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폰으로 소설이나 쳐보다가 눈이 아프다 싶다해서 잠을 잘려는데 하필이면 악몽을 꾼거지...<div>본능적으로 또 꿈이구나 싶어서 눈 뜰려는데 잘 안떠지고 떠진건지 안 떠진건지 알 수도 없는 상황에 점점 악몽에 </div><div>검은 그림자같은게 지나가고 내 몸이 붕뜨는 기분이 들어서 악몽만은 안 되고 이 기회에 동정이라도 떼자 싶어서 </div><div>섹스해달라고 말하려는 순간 입이 더럽게 안 떨어져 온 힘을 다해서 입을 열고 섹스해달라고 외칠려했는데 무슨 좀비같이 소리가 나오는거야...</div><div>근대 그걸 또 알아들었나 입이 편해지고 아래쪽이랑 가슴쪽 짓누르는 기분이 드는데 </div><div>순간 귀신이 남자면 씨발 게이같은 경험은 싫다해서 눈을 딱 떠버렸는데 그 느낌 사라지고 가벼워짐...</div><div>아쉬운 마음에 한번 남자 귀신이면 꺼지고 여자 귀신님 있나요? 하고 아무도 없는데 혼자서 물었다? </div><div>혹시나 싶어서 여자 귀신님이 있다면 발기시켜달라고 했더니 씨발 발기가 되긴 되는거야...</div><div>근대 씨발 내 좆이 그렇게 발기 시키기 힘드나 발기 된건지 안 된건지 알기가 힘들어서 </div><div>조금만 더 발기시켜달라고 하다가 더 발기시켜달라고 하니 최대로 발기된 상태였지... 혹시 그 상태로 뭐였더라...</div><div>대딸같은거 느낄 수 있나 싶어서 사정하게해달라했는데 그 순간 팍 사그러들기 시작함. 맘에 안 들었는가...해서</div><div>씨발 허공에 사과하면서 다시 발기시켜달라했는데 한 중간까지만 하다가 지쳤는가 가버렸는지 모르는데</div><div>씨발... 씨발 귀신이 사람 좆세우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아니면 내가 까다로워서 간건지를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씨발...결국 아직도 동정. 
 </div> p.s근대 씨발 이 마네킹 이미지 없애는 방법없냐? 올린 내가 놀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