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커플이 빠른 속도로 운전하고 있었는데 , 지쳤기 때문에 휴게소에 들리기로 했다. 차를 세우고 남자친구가 [화장실 갔다 올게.] 라고 말하고 나갔다.
여자친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기분 탓이라고 생각하고 여자친구는 음악을 틀었다. 하지만 안정되기는커녕 점점 더 거세게 흔들 리기 시작했다.
여자친구는 무서워서 볼륨을 최대로 올리고 버티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경찰차 사이렌이 들리더니 경찰관이 여자친구가 있는 차로 왔다. [유감스럽지만, 당신의 남자친구는 돌아가 셨습니다.] 라고 말했다.
화장실에서 대기를 타고 있던 범죄자가 남자 친구의 모가지를 따고나서, 차 본넷 위에서 모가지를 들고 춤추고 있었 다고 한다.
헐 ^~^ㅗ
핡 [ 개미 4마리 ]
헐 소름 [i]
좀 과대해석같은데
ㄴ 해석이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