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 나는 얼마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예민해져있다.

집에서 나는 조그만 소리에도 민감하다.

요며칠째 윗집에서 망치질비슷한
소리가 들렸다.
하루 이틀지나면 없어지겠지 했지만
참다못해 오늘 항의를 하려고
방문을 열었다.

''엄마 요 윗집에서 며칠째 소음이들려.. 미치겠어''

''소음이라니??  위에 공사하나..?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한번 올라갔다 와볼께''
S
현관문을 열고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분량너무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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