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로 밤 영업을 도는데 어쩌다보니 조수석에 신입 목사님을 태움
근데 목사님이 자꾸 기도를 해주겠네 어쩌네 이상한 소리를 하더니 목적지에 와서는 같이 좀 내리자고 통 사정을 하고.
여기까지 썼으면 아는 사람은 아는 얘기일텐데, 자세히 또 한 번 읽고 싶어도 어디서 본 얘긴지 기억이 나질 않음. 이거 꽤 무섭고 재밌거든. 원본 올려주면 고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