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위를 눌릴 때마다
어떤 꼬마 여자애가 나타나서
막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목조르고
자기 침대주위에서 뛰어다니고 하면서
자기를 너무 괴롭혔다
하루는 친구한테 그 얘길 털어놨더니
그친구가
'베개 밑에 칼을 두고 자면
가위에서 풀려날수있대'
이렇게 얘기하였다
그 얘기를 듣고 그 여자는
베개 밑에다가 칼을 두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역시나 그 날 밤도 가위가 눌렸는데
이 여자가 이상하게 그날은 몸을 움직일수 있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아 이게 효과가 있나보다' 하고
베개밑을 더듬었는데
아무것도 잡히지않았다
그래서 '어?뭐지?'하고 방을 둘러봤는데
그 여자애 귀신이
베개 밑에 뒀던 칼을 들고 좌우로 흔들면서
여자를 보고 웃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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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핡]
사실은 얀데레 [ 개미 4마리 ]
망나니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