣고 울뻔... ㅠㅠ
난 대학도 못갔는데 -_-
내가 여기있네 씨팔?
님 저도 연댄데 같이 자퇴하실래요^^저 졸라 진지하거든요
연대가 잉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sentimental 해졌군
엘세린 리플 완전공감
나도 기숙사학원에서 재수하고 수능망치고 노량진에서 삼수하고 서울에 있는 중위권대학다녔지.. 그리고 올해 졸업하고 MEET처서 지방의전 합격했어.
진짜 대학생활 MEET 하나만 보고 열심히 공부했고 나름 대학생활하면서 여친도 사귀고 모 이레저레 열심히 목표를 갖고 살았던것 같다
오늘 수능본 동생들 입시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것 같아.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면 될꺼야
06학번인데 군휴학에 일반휴학까지해서 4년 휴학을 했으니 내년 복학하면 2학년1학기인데..아 정말 나도 갑갑하다..
수능 잘 봤다는 새끼가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디씨하면 망하는 듯욬ㅋㅋㅋ
나랑성적비슷하네 난 연대붙고 지방약대붙어서 약대왔는데ㅋ 난물론현역
집이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는다라.. 그런말을 하는것을 보니 중산층 이상은 되는것 같다. 일반적인 서민 입장에서는 좀 쪼들리는데.. 나도 집안 경제 생각해서 재수에 들어가는 학비는 엄두도 못냈음. 당시.. 물론 지금와서는 좀 후회하지만. 무리해서라도 공부할때 하는것이..
미래... 앞으로의 목표... 마음 가짐... 여러가지 복잡하게 생각하게 하는 웹툰이었다... 안도현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연탄재를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의 뜨거운 사람이었나\"라는 말... 누구라는게 사람일수도 있고 목표일수도 있고 나 자신은 과연 어떤것에 대한 열정을 다해본적이 있는가... 나 역시 지방꼴통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취업하고 이직이 안돼 지금 25살에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나에대해 반성해보는 좋은 웹툰이었다
엘세린/ 모든과가 그렇지뭐... 나도 힘듬... 다들 이상을 좇으라는데.. 돈이 되어야 뭘하지.. 에휴 건축 경기는 언제나 살아날련지.
잘봤습니다 댓글도 개념글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먼저출발했다고 과연 먼저도착할까요? 저는 조금늦었지만 결승선까지 미친듯이 달려볼랍니다
워크래프트 카오스 3107 Fight
아 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영누나 보고있지? 나 콩까는 사나이야! 격하게 사랑해ㅠ
허헣! 중앙대역사학과 만세! 곤갤 잉여부도 만세
내이름은 춘갱 디씨의 전설이 될 사나이의 이름이다
재수학원가면 어떰? 일반적인 학원이랑 똑같음? 내 고딩때 학원쌤 말로는 키가 2미터가까이되는 교관 수십명이 존나 때리면서 가르첬다던대 ㅎㄷㄷ
본편은보고 그러려니 하고넘어가려는데 레알 외전이 진국이엿내요.. 보면서 몇번이나 눈시울붉어지게 만든 웹툰.. 대충 그린거같은데 머가 그렇게 와닿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건지... 비록 전 수능은 고사하고 내신으로 들어가서 1학년때 그만두고 군대같다와서 지금은 직장알아보려고 열심히 공부하고있지만.. 같은 띠동갑으로써 좀더 하고싶은걸 구체적으로 생각해서 내다보라고 말해주고싶내요.. 툰이나 리플들이나 하나같이 주옥같아서 비록고생이라곤 해본건 별루없지만 그래도 안좋은 집안사정덕분에 남들보다 먼저 철이조금일찍들어선 탓인지 그래도 내가하고싶은걸 찾아서 하고있는지금조금만더노력해서 내가가고자하는길을 갈수있다는게 이걸 공부할수있다는게 감사하고 엄청난 돈을받을수있는건 아니지만 나를 위해서 집안을위해서 내가한명의 사회인으로
인정받고 가치를 창출하고 모두에게도움이된다면 그거하나로 행복해질수있다는 마음가짐하나로 노력하고있어요.. 더 좋은 집안 더좋은 학벌.. 그곳에서길을 잃었다는건.. 저는모르겠지만 뭔가로인해 고민을 하고계신다는건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있다면 망설이지말고구체화시키는게 좋을꺼같아요.. 그것이 자기가 원했던 길이아니라면 때로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것도 자기 확신에대해서 아주 중요ㅏ다고 봅니다.. 물론 후회할수도있고 그 선택으로 크게 만족할수도있는건 자기 선택과 노력 그리고 열정아니게씀니까. 콘푸로스트 한사발들이키고 호랑이기운으로 힘냅시다 86범띠 홧팅 ㅋ
연정공 대표로 왔다감.
