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고3의나이입니다
이건 내중2때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리치라 길 설명을 잘못해도 이해바랍니다

때는 중2  여름방학과동시에 저는 시골로 내려가 할머니댁을 찾아갔죠
저희할머니네는 산속에 둘러쌓였다고 할정도로 근처환경이 산이 무지많습니다 그리고 비포장도로 입니다

할머니댁에 찾아간 저는 할머니에게 맘껏애교를부리며 용돈을 타기위해 열심히 재롱을 부렸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 그리고 저의가족은 아빠 엄마 형 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루가지나 아침에 눈을뜨고 소변이 마려워 밖을 나갔죠 뒷간이라고 하나요?  화장실이 집밖에 있는거 하여튼 화장실이용후

다시돌아와 잠을 청할려고했더니 친형이 밖을 나가자고하더군요

아침이라해도 6시?  정도였구요 그래서 싫다했는데 형이 낮은저음으로 빨리 가자는것입니다 저는 영문도 모른체 끌려가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 걷고나니 다리가 아파올쯤 어느 집하나가보이더군요 형이 아까처럼 중저음이랄까..  뭐라 표현못할 목소리도 들어가자고 제 손목을잡고 끌고가려는겁니다

전 그런형이 무서워 싫다고 싫다고 저항을해도 형이 힘이더쌘게 당연하잖습니까?  
끌려가던중  그집에서 숭구리당당 숭구리당당..  뭐 대충 이런소리가 들려왔던거같습니다

진짜 소름이끼쳐 필사적으로반항했지만 결국 온몸에 힘이 다빠질쯤에 바로 입구쯤에 왔을때 어떤 할아버지가 소리를 지릔겁니다..

에잇  이놈 요망한것 당장 그손 못놓을까!!!

전 놀랐습니다..  무슨상황인지도 모를체 안도감에 휩싸여

힘이 쭉 빠져버린겁니다

그러자 저희 형이 신경끄지..  이러는겁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에잇 맛좀봐라! 하고 지팡이를 휘두르시자

저희형은 갑작히 그집안쪽으로 뛰어가는겁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저에게 괜찮냐고 묻고 저는 힘이빠져 쓰러질때 다리가 삐끗해 못움직일지경이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저를 품에 안기고 괜찮아..괜찮아.. 하는데

너무졸려서 그대로 잠을 자고일어나보니 저희할머니네집이더군요 형은 다른가족과 같이 곤히자고있더라고요..

꿈인가싶어 다시자고 일어났더니 다들일어나있더군요..

물좀 마시러 일어나려했더니 꿈속에서 삔다리가 그대로더군요..  
아버지께  나중에들은 이야기지만 저희할아버지는 저승을안가시고 마을에 남아 마을귀신들에게 마을주민들을 보호한다더군요..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실화냐고 이거 소설아니냐고 하시는데

네 맞습니다 방금지은 소설입니다^^