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반지
pang(61.43)
2012-10-08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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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 현의 어느 시골에서 살던 사람이 죽었 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스즈키라고 하겠 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후, 그 집이 부서지 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도쿄대의 오컬트 연 구회 클럽에 소속되어있던 학생이, [그 집이 부서지기 전에 한 번 가보자!]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남자 2명, 여자 2명 이렇게 총 네 명. 가보니까 그 집은 이미 부수는 중이었 습니다. 집 안에는 여러 가지 물건이 어지럽 게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비디오를 찍으면 서 [스즈키 씨, 실례합니다.] [여기는 부엌이 네요.] [화장실 써도 괜찮아요?] 그렇게 실컷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러 다가 한 여자가 집에서 반지를 줍게 되었습 니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가서 네 명은 찍은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스즈키 씨, 실례합니다.] [어서 오세요.] 전혀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섞여 있었습니다. [여기는 부엌이 네요.] [라면이나 끓여주시죠.] [화장실 써도 괜찮아요?] [변비라면 꺼져!]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답변이 너무나 웃겼기 때문에 무서움보다는 즐거운 기분으로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모두 얼어 붙고 말았습니다. [그럼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 그 반지에...... 똥 묻었지롱~]
뭐영 마지막 댓글 나 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