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이었고, 한 명은 파란옷에 민주당 후보였고 한 명은 바른미래당 컬러 바람막이 입고 있었는데, 바람막이 입은 사람이 명함 주길래 빼꼼 보니 민주당이더라. 왠지 모를 역겨워서 안 받고 걍 갔는데, 국민의 힘 사람이 나한테 그런다면 내가 그 명함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