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루마니아에서 오로즈라는 남자가 오른쪽 눈에 각막이식을 했다.다음해, 그는 실종되었다.그의 집 거울, 유리, 그 외의 모든 반사물은 산산히 부서져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그의 책상에서, 일기가 발견되었다.일기에는 이식한 날을 시작으로, 이런 말이 계속 쓰여져 있었다.[오른쪽 눈이 나를 노려보고 있다.]며칠 후, 남자는 숲 속에서 시체로 발견되었 다.발견 당시, 남자의 오른쪽 눈알은 사라지고 없었다.
눈깔이 날노려본다는건 뭐시여 [잠좀 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