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믿거나 말거나
1983년 모월 모일. 北의 사주로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발발 직후, 대한민국 국군 수뇌부는 분노하여
'개성 탈환 작전'이란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이를 극구 만류하면서 대신 무언가 극비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 오간 내용은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회의에서 최종 결정되었다는 '작전'에 참가했던 某의 증언에 의하면,
아웅산 테러의 보복조치를 겸해서 전두환은 北에 특수부대를 보냈다.
이 특수부대는 北의 군 장성을 포함, 도합 별 60개의 목을 따 버렸다. 몇 명이 희생되었는지, 아웅산 테러 때 순직한 17명대로
北의 군사 인력 17명이 죽은 것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관련자들의 비공식 증언으로 전해져오고 있으며
현재 자세한 내용은 기밀로 봉인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빨라야 2013년쯤에 공개될 것으로 추측된다
24. 믿거나 말거나
컴퓨터에는 "유니코드"라는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모아놓은 것이 있는데
각 글자마다 코드를 붙여놓아 한국에서도 아랍문자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유니코드를 분석해보면 맨 마지막에 영혼을 닮은 문자가 있는데
이 문자는 어느나라에서도 쓰지 않는 문자이다.
또한, 이 문자를 입력하고 저장한뒤에 다시 열어보면 "魂"으로 바뀌어 있다고 한다.
현재 이 문자는 2006년에 유니코드가 업데이트되면서 사라졌다고한다.
2015년인데도 안밝혀졌엉.....
22년우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