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터진사건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시 소같이 타는데 그년이 무슨 효녀심청이인가 그런놀이한다고 저랑 언니는 맞은편에 앉고 그년은 서있으니 그년쪽이 올라가있는 상태 로 뛰어내려서 제가 시소위에서 떨어져서 모래 엄청 먹고 무릎까지고 등쪽에도 까지 고 그래서 집에 갔거든요.. 그걸보시고 아줌 마가 걔 엄청 혼내고 저 씻겨주시고 약발라 주셔서 우리애가 한일 아빠한텐 이르지말라 고 하셨는데 그날 결국 일렀죠. 그날부터 제 가 걔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 하고 미워하고 그랬습니다. 어린나이에도 증오심은 ㅋㅋ..
그러다가 한달후.. 아줌마한테 전화가 왔는 데 아저씨(그 꼬맹이네 아빠)가 돌아가셨답 니다. 건강하시고 병도 없으신 아저씨가 갑 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그애는 아비없는자식 된거죠.. 제 생각엔 아마 제가 그애한테 저주 했던게 아저씨가 대신 받아서 돌아가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에게 원한살 짓 안하셨으면합니다. 저주란 정말 존재한다고 믿게 된 경험담이니 만큼.. 미워 하지도 미움살짓도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 다.
저주 ..... 글쎄 누구를 그정도모 미워해본적이 없어서 아무튼 그만혀 잠좀 잡시당 . 1시여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