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라 미안한데 요새 넘힘들다 하는일도 안되고 누굴상대해도 진심으로 대하기가무섭다 상대방은 가식일까봐 그래서 몇년알아온친구들 그리고 여자친구도 정리했다. 가족말곤 믿을사람이 사라져렸단게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