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전해지는 민담.어느 착한 선비가 새 울음소리를 듣고 나무에 올라갔는데 왠 알만 달랑 있었다.알은 새 울음소리를 내었고 선비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가난하던 선비는 그걸로 돈을 많이 벌었다.그런데 선비의 부인이 알에 질투심을 느껴선비가 자는 틈을 타서 알을 깨버렸다.그런데 그 안은 텅 비어 있었고 부인은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음??저시대민담이라면 무언갈 비꼬거나 그런의도로 만들어졌을텐데....비꼴대상은 탐관오리층일테고.뭐 그냥 단순히 흥미위주로 만들어졌을수도 ㅇㅇ
유교적이니까 아마 여자들 칠거지악 비꼬려고 하지 않았을까?
일단 시기, 질투하는 여자는 민담에서 다 죽더라. 유교적인 시대라 그런지
음 그럴수도있겠다 ㅎㅎ 항상 정부쪽비꼬는 민담만봐서 그쪽으론생각을 못했네 좋은 해석이다
기과의 알 기초중 기초퀘스트 알 얻는 도중 아오시라 라든가 도스팡고 등장이 찌증날뿐 [ 개미 4마리 ]
니세모노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