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편에서는 나타나는 SCP에 대해서 알아봤고, 2편에서는 문서로만 존재하는 SCP랑 엔딩에 대해서 알려줄께.


문서로 존재하는 SCP


SCP 682 (죽지 않는 파충류)

음... 이 SCP는 가히 SCP재단 몬스터중 최강이라고 할 수 있는 괴물이야.(레알 괴물임)
아마 이 새끼까지 나오면 SCP 게임 자체 장르가 달라져서 만드는 놈이 문서로 만들었다 카더라.(얘나오면 100% 다 뒤질듯...)
이 SCP는 직접 나오지 않는 대신 해당 SCP의 방이 있어.
독가스가 유독 심하게 뿜어져나오고, 갑자기 괴물의 낮은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나면 이 놈 방임.
애가 무서워서 다른 SCP들은 아예 올생각도 못한다 카더라.


SCP 860 (푸른 열쇠)

얜 오직 문서로만 존재하는 SCP인데, 정식버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SCP야.
이 SCP의 효과는 이 푸른 열쇠로 문을 열면, 다른 복도가 아니라, 갑자기 숲길이 나타남...
그리고 숲길의 끝에는 다른 문이 있는데,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른 복도로 나온다네.
대신, 숲길을 걷는 동안 뭐가 나올지 모름....




엔딩.


엔딩은 일단 현재 나온 것만 3가지야.(사람들 구분기준)



1.배드엔딩: SCP 173한테 목 꺾여 죽거나, SCP 895한테 정신 분열 일어나서 죽거나, 독가스 마시고 질식사 하거나....
2.배드엔딩: SCP 106한테 차원 주머니로 빠지고 차원 속에서 SCP 106한테 잡혀죽음.
3.탈출엔딩: SCP 106한테 차원 주머니로 빠진다음 계속 걷다보면 나온다. (처음 시작했던 장소나... 아니면 다른 안전장소)

문제는 알파버전이라서 해피엔딩 따윈 없다.
탈출엔딩으로 다른 안전장소로 갔다고 해도 언젠간 목꺾여 죽거나... 정신분열 일어나서 죽거나... 질식사나.. 잡혀 죽.....(고마해)



P.S 위 동영상은 외국의 PewDiePie 라는 BJ가 한 SCP Containment Breach인데, 얘는 우리나라로 치면 대정령급임.

아, 참고로 SCP 895의 방에 계단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면, 관이 있는데, SCP 106 출몰지역임...
또한 SCP 173, 106의 완전격리는 100%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