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2:59.69 ID:W5Jpxd1RbnQ
>>385 헐???????????????????????????????????? 뭐임, 그 아줌마?????....
38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3:04.81 ID:EZFHgY7n1EY
그게 왜 공터에 묻혀있는거야ㅠㅠ?! 완전 호러잖아!
38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3:35.35 ID:gRUNsroslCI
아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9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3:40.39 ID:QBghS6Vf4pI
나중에 들어본 사람들 말로는, 쥐도 새도 모르게 하숙집에서 사라진 개인 용품들이라고
했다.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잊어버렸던게, 지금 와서야 땅속에서 나오니까
비명을 지를 수밖에.
39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4:10.20 ID:dwnuR44+Dfk
............헐
393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4:33.17 ID:QBghS6Vf4pI
>>389 그런 물건들이 다 일상적인 소품들이라서, 그냥 재수없게 잊어버렸다고 생각했
다고 한다.
39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6:13.98 ID:QBghS6Vf4pI
이것도 나중에서야 안건데, 그 아줌마 무슨 사이비 종교 단체의 신봉자??같은거라고
했다. 거기서 자신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곁에 있는 물건을 모아놓으면 그 사람들의
양기가 모아져 집안에 복이 온다나 뭐라나. 나중에 아줌마가 울면서 고백햇다.
39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7:40.51 ID:QBghS6Vf4pI
하숙집 문의 열쇠는 다 아줌마가 가지고 있으니까, 하숙생이 자리를 비운 새에 몰래
들어가 하나씩 뺴왔던 것 같다.
나중에 괜히 문제가 되지 않을만한 일상적이고 자잘한 소품들로.
40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8:33.59 ID:QBghS6Vf4pI
아무튼간, 진짜 많이 나왔다.
사람들은 계속 비명을 질렀다. 막 어 내 가방, 내 거울, 왜 저게 저깄어
이러면서.
40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49:21.35 ID:QBghS6Vf4pI
>>400 그러니까 사이비 종교 아닐까ㅋㅋㅋ
나도 소름 완전 끼쳤음ㅋㅋㅋ
근데, 그 법사님 설명이 더 가관이었다.
403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1:11.12 ID:QBghS6Vf4pI
뭐라했지ㅋㅋㅋ아오 정리안돼ㅋㅋㅋ
그 뭐냐, 너희들도 알고 있지??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그 사람의 영혼이 담긴다고.
그래서 왜, 사람이 죽으면 유품같은것도 다 태우고 그러잖아.
40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2:42.10 ID:QBghS6Vf4pI
그런 비슷한 원리라고 한다.
기를 잘 다룰줄 모르는 일반인이 그렇게 무작위로 양기를 쌓아 놓으면, 반드시 탈이 난다고.
40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4:36.57 ID:QBghS6Vf4pI
그 상태로 두면 언젠가는 반드시 화가 미쳤을 거라고 한다.
근데 그 일촉즉발의 폭탄같은 상황에 불씨를 던진게, 거기 하숙집에서 잠깐 생활햇던
어떤 아이이 죽음이었다.
기억하냐? 내가 맨 첨에 봤던 그 체크무늬 셔츠의 꼬마.
40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5:02.65 ID:2V1XQzZPsio
그꼬마가 모든일의 원흉인가?
41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5:46.74 ID:QBghS6Vf4pI
걔가 한 1년전인가, 하숙집에서 살았던 애라고 하는데,
방 뺀지 얼마 못가 죽었다고 한다.
아줌마가 계약서 훑으면서 전화하던 중에 알아냈다고한다.
41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6:48.20 ID:QBghS6Vf4pI
근데 아주머니는 이미 그애의 물건도 파묻어놓은 상태.
그 뭐랄까, 그렇게 잘못된 방식으로 축적된 양기로 인해
음....
도플갱어 같은게 생겨났다는 것 같다.
