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탐험가가 현지인 통역가와 함께 오지의 부족을 찾았다그 부족은 외부인이 반갑다며 술을 건네었다.언뜻 술독에 뭐가 보이길래 통역에게 물었다.통역은"작은... 원숭이로 빚은 술입니다."라고 말했다.탐험가가 독특한 술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며 마시자저멀리서 부족민 여성 하나가 슬픈 눈으로 탐험가가 든 술잔과 술독을 번갈아 보고 있었다.
부족민여성아기로빚은술
반딸 비범하다+_+
텀보고환가죽으로만든딜도ㅕ먀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ㄱㄱㄱㅋ
ㅋㅋㅋㅋ [ 개미 4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