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잊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혼자서 학교 로 갔습니다. 30분 후, A가 저에게 같이 찾아달라고 문 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이상했습니다. [나를 먹어줘! 짠지 얼마 안 됐어!] 그래서 저는 당장 찾아갔습니다. A는 저를 보자마자 머리를 들이밀었습니 다.
저는 뼈까지 통째로 와삭와삭 씹어 먹었 습니다.
친구의 머리를 먹는다고 생각할 때, 장면 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저는 관에 들어가 있었고, A가 밖에서 피 눈물을 흘리면서, 저를 노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꿈이 깼습니다.
[대체 무슨 꿈이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생 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꿈에서 깬 것이 아니었습니 다. 그래서 다음 날, 교탁을 빨갛게 어지럽혔 습니다. 조회 시간에 교탁에 올라가서 모든 사람 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했습니다.
저의 피가 온 사방에 퍼졌습니다.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고 청소를 하긴 했 지만, 확실히 저의 핏자국은 남길 수 있었습니 다. 그날은 그렇게 꿈에서 깬 것입니다. 꿈속의 사건이지만, 실제로 체험한 일입 니다...
이건 좀 난해하네 ㅠㅠ
엥 [ 개미 4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