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눈을 떠보니, Bar가 아니었다. 고풍스러워 보이는 호텔의 욕실. 남자는 욕조 안에 있었다. 욕조에서 나오려고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남자는 깜짝 놀랐다. 남자는 얼음물 속에 있었던 것이다.
[왜? 어째서..] 문득 욕조 벽을 봤는데, [도움받고 싶으면, 여기에 전화해라.] 라는 말과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남자는 어떻게든 몸을 옮겨서 전화했고, 병 원으로 갈 수 있었다. 그리고 병원에서 처음 안 사실이지만, 남자 가 가지고 있던 신장 중의 하나가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갑자기 용어가 생각이 안나는데 가르쳐줄사람?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 이런거 모라그러드라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