잘봣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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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봣음
생각하게 만드는 만화다
좆같은 대한민국 입시위주교육 꺼져라.
엘리트 연대생이네
다 괜찮앗는데 여자친구 얘기에 빡침 ㅡㅡ
내용이야 좋은데.. 어릴 적 부터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고 수능 끝났다고 꽤 많은 돈도 받을 정도인데다가 미국도 몇번 다녀오셨고 주변 인맥이 인서울권으로 채워져있다면 이미 한국의 상위 리그에 속한 분인데.. 그 안에서 다소 평범하다고 그게 한심한 인생인가? 딱히 누군갈 기만하고자하는 의도는 없는거처럼 보이지만 사회적 하류리그에 속한 사람이 보니 좀 열폭 돋긴 하구만..
뭡니까//나도 그렇게생각한다....이글쓴분은 그냥 배부른소리하는것처럼 보여 ....난 하고싶은일이 있고 열심히했는데도 실패한 병신이라 걍 연대급성공해서 목표없이 멍하니 있는게 몇만배는 더 좋아보인다..
결국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조까고 주식하자^^ 같이 잣알하자.
마음을 울리는 명작이다.
그치만 어짜피 니가 한심하다고 치부 해도 한심한 연대생과 한심한 배제대 생이 있다면 사회에선 한심한 연대생을 쓰겠지?? 외국 못나가본 사람 존나 많고 디시야 줄이면 그만이고, 그래도 애들 마음움직이는 힘은 있다 디시 병신들 리플이 지금 봐라 얼마나
아름다운지............
니가 연대생이고 나발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디시애들이 니 갤록에 정말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는거만 봐도 너에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구성을 무기로 삼은 이야기꾼이 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지만. 나와 함께 일해보지 않을텐가 친구?
잘읽었습니다.7
시발 키크고 사람도 잘사귀고 학벌도 좋고. 뭐가 문젠데 한심한 인생이라는거냐?
아싸도 마지못해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필요성을 못느껴서 하는거고. 너같은 애들은 맘만 먹으면 다시 예전으로 복귀한다. 솔직히 너한테 한심하단말은 사치야 그냥.
수능을 조졌어! 조졌다고! 히히! 조졌어!조졌어!조졌어!
난 서울대학교에 와서 정말 새로운세계를 경험했지만...그 경험만큼 우리나라가 못밀어주는게 아쉽다
연대도 대학이냐? 연대 다니면 한심한 인생인데
존나 너 여러명 죽이겠닼ㅋ 보고 죽는애들 많을것같어.
부자집도련님 인생푸념만화네 ㅋㅋ
연대에 집안도 좀사는거같은데 별로 그닥 도움되는글은 못되네;; 수험생들에겐 좀도움되련지모르겠는데 꿈은 있지만 희망이 없는애들에게 그닥 도움은 안되는듯
인맥되겠다 부모님도 돈좀있겠다 연세대다니겠다 이새낀 자기가 한심한인생이라는거 자체가 기만이지... 그냥슬럼프에 좀빠져서 중2병돋은거가지고 한심한인생이라고 말할건못되는듯 여튼 진짜 좌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보면 어이없어서 웃을만화
이게 한심한 인생이라니
읽고 많은걸 느낌
다들 그렇게 대학다니면서 힘들게 사네.. \'너 외롭구나\' 라는책 한번 읽어보지? 책팔이가 아니고 진심 추천.
너 외롭구나 고등학교때 추천받아서 본건데 3번보고 또보기는 싫다..