41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7:13.11 ID:YmAjvxqeKuw
오우 사이비종교가 이렇게 무서운줄은 몰랐어
41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8:43.08 ID:2V1XQzZPsio
>>414
사이비 종교 은근히 무서워
우리동네에도 하나 있었는데 강제 포교 같은것도 하더라
떡대 10몇명 둘러싸고 데리고 간다음에 몇일동안 붙잡고 교리를 설명한다던지... 나도 당할뻔했는데
415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7:46.84 ID:QBghS6Vf4pI
그러니까, 이미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지만 생전 그 사람의 양기에 의해 붙잡혀 있는,
굉장히 어중간하고 불안정한 상태.
그리고 더 쑈킹한 사실이 있었다.
41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8:59:33.03 ID:QBghS6Vf4pI
>>413 아이가 죽은건 병떄문이라고 들었다.
아무리 잘못된 양기가 모아진 '그릇'이 있다 해도, 그 '그릇(법사님이 이런 표현을
쓰셨다)' 과 그 '그릇'의 주인의 죽음을 이어주는 매개가 있어야만 그....살아있지 않은 도플갱어같은게 만들어진다고 했다.
그리고 그 매개란 바로 전봇대.
423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2:17.02 ID:QBghS6Vf4pI
그날 들은대로 대충 설명해 보자면, 전봇대의 전파가 원래 사람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했자나. 그래서 그런지, 음기의 기운이 굉장히 강하다고 들었다. 이건 전봇대
가 있던 자리의 수맥인가 머시긴가 하고 지형의 영향도 더해진 거라고.
하필이면 사이비 종교 아줌마가 파묻은 하숙집 근처에 그딴 같은 전봇대가 있어서,
'그릇'주인의 죽음과 이세상에 남아있는 주인의 양기가 합해져 살아있는것도 죽은것도
아닌 어중간한 존재가 만들어졌다고 했다.
42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4:22.95 ID:QBghS6Vf4pI
>>422 바로 내말이 그말.
그런 양기를 집에 몇백개나 모아뒀으니, 그 아주머닌들 성할리 없다.
그래서 근래에 무당집을 찾아가봤는데, 그 무당이 전봇대가 문제라고 하더란다.
그래서 은근슬쩍 하숙생도 다 쫒아낼 겸, 확장 공사를 구실로 전봇대를 우리집 쪽으로
옮기려고 했댄다.
425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5:16.00 ID:dwnuR44+Dfk
>>424
헐 너무 이기적임..
43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7:30.82 ID:W5Jpxd1RbnQ
>>424 와, 진짜 나쁘네 뭐임..... 떠넘기기라 이거임? 헐
42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5:46.99 ID:gRUNsroslCI
미친.....아주머니가 흑막,라스트보스로구만
42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6:25.47 ID:QBghS6Vf4pI
그 아이의 죽음을 시작으로, 그 왜, 생령이라고 하지?? 물건 주인들의 기가 죄다
역전되서 물건쪽에 기가 쌓이기 시작했댄다.
내가 봤던 그 정신병자 집단은 그러니까 물건에 사람의 양기가 쌓여 만들어진 도꺠비
같은 거였던것
43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8:19.49 ID:W5Jpxd1RbnQ
>>428 그래서 애들이 아프고 그랬던 거구나...
43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8:36.57 ID:QBghS6Vf4pI
그런 까닭으로, 아까 누가 말햇었지?? 헬게이트라고. 그 공터가 그딴 곳이 되어버린
거임ㅇㅇ 그래서 상관없는 동네 애들까지 기가 빨려서 도플갱어가 생긴거라고.
내가 본 그림자 없는 애들과 내 동생은 바로 그거였다.
참고로 그림자가 아직 생기지 않은건, 매우매우 다행히도 기를 충분히 빨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래.
43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09:58.67 ID:QBghS6Vf4pI
그 왜....그림자가 찐해진 사람들 있었지??? 밤에 맨날 먹어라고 랩하는 놈들 말야
그런 도플갱어의 원래 주인은 기가 쇠약해져서 이미 죽었을 가능성이 크대
43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1:17.15 ID:dwnuR44+Dfk
>>436
헐...
