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믿거나 말거나


곤충의 머리를 자르면 머리와 몸이 따로놀기 마련인데 이는
" 죽음 " 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 죽음 " 을 아는 존재기에 머리가 잘리면 몸도 같이 반응하여 죽기 마련인데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의 머리를 순식간에 잘라내면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인데다가 반응할 시간이 모자라서 몸과 머리가 잠깐동안 따로 논다는 이야기



2.믿거나 말거나


인간의 고기와 피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식품은 매우 맛있게 느껴지는데,
동물은 동종섭식을 통해 멸종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동종의 맛 대신에 시체에서 나는 냄새를 가장 지독하게 느끼도록 진화하였다.
따라서 냄새를 느낄 수 없다면 인육은 매우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한편 인간의 후각은 지난 몇백년 사이에
환경오염, 질병, 생존 경쟁의 방식 변화로 인한 퇴화등으로 급속하게 약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