기만이 아니고 병1신아 얘는 지잡대 나와서 이런만화 쓸수도 있다는거다. 근데 지잡대면 니들이 지잡대가 깝친다고 지랄하겟지 근데 얘가 연대라고하니까 기만이라고 지랄을 하는거고 병신들아 삶의 목표를 갖고 살자 그럼 이게 기만으로도 한심한것으로도 보이지 않을테니까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야이 개새끼야 왜이렇게 한심하게 사냐? 좀 열심히 살아보라고 씨발쌔끼야. 한 번뿐인 인생이 아깝지도 않냐 병신 쪼따 잉여새끼야.아아아ㅠㅠㅠㅠㅠㅠ제발 좀 열심히 살아보자. ㅠㅠㅠ제발.. 이젠 진짜 열심히 살자..진짜로ㅠㅠㅠ
존나 첨에 느낌이랑 다본후 느낌이랑 다르다 첨엔 와 시발 나랑 존네 비슷한 잉여네? 하다가 지금 뒤통수 제대로 맞은느낌 집잘살고 연대 소시적에 연애도 해보고 ㅋㅋㅋㅋㅋ c풋~
씨발 넌 대학이라도 잘갔잖아 개새끼야
요새 디씨라고는 가끔 들어와서 힛갤 보는게 전부인데. 고마워 잘봤어
연대생이 투정부려봤자 연대생ㅋ
진짜 욕나올정도로 리얼하다.. 이렇게 솔직하고 자기성찰적인 만화가 디시에 올라오다니..
내가 멸치인거만 뺴면 똑같네 근데 개생키야 진해보트피플??????
마지막 엑박뜬다 빨리 고쳐줘
글쓴이 씨발 좆까고 앉았네 연대갔다는 반전이 나올줄이야 연대정도간사람이 한심한인생이면 난 씨발 모냐? 아오 씨발 기분잡쳐...
아 진짜 하나부터열까지 다공감된다 수능끝난이후로 나에대한 발전이라던가 그딴ㄱ ㅔ하나도 없어 시간만소비하고 있는거 같다 그래서 오늘도 똥을싼다
이게 리얼이지 저 내용을 모르는 사람 있나? 존나 외면하고싶은데..
입잉여쩌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입개르-
늬들 입갤할때 입개르-라 해라
설레이게
세연넷 웹툰에도 연재 해 주세요 ㅋㅋ
서대문우체국에 짬뽕밥 보니께 연화루더마 연대생아님?
이걸 다 보고 뭔가를 느낀인간들은 컴터를 끄고 공부를 하겠지만 열폭을 느낀 새끼들은 평생 디씨안에서만 살겠지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내애기구나\' 하고 착각하는 스카이 아래 애들 없겠지 ??? 있으면 잠이나 쳐자. 이거보고 \' 아
너네들 유식대장할때 유시크김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수능날에 한심한인생이라는 만화를 알바가 힛갤에 개재함으로써 수능생들의 앞으로의 인생을 적나라하게 예견하고 있다
너네들 영개 먹을때 영개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100플은 위대한
엑셀러레이터님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 하급 생물들아
너네들 힛갤할때 힛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야들아 만화좀 끝까지 보고 댓글 달어라~ 글쓴이 자기 연대생이라고 말했고, 자긴 입시에선 성공했지만 그 이후론 쭉 실패한 인생이라고, 자기처럼 살지말고 비록 입시에 실패해도 목표를 가지고 계속 성실하게 열심히 살라고 말하고 있다,,, 무슨 말같지도 않는 댓글 다는 종자들은 머냐고,,,
너네들 똥칠할때 똥개르라고 하지마라
증은아 보고있니 나콩까는 사나이야! 격하게 사랑한다 ㅠ
형님 이만화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헣!!! 중앙대 역사학과만세!!! 곤갤잉여부도 만세!!!
내이름은 춘갱 디씨의 전설이 될 사나이지
연대가 한심한 인생이면 난 패망한 인생 ㅠㅠ(이게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게 아닌건 암 ㅋ)
25살에 뭔 걱정이냐. 걱정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시발 연대생이 한심하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이
외전만 쳐봤나
게다가 외전마지막에도 지금 존나 게으르게 산다고 하잖아 나처럼 목표없이 좆도 이렇게 살지말라고
수능날 수능만화 ㅋㅋ
ㅋㅋㅋ 형 잘봤음
고딩때 연애해봣다는게 무척부럽다
아 ㅋ 나랑 존나똑같다. 나도 1년전부터 돼지됐구 고대다니고 밥혼자먹고 평점도 3점겨우넘고 3학년 1학기고 .......처음볼때 나 아는사람이 내얘기 그린줄알았음
나도 지금 재수강 3과목 좃빠지게 하고 있고 학교수업 꼬박나가는데 가급적 앞에 앉으려고하고......더이상 안쓰겟따..완전 나랑똑같다
설리
알리
문타리
시발 존나좋네
나랑 별 나이차이 안나는데, 학교에 총 인원이 35명정도 밖에 안된다는건...용호고나 사파고 출신인가 (신생고등학교)
쉬발 재수할때 정도의 노력만 하면 뭘해도 될꺼아님? 지금어쩐진몰라도...
