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을 향해 똑바로 찔러 들어가는 한번의 찌름. 그 이후에 정면을 향해 다채로운 찌름을 구현하고..

 

정면을 똑바른 찌름으로 채우고 나면 정면에서 볼일 다 본것이다..

 

해서 다른 방향 으로의 찌름을 또 구현하는데 정면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찌름으로 구현하여 사방 팔방을 전혀 다른 합당한 형태의 찌름으로 채워 넣는 방식을 말한다.

 

거기다 정면을 향해 찔러 들어감에서 온 몸이 정면을 향해 뻣어 나가고 일통화 되며 몸이 점점 공중에 뜨게 되니 얻어지는 능력도 꽤나 굉장하긴 하나..

 

정면을 향해 맹목적으로 찔러 들어감만을 따지니 같은 유성검 문파들끼리 싸웠다간 서로 찔러 대는 통에 양패 구상 당하기 딱~~ 좋은 방식이었다.

 

저 기본기 삼재는 철저히 땅에 발을 붙이나...

 

유성검의 경우에는 몸을 정면을 향해 똑바르게 나아가게 하며 일통화 시키면서 똑바른 한번의 찌름이 여러번의 찌름이 되네 어쩌네 하기에 몸 자체의 단단함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는 총 나타나기 이전의 방식중에 가장 전장에서든 어디에서든 쓸만한 방법..

 

휘어지게 찌름이라던가 몸을 휘어지게 움직인다 던가 하는 방식은 철저하게 배제되어 찌름의 강공 일변도인 방식이다.

 

실상 방어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 검법 절기로써...

 

수많은 정면을 향한 다른 찌름 형태가 있기에 문호 숫자도 엄청나게 많고..

 

어떠한 검법 형태(찌름의 순서)냐 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존나 단순한 방법이며 그 자신이 정면을 향해 똑바로 찔러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기존의 형태와는 다른 찌름의 순서를 만들어 내면 새로운 문호 설립및 검법 절기 창안이 딩동댕~~!!!

 

인 좀 황당한 방법이며.

 

온몸이 정면을 향해 쏱아져 들어가듯 움직이며 온 몸의 내외부가 돌덩이 처럼 변하여 추돌성이라 부르기도 하는 체질 변화를 막바로 얻기에 참으로 속성에 유리하다...

 

문제가 의학적으로 따졌을때 몸의 단단함으로 정면과 사방을 향해(몸 내외부가 돌덩이 같아졌으니까...) 복잡한 똑바른 찌름을 구현할 뿐이기에 몸의 단단함과 굵기만이 그 자신의 수준의 전부이기에..

 

좀 천박하다고 해야 할까????

 

한마디로 말해서 그냥 정면을 향해 똑바로 찔러들어가면서 너만의 복잡한 찌름의 형태 만들고 사방을 전혀 다른 형태로 채워가면서 온 몸을 일통화 시키면! 몸은 일체화 되고 몸 내외부가 돌덩이처럼 변하니까 검법 형태는 따질게 없는 특이한 방법이다.(졸래 단순하기도 하다..)

 

자~ 강호의 잡졸 고수가 되어 보고 싶은자!

 

자신만의 검법 형태를 만든 담에 실력 존나 키워 온몸을 돌댕이로 만든 담에 한번 칼들고 나서 보시라~~~~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