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을 하던 중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갓난아기를 안은 10대 중반 정도의 여자아 이가 보였습니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동생이네.] 가이드가 그렇게 말하자, 여자아이가 말했습 니다. [제 아이예요..]
그 지방 풍습에는 여자아이가 첫 월경을 하 면 곧바로 시집보내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런 관습이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말할 수 없 지만, 정말 지방이라는 곳은 판타스틱하고 쇼킹한 일들이 자주 있네요. 저도 일본인이지만... 어휴...
설마 아직까지 그러진않겠지 어린나이에 결혼도 잘 모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