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믿거나 말거나



한참 대화나 쪽지를 쓰다보면 가끔 햇갈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
일시적인 게슈탈트 붕괴 현상으로, 같은 문자를 계속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피로해진 눈을 잠시간 쉬게 해 주면 낫는다.
그러나 낫지 않는 경우에는 진짜 게슈탈트 붕괴가 생긴 것이라고 누군가는 말하고있다






16. 믿거나 말거나



14C 후반, 영국의 한 도박장에는 노예를 걸고하는 체스가 있었다고한다.
그 체스의 방식은, 상대편이 각각 노예를 하나씩 걸고 자신의 말이 하나씩 죽을때마다
노예를 불로 지지거나, 물에 1분간 담궈놓는다는등 고문을 주는 끔찍한 방법이였다.
진 사람의 노예는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나체로 묶여 할 수 있는 온갖 고문은 다했다고 한다.
때문에 도박장에는 시체운반사가 있었을 정도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