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나키(犬鳴) 고개를 압니까? 만들어낸 이야기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계속 잊고 있고 있던것을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실제로 완성된 이야기는 무 섭습니다. 이야기로...
당시 학생이었던 저는 A라는 친구와 방과후 에 자주 남아서 클럽활동을 했습니다. 실제로, 클럽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저와 A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무서운 이야기를 자주 알아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 있었습니다.
가끔 여자도 들어와서 방과후에는 황혼의 시 간을 보낸 것입니다.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고등학교 마지막 여 름방학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A는 평소처럼 잡 담을 했습니다. 여름방학이었지만, 대입수험이라는 큰 장애 물이 놓여있어서 많이 우울했습니다. 그래서 뭔가 짜릿하고 흥분되는 일을 벌이자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갔고, 이누 나키(犬鳴)고개를 밤에 가 보자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
이누나키(犬鳴)고개는 것은 규슈(九州)에서 는 대단히 유명한 심령 스팟으로, 위험한 곳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려서는 안되는 장소였고 어른이라면 누구라도 위험하다고 말 할정도 의 장소입니다. (현재는 봉쇄됬습니다)
그곳에 있는 터널을 통과하면 반드시 뭔가가 일어납니다. 솔직히, 저는 묘한 고양심을 느꼈지만, 동시 에 겁이 났습니다. 그러나 젊었던 탓도 있어서 「무섭다」는 말 따위는 할 수 없었습니다. 하물며 친구인 A에게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없었습니다.
시골학생이라서, 면허 같은건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지방선 기차를 타고 현지 역에 집합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말할 필요도 없이 도보로 가는 것 입니다. 도중에 버스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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