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갔을때 겪은 일이다..
그때가 한 8년 된것같은데..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친다.
일본에는 절대로 가기는 싫엇지만 난 은근 마마보이라서 어쩔수없이갔다.
근데 일본얘들은 한국 얘들이랑 별다른게없다.
외톨이만들기나 찐따 그런거.
일본공원에 산책 가고싶어서 근처 공원에갓는데 중딩 같아 보이는 새1끼들이 야동보면서 존나 쳐웃고잇다.
나도 그냥 지나가는척하면서 야동을 몰래봣다.
근데 동영상은 충격이엿다. 그럭저럭 이쁜여자와 좇 오타쿠 같은 배 튀어나온 새1끼랑 성관계를 하고잇엇다.
아니 씨1발 저딴 새1끼도 하는데 나라고 못하겟나 하고 갑자기 자신감이생겻다
근데 못해봄
슬픈이야기구만 [optimus]
무서운 이야기다 [ 개미 4마리 ]
슬프고 무섭고 복합적이다 엉엉 ㅠㅠㅋㅋㅋ
웃프며 무섭고심란하다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