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매사는 후일, 다시 남자와 만났다. 영매사 는 남자에게 자신은 짝퉁이라고 사과하려고 했다. 그런데 남자가 두꺼운 지폐 뭉치를 영 매사에게 건네며, 밝은 미소로 이렇게 말했 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자의 귀신이 없 어졌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떠났다. 이 이 야기에서 나오는 영매사는 내 초등학교 친 구다. 물론 지금도 친구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친 구는 새파란 얼굴에 지친 듯했다. 친구는 그 남자의 집에서 무엇을 본 것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헤어졌다. 헤어질 때, 친구가 내게 했던 말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너는 마음에 들지 않 나 봐. 다행이야.]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아마 영원히 모를 것이다. 친구는 이 다음날 [나는 마음에 들었나 봐. 나는 도망 쳐야만 해...] 그렇게 써놓은 편지만 남긴 채,종적을 감췄다
영매사는 후일, 다시 남자와 만났다. 영매사 는 남자에게 자신은 짝퉁이라고 사과하려고 했다. 그런데 남자가 두꺼운 지폐 뭉치를 영 매사에게 건네며, 밝은 미소로 이렇게 말했 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자의 귀신이 없 어졌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떠났다. 이 이 야기에서 나오는 영매사는 내 초등학교 친 구다. 물론 지금도 친구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친 구는 새파란 얼굴에 지친 듯했다. 친구는 그 남자의 집에서 무엇을 본 것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헤어졌다. 헤어질 때, 친구가 내게 했던 말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너는 마음에 들지 않 나 봐. 다행이야.]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아마 영원히 모를 것이다. 친구는 이 다음날 [나는 마음에 들었나 봐. 나는 도망 쳐야만 해...] 그렇게 써놓은 편지만 남긴 채,종적을 감췄다
붙었구나 쯧... 귀신이나 영에관한건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게 내생각
[잠좀 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