43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2:18.91 ID:QBghS6Vf4pI
나이어린 애들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한건, 역시 어린 애들이다보니까 상대적으로
기가 더 약해서 그런거래. 법사님 왈, 조금만 더 있었으면 어른들도 헿헤헿ㅎ헤헤
이러면서 공터에 박혀있었을거라고.
44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3:42.10 ID:QBghS6Vf4pI
그리고 이건 내가 추측해본건데,
그 정신병자들이 랩한 '먹어'있잖아, 구석에 짱박혀서 막 웅성거린거.
그거 아마 거기에 묻혀있는 물건들을 매개로 그 물건 주인의 양기를 빨아들이면서
한말 아니었을까.
말그대로 양기를 '먹는'거지
44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4:14.41 ID:dwnuR44+Dfk
양기를 먹ㅇ........
443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4:30.22 ID:QBghS6Vf4pI
양기가 모이면서 걔들도 나름의 생존본능이란게 생긴것같다.
그래서 그렇게 숫자를 불리고 양기를 빨아들이는데 집착한거고.
44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5:01.70 ID:gRUNsroslCI
(양기를) 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
이런건가?
445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5:28.08 ID:QBghS6Vf4pI
아 상상하니까 소름돋는다;;;
몇백명의 도깨비들이 다 구석에 박혀서 고개 숙이고 양기를 빨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구!!!!!
난 그딴걸 봐왔던 거라구!!!!!
44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5:28.67 ID:W5Jpxd1RbnQ
>>439 헤헤헿헤ㅔ헿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이 웃기잖앜ㅋㅋㅋ
>>441 설마 했지만... 무섭네.....
44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6:18.70 ID:Cc37d2E3kgM
스레주와 눈이 마주쳤을 때 기어올라온 건,
스레주의 기를 노린 거였을까?
그렇다면 스레주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구나
45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7:07.37 ID:QBghS6Vf4pI
아무튼 그래서, 그 물건들 다 파헤쳐가지고 법사님이 처리하겠다면서 가져갔다.
애들하고 하숙생들도 다 무슨 의식 받았다. 양기를 다시 되돌리는의식이래.
나도 받았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 다 받은것 같다.
45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8:05.14 ID:dwnuR44+Dfk
그 빌어먹을 아줌매는 어떻게 됬어?
45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8:25.31 ID:QBghS6Vf4pI
>>445 모르겠어 그건. 지금도 미스테리. 난 그냥 생각만 해도 오글거림.
이들은 양기라면 안가리고 닥치는대로 먹는건가.
>>448 그랬던것 같다.
>>450 아 기억한다ㅋㅋ반가워
455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18:30.36 ID:Cc37d2E3kgM
그럼 도플갱어들은 밤마다 공터에서 양기를 빨아들이고, 낮이 되면 본체에게로 돌아간 건가;;
이런 건 영화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다구...
45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0:46.80 ID:QBghS6Vf4pI
물론, 우리 부모님을 포함해 주위 사람들 플러스 하숙생들의 비난이 폭발했다.
그 아줌마는 얼마 못견디고 이사갔다. 지금은 소식 모름. 나도 이사갔고.
그래서 양기를 원래대로 되찾은 사람들은 보통 생활로 돌아갔다.
또 그 공터가 있던 자리는 법사님이 무슨 정화의식같은거 한다음에 신축 들어갔다.
2009년쯤인가, 완공됬지.
45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1:49.03 ID:Cc37d2E3kgM
그 아주머니..
의도는 아니었다해도 간접적으로는 사람을 죽인 것이기도 하니까
벌받을 거라고 생각해 어떤 형태로든
45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1:54.79 ID:dwnuR44+Dfk
설마 다른 동네로 이사가서도 정신 못차리고 사이비 양기 머거머거 의식을
행하는건 아니겠지
46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1:58.81 ID:QBghS6Vf4pI
아, 그리고 맨 처음에 죽었던 그 아이 말인데.
그 아이 때문에 여러 사람이 끌려들어간건 물론 그 양기가 모인 물건 탓도 있지만,
그 아이 자신의 바람 때문도 있었대.