연대를 다니건 고대를 다니건, 목표가 없는 인생은 그냥그냥 적당하게 사는 인생은 한심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화 잘 그렸는데, 어린 디씨유저들은 그냥 연대생이 무슨 한심한인생이냐고만 딱따구리 같이 되묻고 있네. 만화 첨부터 끝까지 정독이나 하고 리플을 달아라. 정독이라고 했다...속독이 아니다.
공감되는게 많아서 재밌게 잘봤다 기릅기없이 담백해서 참좋네. 디시에서 계속 배설 좀해라ㅇㅇ
세연넷에서 왔습니다. 동갑, 멍때리기, 아무 목표 없이 사는것, 다 똑같네요 힘냅시다. 호랑이
나도 25살인데 난 뭐하고 있는 걸까...
잘봤습니다.
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좋은 만화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제목이 반어법
대박
대학을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고 달려와서 거의 최고점에 근접한 스코어를 달성해놓고 인생의 2라운드, 3라운드에 어물쩡하고 있다간 차후 50년이 슬퍼진다... 결론은 사람은 존나 뒤질때까지 좆빠지게 뛰어야하는 존재
연대 돋네 ~
오늘 오후 7시 마포대교 남단 100미터 지점 힛갤정모 합니다 마지막길 외롭지 않게 갑시다
힛갤왔네 결국
대작이다..
만화보고 울었어....ㅅㅂ..ㅠㅠ 기만자...만화도 잘그리네...
내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해준 글쓴이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
중간즘 보고 있는데.. 의외로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ㅠㅠ
잼있는데요!!
따근하다
따근해
아 만화보니까 존나 암울해졌어 글쓴이 스카이라는건 별로 걸리지 않는데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니들 퇴갤할때 퇴개르라고 하지마라
셀레이거든
와 라임쩐다
흉아 힘내
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앞으로 연대이하에 미쿡한번 안갔다오고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봤으면 한심하단 소리하지마라...
내 이야기랑 거의 비슷하네 나는 완전히 망해서 죽지 못해 살고 잇는데... 후.. 나도 좨수해서 아는데... ㅠ 역사는 반복되는듯 최근에 나도 하는 일 잘 안되고 .... 진짜 좨수때 옛날 생각 많이 난다. 나도 바인더 오답노트 만들고 다녔는데 노트가 아니고 책으로 만들어버렸지 ㅠㅠ 후회된다. 진짜 인생 돌리고 싶으면 돌리고 싶다. 나도 어찌보면 한심한 인생이네
좨수학원은 완전 공감 쩌는듯..... 아 좨수학원 다녔을 때 사람들 보고 싶다. 잘 살고 있을까. 참 그때도 재수라서 마음이 찹찹했지만 그나마 동지를 만났다는 느낌에 즐겁게 공부했는데...
한심한 인생형. 이거 내 블로그에 가져가도 되져? 동의 구하는거 아니고 그냥 가져감 출처는 당연히 밝히고 감 ㅠ 진짜 한심한 인생들 힘내자 늦다고 생각할때가 늦었잖아
우리 모두 힘내자 EE!
열심히 살아야지..
ㄴ 공감함 진짜 돈걱정 없는게 보임..부러울따름..저정도가 한심하면 난 디져야겟네
힘내자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미국가는게 무슨 어학연수에요? 옆동네 놀러가는거지 ^^
대학가도 한심한 새끼들은 많다... 대학 잘 가는 게 인생의 끝은 아님. 작가 만화는 잘 봤음. 자아성찰 해서 성공하길 빌어요
나는 집이 어려워서 재수는 꿈도 못 꾸는 상태였고 뒤도 안돌아봤지.. 결국 스카인 아니래도 괜찮은 대학에 들어갔고.. 근데 대학가서도 가난은 여전했음. 대출금 등등 생각하니 휴학하고 호주갔다오고 이럴 겨를이 없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걸 했고 지금은 대기업 몇군데 최종합격을 기다리고있음... 사실 돈이 있으면 석박사과정도 밟았겠지만 나같이 돈 없는 사람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취직 잘 하는게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나는 재수할 때 처음으로 공부한다는 재미를 알았음. 새로 사귄 친구들하고 진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부모님하고 매일매일 통화하고, 학원에서 주는 장학금이지만 꼬박꼬박 받고, 정말 재밌게 공부했음. 막상 대학가고 나니까 내가 생각하던 교수님, 강의가 아님. 내가 대학을 잘 못 선택했냐는 자괴감이 엄청나게 들었어. 그래도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서부터 적혀있는 장래희망을 위해서 간 학교였는데...
