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옆에서 ,, 수많은 손이 저를 터널로 잡아 당기고 있었습니다 목에서 비명조차 나오지 않던 저에게, A가 뒤돌아보며 말했습니다. 「빨리 죽자」

후일담

저는 기절했었나 봅니다. 다행히도, 그 고장 사람이 산나물을 캐러 왔 을 때 저를 발견 했습니다.

저는 지독한 열때문에 수일을 몸져 눕게 됐 습니다. 병원에 있을때, A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무서워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집에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후로, A와는 더이상 말을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