46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2:02.08 ID:wuP7rg4czok
이거 정말 무섭네..도플갱어라니 진짜 영화같잖아
463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2:46.64 ID:dwnuR44+Dfk
말하자면 과실치사?
46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2:57.01 ID:W5Jpxd1RbnQ
>>460 아이의 바람이라니????
46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3:12.97 ID:QBghS6Vf4pI
잘은 모르겠지만, 그 아이 최후가 그렇게 행복했지만은 않은가봐.
아마 쓸쓸하고 외롭게 최후를 맞았을거라고, 법사님이 그러던데.
그래서 어중간하게 이 세계에서 떠돌게 되자, 자신과 같은 성질을 가진 동지들을
애타게 갈망했다고.
나 좀 울었다...;;
46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4:22.00 ID:Q3gJMsbMuXc
>>466
좋은데 가라 꼬맹이.ㅠㅠ
46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3:33.54 ID:dwnuR44+Dfk
어쨌든 이렇게 힘들게 썰 풀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오랜만에 흥미롭게 정주행했다.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7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4:28.41 ID:Cc37d2E3kgM
아이 가여워...
47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4:54.13 ID:QBghS6Vf4pI
어때, 재미는 있었나 여러분.
내 최대의 오컬트다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난 지금은 멀쩡하게 잘 살고 있다.
참, 왜 나만 그런 도꺠비들을 볼수 있었냐면
47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8:18.66 ID:QBghS6Vf4pI
뭐랄까, 그 아이와 내가 뭔가 파장이 맞았다고 한다.
나중에 법사님한테 들었어.
그 아이와 나 사이에 무언가 강하게 공명하는 감정이 있었다고.
사실 나도 외로움 잘타고 그런 성격이거던.
그래서 그 아이의 존재를 통해 그런 도꺠비들을 보게 된거고
47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8:43.46 ID:dwnuR44+Dfk
>>471
Aㅏ..............
47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8:46.08 ID:QBghS6Vf4pI
바로 옆집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도 큰 요인이고
48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9:06.58 ID:lIrFA7DonCE
좋은 스레다
48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29:22.74 ID:dwnuR44+Dfk
그래 이런게 진짜 오컬트지
솔직히 여기는 중2병스레들이 개판을 쳐서 고퀄스레가별로 없어.
48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0:20.01 ID:QBghS6Vf4pI
아무튼, 그런 우연의 우연의 우연을 통한 인연으로 이루어진 오컬트다.
여기까지 들어줘서 모두들 고마워!!!
그리고, 그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길 바래.
그럼 모두들 안녕!! 힘들었다. 나중에 또 보자구!!
487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0:27.33 ID:lIrFA7DonCE
이런 식으로 도플갱어 같은 게 만들어지는구나
미스테리가 술술 풀리는군
488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0:38.40 ID:2V1XQzZPsio
스레주 잘가!
489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0:56.01 ID:Q3gJMsbMuXc
>>486
ㅇㅇ 재밌었다 스레주! 다음에 또 봐!
490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1:05.81 ID:p5h11VWY+3k
좋은 스레야!
라는 뜻으로 메모장에 저장해도 될까
491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1:16.72 ID:W5Jpxd1RbnQ
와아. 진짜, 고퀄! 썰 잘 들었어 스레주^.^!
492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2:15.30 ID:lIrFA7DonCE
손에 꼽을만한 퀄리티였어!
고생했다 스레주
고인의 명복을 빈다
494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33:11.62 ID:Cc37d2E3kgM
오랜만의 고퀄스레
이런 건 보존해야 한다!!
498 이름:이름없음 :2010/09/19(일) 09:36:00.44 ID:5Hs6v9QgoCM
갱 to the 신!
496 이름:이름없음 :2010/09/18(토) 19:54:54.89 ID:IDfk9YN6qI+
그런데 말이야 아까 아파트 기어올라올려고 한 머거래퍼들 만약에 스레주집으로 들어왔다면 스레주를 가운데 놓고..
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머거!!!!!!!!!!!!
재밌는글 감사~ [i]
나도 잘 봤어요 [i]
두번머겅
머겅
C-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