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이 게임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조작방법
WASD : 상하좌우 이동
SPACE : 눈 깜박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강제로 눈을 깜박이게 되기 때문에, SCP-173을 조우할 것 같은 상황이 오면(문을 연다던가) 미리 깜박여서 대비하자
SHIFT : 달리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만 그리 오랜시간 달릴 수는 없는데다 게이지가 꽤나 느리게 차므로 함부로 사용했다간 정작 필요할 때 달릴 수 없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
Tab : 아이템 목록 호출. 최대 5개의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으며, 더블 클릭으로 사용, 드래그로 버릴 수 있다
F3 : 콘솔창을 열 수 있고 0.3.2 에서 노클립(noclip)이 추가되었다. 정확한 사용법은 "noclip on/noclip off"
이 게임은 SCP들의 속도를 조정하거나, 치트같은 걸 칠 수 있어.
단, 치트나 속도 조정하면, 이 게임의 공포 맛이 사라지니까 왠만해서는 그냥 하는걸 추천해.
또한, 마지막 SCP에 대해선 설명을 안했는데...
이놈은 문서라기도 기준이 좀 모호하고 직접출현 하기에도 모호해서 여기에 올린다.
SCP 079(오래된 인공지능)
SCP 173가 자주 대기타는 방의 주인이야.
막 독가스 연기나와서 마스크쓰고 지나가야하는 빨간 방인데,
이 SCP는 사람들을 극도로 증오해서 플레이어가 무사히 해당 방을 지나가면,
한번더 임의로 방문을 열어줘서 갇혀있는 SCP 173을 꺼내주는 동시에, 플레이어의 뒤통수를 치게 만들지...(개새끼임...)
또한 임의로 문을 닫아서 SCP 173과 플레이어를 한 방에 가둬 놓는다던가.... (콜로세움...?)
이 SCP의 기능을 없에고 싶으면 전기관리 방에 들어가서 직접 차단해야돼.
P.S 위 동영상은 PewDiePie가 SCP Containment Breach의 정보를 좀 습득한 후에 한 게임임.
그러나 이 BJ는 겁에 질린 나머지 SCP재단 내부를 제대로 탐색하지 못함.
와 이거 재밌어 보임
한글판이나 그런건 없는거야? 스토리 알면서 해야 재밌을거 같은데 ㄷㄷ
스토리는 그 겜에서 다 나오고 딱히 한글판은 없어. 말하는 부분이 없어서ㅋㅋ
ㄴ 스토리는 영어로 안나옴 그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