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를 당해서 입원했다가 어제서야 퇴원 했다. 오늘 사이가 좋았던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병원에 문안 못 가서 미안해.][이제는 괜찮아.][범인 얼굴은 본 거야?][아니~ 너무 갑작스러워서 기억이 안 나.][그렇구나..][너도 조심해.][아, 그럼 인제 그만 가볼게. 이다음에는 꼭 병문안 올게.][고마워.]친구가 떠나고 나서, 나는 가만히 천장만 바 라보고 있었다. 내일은 친구와 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 자리에 들었다.
친구가 친거고 담에 또하겠단건가?
올
에전에 봤던건데 친구 나쁘다 진짜
지가친거구 오늘은병문안이아니라 자길보았는지 확인하러온거고 다음에는 병문안으로 찾아오겠다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