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똑

나는 불현듯 들리는 문의 노크소리에 눈을 떴다.
'
?'


'잘못 들은것일까...'


하고 다시 잠을 청하려는 순간..


똑 똑 똑


불분명하던 노크소리는 이제 횟수까지 하나 늘어 있었다.


나의 공포심은 이제 극한에 달해 있었따


그 순간..


딱 딱 딱 딱

횟수가 또 늘었지만 똑과는 묘하게 다른 딱 소리에

나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존나 빠르게 달려서 문을 열었따.

문을 열자 노짱이 서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