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조덕후<div>헨타이 망가를 흠모하는 피 끓는 열일곱 청춘이다
져팬 얏흥 헨타이에 주로 나오는
여선생과 제자.간호사와 환자,배관공과 유부녀,스튜디어스와 승객,등등 많은 시리즈중
난 유독 간호원과 스튜디어스 시리즈물에 만 반응하는 똘똘이를 가지고 태어났다</div><div><div>이담에 커서 난 제복입은 여성과 꼭 결혼 할 생각이다.군바리 뺴고...ㅜㅜ
오늘은 일요일 </div><div></div><div>어머니의 심부름으로 문간방에 세들어 사는 간호사 누나방에 갔다.</div><div></div><div>누나방엔 웬 잘 익어 새빨간 사과 한알이 쩍 벌어져 희디 힌 속살을 내비추며 널부러져 있었다.
그 선홍빛에 물든 뽀얀 속살에서 샘솟듯 솟아나는 즙액에
나는 나도 모르게 이끌려 코를 쳐박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츄즙~츄즙! 츄파춥~스
졸라 빨아 댔는데도 화수분처럼 끊임없이 샘솟는 수액은
나의 영혼을 갈가먹는 치명적 달콤함이였다
물에 빠진 놈 구해주면 보따리 내 놓으란다고
사람의 욕심은 그 끝을 몰랐다.
꿀같은 즙액을 삼킬수록 이름모를 갈증이 더해만 갔다
나는 뽀얀 속살에 처박은 코를 빼내고는
칼로 새빨간 사과의 껍질을 더 벗겨내어 더 많은 속살을 확보해 나갔다.
마침내 온몸을 들어낸 순백색의 사과는 치명적인 달콤한 유혹!
쾌락의 몸부림으로 온몸을 비틀어대며
나의 혓바닥이 자신을 농락해주길 간절히 원하는듯 보였다.
나는 천천히 혀끝으로 쩍 벌어진 사과!
깊숙한 저너머의 검은 씨앗을 간지럽혔다.
검은 씨앗은 마치 여성의 G SPOT 처럼 혀가 건들때마다 달콤한 즙액을 물총처럼
내입안 가득 쏘아냈다.
정신없이 빨아대던 나는 더이상 참을수없는 목마름으로
칼로 씨앗을 쑤셔 파내고는 한입 가득 사과를 베어물었다.
우적 우적
입안 가득 퍼지는 사과향~
이 죽음과도 같은 달콤함이여.......</div><div></div><div>나는 서서히 잠에 빠져들었다.
두둥~
지금 들어온 속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젯밤 경북 영주에서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였습니다.
범인은 여성이 세들어 살던 주인집 아들 고등학생 조모군이였습니다
놀라운것은
범인 조모군이 범행후 태연히 방에 잠들어 있다 발각되었고
간호사로 알려진 이 20대 여성의 사체가 엽기적으로 훼손되어 있던 점입니다.
사체는 온몸의 피부가 벗겨진 채 여성의 중요 신체부위을 조모군이 흉기로 난도질 하였습니다
또한 조모군은 카니발니즘과 흡혈본능이 있는 정신착란인지</div><div></div><div>피해여성의 피를 빨아먹고 피해여성의 중요 신체부위를 먹은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이 처참하고 엽기적인 살해현장에 달려온 피해여성의 어머니는 피를 토하는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자세한 뉴스는 경찰의 수사발표가 나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KTS 이수영이였습니다
이상 </div><div>에로공포의</div><div>닉넴도 에로스런 바카테사였어</div>
뭐야 이게 ㄷㄷ
그리고 군인이 어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