재수할 때도 대학 1년 다닐 때도 고시텔에서 지냈지만, 전자가 훨씬 행복했던듯. 컴퓨터도 안 하고 정말 잠만 자는 작은 방이였지만 너무 좋았어. 내일 일어나서 공부를 다시 한다는 사실이 정말 이상하게 고마운거야.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 걸까? 자기가 하고싶어하는 공부와 자기가 되고 싶어하는 뭔가가 되기 위해서 하는 공부?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 오직 군대를 빨리 가야한다는 일념하에 생각에도 없던 운전병으로 2년 복무하고 바로 학교로 돌아가기 무서워서 외국으로 나갔지.
1학기 등록금으로 6개월 영어 학원을 다니고 지금은 다른 나라로 옮겨서 간단한 일을 하고 있어. 지금은 뭐...당장 돌아갈 생각은 안 하니까, 무섭지는 않아. 그래. 근데 정말, 대학 원서를 넣고 난 이후 계속 생기든 물음. 너는 지금 너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니? 여기에 당당하게 대답할 수 가 없어. 3년간 학교를 벗어나서 무언가를 하다보면 밤하늘에 별이 보이듯 답이 보일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였어. 재미있지.
남들이 보면 배부른 투정이라고 할 수 도 있어. 근데 정말 모르겠다. 물론 지금은 기회도 없어. 정치를 외교를 역사를 경제를 공부하고 싶어도, 우리 학부, 학교에서 공부하는건 완전히 불가능해. 재수? 수학 책 다시 펴니까 막막하더라. 내가 어떻게 이걸 다 풀었나 싶어. 지금도 제일 걱정인게 대학 수학이야. 재수강만 2개...
게다가 지금 내가 되고 싶어하는 것 역시 차선책이야. 최선책은 학교의 일방적인 통보하에 당장 10년 안에는 불가능하게 됬어. 돈 문제거든. 요즘은 그냥 이렇게 생각해. 스스로 돈을 벌어서 내가 동경해온 사람이 되보자. 만약 만족스럽지 않다면 다른 일을 다시 할 수 있겠지. 물론 다른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겠지. 안정된 가정이라든지 말이야.
수능이 끝났다는 얘기를 듣는 날마다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에서 계속 맴돌아. 솔직히 첫번째 수능은 기억 안 나. 두번째 수능 후에 차가운 공기, 아릴듯이 빛나는 별과 달은 똑똑하게 느껴지거든. 그리고나서 정말 길었던 2달간 많은 일이 일어났어. 환희에서 좌절까지.
아무리 일류대 다니더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없이 하루하루를 낭비할 뿐이라면 그건 한심한 인생이겠지. 반면 전문대 다녀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은 가치있는 인생이다.
물론 일류대 다니는 사람들중에는 후자의 비율이 높겠지만 그렇다고 전자가 아예 없지는 않아. 뭐 지잡대 다니는 내가 할소린 아닌가.
하지만 난 지잡대에 다녀도 내가 하고싶은 일이 있고 그걸 이루기 위해 매일 공부하면서 보람을 느낀다. 그렇다면 그것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는 삶이 아닐까?
