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믿거나 말거나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일어난일 관광명소로 알려진 베르사유 에 기이한 소문이 돌기시작.
관광객 들이 묵고있는호텔에 수상한편지오고 그걸받은사람은 사라진다는 예기....
그것이 진짜인가 확인하기위해 프랑스에살던 청년이 친구몇명과 베르사유에 가보기로 하였다.
그청년이 묵은호텔은 아주 오래되고 낡고 한적한 호텔..그곳에서 담소를 나누던중 한청년이 갑작스레
프론트에 가보았다. 그이유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그청년은 프론트에서 매우빨간봉투에단겨진
편지를 하나가져왔다. 그 편지는 발신자의이름이나주소따윈 적혀잇지않았고 또한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또한 적혀있지않았다... 그걸 받은 청년들은 두려움반호기심반으로 편지를 가지고있었지만 역시
두려움때문인지 열어보지못하고있었다... 결국 용감한 한청년이 그편지를 열어보았지만.. 프랑스어로 적혀있는
평범한 괴담뿐이었다.. 그걸보고 실망한 청년들은 편지를 내팽겨치고 잠을청함.. 그다음날 기이한일이 일어났다..
바로 편지를 열어보았던 청년이 사라진것,... 깜짝놀라 밖으로나가 찾아보았지만 역시나 없었다...
그렇게 돌아가야되는날이 다가오자 별수없이 청년들은 친구를찾지못하고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가 경찰들에게 신고후 베르사유로 가서 친구를 찾기시작,... 그때 또 놀라운 일이발생
청년들이 묵었던 호텔에 찾아가보았지만 그호텔을 찾을수없었던것,....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그런 호텔은
없다는 이야기뿐... 그럼 청년들이묵었던 호텔은 어디이며 받았던 편지는 무엇일까.. 아직도 그편지는 돌고있다고
전해진다.....






10. 믿거나 말거나



「우는 지장」이라고 하는 이상한 지장이 있었다.
평상시엔 조용한 얼굴이지만, 저녁에 보면 우는 얼굴이나 곤란한 얼굴로 보일 때가 있다.
우는 얼굴일때에는 다음날 비가 내렸고 곤란한 얼굴일 때는 눈이 내렸다.
아무것도 내리지 않는 날엔 지장의 얼굴아 그대로였고, 그래서 사람들은 지장을 보고 다음날 일정을 세웠다.
어느날 지장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환한 웃음을 짓던 날이 있었다.
1945년 8월 4일, 히로시마에서의 사건 전날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