내년 봄이면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 마음 단단히 먹고 갈꺼야. 일단 좋던 싫던 해보려고. 다시 한 번 그 행복했던 느낌을 가지고 싶어. 내가 노력하면 되겠지. 수학도...뭐 잘 했었으니까.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를 살고 돌아가면 정말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맞음. 보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야. 인간은 꿈을 먹고 산다고 그러잖아. 맞어. 그냥 시간만 보내는거겠지. 예전에 안산 경비행기 비행장에서 어떤 아저씨를 만났어. 파일럿이 될거라더군. 가족도 있다하셨고, 명문대 출신에 직장도 번듯해. 그런데 미국으로 가서 파일럿이 될거라고 했어. 그때는 속으로 조금 늦지 않았나요? 라고 반문했지. 그런데 나도 그 아저씨의 길을 택하려고. 파일럿이 될거야. 비행기를 타고 전세계를 다니고 싶어. 지금 당장은 못 하더라도 10년 후면 주변의 도움 없이 시작할 수 있지 않겠어? 겨우 24살이니까. 학교는 열심히 다닐거야. 어찌됐던 학교에서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내야지. 그리고 해야지. 많이 배워야지. 당장은 파일럿이 아니더라도 비행기를 보면서 하는 일을 하고 싶어.
부엉이바위나 가라
이야기였네.. 요즘 DC하다보면 병맛 스럽고 보다보면 1초 ㅋ? 하는 웃음만 주는 만화가 대부분이라. 이런 수작이 올라왔을줄은 생각도 안했거덩. 작가 양반 고마워, 간만에 드라마나 소설같이 붕뜬 이야기가 아닌 매일매일 지하철에서 스쳐가는 사람 같은 그런 대다수의 이야기였네.
난 숨쉬면 안되겠다
얘기가 한바퀴 돌았구나. 결론은 뭔가 되기 위해 그리 재밌지 않은 공부를 최대한 즐기라는거네. 그래서 누군가가 되어라. 아마 이게 답일지도 몰라. 항상 생각하던 거였는데. 내가 애써 부정해왔을지도 몰라. 물론 오답이 될 수 도 있겠지. 하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문항은 이게 최선이네. 다행인건 언제라도 답을 고칠 수 있다는게 아닐까? 자, 이제 학교로 돌아가기만 하면 될 것 같아.
현실적으로 다른 완전히 동떨어진 답을 택할 수 없는 처지에 대한 자기합리화일지도 모르지. 누가 자기 마음을 완전히 알겠어. 그래도 재미있지도 않은 얘기들을 두서없이 적다보니까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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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주민번호치는사이에 2등이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순위껀
화이팅
순위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왕 시발 ㅋㅋㅋ 금방전에 완결된거 봤는데 ㅋㅋㅋ
ㅋㅋㅋㅋ 뭐임마?뭐임마?
ef
어버이연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위!
이게 왜 힛갤?
뭐여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읭?
오호라
수느ㅣ껀의 영과을 휴학한 사회학에
수능 잘보세여
휴가나와서 순위권
알ㅇ마러말ㅇㄹ
제기랄
아 내 얘기네 난 아싸에다가 학점도 2.8
얍
dmz
오예쓰 오늘도 순위권이구만!
부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님들 수능잘보삼
수능덕에 늦게출근햇지만 순위껀이긔 ㅋㅋㅋ
상위권은 아니지만 수늬권 그나저나 발로 그린만화들이 자주 힛갤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쓰
그런데 왜 수능날 이런 만화를 올리는지 알바의 의도가 궁금하다~
이걸 힛갤에 올리다니..........
수늬권~~~~~~~잉킹에 오세연~
헤헤
힛갤올만하구만
오늘 크루세이더 하향되는날이다
ㅠㅠㅠㅠㅠ 망했어요
순위권 이다. ~~~~~~~~~~~
너네들 설레일때 설레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글쓴이는 자신의 인생이 한심하다고 하지만 서대문우체국에서 370번을 탄다는 것으로 본인이 Y대라는것을 은근히 암시하고 있다
수능날에 수니껀이라니 망했군
수늬
또래오래가 맛있는게 자랑
배고픈건 안자랑
이게 한심한 인생이면 나같은새낀............ 아... 존나 시발 제목에 낚였어 슬퍼진다
100위권쎾쓰;
타구 !
입개르~
입개르~
연대생이라는데 시발?
-- 마지막회만 엑박 ㅡㅡ 맥 푹 빠지네
클릭하니까 나오네; 끵끵 잘봤음 힘내요
수능날 적절한 재수이야기
순위권이긴 한데..이거 뭐임
군대 복학했는데 2년 전부터 살 찌기 시작했으면 군대에서 돼지되나여
개적절하다.
수늬껀..
진짜 내가 숨도 쉬는 지도 모르고 미친듯이 봤다 진짜 재밌었다 완전 내 인생을 그려놓은 듯한 만화였다... 정신 차릴게
폭풍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